2024년 10월 30일 수밤
김동민2024-10-30조회 127추천 17
2024년 10월 30일 수밤
찬송: 137장, 148장
본문: 레위기 24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제목이 필벌 원칙과 기능 구원입니다. 필벌, 무슨 뜻인가요. 반드시 벌을 받는다. 왜 벌을 받습니까. 필벌이라는 말도 한자고 구원도 한자입니다. 한문 글자를 좀 알아야합니다. 세상 공부 속에 하나님의 자연 계시가 들어있어서 그걸 알아놓으면 구원 도리를 깨닫는데 좀 됩니다. 필벌 원칙과 기본구원입니다. 읽고 또 읽고 쓰고 또 쓰면 잘 알게 됩니다. 그게 한자를 읽는 기능 쓰는 기능입니다. 제목이 어렵습니다. 필벌 원칙과 기능 구원, 사람을 쳐 죽인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교회에서 나가는 겁니다. 교회에서 나가는 요절지에 사람을 쳐 죽인자는. 성경이니까 바꿀 수 없습니다. 안 보낼 수도 없는 겁니다. 오해할 사람이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해야합니다. 필벌 원칙이다. 이러면 너무 길어서 아이들에게 한자 공부도 되고 요약하는 법도 가르쳐서 그렇게 됩니다. 필벌 원칙과 기능 구원입니다. 필자가 들어가면 반드시 그런 뜻입니다.
벌은 벌이지요. 그리고 요절이 직설적입니다. 사람을 쳐 죽인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요즘 또 희안하게 세상이 변해서 말을 함부로 하던데 세상에서도 생각 있는 사람들은 부드럽고 순화시켜서 합니다. 좋게 말합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쓰는 요절지에 쳐죽이니라 너무 직설적이지 않나 그럽니다. 사람을 죽인자는 죽인다. 그런가요. 누가 죽이라는 겁니까. 사람을 쳐 죽인자는 누가 죽여야합니까.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읽고 들으면 오해를 하는 거지요. 좀 순화시키면 안되나. 성경은 순화시키면 안되는 게 많습니다. 절름발이 소경 귀머거리 이렇게 나옵니다. 요즘 그런 말 쓰면 장애인들 비하한다고 큰일나거든요. 또 문둥병자 그대로 나오거든요. 그건 고치면 안되는 겁니다. 그걸 순화시킨다고 바꿉니다만 큰일납니다. 그렇게 기록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오해하기 때문에 주일 학생들에게 안 믿는 가정이 많지 않아도 과정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설명을 많이 드렸습니다.
이 사람을 쳐 죽인자는 무슨 뜻인가요. 고의적인 살인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죽인 자는 실수로 죽일 수 있습니다. 실수가 아닙니다. 계획적인 살인 고의적인 살인 살인자입니다. 이건 반드시 죽이는데 출애굽기의 법은 어느 시대 때 법입니까. 구약시대 때 구약시대 때 법입니다. 구약시대 구 자가 무슨 구 자인지 아십니까. 오래된 구입니다. 약자는요. 약속이라는 뜻입니다. 신약은요, 신품 할 때 새로운 신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구약은 오래되었으니까 몇 천 년 됐으니까 오래된 세월 교회도 그렇고 이스라엘도 그렇고 세상 나라도 그렇고 오래전 시대는 미개한 시대입니다. 아직 꽃이 덜 피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1900년대 전후를 개화시대라고 합니다. 그 전까지 왕조시대로 있다가 일제 강점기에 거쳐가면서 나라가 문을 열고 세계로 들락날락하는 그런 문을 열면서 문명이 피기 시작하는 개화시기라는 겁니다.
미개하다는 말은 아직까지 모든 게 어리다는 뜻이고 어둡다는 뜻이고 잘 모른다는 뜻이됩니다. 어리고 잘 모르고 어둡고. 이스라엘도 그랬고 다른 나라도 다 그랬습니다. 전부 미개한 때입니다. 시대 전체가 그때 다 어린 시절이고 미개한 시절입니다. 지금부터 100년 전이면 1920년대겠네요. 그때는 우리나라에 화장실 요즘 우리 쓰는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변소라고 했습니다. 화장실 밑에 보면 똥이 뚝뚝 떨어지고 구더기가 버글버글하고 그런 나라가 우리나라의 전부 다가 그랬습니다. 저도 그런 데에 살았고. 지금 젊은 사람들은 천지개벽해서 살았는데 정주영씨가 미국에서 대통령인가 오는데 우리나라에서 뭘 잘하니까 불러서 미국나라 대통령 오는데 우리나라에 수세식 화장실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그게 다 되어있는데 설치하라고 하는데 전국을 다 뒤져서 어느 부잣집에 가니까 다행스럽게 안 부서진 게 하나 있덥니다. 그걸 어떻게 설치해서 미국 대통령 맞이한 일화가 있습니다. 100년도 안됐습니다. 그런 때입니다. 그게 미개한 때고 어린 때입니다.
집 주변에 있는 논밭에 뿌립니다. 그걸로 거름하라고 굉장히 좋습니다. 농사짓고 다 먹고 살았습니다. 구더기하고 같이 살았고 쥐랑 같이 살았고 그런 때가 미개한 때입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줄 아십니까. 여성들 요즘 신고 다니는 하이힐 어디서 왔는지 압니까. 프랑스에서 화장실이 없어서 다 집어던집니다. 그걸 밟으니까 냄새나서 어떻게 안 밟으려면 그렇게 하이힐이 생겼답니다. 그런 때가 다 무슨 때라고요 미개한 때입니다.
사람을 목을 탁 쳐서 죽입니다. 예사로 그럽니다. 미개한 때입니다. 성경보다 더 오래된 때입니다. 당연한 겁니다. 예사고. 미개한 때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러면 안되지요. 지금은 장성한 시대라서 어릴 때 기록한 성경 보면서 장성한 때이니까 그걸 가지고 무엇을 찾아낸다고 했습니까. 이치를, 구원의 도리를, 이렇게 사람을 쳐 죽인다는 게 죽인자는 죽이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 이 설명을 주일학생에게 해야합니다. 어릴 때 미개할 때 해야가지고 성경 뿐만 아니라 온 세계가 그랬습니다. 양반 상놈이 우리 나라만 있었던 게 아닙니다. 노예 제도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는데요. 그래서 넓게 보고 멀리 보면서 성경은 그러기 때문에 알도록 기록해놓으시고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구약의 어릴 때 법이고 신약에는 오늘의 무엇을 가르치는가, 원리. 구원도리. 우리들의 행할 바. 그게 중요한 겁니다. 성경 보고 사람을 죽인자는 쳐 죽이라. 그러면 큰일납니다.
필벌 원칙과 기능 구원이라고 했는데 건설구원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본구원입니다. 그 하나까지도 전부 은혜입니다. 의미, 지옥가는 사람이 천국가는 것이 기본구원입니다. 그리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죽었던 우리를 살렸다. 지옥 간 우리를 살렸다. 그렇게 설명했습니까. 강조하다 보면 저도 지나치게 나갈 수 있습니다. 지옥 간 영 죽었던 우리는 맞는 것이고 지옥 갔다는 것은 너무 지나치다. 지옥 간 우리를 살렸다. 이건 아니다 그렇게 표현됐다면 지나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 아직까지 지옥 간 건 아니고 허물로 죽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판정이 된 겁니다. 이미 가기로 확정된 것이지요. 강조하다보니까 그럴 수 있는 것이고. 지옥 갈 우리들. 생명책에 기록된 게 기본 구원입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된 게 아니고 믿음으로 받는 것이고 기본구원의 의미는 죄로 인해서 영 죽었고 지옥 갈 우리들인데 주님이 대신 형별 받음으로 우리를 건져서 천국으로 보내는 지옥갔다는 말은 아니고. 택함받은 그리고 대속을 입은 생명책에 기록된 자격입니다. 그리고 전적 은혜입니다. 은혜인데 믿음으로 받는 게 구원입니다. 건설 구원은 자체 성화입니다. 나 자신이 성화되는 거 자체 성화입니다. 인격적인 사람 변화. 우리가 보는 것은 기능의 실력보다도 사람을 더 중요하게 보고 먼저 보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아주 날카로운 수술 칼을 가지고 있으면 굉장히 위험한겁니다. 살인 강도가 그런 거 들고 있으면 어찌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의사가 들고 있으면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기능을 좋게 가지고 있으면 대단히 위험합니다.
2차세계대전 때 독일에서 핵폭탄을 비밀리에 만드는데 미국에서 사람을 보내서 겨우겨우 아슬아슬하게 해서 미국에서 발명해서 비극을 막았다고 합니다.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 기능이 잘못타면 기능이 없으면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건설 구원은 사람 자체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님이 되고 천국에서 되는 것이고 활동 무대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좋고 그래도 써먹을 곳이 없으면 안되는 거지요. 사람이 좋고 기능은 있는데 아무도 안 받아주면 문제고 그런 활동 공간 무대를 하는 게 객관이랑 관계입니다. 신앙생활은 가장 중요한 게 사람 관계이기 때문에 장사는 돈벌이가 아니고 사람을 남기는 거라고 한다고 하지요. 사람의 양심을 얻는 겁니다. 그 사람을 내 사람 만들고 그런데 끊어져서 내 사람 만들면 도둑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하고 연결되니까 그게 바른 관계가 되는 겁니다. 관계, 모든 사물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그리고 이번 필벌 원칙이 있습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처벌 받는다. 일차적인 동기와 목적이 이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처벌 받는다. 행위에 대한 합당한 처벌이 되는 겁니다. 지옥간 불택자들도 지옥이라도 죄를 덜 지으면 덜할 것이고. 죄를 지으면 처벌을 받드시 받습니다.
이건 절대 법이기 때문에 피하지 못합니다. 이런 처벌이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세상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멀리 있고 이 세상 법은 앞에 있고 하나님의 심판은 멀리 있기 때문에 죄를 쉽게 짓는데 일단 죄를 쉽게 지으면 처벌이 되는 겁니다. 세상에는 무슨 죄를 짓거나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 어떻게 합니까. 도망치지요. 술이 깨고 나서 모르거든요. 술 안먹었다 그러면 검사가 증명을 해야합니다. 그걸 그렇게 음주로 처벌 못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 법은 그래서 이 세상 법은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이 세상 법이라는 것은 판사로써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감옥갈 수 없는 사람이 안 억울한 사람이 없는 겁니다. 재판받으러오는 모든 죄인은 억울합니다. 원칙대로 처벌하는 겁니다. 짐작은 하거든요.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억울하게 처벌 받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반대로 죄를 지었는데도 적게 처벌받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분은 전지자입니다. 보시는 관점이 분노가 사랑이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토록.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게 한 그 기쁨 내 눈으로 한번 보는 것과 내 마음을 빼앗았다. 사모하는 마음 하나, 마음을 걱정하는 근심 하나,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한 마디. 그게 영원토록 갑니다. 그래서 깨달은 종들은 그렇게 충성을 하는 겁니다. 한 번 기쁘시게 하면 영원히 가는 겁니다. 한 번 죄 지으면 그것도 평생 갑니다. 영원토록 그래서 죄를 지은 자는 반드시 처벌받는다. 이걸 믿으면 죄 지을 수가 있겠습니까. 너무너무도 껍데기입니다. 해석을 해보면 사람을 처죽입니다. 오늘은 미워하는 게 살인입니다. 반대 말일 수도 있습니다. 어른들이 아들 손자에게 미워 죽겠네 그게 사랑스러워 죽겠네 그렇게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정말로 사랑해서 시기하면 그게 살인입니다. 상대 죽이고 자기 죽이고. 그러면 마음의 요소는 벌써 죽였습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 6계명이지요. 4계명보다 6계명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대로 내려오지만은 강조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건 살인입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요. 믿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하나님인데 사람되셔서 사랑했는데 나만 사랑했습니까. 목숨바쳐 사랑하신 것을 하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어떤 경우도 미워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런 건 한번씩 가르쳐서, 살아가다 보면은 사람을 미워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부부가 살아가다가 문제 생기면 우리 교회 부부들은 잘 지내시는 줄 압니다. 그런데 많은 부부들이 원수로 지냅니다. 그렇게 평생 사는 데 그건 참 잘못 산 거지요. 살아갈수록 잘못맞아야하고 가족끼리 말할 거 없고 원수도 사랑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손해보게 한 행위. 그것도 죽습니다. 살아가다가 몰래 욕심 때문에 이런 저런 것이 있더라도 다른 사람 신앙생활을 손해보게 만드는거, 그런 행동은 결코 해서는 안됩니다. 그게 하나님의 대적이 됩니다.
그게 무슨 족속이라고요. 아말렉 족속이 됩니다. 종자 하나까지도 싹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 아말렉 족속 하나 살려놨다가 사울이 버림 받았습니다. 그런데 살아가다가 자기도 모르게 실수한 경우는 원치않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사함 받으면 그게 없어지지 않지만 그런 형벌은 받지 않습니다. 기능 구원은 원칙을 기능구원으로 연결시켰는데 죄 지으면 반드시 죽습니다. 문제는 죽으면서 죽는 것은 죽는 거고 죄 지은 죄는 기능화 된다는 거지요. 죄의 기능화가 되어지는 겁니다. 사람의 심신이 있고 껍데기입니다. 자동차가 있습니다. 타이어도 껍데기고 전기자동차 낮에 보니까 택배차가 주차했는데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보니까 전기자동차라고. 참 좋긴 좋은데. 그 전기 자동차는 전기가 들어가야 차가 움직입니다. 안 들어가면 쓸모가 없습니다. 깡통입니다. 기름 자동차는 기름이, 가스 자동차는 가스가 들어가야합니다.
사람의 몸이 힘이 들어가면 힘을 얻기 위해서, 그래서 알뜰하게 잘 챙겨먹어서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움직이면 한자 글자를 쓰든지 수학을 배우든지 그러면 기능이 됩니다. 그 중에도 기능을 가져도 마음의 기능 몸의 기능 가져도 쓸데없는 기능도 많습니다. 아이들을 교육을 시켜도 평생 갑니다. 잘못된 기능을 심어놓으면 평생 갑니다. 노래를 잘 부르면 찬송인도하면 됩니다. 여반은 피아노 치면 됩니다. 기타 치는 건 배울 필요 없겠지요. 잘 생각해서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사람의 활동이라는 것은 무슨 화 된다고요. 기능화 된다는 겁니다. 어떤 것은 한 번 들으면 평생 안 잊어버리는 말도 있습니다. 한 번 들었는데 한 번 봤는데 머리를 안 떠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해야합니다.
글 쓰는 기능 한자 배우는 기능 영어배우는 기능 붓글씨 좋습니다. 이런 도움 되는 기능은 좋습니다. 그런데 유익이 없는 것들을 가르쳐두면 큰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말하는 거 전부 다 조심해야합니다. 기능 구원, 원리로 말하면 말씀 순종한 기능이 정말 가고 기능들이 모여서 많은 활동이 되는 겁니다.
공과에서 제목과 의미 요절을 기억하시고, 요절이 직설적입니다. 기본 구원 건설 구원 생각을 하고 필벌구원, 기능 구원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얼마나 조심스럽게 움직여야할지 모릅니다. 욥 같은 사람도 침 삼킬 때 조심했습니다. 몰라도 그렇게 다 살았다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37장, 148장
본문: 레위기 24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제목이 필벌 원칙과 기능 구원입니다. 필벌, 무슨 뜻인가요. 반드시 벌을 받는다. 왜 벌을 받습니까. 필벌이라는 말도 한자고 구원도 한자입니다. 한문 글자를 좀 알아야합니다. 세상 공부 속에 하나님의 자연 계시가 들어있어서 그걸 알아놓으면 구원 도리를 깨닫는데 좀 됩니다. 필벌 원칙과 기본구원입니다. 읽고 또 읽고 쓰고 또 쓰면 잘 알게 됩니다. 그게 한자를 읽는 기능 쓰는 기능입니다. 제목이 어렵습니다. 필벌 원칙과 기능 구원, 사람을 쳐 죽인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교회에서 나가는 겁니다. 교회에서 나가는 요절지에 사람을 쳐 죽인자는. 성경이니까 바꿀 수 없습니다. 안 보낼 수도 없는 겁니다. 오해할 사람이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해야합니다. 필벌 원칙이다. 이러면 너무 길어서 아이들에게 한자 공부도 되고 요약하는 법도 가르쳐서 그렇게 됩니다. 필벌 원칙과 기능 구원입니다. 필자가 들어가면 반드시 그런 뜻입니다.
벌은 벌이지요. 그리고 요절이 직설적입니다. 사람을 쳐 죽인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요즘 또 희안하게 세상이 변해서 말을 함부로 하던데 세상에서도 생각 있는 사람들은 부드럽고 순화시켜서 합니다. 좋게 말합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쓰는 요절지에 쳐죽이니라 너무 직설적이지 않나 그럽니다. 사람을 죽인자는 죽인다. 그런가요. 누가 죽이라는 겁니까. 사람을 쳐 죽인자는 누가 죽여야합니까.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읽고 들으면 오해를 하는 거지요. 좀 순화시키면 안되나. 성경은 순화시키면 안되는 게 많습니다. 절름발이 소경 귀머거리 이렇게 나옵니다. 요즘 그런 말 쓰면 장애인들 비하한다고 큰일나거든요. 또 문둥병자 그대로 나오거든요. 그건 고치면 안되는 겁니다. 그걸 순화시킨다고 바꿉니다만 큰일납니다. 그렇게 기록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오해하기 때문에 주일 학생들에게 안 믿는 가정이 많지 않아도 과정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설명을 많이 드렸습니다.
이 사람을 쳐 죽인자는 무슨 뜻인가요. 고의적인 살인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죽인 자는 실수로 죽일 수 있습니다. 실수가 아닙니다. 계획적인 살인 고의적인 살인 살인자입니다. 이건 반드시 죽이는데 출애굽기의 법은 어느 시대 때 법입니까. 구약시대 때 구약시대 때 법입니다. 구약시대 구 자가 무슨 구 자인지 아십니까. 오래된 구입니다. 약자는요. 약속이라는 뜻입니다. 신약은요, 신품 할 때 새로운 신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구약은 오래되었으니까 몇 천 년 됐으니까 오래된 세월 교회도 그렇고 이스라엘도 그렇고 세상 나라도 그렇고 오래전 시대는 미개한 시대입니다. 아직 꽃이 덜 피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1900년대 전후를 개화시대라고 합니다. 그 전까지 왕조시대로 있다가 일제 강점기에 거쳐가면서 나라가 문을 열고 세계로 들락날락하는 그런 문을 열면서 문명이 피기 시작하는 개화시기라는 겁니다.
미개하다는 말은 아직까지 모든 게 어리다는 뜻이고 어둡다는 뜻이고 잘 모른다는 뜻이됩니다. 어리고 잘 모르고 어둡고. 이스라엘도 그랬고 다른 나라도 다 그랬습니다. 전부 미개한 때입니다. 시대 전체가 그때 다 어린 시절이고 미개한 시절입니다. 지금부터 100년 전이면 1920년대겠네요. 그때는 우리나라에 화장실 요즘 우리 쓰는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변소라고 했습니다. 화장실 밑에 보면 똥이 뚝뚝 떨어지고 구더기가 버글버글하고 그런 나라가 우리나라의 전부 다가 그랬습니다. 저도 그런 데에 살았고. 지금 젊은 사람들은 천지개벽해서 살았는데 정주영씨가 미국에서 대통령인가 오는데 우리나라에서 뭘 잘하니까 불러서 미국나라 대통령 오는데 우리나라에 수세식 화장실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그게 다 되어있는데 설치하라고 하는데 전국을 다 뒤져서 어느 부잣집에 가니까 다행스럽게 안 부서진 게 하나 있덥니다. 그걸 어떻게 설치해서 미국 대통령 맞이한 일화가 있습니다. 100년도 안됐습니다. 그런 때입니다. 그게 미개한 때고 어린 때입니다.
집 주변에 있는 논밭에 뿌립니다. 그걸로 거름하라고 굉장히 좋습니다. 농사짓고 다 먹고 살았습니다. 구더기하고 같이 살았고 쥐랑 같이 살았고 그런 때가 미개한 때입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줄 아십니까. 여성들 요즘 신고 다니는 하이힐 어디서 왔는지 압니까. 프랑스에서 화장실이 없어서 다 집어던집니다. 그걸 밟으니까 냄새나서 어떻게 안 밟으려면 그렇게 하이힐이 생겼답니다. 그런 때가 다 무슨 때라고요 미개한 때입니다.
사람을 목을 탁 쳐서 죽입니다. 예사로 그럽니다. 미개한 때입니다. 성경보다 더 오래된 때입니다. 당연한 겁니다. 예사고. 미개한 때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러면 안되지요. 지금은 장성한 시대라서 어릴 때 기록한 성경 보면서 장성한 때이니까 그걸 가지고 무엇을 찾아낸다고 했습니까. 이치를, 구원의 도리를, 이렇게 사람을 쳐 죽인다는 게 죽인자는 죽이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 이 설명을 주일학생에게 해야합니다. 어릴 때 미개할 때 해야가지고 성경 뿐만 아니라 온 세계가 그랬습니다. 양반 상놈이 우리 나라만 있었던 게 아닙니다. 노예 제도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는데요. 그래서 넓게 보고 멀리 보면서 성경은 그러기 때문에 알도록 기록해놓으시고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구약의 어릴 때 법이고 신약에는 오늘의 무엇을 가르치는가, 원리. 구원도리. 우리들의 행할 바. 그게 중요한 겁니다. 성경 보고 사람을 죽인자는 쳐 죽이라. 그러면 큰일납니다.
필벌 원칙과 기능 구원이라고 했는데 건설구원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본구원입니다. 그 하나까지도 전부 은혜입니다. 의미, 지옥가는 사람이 천국가는 것이 기본구원입니다. 그리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죽었던 우리를 살렸다. 지옥 간 우리를 살렸다. 그렇게 설명했습니까. 강조하다 보면 저도 지나치게 나갈 수 있습니다. 지옥 간 영 죽었던 우리는 맞는 것이고 지옥 갔다는 것은 너무 지나치다. 지옥 간 우리를 살렸다. 이건 아니다 그렇게 표현됐다면 지나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 아직까지 지옥 간 건 아니고 허물로 죽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판정이 된 겁니다. 이미 가기로 확정된 것이지요. 강조하다보니까 그럴 수 있는 것이고. 지옥 갈 우리들. 생명책에 기록된 게 기본 구원입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된 게 아니고 믿음으로 받는 것이고 기본구원의 의미는 죄로 인해서 영 죽었고 지옥 갈 우리들인데 주님이 대신 형별 받음으로 우리를 건져서 천국으로 보내는 지옥갔다는 말은 아니고. 택함받은 그리고 대속을 입은 생명책에 기록된 자격입니다. 그리고 전적 은혜입니다. 은혜인데 믿음으로 받는 게 구원입니다. 건설 구원은 자체 성화입니다. 나 자신이 성화되는 거 자체 성화입니다. 인격적인 사람 변화. 우리가 보는 것은 기능의 실력보다도 사람을 더 중요하게 보고 먼저 보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아주 날카로운 수술 칼을 가지고 있으면 굉장히 위험한겁니다. 살인 강도가 그런 거 들고 있으면 어찌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의사가 들고 있으면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기능을 좋게 가지고 있으면 대단히 위험합니다.
2차세계대전 때 독일에서 핵폭탄을 비밀리에 만드는데 미국에서 사람을 보내서 겨우겨우 아슬아슬하게 해서 미국에서 발명해서 비극을 막았다고 합니다.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 기능이 잘못타면 기능이 없으면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건설 구원은 사람 자체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님이 되고 천국에서 되는 것이고 활동 무대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좋고 그래도 써먹을 곳이 없으면 안되는 거지요. 사람이 좋고 기능은 있는데 아무도 안 받아주면 문제고 그런 활동 공간 무대를 하는 게 객관이랑 관계입니다. 신앙생활은 가장 중요한 게 사람 관계이기 때문에 장사는 돈벌이가 아니고 사람을 남기는 거라고 한다고 하지요. 사람의 양심을 얻는 겁니다. 그 사람을 내 사람 만들고 그런데 끊어져서 내 사람 만들면 도둑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하고 연결되니까 그게 바른 관계가 되는 겁니다. 관계, 모든 사물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그리고 이번 필벌 원칙이 있습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처벌 받는다. 일차적인 동기와 목적이 이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처벌 받는다. 행위에 대한 합당한 처벌이 되는 겁니다. 지옥간 불택자들도 지옥이라도 죄를 덜 지으면 덜할 것이고. 죄를 지으면 처벌을 받드시 받습니다.
이건 절대 법이기 때문에 피하지 못합니다. 이런 처벌이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세상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멀리 있고 이 세상 법은 앞에 있고 하나님의 심판은 멀리 있기 때문에 죄를 쉽게 짓는데 일단 죄를 쉽게 지으면 처벌이 되는 겁니다. 세상에는 무슨 죄를 짓거나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 어떻게 합니까. 도망치지요. 술이 깨고 나서 모르거든요. 술 안먹었다 그러면 검사가 증명을 해야합니다. 그걸 그렇게 음주로 처벌 못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 법은 그래서 이 세상 법은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이 세상 법이라는 것은 판사로써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감옥갈 수 없는 사람이 안 억울한 사람이 없는 겁니다. 재판받으러오는 모든 죄인은 억울합니다. 원칙대로 처벌하는 겁니다. 짐작은 하거든요.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억울하게 처벌 받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반대로 죄를 지었는데도 적게 처벌받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분은 전지자입니다. 보시는 관점이 분노가 사랑이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토록.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게 한 그 기쁨 내 눈으로 한번 보는 것과 내 마음을 빼앗았다. 사모하는 마음 하나, 마음을 걱정하는 근심 하나,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한 마디. 그게 영원토록 갑니다. 그래서 깨달은 종들은 그렇게 충성을 하는 겁니다. 한 번 기쁘시게 하면 영원히 가는 겁니다. 한 번 죄 지으면 그것도 평생 갑니다. 영원토록 그래서 죄를 지은 자는 반드시 처벌받는다. 이걸 믿으면 죄 지을 수가 있겠습니까. 너무너무도 껍데기입니다. 해석을 해보면 사람을 처죽입니다. 오늘은 미워하는 게 살인입니다. 반대 말일 수도 있습니다. 어른들이 아들 손자에게 미워 죽겠네 그게 사랑스러워 죽겠네 그렇게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정말로 사랑해서 시기하면 그게 살인입니다. 상대 죽이고 자기 죽이고. 그러면 마음의 요소는 벌써 죽였습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 6계명이지요. 4계명보다 6계명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대로 내려오지만은 강조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건 살인입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요. 믿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하나님인데 사람되셔서 사랑했는데 나만 사랑했습니까. 목숨바쳐 사랑하신 것을 하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어떤 경우도 미워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런 건 한번씩 가르쳐서, 살아가다 보면은 사람을 미워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부부가 살아가다가 문제 생기면 우리 교회 부부들은 잘 지내시는 줄 압니다. 그런데 많은 부부들이 원수로 지냅니다. 그렇게 평생 사는 데 그건 참 잘못 산 거지요. 살아갈수록 잘못맞아야하고 가족끼리 말할 거 없고 원수도 사랑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손해보게 한 행위. 그것도 죽습니다. 살아가다가 몰래 욕심 때문에 이런 저런 것이 있더라도 다른 사람 신앙생활을 손해보게 만드는거, 그런 행동은 결코 해서는 안됩니다. 그게 하나님의 대적이 됩니다.
그게 무슨 족속이라고요. 아말렉 족속이 됩니다. 종자 하나까지도 싹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 아말렉 족속 하나 살려놨다가 사울이 버림 받았습니다. 그런데 살아가다가 자기도 모르게 실수한 경우는 원치않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사함 받으면 그게 없어지지 않지만 그런 형벌은 받지 않습니다. 기능 구원은 원칙을 기능구원으로 연결시켰는데 죄 지으면 반드시 죽습니다. 문제는 죽으면서 죽는 것은 죽는 거고 죄 지은 죄는 기능화 된다는 거지요. 죄의 기능화가 되어지는 겁니다. 사람의 심신이 있고 껍데기입니다. 자동차가 있습니다. 타이어도 껍데기고 전기자동차 낮에 보니까 택배차가 주차했는데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보니까 전기자동차라고. 참 좋긴 좋은데. 그 전기 자동차는 전기가 들어가야 차가 움직입니다. 안 들어가면 쓸모가 없습니다. 깡통입니다. 기름 자동차는 기름이, 가스 자동차는 가스가 들어가야합니다.
사람의 몸이 힘이 들어가면 힘을 얻기 위해서, 그래서 알뜰하게 잘 챙겨먹어서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움직이면 한자 글자를 쓰든지 수학을 배우든지 그러면 기능이 됩니다. 그 중에도 기능을 가져도 마음의 기능 몸의 기능 가져도 쓸데없는 기능도 많습니다. 아이들을 교육을 시켜도 평생 갑니다. 잘못된 기능을 심어놓으면 평생 갑니다. 노래를 잘 부르면 찬송인도하면 됩니다. 여반은 피아노 치면 됩니다. 기타 치는 건 배울 필요 없겠지요. 잘 생각해서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사람의 활동이라는 것은 무슨 화 된다고요. 기능화 된다는 겁니다. 어떤 것은 한 번 들으면 평생 안 잊어버리는 말도 있습니다. 한 번 들었는데 한 번 봤는데 머리를 안 떠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해야합니다.
글 쓰는 기능 한자 배우는 기능 영어배우는 기능 붓글씨 좋습니다. 이런 도움 되는 기능은 좋습니다. 그런데 유익이 없는 것들을 가르쳐두면 큰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말하는 거 전부 다 조심해야합니다. 기능 구원, 원리로 말하면 말씀 순종한 기능이 정말 가고 기능들이 모여서 많은 활동이 되는 겁니다.
공과에서 제목과 의미 요절을 기억하시고, 요절이 직설적입니다. 기본 구원 건설 구원 생각을 하고 필벌구원, 기능 구원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얼마나 조심스럽게 움직여야할지 모릅니다. 욥 같은 사람도 침 삼킬 때 조심했습니다. 몰라도 그렇게 다 살았다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