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30-수새 (심신의 활동으로 만들어지는 기능)
이아림2024-10-30조회 89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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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수새
본문: 갈라디아서 6장 7절 – 8절 말씀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심는다’는 것은 사람의 생애를 심는 것을 비유하신 것입니다.
무엇을 심든 심은 대로 거두고,
가꾼 대로 취하게 됩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두고 말씀하심입니다.
인식, 사고방식, 모든 언행심사,
혼자 하는데 하나님과 무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자기 생각대로의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자기 자신 지체를 두고도
활동, 하나님과의 관계,
자기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두고도
결국 모든 생활은 자기가 하는 것인데,
모든 것이 객관의 관계가 있고
동시에 전부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을
‘스스로 속인다’라고 하는 겁니다.
‘만홀히’ 경시한다, 무시한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으면
결코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
심는 것은 인간의 모든 생활입니다.
심었으면 심은 대로 거둡니다.
우리 육체로 심는 영원의 추수의 원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종자를 바꿀 수 없고,
가꾼 결과를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심판은 현실 심판입니다.
보는 것, 듣는 것, 행동하는 것.
현실은 반복이 없고, 후퇴가 없습니다.
심는 것은 현재, 추수는 완성형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기능구원으로 연결시키면 한 번하면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사람의 모든 심신의 활동은 정력으로 하는데
하면 하는 만큼 기능으로 전부 ‘화’합니다.
기능이란 익어진다.
좋은 기능도, 나쁜 기능도 익어져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심신의 활동으로 인한 기능화는
좋은 것만 되는 것이 아니니
좋은 것만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기능은 없어지지 않지만
반복될수록 강해지고,
하지 않을수록 점점 약해집니다.
의의 기능이 강해지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