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8-월새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이아림2024-10-28조회 110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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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8. 월새
본문: 마태복음 5장 29절 – 30절 말씀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눈으로 죄를 지으면 차라리 다 빼버려라.
몸 다 가지고 지옥 가는 것보다
몸 하나 없이 천국에 가는 것이 낫다.
우리의 죄는 지체가 짓는 것인데
마음이 죄를 지으면 어떻게 빼버릴 것인가,
심신의 기능구원으로 연결시켜 볼 수 있습니다.
즉, 눈이 죽는다는 것은 눈의 기능이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죄 지은 기능은 무조건 죽는다는 것이 필벌의 원칙입니다.
◎ 구원
지옥에서 건져낸다. 지옥은 영원한 죗값입니다.
‘죽었던’ 과거형입니다.
주님 대속 공로를 베푸실 때
우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어떻게 해서 우리 죄가
주님 대속을 기점으로 과거가 되는가.
교리적으로 우리는 하나님 예정 속에서 죽은 자들입니다.
구원의 모든 건 하나님 예정 속에 들어 있습니다.
택자의 행동도, 불택자의 모든 행동도
하나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고
생명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 전적 은혜인데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표시가 더 납니다.
이를 받는 노력이라 하고, 이것이 ‘기본구원’입니다.
◎ 기본구원
1) 의미 : 지옥에서 주님 대속으로 건짐 받아 천국 가는 것
2) 자격 : 택함과 주님 대속
3) 전적 하나님 은혜인데 믿음으로 받는 것
◎ 건설구원
1) 자체 성화, 자기 성화, 기능
2) 심신의 기능이 중요하고, 필벌의 법칙과 기능구원
3) 무궁세계에서의 활동무대를 만드는 것
- 객관과의 관계가 바로 되지 않으면
그 무대가 바로 되지 않습니다.
활동을 하면 기능이 마련되고
이 기능은 천국, 지옥 둘 중 하나입니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 우리 심신의 기능을
천국 보내는 기능으로 바꾸며,
지옥 보내는 활동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