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11-03조회 93추천 10
2024년 11월 3일 주일 오전
찬송: 114장
본문: 이사야 40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안생의 목표와 다섯 가지 지혜. 본문 보시겠습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의 말입니다. 선지자 중에서 가장 유력한 대선지자가 이사야입니다. 예수님 대한 예언이 중심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백성입니다. 고회도 있고 가정교회 개인교회도 있는. 교회를 두고 외친 말씀입니다.
한해살이 풀, 모든 것이 풀이다. 영과 끊어진 심신의 활동은 다 풀과 같다. 하나님과 끊어진 피조물의 활동. 세상의 모든 활동입니다. 풀은 마르고 그 모든 아름다움은 풀에는 꽃이 핍니다. 풀은 풀이 있고 거기서 피는 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름다움이 얼마나 가느냐, 풀의 싱싱함은 한 해 갑니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 대부분의 꽃은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꽃일수록 지는 모습이 흉합니다. 장미꽃 지는 걸 보셨습니까. 이런 꽃들이 아름답지요. 이거 며칠 지나면 흉해서 치워버립니다. 몸이 좋은대로 따라가는 활동 피조물끼리 활동하는 활동. 크든 넓든 알아주든 어떤 것이든 상관없는 겁니다. 육체는 풀이고 풀에서 피는 꽃 성공 승리 성취 영광 기쁨 이런 게 다 꽃이겠지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좋은 결혼하고 돈을 많이 벌고 그게 전부 꽃과 같다 그럽니다. 풀과 같고 꽃과 같다.
봄에 피는 풀은 싱그럽고 참 좋습니다. 여름에 자란 풀들은 눈을 기쁘게 하고 좋게 합니다. 그런데 자연은 좋은건데 자연적으로 피는 풀과 꽃은 좋습니다. 비유로 가져와서 말씀합니다. 가으이 되니 다 말라버립니다. 한 철 지나면 다 시들어버리는 겁니다. 한 생명이 태어나면 참 기쁘고 소망이 넘칩니다. 10대 후반이 되고 20대가 되면 보기 좋습니다. 한참 피는 때라 그럽니다. 그런데 30대가 되면 결혼했든 안했든 30대가 되면 삭아들어갑니다. 40대가 되면 아무리 아니라 그래도 주름살에 표가 납니다. 50대가 되면 늙어집니다. 60대가 되면 표가나는거죠. 이런 걸 말합니다. 60년 70년 긴 세월입니다. 한 평생 전체를 두고 풀이다, 거기서 피는 것들은 꽃과 같다.
풀은 말라버리고 꽃은 시듭니다. 세월 속에 노쇠해집니다. 인생의 모든 성공도 성취도 영광도 세월 속에 꽃처럼 다 떨어져버립니다. 남아있을찌라도 언제까지 그러지 않습니다. 영원 전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역사를 말합니다. 이 세상을 만드시고 이 세상을 목적으로 두지 않으시고 지나가는 과정으로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게하고 과정으로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을 만들어두시고 세상으로 변하게 하시고 모든 존재도 세월 속에 점점 났다가 자랐다가 죽어지고 다시 태어나고 이렇게 계속해서 되풀이 되는 겁니다. 이런 세상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 하나님 역사 그대로 인생은 흘러가고 그렇게 되어져가는 겁니다. 풀에 피는 꽃도 그렇게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육체는 다 말라갑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피조물의 모든 운동 없어지는 겁니다.
세상은 세상이라서 크면 좋아하고 알아주고 많으면 알아주고 많은 사람이 인정하면 알아주는데 크든 어떻든 알아주는 것이든 낡아지고 쇠해지고 없어지지 않는 것은 없는 겁니다. 결혼의 부부제도 가정을 말씀드렸습니다. 그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 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 이게 가정 교회의 목적이고 부부의 목적입니다. 이 세상을 사는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이고 부부 제도의 목적이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이고 소원이고 끝입니다. 전부다가 환영하고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달아가는 이게 크고 궈한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담고 교회를 이루는 것이 우리들의 목적이고 목표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출세하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가정을 이루어서 아들 딸 낳고 사는 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돈을 많이벌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목적이 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고차원의 그런 목적이 되어지는 겁니다. 이 목표 외에는 전부다 풀이고 허무한 것이 되어지는 겁니다. 결혼의 목적, 앞으로 할 분들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가 우리의 목적입니다. 방편은 다른 방편이 없습니다. 진리와 영감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그기서 자기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이 진리, 그리고 말씀 안에서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겁니다. 유일한 방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고 가정 교회를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믿음 생활입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습니다. 세월이 필요합니다. 평생이라는 생애를 주신 겁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살아갈 때 이런 거 다 가지고 있는데 예수 믿는 사람의 목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사람으로 만들고 온전한 교회, 진리와 함께 사는 나를 만들어가는 게 목표인데 사람의 노력으로 의지로 끈기로 되는 게 아니고 믿음생활, 양심을 통해주시는 영감생활, 이 세상은 믿는 사람에게 세상은 세상을 위해서 주지 않으셨습니다. 육체를 위해서 주지 않으셨습니다. 이 세상을 접하고 상대하는 것입니다.
귀는 귀를 위해서 먹고 즐기라고 그럽니까 듣기 좀 어려운 음악을 들으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육체는 육체위해서 주지 않으셨습니다. 부부는 낙을 위해서 주지 않으셨습니다. 자손은 자기의 거울로 주셨습니다. 세상을 위해서 주지 않았습니다. 육신을 위해서 주지 않았습니다. 부부는 낙을 위해서 주신 게 아닙니다. 자기 거울입니다. 자녀 아들 딸은 자기 거울로 주신 겁니다. 세월은 자기의 성화를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한 평생을 주신 것은 이런 세월 속에 우리 목적인 하나님의 형상을 위해 주신 것입니다.
자기 위치를 알아야합니다. 자기 위치를 모르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가 있을 자리 놓는 것을 하는 것을 염치, 겸손이라고 하는 겁니다. 자기 위치를 아는 겁니다. 가정에서도 형제위치 자기 위치를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위치를 아는 것이 겸손이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겸손입니다. 두 번째는 자기 위치를 지키면서 하는 일을 아는 겁니다. 감당하는 겁니다. 자기 책임을 져버리면 가장 기본적인 것을 져버리기 때문에 없어지게 됩니다. 자기 위치를 모르면 사람은 교만해지고 멸시받습니다. 사람들에게 버림받습니다.
허영과 허욕을 버려야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분량이 있습니다. 발바닥이 머리로 올라가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겁니다. 남자는 남자로 살고 여자는 여자로 살고 내게 주신 분량이 노력하고 자기로써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벗어나지 못하는 게 있는 겁니다. 개구리가 아무리 커도 황소가 될 순 없는 겁니다. 그 개구리가 황소 되겠다고 배를 불리면 터져서 죽는 겁니다. 뱁새는 뱁새로 살면 됩니다. 그걸로 가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기어코 황새가 되겠다고 하면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분량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겁니다. 민들레는 가장 아름다운겁니다. 장미가 되어보겠다고 설치면 안되는 겁니다. 자기 분수 자기 분량을 지키는 것은 아름다운 겁니다. 열심히 했는데 한쪽 다리를 다쳐서 장애자가 됐습니다. 그 장애자는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거기서 살면 되는 겁니다. 그걸 자연스럽다 그러고 아름답다 그럽니다. 서울 아파트 30평 기준으로 얼마인지 아십니까. 서울 강남에 30평에 60억입니다. 그런데 서울에 싼 아파트는 6억 짜리고 그것도 안 되는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60억 듣고 나면 다 60억인줄 압니다. 60억짜리 아파트는 극소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10억짜리 살면 평균이 되는 것이고 고급에 사는 겁니다. 자기는 60억짜리 안된다고 하면 무저갱입니다.
내게 주신 분량 하나님께서 우리 부모님을 가난하게 주셨으면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기 정도가 있는데 허욕과 허욕을 가지니까 수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신앙으로 자연스럽게 말씀과 현실을 살펴보면 자기 위치를 알게 됩니다. 자기한테 맞게 선택하는 겁니다. 무리하지 말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운 것은 아름다운 겁니다. 그 자연을 파괴시키면 보기 싫잖습니까. 부부의 결혼 두고 아름답게 됩니다. 이걸 가르켜 에덴 동상에서 아담 하와에게 보기 아름답고 먹기 좋은 나무가 많이 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굳이 하나밖에 없는 선악과 그걸 먹은 것이 허영과 허욕입니다.
왜 사람들이 그렇게 장단점이 있지만 안타까운게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건 아름다운 겁니다. 눈을 가까이 합니다. 인생관을 바꾸는 게 중요합니다. 주변을 보면서 자기를 돌아볼 것입니다. 자녀라는 것은 그 자녀를 순종하는 자녀로 기르면서 동시에 그 자녀 보면서 자기를 돌아봐야합니다. 자녀는 자기의 거울입니다. 자녀는 자기의 거울입니다. 부부는 서울의 거울입니다. 자식이 탈선했으면 자기 속에 있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자녀는 자기 거울입니다. 주변에 여러 사람들을 보면서 자기를 돌아보고 말 것입니다. 인생의 지혜입니다. 두 가지를 앞에 목표를 말씀드렸습니다. 순종하는 믿음생활입니다. 고차원의 것입니다. 형의상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물질 이성의 것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형체의 저급의 것이 아닙니다. 고차원의 것이지. 고차원의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못난 사람은 못 믿는다고 합니다. 안 믿는 세상사람도 그런데 꿈인데 믿는 사람은 영광의 소망입니다. 이것보다 큰 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루는 방편은 하나님의 진리 방편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떤 것보다 깊고 오묘한 진리. 이 방법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자기 위치를 알자. 허영과 허욕을 버리자. 자기를 살피자. 이렇게 살아나가면 가정도 개인도 하나님께 비추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는가.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14장
본문: 이사야 40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안생의 목표와 다섯 가지 지혜. 본문 보시겠습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의 말입니다. 선지자 중에서 가장 유력한 대선지자가 이사야입니다. 예수님 대한 예언이 중심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백성입니다. 고회도 있고 가정교회 개인교회도 있는. 교회를 두고 외친 말씀입니다.
한해살이 풀, 모든 것이 풀이다. 영과 끊어진 심신의 활동은 다 풀과 같다. 하나님과 끊어진 피조물의 활동. 세상의 모든 활동입니다. 풀은 마르고 그 모든 아름다움은 풀에는 꽃이 핍니다. 풀은 풀이 있고 거기서 피는 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름다움이 얼마나 가느냐, 풀의 싱싱함은 한 해 갑니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 대부분의 꽃은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꽃일수록 지는 모습이 흉합니다. 장미꽃 지는 걸 보셨습니까. 이런 꽃들이 아름답지요. 이거 며칠 지나면 흉해서 치워버립니다. 몸이 좋은대로 따라가는 활동 피조물끼리 활동하는 활동. 크든 넓든 알아주든 어떤 것이든 상관없는 겁니다. 육체는 풀이고 풀에서 피는 꽃 성공 승리 성취 영광 기쁨 이런 게 다 꽃이겠지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좋은 결혼하고 돈을 많이 벌고 그게 전부 꽃과 같다 그럽니다. 풀과 같고 꽃과 같다.
봄에 피는 풀은 싱그럽고 참 좋습니다. 여름에 자란 풀들은 눈을 기쁘게 하고 좋게 합니다. 그런데 자연은 좋은건데 자연적으로 피는 풀과 꽃은 좋습니다. 비유로 가져와서 말씀합니다. 가으이 되니 다 말라버립니다. 한 철 지나면 다 시들어버리는 겁니다. 한 생명이 태어나면 참 기쁘고 소망이 넘칩니다. 10대 후반이 되고 20대가 되면 보기 좋습니다. 한참 피는 때라 그럽니다. 그런데 30대가 되면 결혼했든 안했든 30대가 되면 삭아들어갑니다. 40대가 되면 아무리 아니라 그래도 주름살에 표가 납니다. 50대가 되면 늙어집니다. 60대가 되면 표가나는거죠. 이런 걸 말합니다. 60년 70년 긴 세월입니다. 한 평생 전체를 두고 풀이다, 거기서 피는 것들은 꽃과 같다.
풀은 말라버리고 꽃은 시듭니다. 세월 속에 노쇠해집니다. 인생의 모든 성공도 성취도 영광도 세월 속에 꽃처럼 다 떨어져버립니다. 남아있을찌라도 언제까지 그러지 않습니다. 영원 전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역사를 말합니다. 이 세상을 만드시고 이 세상을 목적으로 두지 않으시고 지나가는 과정으로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게하고 과정으로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을 만들어두시고 세상으로 변하게 하시고 모든 존재도 세월 속에 점점 났다가 자랐다가 죽어지고 다시 태어나고 이렇게 계속해서 되풀이 되는 겁니다. 이런 세상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 하나님 역사 그대로 인생은 흘러가고 그렇게 되어져가는 겁니다. 풀에 피는 꽃도 그렇게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육체는 다 말라갑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피조물의 모든 운동 없어지는 겁니다.
세상은 세상이라서 크면 좋아하고 알아주고 많으면 알아주고 많은 사람이 인정하면 알아주는데 크든 어떻든 알아주는 것이든 낡아지고 쇠해지고 없어지지 않는 것은 없는 겁니다. 결혼의 부부제도 가정을 말씀드렸습니다. 그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 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 이게 가정 교회의 목적이고 부부의 목적입니다. 이 세상을 사는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이고 부부 제도의 목적이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이고 소원이고 끝입니다. 전부다가 환영하고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달아가는 이게 크고 궈한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담고 교회를 이루는 것이 우리들의 목적이고 목표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출세하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가정을 이루어서 아들 딸 낳고 사는 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돈을 많이벌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목적이 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고차원의 그런 목적이 되어지는 겁니다. 이 목표 외에는 전부다 풀이고 허무한 것이 되어지는 겁니다. 결혼의 목적, 앞으로 할 분들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가 우리의 목적입니다. 방편은 다른 방편이 없습니다. 진리와 영감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그기서 자기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이 진리, 그리고 말씀 안에서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겁니다. 유일한 방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고 가정 교회를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믿음 생활입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습니다. 세월이 필요합니다. 평생이라는 생애를 주신 겁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살아갈 때 이런 거 다 가지고 있는데 예수 믿는 사람의 목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사람으로 만들고 온전한 교회, 진리와 함께 사는 나를 만들어가는 게 목표인데 사람의 노력으로 의지로 끈기로 되는 게 아니고 믿음생활, 양심을 통해주시는 영감생활, 이 세상은 믿는 사람에게 세상은 세상을 위해서 주지 않으셨습니다. 육체를 위해서 주지 않으셨습니다. 이 세상을 접하고 상대하는 것입니다.
귀는 귀를 위해서 먹고 즐기라고 그럽니까 듣기 좀 어려운 음악을 들으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육체는 육체위해서 주지 않으셨습니다. 부부는 낙을 위해서 주지 않으셨습니다. 자손은 자기의 거울로 주셨습니다. 세상을 위해서 주지 않았습니다. 육신을 위해서 주지 않았습니다. 부부는 낙을 위해서 주신 게 아닙니다. 자기 거울입니다. 자녀 아들 딸은 자기 거울로 주신 겁니다. 세월은 자기의 성화를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한 평생을 주신 것은 이런 세월 속에 우리 목적인 하나님의 형상을 위해 주신 것입니다.
자기 위치를 알아야합니다. 자기 위치를 모르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가 있을 자리 놓는 것을 하는 것을 염치, 겸손이라고 하는 겁니다. 자기 위치를 아는 겁니다. 가정에서도 형제위치 자기 위치를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위치를 아는 것이 겸손이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겸손입니다. 두 번째는 자기 위치를 지키면서 하는 일을 아는 겁니다. 감당하는 겁니다. 자기 책임을 져버리면 가장 기본적인 것을 져버리기 때문에 없어지게 됩니다. 자기 위치를 모르면 사람은 교만해지고 멸시받습니다. 사람들에게 버림받습니다.
허영과 허욕을 버려야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분량이 있습니다. 발바닥이 머리로 올라가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겁니다. 남자는 남자로 살고 여자는 여자로 살고 내게 주신 분량이 노력하고 자기로써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벗어나지 못하는 게 있는 겁니다. 개구리가 아무리 커도 황소가 될 순 없는 겁니다. 그 개구리가 황소 되겠다고 배를 불리면 터져서 죽는 겁니다. 뱁새는 뱁새로 살면 됩니다. 그걸로 가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기어코 황새가 되겠다고 하면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분량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겁니다. 민들레는 가장 아름다운겁니다. 장미가 되어보겠다고 설치면 안되는 겁니다. 자기 분수 자기 분량을 지키는 것은 아름다운 겁니다. 열심히 했는데 한쪽 다리를 다쳐서 장애자가 됐습니다. 그 장애자는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거기서 살면 되는 겁니다. 그걸 자연스럽다 그러고 아름답다 그럽니다. 서울 아파트 30평 기준으로 얼마인지 아십니까. 서울 강남에 30평에 60억입니다. 그런데 서울에 싼 아파트는 6억 짜리고 그것도 안 되는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60억 듣고 나면 다 60억인줄 압니다. 60억짜리 아파트는 극소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10억짜리 살면 평균이 되는 것이고 고급에 사는 겁니다. 자기는 60억짜리 안된다고 하면 무저갱입니다.
내게 주신 분량 하나님께서 우리 부모님을 가난하게 주셨으면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기 정도가 있는데 허욕과 허욕을 가지니까 수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신앙으로 자연스럽게 말씀과 현실을 살펴보면 자기 위치를 알게 됩니다. 자기한테 맞게 선택하는 겁니다. 무리하지 말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운 것은 아름다운 겁니다. 그 자연을 파괴시키면 보기 싫잖습니까. 부부의 결혼 두고 아름답게 됩니다. 이걸 가르켜 에덴 동상에서 아담 하와에게 보기 아름답고 먹기 좋은 나무가 많이 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굳이 하나밖에 없는 선악과 그걸 먹은 것이 허영과 허욕입니다.
왜 사람들이 그렇게 장단점이 있지만 안타까운게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건 아름다운 겁니다. 눈을 가까이 합니다. 인생관을 바꾸는 게 중요합니다. 주변을 보면서 자기를 돌아볼 것입니다. 자녀라는 것은 그 자녀를 순종하는 자녀로 기르면서 동시에 그 자녀 보면서 자기를 돌아봐야합니다. 자녀는 자기의 거울입니다. 자녀는 자기의 거울입니다. 부부는 서울의 거울입니다. 자식이 탈선했으면 자기 속에 있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자녀는 자기 거울입니다. 주변에 여러 사람들을 보면서 자기를 돌아보고 말 것입니다. 인생의 지혜입니다. 두 가지를 앞에 목표를 말씀드렸습니다. 순종하는 믿음생활입니다. 고차원의 것입니다. 형의상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물질 이성의 것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형체의 저급의 것이 아닙니다. 고차원의 것이지. 고차원의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못난 사람은 못 믿는다고 합니다. 안 믿는 세상사람도 그런데 꿈인데 믿는 사람은 영광의 소망입니다. 이것보다 큰 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루는 방편은 하나님의 진리 방편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떤 것보다 깊고 오묘한 진리. 이 방법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자기 위치를 알자. 허영과 허욕을 버리자. 자기를 살피자. 이렇게 살아나가면 가정도 개인도 하나님께 비추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는가.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