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3-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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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3. 화새
본문: 이사야 5장 1절 말씀
1.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나의 사랑하는 자’
이사야에게 하나님은 사랑하는 대상입니다.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한 분입니다.
어느 한 곳 신경이 없는 곳이 없고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이 없듯이
하나님의 사랑도 누구에게나 똑같이 가는데
그 사랑을 느끼는 사람이 있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받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같은 시대를 보아도
이사야가 보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었고
다른 사람들은 이것을 보지 못해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이사야는 같은 시각을 가졌고
이사야를 통해 처참한 이스라엘 모습이 보였습니다.
각각 자기가 된 대로 보게 되는 것처럼
이스라엘을 보는 시각도 그렇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라는 것도
하나님 심정이 되어
하나님을 거역해 엉망이 된 이스라엘을 보고 대변하는 것이고,
하나님 심정으로 보이기 때문에 표현한 말입니다.
이 세상, 나라, 시대를 보는 심정을 알기 라도 하고
기도라고 하고, 탄식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이스라엘의 모습인 자기의 모습을 봐야 합니다.
내가 포도원이 되진 않았는가.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무엇을 보고 자랐느냐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회개, 건설을 알아야 출발이 되고,
그러기 위해선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내가 어떤 관계를 맺었느냐.
내가 어떤 사람이냐.
에 따라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우리 자신을 말씀으로 돌아보고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