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1-주후 (포도원 노래)
실시간(이아림)2024-04-21조회 187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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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1. 주후
본문: 이사야 5장 1절 – 2절 말씀
1.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를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나무를 맺혔도다
과정에 따라 좋은 종자라도 나쁜 포도가 맺힐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좋은 포도가 맺힙니다.
자연의 원리는 대게 진리이고 절대성을 가집니다.
모든 만물의 모든 것은 필연성을 가진 자연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극상품의 포도나무를 심었는데 들 포도나무가 맺혔다.
일반적으로 정상은 아닌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당시 많은 침략을 받은 상태에서
희망은 있었으나 그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해 노래한다.
하나님 사랑을 받고 깨달은 만큼
이사야 선지도 노력하는 것이고,
내면을 보면 하나님 심정을
이사야 선지를 통해 대변, 대연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사랑함으로 자의적으로, 유기적으로 대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사야 선지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목적 세계를 깨닫고,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날 사랑함으로 전부를 바치셨으니
우리도 목숨을 다하고 전부를 다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지식적으로 알고 실감을 해봐야 하며,
하나님 심정이 보여야 대변할 수 있습니다.
‘노래’는 마음에 느낀 것, 깨달은 것을 토해내는 시에
곡을 붙이는 것입니다.
본문은 여러 종류의 노래 중에서 ‘애가’에 가깝습니다.
우리가 포도원이고,
같은 세대를 살아도 불신자는 해당되지 않고,
같은 신앙을 가졌어도 깨닫지 못하면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농사는 포도원 밖에 없고
하나뿐이기 때문에 여기에 모든 것을 쏟아 붓습니다.
포도원이라는 것은 내려가면 하나님의 교회이고,
올라가면 하나님의 목적이고 뜻이고 역사입니다.
■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좋은 환경입니다.
■ ‘종자’ → 극상품의 포도나무.
하나님의 지향세계,
목적하는 세계가 하나님을 닮은 사람 만드시는 것이기 때문에
종자가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상품 포도나무입니다.
■ 하신 역사. 수고
① 돌을 제하고
하나님 구원역사를 방해하는 것을 제거했다.
②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심었다’하는 것은 중생시켜 불렀다는 말씀입니다.
③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말씀, 양심, 성령의 역사를 주셨습니다.
④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모든 것을 결실할 수 있게 섭리 역사하셨습니다.
⑤ 전능의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습니다.
이 모든 수고를 해주셨는데
결과는 허무하게 되어져 들 포도나무를 맺혔습니다.
인간 중심, 세상 주의가 됐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렇게 됐고,
오늘 우리 교회가 그렇게 됐습니다.
■ 들 포도나무를 맺어 하신 역사 (5절 – 6절 말씀)
①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포도원은 이스라엘이고, 오늘의 교회입니다.
포도나무는 우리, 우리의 구원입니다.
구원은 자체성화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이며 거룩한 곳. 구별된 곳입니다.
교회는 이 세상과 다르기 때문에 구별되어야 하고,
울타리가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걷었다 하셨습니다.
약자는 강자에게 잡아먹히게 되는데
교회는 약자이고, 세상은 강자입니다.
지켜주시던 울타리를 걷어내니 세상에 잡아먹혔습니다.
②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지켜주시던 보호까지 없애셨습니다.
그로인해 세상의 종이 됐습니다.
③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농사를 지어야 하는데 땅에 곡식이 없고 황무하다.
내가 구원이루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교회에 교인이 없어지는 것을 말씀합니다.
④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쓸데없는 가지들을 잘라내야 충실한 열매를 맺게 되는데
교회를 돕는 역사들이 없어지게 됩니다.
⑤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질려와 형극’이라는 것은 사람을 찌르는 가시입니다.
전부 세상 사상, 인간 놀음만 가득 찼습니다.
참 사람을 해치는 사상, 인식, 사고방식이 만연해 집니다.
⑥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말씀이 다 사라지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가 본 하나님 포도원, 이스라엘의 모습입니다.
아직 기회가 있었음에도 바로 잡지 못하고
결국 바벨론에 잡혀가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지금 신령한 교회가 이러한 모습이고,
구원을 바로 이루지 못하면
우리도 이런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