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1-주전 (포도원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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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1. 주전
본문: 이사야 5장 1절 – 2절 말씀
1.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를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나무를 맺혔도다
(지난 주 말씀 복습)
현재 우리가 사는 시대,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으나
우리가 영향을 받고 있는 국제 문제를 살펴봤습니다.
출발은 새롭고 깨끗한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쇠해지는 것이 물질 세상이고,
유한한 세상이기 때문에 없어지고,
닳는 역사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타락한 자기중심의 욕심이 들어 세상을 괴롭히는데
믿는 사람은 신앙 생활하는데 유익한 것을 선택해야 하긴 하지만
결국 마지막은 이들은 다 하나이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 결코 교회에 긍정적일 수 없습니다.
이런 세상을 운영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이 모든 것은 교회를 위해서 하시는 일들입니다.
세상이 어려운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만 믿고 바라보고 순종하고,
천국만 소망하고, 자신을 깨끗하게 하며, 불목을 없애야 하고,
고난을 각오하고 준비하고, 기도에 매진하며 사는
7가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본문 말씀)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본문 1절 말씀)
‘내가’는 이사야를 기록한 이사야 선지자를 말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하나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노래하되’
노래는 시에 곡을 붙인 것으로
시는 느낀 것을 표현하는 것으로 감성적입니다.
노래에는 찬송가, 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본문의 말씀은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의 심정을 토해내시는 것입니다.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이사야 5장 7절 말씀)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고, 포도나무는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포도원입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원칙적으로 이스라엘 나라, 백성에게만 구원이 있습니다.
그 백성들이 포도나무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
하나님이 영원 전 목적하신 목적이 있음이여
오늘의 포도원은 하나님 목적 대상 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택자가 있고 구속하신 성도가 있음이여.
이사야 때 절정에서 꺾여 내리막을 갈 때이고
아직은 기회가 있을 때입니다.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하나님께서 기름진 산에 포도원을 만들어 두셨습니다.
기름진 산이라는 곳은 애굽에서 인도해내실 때 말씀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신 가나안도 맞고,
환경적으로 포도나무가 자라기 가장 좋은 환경입니다.
하나님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기기 좋은 하나님이 정하신 곳이라.
오늘날 우리의 현실입니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를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나무를 맺혔도다”
(본문 2절 말씀)
믿는 사람이 신앙이 자라갈 때 가장 큰 대적이 자기 속의 자기입니다.
자기를 꺾을 수 있게 돌을 제거해 주셨습니다.
‘극상품의 포도나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극상품의 민족이다.
자기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뽑았기 때문에 그리 된 것이니
교만해선 안 됩니다.
요한복음에 보면 포도나무는 주님이십니다.
포도 열매는 주님의 대속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사활의 대속을 이루어 주셨는데,
죄를 사해주시고, 의를 행해주시고, 하나님과 화친을 이루어 주시고,
하늘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닮은 사람 만드는 것이 하나님 목적입니다.
즉, 이것이 극상품 포도나무이고,
다시 말해서 극상품의 포도나무라는 것은
하나님의 종자라는 말입니다.
‘망대를 세웠고’
‘망대’는 적을 막고 도둑을 막기 위해 세우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구원을 방해하는 것을 막아주셨습니다.
‘술틀을 팠었도다’
포도 수확을 위해 우주를 좋게 섭리하고 계십니다.
‘좋은 포도를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나무를 맺혔도다’
추수를 했는데 들 포도나무, 가짜가 맺혔습니다.
하나님 형상을 닮으라고 온갖 역사를 했더니
귀신을 닮아 사람이 주인이고,
하늘나라는 간 곳 없고 세상을 건설했습니다.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사야 5장 5절 – 6절 말씀)
5절에서 6절에 받은 저주가 현재 교회의 모습입니다.
교회 안에 복음이 없어지고, 예배가 없어지고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 되는 것이 들 포도나무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 사람이 되는 것이 참 포도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나는 무엇을 바라보고 살고 있는가를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