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9일 금밤
김동민2024-04-20조회 196추천 33
2024년 4월 19일 금밤
찬송: 50장, 60장
본문: 이사야 1장 2절 ~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가 1절에 보니까 4대에 걸쳐서 하나님의 말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해서 본 이상이라고 합니다. 남북으로 나누어졌고 감정 때문에 나가서 출발이 잘못되니까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니까 왕으로 세워졌는데 다윗처럼 그리하면 다윗에 집을 세운 것처럼 너희의 집도 세우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왕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가짜베기 제사장들 세우고 날짜도 비슷하게 만들어놓고 우상을 섬기는 나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출발하자마자 그렇게 되어졌고 북쪽 이스라엘 나라에는 단 한명도 제대로된 왕이 나오지 않고 멸망하게 됩니다. 출발이 잘못되면 회복되기 어려운겁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느냐 원하시는 게 뭐냐 원하시는 게 뭐냐는 생각지 아니하고 내 처지 내 기분 내 감정 이거 따라간 게 북쪽 이스라엘의 길입니다. 롯의 길입니다.
다 버려졌고 망하려는 상황이고 다윗의 계통이 이어지는데 유다도 점점 타락하게 됩니다. 세상 역사도 처음에는 아주 모든 게 다 새롭고 깨끗하고 순전하고 힘있게 나가다가 절정까지 되고 나면 내리막길을 내려가버립니다. 세상 나라 역사도 신앙도 교회까지도 전부 다 그렇지 않은 곳이 없다할만큼 그렇습니다. 교회들도 처음에 출발할 때는 깨끗하다가 성장한다 그 말은 숫자가 많아진다는 말이고 온갖 것이 다 섞이게 되어있습니다. 다수가 힘을 얻으면 반드시 타락하는 게 세상이고 이게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참 좋은 구조적으로 타락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독재주의지. 남쪽 유다도 점점 타락해서 아하스와 히스기야와 절정에서 꺾여서 내려올만한가요. 여호사밧 때가 꺾여 내려올 때 나라를 망친 장본인이 아하스왕이고 아하스 때 나라를 절단을 내버립니다.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절달은 시켜버립니다. 그래서 요시아 왕을 끝으로 왕다운 왕이 없어지고 이때만 해도 이사야 선지를 통해서 계속 가르치고 기회가 남아있을 때입니다. 예레미야 선지 때는 이미 끝 부분이 없고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죄가 많아서 회복의 기회는 없어졌으니까 돌이키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음 기회를 노려라 기다려라 예레미야 선지의 예언이었고 이사야 선지 때는 기회가 남아있을 때입니다.
제일 처음에 말이 나오죠. 말이 나오고 나팔 재앙이 있고 대적 재앙이 있는데 경고입니다. 히스기야 시대 때는 요한계시록으로 연결을 시키면 기회가 남아 있는 때입니다. 빨리 돌이켜라 그겁니다. 하면 되는데 그 왕 4대를 걸쳐서 이사야 선지가 유력한 선지라서 선지 역할을 하면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이상입니다. 계시다 이 뜻입니다. 신비스럽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계시 다른 말로 이상이라 그렇습니다. 계시라는 말보다 신비스럽게 하는 계시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람은 알게 되듯이 보여주시는 게 이상이다.
아합이 죽을 것을 본 것이 이상입니다. 이사야 선지가 이 4대에 걸쳐 예루살렘에서 본 이상이라. 하나님의 선지자니까 앞으로 유다나라 남쪽 유다나라 그리고 수도되는 예루살렘 이 도시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 통해서 알려주신 것이고 우리에게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옳은 성경은 오늘 모두 우리를 가르치는 말씀
유다와 예루살렘이니까 어디일까.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전파된 곳이 한국입니다. 그나마 신앙이 전파된 교회는 한국 밖에 없다고 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이나 영국이나 엉망이 되어서 교회는 없다 시피하고 있기는 있는데 교회다운 교회 예배다운 예배 신앙다운 신앙 은혜되는 곳도 있는데 내면에 들여다보면 다른 겁니다. 한국이 유다고 예루살렘입니다. 수 많은 교파가 있는데 어디가 예루살렘이 될까. 말을 해서는 자기가 옳다 그러고 바르다 그러니까 말을 들어봐서 알 수 있는데 말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라 실상이 문제입니다.
교회라 그러면 성경가지고 믿는 겁니다. 믿는 교파입니다. 대표적으로 주일을 지키는 것이고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모습 한국의 교파 중 얼마나 되며 유다와 예루살렘이 어디를 향하는지 짐작할 수 있는 겁니다. 단정지을 수 없고 우리가 전부다 총공회 오래된 교인들 중에 백 목사님 설교를 들어보면 총공회만 구원이 있는 줄로 느껴질만큼 설교 내용이 그렇습니다. 다른 곳은 지옥갈만큼. 그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들으면 그런데 건설구원하고 연결 시키면 신앙생활하는 거 보면 건설 구원이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기본구원은 천주교 믿어도 그 중에 택자면 천국가는 겁니다. 중들 중에도 택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없다고 단정 못합니다. 무신론 중에서도 택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건설구원은 단정은 못하겠으나 건설 구원이 얼마나 있을까. 총공회 안에는 얼마나 있을까.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이상, 우리를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하늘이 듣고 땅이 듣습니다. 유다와 예루살렘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는 말씀인데 이 사람들이 못알아먹으니까 알아듣지를 못하고 거역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증인들을 세워야하는데 그 증인이 누구야. 앞으로 정거해줄 그런 대상으로 말씀하시길 하늘을 짚었습니다. 하늘이 듣고 땅이 듣습니다. 하늘이 듣고 땅이 들으면 하늘에 있는 존재가 듣고 땅에 있는 존재를 들을 것입니다. 하늘도 들어라 땅도 들어라 하늘이 듣고 땅이 들으면 안 들을 존재가 없는 거지요. 하나님의 백성을 통해서 증거 땅을 불렀습니다. 한편으로 견고고 한편으로 안타까운 외침이고 그런 말씀입니다.
하늘이여 들어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의 아들들을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어떻게 양육하셨는가 언제 낳았는가. 이 세상에 보내셔서 낳았습니다. 육을 낳으셨고 우리의 영을 중심시켜 낳았습니다. 하나님이 낳았습니다. 양육을 자식을 하였거늘 낳아서 기르고 가르치는 겁니다. 하나님의 목적 개성으로 삼았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아들 자식입니다. 이 자식을 가르기 위해서 부모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들을 길러야겠습니다. 실력있고 돈 많은 부모라면 왕입니다. 돈이 많은 부모 실력있는 부모라면 아들 낳았습니다. 이 독자를 어떻게 기를까. 이 독자가 살아갈 집을 지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를 가르치기 위해서 교육기관, 선생들 초빙하고 교재를 마련하고 운동장도 만들고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어 놓습니다.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기 위해 우주 공간을 만들어놨습니다. 땅과 바다를 분리시켜놓고 육축들을 내쉬고 바다 어류를 만드시고 역사를 다 하셨습니다. 자식을 양육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계신 겁니다. 우주를 다 만드셨습니다. 지구를 만드셨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들어서 조화롭게 움직이셨습니다. 하늘의 태양이 우리에게 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기르시는 역사입니다. 우리를 기르시는 역사입니다. 땅에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땅을 딛고 살아가도록 땅을 만드셨고 물을 만드셨습니다. 바다를 만드셨고 강을 만드셨습니다. 배가 태풍에 난파가 되면 떠돌아다니게 되면 바다 위에 떠 있는데 배 위에는 뭐가 있습니까. 물이 없어서 죽습니다. 갈증이 나서 바닷물 먹으면 더 갈즈이 나지요. 강물을 먹어야하지. 바다와 강물은 다릅니다. 그리고 바다에도 강에도 많은 어류들 수생생물 만들어주셨고 타락한 인간에게 입맛따라 먹을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인간이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꽃을 보고 피로를 플고 참 이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그럴 수 있도록 해놓으신 겁니다. 에덴 동산을 그렇게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고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거역을 해서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영원히 사망했습니다. 거기서 살려내야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거역하고 죽은 인간을 대신 죽으심으로 살려내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까 도깨비 방망이 아시지요. 금나와라 음식나와라 집나와라 뚝딱 동화 속에 있는 거. 하나님께서 태양아 생겨라 달아 생겨라 그리 다 생겼으니까 힘이 들겠냐. 하나님께서 완전자니까 역사하시는데 우리 위해서 사람이 되어서 고통이 없지 않을까. 사람이 원형입니다. 목석이 아닙니다.
꼭 대표적이기 때문에 부처, 돌로 만든 부처는 생명이 없는 존재라서 바늘로 찔러도 피도 안 나고 모릅니다. 돌과 나무로 만들었으니까. 감정이 없는 겁니다.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주관이고 체면이고 착각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목석이 아닙니다. 감정이 있습니다. 슬픔을 아는 분입니다. 피곤함을 아는 분입니다. 14절입니까. 13절, 헛된 재물을 가져오지 말라. 하나님이 피곤합니다. 사람같은 이런 차원의 피곤 고통과 슬픔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고통을 아는 분입니다. 목석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수고가 있는 분입니다. 이런 큰 역사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자식을 낳아보셨습니까. 길러보셨습니까. 결혼해야 사람이 되고 길러봐야 사람이 됩니다. 그냥 두신 게 아닙니다.
사람도 자식 양육이 어렵습니다. 하나님도 하나님 자식양육이 어려운데 거역하였도다. 하나님은 하나님인데 전문자인데 만들면 되지 않는가. 안되는거지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드는 거니까 피곤한 겁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기도드리라.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하나님이 자식된 우리들, 하나님의 목적 속의 모든 택자들 모두 기르시는 양육하시는 수고를 말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전부를 다 쏟아부어서 하고 계신 겁니다. 하나님의 전부를 다 쏟아부어서 승리로 운행하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대속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식을 양육하시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쏟아붓고 계시는 겁니다. 그런데 나를 거역해버렸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바로 길러보려고 있는 힘을 다해서 뒷바라지한다고 만들어놨습니다. 전재산 다 털어서 관심을 가르치고 타이르고 잘못하면 꾸중하고 그렇게하는데 제길로 가버리는데 부모 심정은 억장이 무너지는 겁니다. 자식보고 인생을 다 걸었는데 이노무 자식이 다 팽겨치고 제멋대로 살아버리면 억장이 무너지는 거지요.
세상 사람들이 날 좀 보소 이노무 자식 좀 보소.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억울하게 당하면 사람들아 나 좀 보고 내 말좀 들어보소 그렇게 하소연합니다. 저 어릴 때 그런 말 더러더러 들었습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겨 귀를 기울이라. 그 말입니다. 내가 자식을 양육했는데 하나님이 하나님의 전부를 쏟아서 이렇게 했는데 이놈들이 나를 거역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쳐보겠다고 있는 힘을 다해서 밤잠 자지 않고 가르치는 건데 만화책이나 보고 게임이나 하고 가르치고 계속 끝까지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라 하기 참 어렵죠.
남편이 불철주야 노력해서 가정에 돈을 가져다줍니다. 그런데 안에서 바가지가 새가지고 죽도록 벌어다가 하면 아내는 그돈 가지고 백화점 다니고 여행다니고 엉뚱한 짓 하고 10년 동안 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로 배 타는 사람들이 그런 일이 많았습니다. 육지에서 버는 것보다 두 배 세 배 더 법니다. 그런데 외롭고 하니까 그 돈 가지고 돌아가는 거지요.
반대도 있습니다. 대상이 달라서 그렇지 그게 다 그런겁니다. 복회자는 제대로 해보겠다고 죽도록 저는 그렇게 못합니다만 교인들은 하거나 말거나 그러면 억장이 무너지는 것이고 장로님이 기도하고 하는데 목회자가 잠이나 자고 있으면 문제고 나라의 대통령이 하는 사람이 백성들은 엉뚱한 짓하고 있으면 그런 것이고, 하나님께서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이걸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해와 달과 별을 지으셨고 모든 존재 다 지었고 이거 위해서 다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 자식이 아버지를 버렸습니다.
밥 주는 주인한테 개는 꼬리 치고 그럽니다. 건데 소도 나귀도 주인을 아는데 짐승도 알 건 아는데 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은 나를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도다. 짐승도 그러는데, 다 아는데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합니다. 나라가 있고 전체적으로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래서 그놈들이 전부 보니까 자식이 되었습니다. 하나 하나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들인데 그 아들들이 종자가 되어버렸고 백성이 되어버렸고 범죄한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찬송가 50장, 내 너를 위하여 몸흘려 피흘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서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온갖 수고를 다 하시는데 나는 뭐하는가. 우리는 뭘 하고 있는가. 이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국내 정세도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이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역사입니다. 뭐하려고 자식을 양육하려고.
소돔 고모라 성을 멸망시킬 때 하나님이 어떠셨겠습니까. 요나가 회개하면 하나님 용서할 거 아닙니까. 회개하니까 용서를 해주셨습니다. 그런 요나가 심술을 부리지요. 그래서 없애버리면서 네가 심었냐 네가 가꿨냐.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소돔 고모라도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이 어떠셨겠습니까. 돌이 아니고 나무 토막이 아니고 자식을 위해서 감각이 없으면 사이코패스라고 세상 말로 말하지요.
전쟁도 일으키고 전염병도 일으키고 우리는 뭘하고 있는가 이게 생각이 나서 생각해보는겁니다.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나, 일곱가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나. 하늘만 소망하고 있나 계명지켜 나를 깨끗하게 하고 있나 기도에 매진하고 있나. 이런 시대에 하나님은 다 아시는데 나는 뭐하는 가.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50장, 60장
본문: 이사야 1장 2절 ~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가 1절에 보니까 4대에 걸쳐서 하나님의 말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해서 본 이상이라고 합니다. 남북으로 나누어졌고 감정 때문에 나가서 출발이 잘못되니까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니까 왕으로 세워졌는데 다윗처럼 그리하면 다윗에 집을 세운 것처럼 너희의 집도 세우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왕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가짜베기 제사장들 세우고 날짜도 비슷하게 만들어놓고 우상을 섬기는 나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출발하자마자 그렇게 되어졌고 북쪽 이스라엘 나라에는 단 한명도 제대로된 왕이 나오지 않고 멸망하게 됩니다. 출발이 잘못되면 회복되기 어려운겁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느냐 원하시는 게 뭐냐 원하시는 게 뭐냐는 생각지 아니하고 내 처지 내 기분 내 감정 이거 따라간 게 북쪽 이스라엘의 길입니다. 롯의 길입니다.
다 버려졌고 망하려는 상황이고 다윗의 계통이 이어지는데 유다도 점점 타락하게 됩니다. 세상 역사도 처음에는 아주 모든 게 다 새롭고 깨끗하고 순전하고 힘있게 나가다가 절정까지 되고 나면 내리막길을 내려가버립니다. 세상 나라 역사도 신앙도 교회까지도 전부 다 그렇지 않은 곳이 없다할만큼 그렇습니다. 교회들도 처음에 출발할 때는 깨끗하다가 성장한다 그 말은 숫자가 많아진다는 말이고 온갖 것이 다 섞이게 되어있습니다. 다수가 힘을 얻으면 반드시 타락하는 게 세상이고 이게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참 좋은 구조적으로 타락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독재주의지. 남쪽 유다도 점점 타락해서 아하스와 히스기야와 절정에서 꺾여서 내려올만한가요. 여호사밧 때가 꺾여 내려올 때 나라를 망친 장본인이 아하스왕이고 아하스 때 나라를 절단을 내버립니다.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절달은 시켜버립니다. 그래서 요시아 왕을 끝으로 왕다운 왕이 없어지고 이때만 해도 이사야 선지를 통해서 계속 가르치고 기회가 남아있을 때입니다. 예레미야 선지 때는 이미 끝 부분이 없고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죄가 많아서 회복의 기회는 없어졌으니까 돌이키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음 기회를 노려라 기다려라 예레미야 선지의 예언이었고 이사야 선지 때는 기회가 남아있을 때입니다.
제일 처음에 말이 나오죠. 말이 나오고 나팔 재앙이 있고 대적 재앙이 있는데 경고입니다. 히스기야 시대 때는 요한계시록으로 연결을 시키면 기회가 남아 있는 때입니다. 빨리 돌이켜라 그겁니다. 하면 되는데 그 왕 4대를 걸쳐서 이사야 선지가 유력한 선지라서 선지 역할을 하면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이상입니다. 계시다 이 뜻입니다. 신비스럽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계시 다른 말로 이상이라 그렇습니다. 계시라는 말보다 신비스럽게 하는 계시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람은 알게 되듯이 보여주시는 게 이상이다.
아합이 죽을 것을 본 것이 이상입니다. 이사야 선지가 이 4대에 걸쳐 예루살렘에서 본 이상이라. 하나님의 선지자니까 앞으로 유다나라 남쪽 유다나라 그리고 수도되는 예루살렘 이 도시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 통해서 알려주신 것이고 우리에게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옳은 성경은 오늘 모두 우리를 가르치는 말씀
유다와 예루살렘이니까 어디일까.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전파된 곳이 한국입니다. 그나마 신앙이 전파된 교회는 한국 밖에 없다고 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이나 영국이나 엉망이 되어서 교회는 없다 시피하고 있기는 있는데 교회다운 교회 예배다운 예배 신앙다운 신앙 은혜되는 곳도 있는데 내면에 들여다보면 다른 겁니다. 한국이 유다고 예루살렘입니다. 수 많은 교파가 있는데 어디가 예루살렘이 될까. 말을 해서는 자기가 옳다 그러고 바르다 그러니까 말을 들어봐서 알 수 있는데 말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라 실상이 문제입니다.
교회라 그러면 성경가지고 믿는 겁니다. 믿는 교파입니다. 대표적으로 주일을 지키는 것이고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주일 지키는 모습 한국의 교파 중 얼마나 되며 유다와 예루살렘이 어디를 향하는지 짐작할 수 있는 겁니다. 단정지을 수 없고 우리가 전부다 총공회 오래된 교인들 중에 백 목사님 설교를 들어보면 총공회만 구원이 있는 줄로 느껴질만큼 설교 내용이 그렇습니다. 다른 곳은 지옥갈만큼. 그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들으면 그런데 건설구원하고 연결 시키면 신앙생활하는 거 보면 건설 구원이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기본구원은 천주교 믿어도 그 중에 택자면 천국가는 겁니다. 중들 중에도 택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없다고 단정 못합니다. 무신론 중에서도 택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건설구원은 단정은 못하겠으나 건설 구원이 얼마나 있을까. 총공회 안에는 얼마나 있을까.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이상, 우리를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하늘이 듣고 땅이 듣습니다. 유다와 예루살렘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는 말씀인데 이 사람들이 못알아먹으니까 알아듣지를 못하고 거역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증인들을 세워야하는데 그 증인이 누구야. 앞으로 정거해줄 그런 대상으로 말씀하시길 하늘을 짚었습니다. 하늘이 듣고 땅이 듣습니다. 하늘이 듣고 땅이 들으면 하늘에 있는 존재가 듣고 땅에 있는 존재를 들을 것입니다. 하늘도 들어라 땅도 들어라 하늘이 듣고 땅이 들으면 안 들을 존재가 없는 거지요. 하나님의 백성을 통해서 증거 땅을 불렀습니다. 한편으로 견고고 한편으로 안타까운 외침이고 그런 말씀입니다.
하늘이여 들어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의 아들들을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어떻게 양육하셨는가 언제 낳았는가. 이 세상에 보내셔서 낳았습니다. 육을 낳으셨고 우리의 영을 중심시켜 낳았습니다. 하나님이 낳았습니다. 양육을 자식을 하였거늘 낳아서 기르고 가르치는 겁니다. 하나님의 목적 개성으로 삼았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아들 자식입니다. 이 자식을 가르기 위해서 부모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들을 길러야겠습니다. 실력있고 돈 많은 부모라면 왕입니다. 돈이 많은 부모 실력있는 부모라면 아들 낳았습니다. 이 독자를 어떻게 기를까. 이 독자가 살아갈 집을 지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를 가르치기 위해서 교육기관, 선생들 초빙하고 교재를 마련하고 운동장도 만들고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어 놓습니다.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기 위해 우주 공간을 만들어놨습니다. 땅과 바다를 분리시켜놓고 육축들을 내쉬고 바다 어류를 만드시고 역사를 다 하셨습니다. 자식을 양육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계신 겁니다. 우주를 다 만드셨습니다. 지구를 만드셨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들어서 조화롭게 움직이셨습니다. 하늘의 태양이 우리에게 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기르시는 역사입니다. 우리를 기르시는 역사입니다. 땅에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땅을 딛고 살아가도록 땅을 만드셨고 물을 만드셨습니다. 바다를 만드셨고 강을 만드셨습니다. 배가 태풍에 난파가 되면 떠돌아다니게 되면 바다 위에 떠 있는데 배 위에는 뭐가 있습니까. 물이 없어서 죽습니다. 갈증이 나서 바닷물 먹으면 더 갈즈이 나지요. 강물을 먹어야하지. 바다와 강물은 다릅니다. 그리고 바다에도 강에도 많은 어류들 수생생물 만들어주셨고 타락한 인간에게 입맛따라 먹을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인간이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꽃을 보고 피로를 플고 참 이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그럴 수 있도록 해놓으신 겁니다. 에덴 동산을 그렇게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고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거역을 해서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영원히 사망했습니다. 거기서 살려내야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거역하고 죽은 인간을 대신 죽으심으로 살려내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까 도깨비 방망이 아시지요. 금나와라 음식나와라 집나와라 뚝딱 동화 속에 있는 거. 하나님께서 태양아 생겨라 달아 생겨라 그리 다 생겼으니까 힘이 들겠냐. 하나님께서 완전자니까 역사하시는데 우리 위해서 사람이 되어서 고통이 없지 않을까. 사람이 원형입니다. 목석이 아닙니다.
꼭 대표적이기 때문에 부처, 돌로 만든 부처는 생명이 없는 존재라서 바늘로 찔러도 피도 안 나고 모릅니다. 돌과 나무로 만들었으니까. 감정이 없는 겁니다.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주관이고 체면이고 착각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목석이 아닙니다. 감정이 있습니다. 슬픔을 아는 분입니다. 피곤함을 아는 분입니다. 14절입니까. 13절, 헛된 재물을 가져오지 말라. 하나님이 피곤합니다. 사람같은 이런 차원의 피곤 고통과 슬픔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고통을 아는 분입니다. 목석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수고가 있는 분입니다. 이런 큰 역사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자식을 낳아보셨습니까. 길러보셨습니까. 결혼해야 사람이 되고 길러봐야 사람이 됩니다. 그냥 두신 게 아닙니다.
사람도 자식 양육이 어렵습니다. 하나님도 하나님 자식양육이 어려운데 거역하였도다. 하나님은 하나님인데 전문자인데 만들면 되지 않는가. 안되는거지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드는 거니까 피곤한 겁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기도드리라.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하나님이 자식된 우리들, 하나님의 목적 속의 모든 택자들 모두 기르시는 양육하시는 수고를 말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전부를 다 쏟아부어서 하고 계신 겁니다. 하나님의 전부를 다 쏟아부어서 승리로 운행하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대속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식을 양육하시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쏟아붓고 계시는 겁니다. 그런데 나를 거역해버렸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바로 길러보려고 있는 힘을 다해서 뒷바라지한다고 만들어놨습니다. 전재산 다 털어서 관심을 가르치고 타이르고 잘못하면 꾸중하고 그렇게하는데 제길로 가버리는데 부모 심정은 억장이 무너지는 겁니다. 자식보고 인생을 다 걸었는데 이노무 자식이 다 팽겨치고 제멋대로 살아버리면 억장이 무너지는 거지요.
세상 사람들이 날 좀 보소 이노무 자식 좀 보소.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억울하게 당하면 사람들아 나 좀 보고 내 말좀 들어보소 그렇게 하소연합니다. 저 어릴 때 그런 말 더러더러 들었습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겨 귀를 기울이라. 그 말입니다. 내가 자식을 양육했는데 하나님이 하나님의 전부를 쏟아서 이렇게 했는데 이놈들이 나를 거역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쳐보겠다고 있는 힘을 다해서 밤잠 자지 않고 가르치는 건데 만화책이나 보고 게임이나 하고 가르치고 계속 끝까지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라 하기 참 어렵죠.
남편이 불철주야 노력해서 가정에 돈을 가져다줍니다. 그런데 안에서 바가지가 새가지고 죽도록 벌어다가 하면 아내는 그돈 가지고 백화점 다니고 여행다니고 엉뚱한 짓 하고 10년 동안 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로 배 타는 사람들이 그런 일이 많았습니다. 육지에서 버는 것보다 두 배 세 배 더 법니다. 그런데 외롭고 하니까 그 돈 가지고 돌아가는 거지요.
반대도 있습니다. 대상이 달라서 그렇지 그게 다 그런겁니다. 복회자는 제대로 해보겠다고 죽도록 저는 그렇게 못합니다만 교인들은 하거나 말거나 그러면 억장이 무너지는 것이고 장로님이 기도하고 하는데 목회자가 잠이나 자고 있으면 문제고 나라의 대통령이 하는 사람이 백성들은 엉뚱한 짓하고 있으면 그런 것이고, 하나님께서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이걸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해와 달과 별을 지으셨고 모든 존재 다 지었고 이거 위해서 다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 자식이 아버지를 버렸습니다.
밥 주는 주인한테 개는 꼬리 치고 그럽니다. 건데 소도 나귀도 주인을 아는데 짐승도 알 건 아는데 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은 나를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도다. 짐승도 그러는데, 다 아는데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합니다. 나라가 있고 전체적으로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래서 그놈들이 전부 보니까 자식이 되었습니다. 하나 하나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들인데 그 아들들이 종자가 되어버렸고 백성이 되어버렸고 범죄한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찬송가 50장, 내 너를 위하여 몸흘려 피흘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서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온갖 수고를 다 하시는데 나는 뭐하는가. 우리는 뭘 하고 있는가. 이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국내 정세도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이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역사입니다. 뭐하려고 자식을 양육하려고.
소돔 고모라 성을 멸망시킬 때 하나님이 어떠셨겠습니까. 요나가 회개하면 하나님 용서할 거 아닙니까. 회개하니까 용서를 해주셨습니다. 그런 요나가 심술을 부리지요. 그래서 없애버리면서 네가 심었냐 네가 가꿨냐.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소돔 고모라도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이 어떠셨겠습니까. 돌이 아니고 나무 토막이 아니고 자식을 위해서 감각이 없으면 사이코패스라고 세상 말로 말하지요.
전쟁도 일으키고 전염병도 일으키고 우리는 뭘하고 있는가 이게 생각이 나서 생각해보는겁니다.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나, 일곱가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나. 하늘만 소망하고 있나 계명지켜 나를 깨끗하게 하고 있나 기도에 매진하고 있나. 이런 시대에 하나님은 다 아시는데 나는 뭐하는 가.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