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40417-수밤
실시간(이아림)2024-04-20조회 378추천 48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4. 17. 수밤
본문: 시편 2편 1절 – 6절 말씀
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공과 말씀)
제목 : 어지러운 세상
‘열방’은 세계 모든 나라이고,
‘분노하며’는 시끄럽다. 소란스럽다는 뜻입니다.
각 나라가 자기 각자 나라의 이해타산을 따져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고 여러 일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죄 아래 있는 자기중심의 타락한 세상입니다.
타락한 이후 세상은 정도가 다를 뿐 늘 소란스럽고 어지러웠습니다.
지난 세월은 역사입니다.
역사가 바탕이 되어 오늘 세상이 이루어졌으나
현재 우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역사는 역사로만 알고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이 어지럽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군왕들, 관원들이 온갖 이런저런 역사를 하는데
모두 하나님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 주권·섭리로 이루어지고,
그 중심에 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가 기름 받은 자, 예수님을 말씀합니다.
오시기전에는 예표로 메시야로 오셨고,
오실 때 사람으로 오셨고,
오신 후 참된 교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교회는 주님을 따라 하는 믿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의 나타나신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왕은 예수님입니다.
구원역사가 이루어진다.
참된 교회의 모습이 완성된다는 말씀입니다.
구약에는 예수님을 못 오시게 하는 방해 역사가 많았고,
오셨을 때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게 했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참된 교회가 서게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열방, 민족, 군왕, 관원들이 합심해서
열심히 무엇인가를 하는데 허사이다.
각각 자기 위치에서 자기 할 일을 하고 있는데
내면에 하나님과 끊어진 세상, 진리 없는 세상이
전부 여호와와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한다.
인간이 주인 되고, 사람의 지식과 말이 행복의 기준이 되게 하자.
이 세상을 천국 만들자 하는 것이
열방, 민족, 군왕, 관원들이 하는 일입니다.
그 뒤에는 마귀, 악령 역사가 있고,
또 그 뒤에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역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역사는 완전한 역사입니다.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 모든 행위를 연결시켜 이해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엉망인데, 이것을 미리 말씀하셨고,
엉망인 세상도 하나님 역사에 들어있고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을 만드신 목적은
참된 교회, 우리를 참사람 만들기 위하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통치만 받기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지만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앞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오실 예수님, 오신 예수님을 대적하고,
참된 교회를 방해하는데
참된 교회는 하나님 역사로 최종 승리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지러운 세상의 방향은 교회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환경에 적응하고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내 주변과 환경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아야 바르게 대응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이런 환경을 다스리고 지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우리가 할 일
평소에도 해야 하지만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더욱더 노력해야 합니다.
①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 경 : 하나님을 제일로 삼고, 중심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 어떤 것도 두지 않는 것입니다.
→ 외: 두려워한다는 것으로 실제 살아계신 그 분의 모든 역사를 경험해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을 말합니다.
②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합시다.
→ 바라보고 : 기다린다. 그 분이 도와주시기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 의지하고 : 그 분을 배경으로 삼는 것입니다.
바라보고 의지하면 순종은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③ 하늘나라 천국만 소망합시다.
하늘나라만 기다리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④ 죄를 멀리하고 의를 행하여 자기를 깨끗하게 합시다.
죄를 가지고 있으면 담대하지 못하고 약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려면 죄가 있으면 안 됩니다.
외부 환난이 다가오면 더욱더 계명을 지켜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⑤ 불목이 생기지 않게 조심합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불목입니다.
사적인 감정으로 십자가, 순생의 고난이 아닌
자신의 잘못으로 받는 고난이 불목으로 인해 올 수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화목이 중요합니다.
⑥ 고난을 각오합시다.
미리 고난을 각오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넉넉해도 알맞게 조절해 절약해서 사는 게 여러 면으로 지혜롭습니다.
게으른 것을 없애야 합니다.
평소에 준비하지 않으면 고난을 견디기 더 힘듭니다.
⑦ 기도에 더욱더 매진합시다.
앞날의 환난을 두고 기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바벨론에 잡혀간 포로 된 백성들에게
거하는 곳을 위해 기도하라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우리와 직접 연관이 되기 때문에 기도해야 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은 누가 그렇게 하는 것이며
거기에서 힘쓸 7가지를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