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7일 수밤
김동민2024-04-17조회 151추천 20
2024년 4월 17일 수밤
찬송: 77장(어지러운 세상 중에), 91장(환란과 핍박 중에도)
본문: 시편 2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제목이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본문의 내용이 어지러운 세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열방, 세계 모든 나라를 열방이라고 합니다. 열방들이 분노한다. 소란하다고 해놨습니다. 시끄럽다고 해놨습니다. 각 나라가 자신을 따져서 나라와 나라가 부딪히고 민족과 민족이 부딪히고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습니다. 또 다시 화목도하고 여러 일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입니다. 죄 아래 있는 세상. 전부 자기 중심의 세상이라서 자기 중심의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타락한 그때부터 오늘까지 늘 소란 스러웠고 늘 어지러웠습니다. 정도차이만 있을 뿐이지 늘 그랬는데 지난 역사는 역사입니다. 우리와 상관이 없는데 거름이 되고 세상이 이루어지긴 이루어졌으나 우리와 큰 상관은 없는 거 같은데 지나간 역사에 어지러웠던 것은 역사로만 알면 되겠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 세상이 어지러운 겁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에 열방이 분노하고 많은 관원들이 꾀해서 이런 저런 온갖 역사 작용들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예정 속이든 예정대로 진행된 것이고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의 주권 섭리로 이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그 속에 교회가 있습니다.
이 세상을 때론 어지럽게 고요하게 평화스럽게 전쟁으로 이런 저런 모양으로 하신 하나님의 승리 중심에는 늘 교회가 있고 그 교회가 본문에 나오면 기름받은 자라고 합니다. 오시기 전에는 예표로 메시아였고 오실 때는 메시아로 오셨고 오신 예수님이 가시고 난 다음에는 참된 교회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그 표현이 좀 구분해야하는데 오늘의 예수님은 기독교가 뭐냐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독교라고 합니다. 그리스도교, 예수님 믿는 사람들 기독교 교회입니다. 건물이 아니고 기독교인들이고 이게 바로 교회입니다. 이게 예수님의 모습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왕은 예수님입니다. 왕으로 세우셨다 함은 구원 역사가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참된 교회 모습이 완성이 되어진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이 세상의 운영에 나가시는 섭리는 늘 그게 교회들이 교회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의 구원역사 예수님을 구약에는 오시지 못하게 막는 역사가 심했고 오셨을 때는 못에 박아 죽였고 그리고 초대 교회부터 없애려고 해왔고 그런 것을 6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뒤에서 계속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중심의 역사가 있고 이 중심 외부로 보면은 모든 세상 열방과 민족들 관원들이 다 합심해서 뭔가를 하고 있는데 열방이 분노하고 소란스럽고 허사를 하고 있고 열심히 하는데 그 내면에 중심을 보니까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하고 무역하는 사람들은 무역하고 교역하는 사람들은 교역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하고 자기 역할을 열심히하고 있는데 학생은 공부하고 가르치고 가정을 이루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내면에 들어가보니까 하나님과 끊어진 이 세상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세상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여호와를 대적하고 기름받은자를 대적하는 하나님에게서 벗어나서 진리에서 벗어나서 인간이 주인이 되고 사람의 모든 지식과 말 길이 되도록 하자.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는 잊어버리고 이 세상을 천국만들자. 이게 모든 열방과 민족들 크고 많고 작고 적은 이걸 다 하고 있는거지요. 겉으로 보기에는 표나지 않는데 하나님을 끊고 메이지 않고 진리에 메이지 않고 천국을 잊어버리고 인간이 주인되고 사람이 중심이 되고 이 세상을 천국삼는 그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하는 뒤에는 마귀가 있고 악령 역사가 있고 하나님께서 모든 걸 역사하고 계신다. 오늘날까지 6000년 역사를 이어오신 분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완전자시고 완전 역사입니다. 6000년 세월에 이어온 역사가 완전한 역사라, 완전한 역사인데 세상이 이 모양이 되어졌는가 이게 하나님의 완전한 역사다. 예정과 인간의 자유 의지의 모든 행위를 잘 연결시켜서 이해를 해야하는 건데 한쪽에 보니까 인간 각도에서 보니까 이 세상은 엉망인데 그렇게 되어질 거 까지 미리 말씀해 놓으셨고 완전한 예정 속에 들어있는 것이고 섭리 안에 다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사는 우리 시대에 어지러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고 그렇게 만드신 목적 이유가 그 속에 있는 참된 교회 우리를 참사람 만드시는 게 이런 세상 만드신 이유고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 살지만은 우리 소망은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이 세상이 어찌되든 상관이 없지만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우리의 길을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에 공과를 공부하게 되는 겁니다. 아마 이번 공과는 그대로 가르치기 쉽지 않을텐데 공과를 잘 요약해서 그렇지 않은가 국제정세를 말하고 국내정세를 말했지만 이건 원리 원론만 요약해서 가르치면 되겠습니다. 이런 세상 이런 환경 중에서 본문을 요약해놨습니다. 오실 예수님을 대적할 것이고 참된 교회를 온 세상이 함께 합심해서 박멸할 것인데 참된 교회는 최종적으로 승리할 것을 말했습니다. 이 세상 어지러운 세상을 설명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하는 방향이 뭐냐 어지럽게 돌아가는 그 세상이 하는 그 방향이 뭐냐 그게 교회 박멸 운동이고 하나님 역사고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겨울이 오면 가을에 겨울되기 전에 월동준비를 하는 겁니다. 김장도 하고 보일러 기름도 넣고 가스니까 다 넘어가지만 겨울 옷도 꺼내고 월동 준비를 하는 겁니다. 봄에는 봄 준비를 하고 여름이 되면 여름 준비를 하는 겁니다. 비는 우산 준비하고 하는 겁니다. 사람은 환경과는 무관할 수 없기 때문에 환경을 알고 거기 적응해서 사는 것이 우리들이기 때문에 내 세상을 아는 게 중요하다 그 말이죠. 날씨 일기 예보를 꼭 듣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무역하는 사람들은 그 물건의 종류 알아야하고 가르치는 사람은 뭘 가르치는지 알아야할 것이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서 바르게 대응하고 살아가야하는 것을 말씀에서 중요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제정세 중에서 말씀을 하는 것이고 이런 세상이 설명을 드린 것이고, 우리가 할 일이 뭐냐 늘 하는 일인데 이런 때기 때문에 할 일이 뭐냐, 사람이라는 것은 환경에 피동되고 영향받고 적응 되는 것이 사람이고 믿는 사람은 환경에 피동되고 영향을 받는데 믿는 사람을 다스리는 하는 일입니다.
이번 공과에서 일곱가지 말씀은 피동되고 영향받고 휘둘리지 않고 잘 준비해서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이 영향 미칠 때 초월하는 지배하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다 할 수 있습니다. 시험칠 학생이면 미리 시험 준비를 하는 거지요. 운동하는 사람은 시합하기 전에 준비한느 것처럼 앞으로 닥쳐올 세상이 어지럽게 오는 걸 보니까 준비하는 것이 되어져야겠다. 평소에도 하는데 평소에도 하지만은 학생들이 공부를 늘 합니다. 시험이 임박하면 더 열심히 하듯이. 평소에도 연습하는데 시합날짜가 오면 연습을 하듯이. 날이 추우면 바짝하듯이 이 세상이 어지러우니까 어지러울수록 신앙생활 하지만 늘 하는 겁니다. 늘 하는 생활인데 이걸 더욱 이렇게 해야하겠다 강조하는 겁니다.
첫째가 하나님의 경외합시다. 늘 하는 겁니다. 그런데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을 경외해야합니다. 하나님을 경회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높이고 두려워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제 일로 삼고 중심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내 앞에서 다른 신들 두지 말아라. 어느것도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중심으로 하나님의 전부로 이래 삼는 게 경외의 경입니다. 그리고 두려워하는 말만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그분이 살아계시는 눈초리 관섭의 모든 역사 이런 것을 경험해서 하나님이 겁이 나서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이 되는 겁니다. 환란이 가까울수록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높이고 두려워하는 겁니다.
하나님만 바로 보고 순종합시다. 기다린다 그런 뜻입니다. 말하자면은 젖먹이 어린 아기가 하루종일 엄마만 기다리고 엄마만 바라보듯이 바라보는 겁니다. 배고파도 엄마찾고 몸이 아파도 엄마 찾고 목이 말라도 엄마 찾고 늘 엄마만 바라보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겁니다. 우리를 도와주시길 바라는 겁니다.
이 바라는 거 기다리는 거 소망하는 거 바라는 겁니다. 의지한다는 말은 배경삼는 겁니다. 하나님에게 기대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백을 삼는 겁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을 바라보고 의지합니다. 실력있는 사람은 실력을 의지하고 바라봅니다. 귀가 어두워서 보청기를 끼고 있는데 이걸 빼면 예배당이 조용합니다. 그런데 이걸 끼면 다 들립니다. 그래서 엄청 시끄럽습니다. 소란스러운데 그런가요. 그 정도까진 아니지요. 아이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다 들려서 그러니까 참 건강이 중요한거죠. 눈 밝은 거 귀 밝은 거 너무 밝아서 문제고 눈도 알맞게 밝아야지 너무 밝으면 뭐든지 알맞게 만들어 놓으신겁니다. 사람의 원래 인체는 완벽하게 두셨다 그런 겁니다.
첫째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겁니다. 힘있는 사람은 힘을 바라고 도와주길 바라고 뭘로 도와주길 바라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겁니다. 하나님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겁니다. 배경삼고 그리고 그 분의 말씀을 순종하는 겁니다. 순종은 필연적으로 따라가는 겁니다. 하늘나라 천국만 소망합니다. 천국만 준비한다 그 말입니다. 하늘나라만 바라본다. 하늘나라만 기다린다 준비한다 천국만 소망하는 겁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희생을 하지만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이렇게 사는 겁니다.
죄를 멀리하고 의를 행하고 깨끗하게 삽시다. 이 세상에서도 죄를 가지고 있으면 배짱이 없어지고 깨끗하지 못하고 주늑이 들고 약해지게 됩니다. 어지러운 세상이니까 어떤 세상으로도 다가올지 모르니까 하나님을 바라봐야하고 의지해야하고 죄를 두고는 받을 수 없는 겁니다. 죄 없는 자로 살아야겠지만 어지러울수록 참 중요합니다. 어려운 외부의 환란이 다가오면 계명지켜서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불목이 생기지 않도록 합시다. 사람 사이 사이에 불목입니다. 약간 좀 다르겠지만은 평소에 돈이 많은 지주가 있는데 그 지주가 평소에 그 마을에서 돈 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편을 들고 돈 있는 위세 안 부르고 멸시하지 않고 너무 잘해놓으니까 공산주의자들이 와서 돈 많은 지주를 다 죽이고 그 마을에서 뒤집어지니까 마을 자체에서 분위기를 알고 돈 많은 지주들에게 복수해서 때려죽이는데 어느 마을에는 그 돈 많은 지주를 마을 사람들이 나서서 막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평소 잘해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하자면 환란일 때 어지러운 세상에 불목이 생겨놓으면 엉뚱하게 피해를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복음에서 고난받고 그런 것이 아니고 인간의 사적인 감정 고난 받는 심자가 아닌 그런 것이 불목에서 생길 수가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유월절 환란의 무교병입니다.
졌으니까 어려울수록 똘똘 뭉쳐가지고 이래야할건데 내부에서 총질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겁한 것이고 좋지 않은 것이지요. 환란 때일수록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중요한겁니다. 불목이 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미리부터 고난을 각오하고 준비해야합니다. 알 수가 없지만 평소에 우리 생활이 졸라메고 살 고 있으면 먹을 게 넘치는데 평소에 먹는 것도 알아서 조절하고 쓰는 것도 조절하고 기름값 올라도 영향을 받을 게 없습니다. 물이 만약 단수가 되어도 크게 어려울 게 없는 겁니다. 그런데 평소에 풍족하게 쓰다가 갑자기 줄어들면 어렵게 되는 거지요. 이게 고난을 준비하는 생활이 됩니다. 넉넉해도 살지말고 알맞게 조절해서 사는 게 앞날을 위해서 지혜로운 게 되는 겁니다. 게으름 나태 없애야합니다. 몸을 단련시켜놓으면 군대 가서 수월할 것이고. 서부교회 청년들은 과거에 노가다를 험하게 하니까 매일같이 한 사람들은 운동밖에 안된다고 하고 편하게 게으르게 살던 사람은 죽어가는 거지요. 평소에 우리 몸을 쳐서 고난을 준비하면 고난이 덜할 것이고 평소에 등따시고 그러면 견디기 쉽지 않게 되는 겁니다.
일곱 번째 기도에 매진하는 겁니다. 평소에도 기도하지만 어지러운 세상이기 때문에 기도하는 생활이 중요한겁니다. 여러 가지를 기도하지만 앞날의 환란을 두고 하는 것이 중요하고 바벨론의 포로된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우리 나라가 어지러우면 우리가 힘듭니다. 우리 사회가 어지러우면 신앙생활이 힘듭니다. 우리나라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동시에 국제까지 우리가 영향을 못 미친다하더라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까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기도에 매진해야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며 그 중심이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그 어지러운 세상을 누가 하고 있는지 이런 어지러운 세상에 힘쓸 게 무엇인가. 일곱가지 이야기를 드렸으니까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77장(어지러운 세상 중에), 91장(환란과 핍박 중에도)
본문: 시편 2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제목이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본문의 내용이 어지러운 세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열방, 세계 모든 나라를 열방이라고 합니다. 열방들이 분노한다. 소란하다고 해놨습니다. 시끄럽다고 해놨습니다. 각 나라가 자신을 따져서 나라와 나라가 부딪히고 민족과 민족이 부딪히고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습니다. 또 다시 화목도하고 여러 일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입니다. 죄 아래 있는 세상. 전부 자기 중심의 세상이라서 자기 중심의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타락한 그때부터 오늘까지 늘 소란 스러웠고 늘 어지러웠습니다. 정도차이만 있을 뿐이지 늘 그랬는데 지난 역사는 역사입니다. 우리와 상관이 없는데 거름이 되고 세상이 이루어지긴 이루어졌으나 우리와 큰 상관은 없는 거 같은데 지나간 역사에 어지러웠던 것은 역사로만 알면 되겠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 세상이 어지러운 겁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에 열방이 분노하고 많은 관원들이 꾀해서 이런 저런 온갖 역사 작용들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예정 속이든 예정대로 진행된 것이고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의 주권 섭리로 이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그 속에 교회가 있습니다.
이 세상을 때론 어지럽게 고요하게 평화스럽게 전쟁으로 이런 저런 모양으로 하신 하나님의 승리 중심에는 늘 교회가 있고 그 교회가 본문에 나오면 기름받은 자라고 합니다. 오시기 전에는 예표로 메시아였고 오실 때는 메시아로 오셨고 오신 예수님이 가시고 난 다음에는 참된 교회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그 표현이 좀 구분해야하는데 오늘의 예수님은 기독교가 뭐냐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독교라고 합니다. 그리스도교, 예수님 믿는 사람들 기독교 교회입니다. 건물이 아니고 기독교인들이고 이게 바로 교회입니다. 이게 예수님의 모습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왕은 예수님입니다. 왕으로 세우셨다 함은 구원 역사가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참된 교회 모습이 완성이 되어진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이 세상의 운영에 나가시는 섭리는 늘 그게 교회들이 교회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의 구원역사 예수님을 구약에는 오시지 못하게 막는 역사가 심했고 오셨을 때는 못에 박아 죽였고 그리고 초대 교회부터 없애려고 해왔고 그런 것을 6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뒤에서 계속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중심의 역사가 있고 이 중심 외부로 보면은 모든 세상 열방과 민족들 관원들이 다 합심해서 뭔가를 하고 있는데 열방이 분노하고 소란스럽고 허사를 하고 있고 열심히 하는데 그 내면에 중심을 보니까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하고 무역하는 사람들은 무역하고 교역하는 사람들은 교역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하고 자기 역할을 열심히하고 있는데 학생은 공부하고 가르치고 가정을 이루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내면에 들어가보니까 하나님과 끊어진 이 세상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세상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여호와를 대적하고 기름받은자를 대적하는 하나님에게서 벗어나서 진리에서 벗어나서 인간이 주인이 되고 사람의 모든 지식과 말 길이 되도록 하자.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는 잊어버리고 이 세상을 천국만들자. 이게 모든 열방과 민족들 크고 많고 작고 적은 이걸 다 하고 있는거지요. 겉으로 보기에는 표나지 않는데 하나님을 끊고 메이지 않고 진리에 메이지 않고 천국을 잊어버리고 인간이 주인되고 사람이 중심이 되고 이 세상을 천국삼는 그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하는 뒤에는 마귀가 있고 악령 역사가 있고 하나님께서 모든 걸 역사하고 계신다. 오늘날까지 6000년 역사를 이어오신 분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완전자시고 완전 역사입니다. 6000년 세월에 이어온 역사가 완전한 역사라, 완전한 역사인데 세상이 이 모양이 되어졌는가 이게 하나님의 완전한 역사다. 예정과 인간의 자유 의지의 모든 행위를 잘 연결시켜서 이해를 해야하는 건데 한쪽에 보니까 인간 각도에서 보니까 이 세상은 엉망인데 그렇게 되어질 거 까지 미리 말씀해 놓으셨고 완전한 예정 속에 들어있는 것이고 섭리 안에 다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사는 우리 시대에 어지러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고 그렇게 만드신 목적 이유가 그 속에 있는 참된 교회 우리를 참사람 만드시는 게 이런 세상 만드신 이유고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 살지만은 우리 소망은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이 세상이 어찌되든 상관이 없지만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우리의 길을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에 공과를 공부하게 되는 겁니다. 아마 이번 공과는 그대로 가르치기 쉽지 않을텐데 공과를 잘 요약해서 그렇지 않은가 국제정세를 말하고 국내정세를 말했지만 이건 원리 원론만 요약해서 가르치면 되겠습니다. 이런 세상 이런 환경 중에서 본문을 요약해놨습니다. 오실 예수님을 대적할 것이고 참된 교회를 온 세상이 함께 합심해서 박멸할 것인데 참된 교회는 최종적으로 승리할 것을 말했습니다. 이 세상 어지러운 세상을 설명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하는 방향이 뭐냐 어지럽게 돌아가는 그 세상이 하는 그 방향이 뭐냐 그게 교회 박멸 운동이고 하나님 역사고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겨울이 오면 가을에 겨울되기 전에 월동준비를 하는 겁니다. 김장도 하고 보일러 기름도 넣고 가스니까 다 넘어가지만 겨울 옷도 꺼내고 월동 준비를 하는 겁니다. 봄에는 봄 준비를 하고 여름이 되면 여름 준비를 하는 겁니다. 비는 우산 준비하고 하는 겁니다. 사람은 환경과는 무관할 수 없기 때문에 환경을 알고 거기 적응해서 사는 것이 우리들이기 때문에 내 세상을 아는 게 중요하다 그 말이죠. 날씨 일기 예보를 꼭 듣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무역하는 사람들은 그 물건의 종류 알아야하고 가르치는 사람은 뭘 가르치는지 알아야할 것이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서 바르게 대응하고 살아가야하는 것을 말씀에서 중요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제정세 중에서 말씀을 하는 것이고 이런 세상이 설명을 드린 것이고, 우리가 할 일이 뭐냐 늘 하는 일인데 이런 때기 때문에 할 일이 뭐냐, 사람이라는 것은 환경에 피동되고 영향받고 적응 되는 것이 사람이고 믿는 사람은 환경에 피동되고 영향을 받는데 믿는 사람을 다스리는 하는 일입니다.
이번 공과에서 일곱가지 말씀은 피동되고 영향받고 휘둘리지 않고 잘 준비해서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이 영향 미칠 때 초월하는 지배하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다 할 수 있습니다. 시험칠 학생이면 미리 시험 준비를 하는 거지요. 운동하는 사람은 시합하기 전에 준비한느 것처럼 앞으로 닥쳐올 세상이 어지럽게 오는 걸 보니까 준비하는 것이 되어져야겠다. 평소에도 하는데 평소에도 하지만은 학생들이 공부를 늘 합니다. 시험이 임박하면 더 열심히 하듯이. 평소에도 연습하는데 시합날짜가 오면 연습을 하듯이. 날이 추우면 바짝하듯이 이 세상이 어지러우니까 어지러울수록 신앙생활 하지만 늘 하는 겁니다. 늘 하는 생활인데 이걸 더욱 이렇게 해야하겠다 강조하는 겁니다.
첫째가 하나님의 경외합시다. 늘 하는 겁니다. 그런데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을 경외해야합니다. 하나님을 경회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높이고 두려워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제 일로 삼고 중심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내 앞에서 다른 신들 두지 말아라. 어느것도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중심으로 하나님의 전부로 이래 삼는 게 경외의 경입니다. 그리고 두려워하는 말만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그분이 살아계시는 눈초리 관섭의 모든 역사 이런 것을 경험해서 하나님이 겁이 나서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이 되는 겁니다. 환란이 가까울수록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높이고 두려워하는 겁니다.
하나님만 바로 보고 순종합시다. 기다린다 그런 뜻입니다. 말하자면은 젖먹이 어린 아기가 하루종일 엄마만 기다리고 엄마만 바라보듯이 바라보는 겁니다. 배고파도 엄마찾고 몸이 아파도 엄마 찾고 목이 말라도 엄마 찾고 늘 엄마만 바라보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겁니다. 우리를 도와주시길 바라는 겁니다.
이 바라는 거 기다리는 거 소망하는 거 바라는 겁니다. 의지한다는 말은 배경삼는 겁니다. 하나님에게 기대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백을 삼는 겁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을 바라보고 의지합니다. 실력있는 사람은 실력을 의지하고 바라봅니다. 귀가 어두워서 보청기를 끼고 있는데 이걸 빼면 예배당이 조용합니다. 그런데 이걸 끼면 다 들립니다. 그래서 엄청 시끄럽습니다. 소란스러운데 그런가요. 그 정도까진 아니지요. 아이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다 들려서 그러니까 참 건강이 중요한거죠. 눈 밝은 거 귀 밝은 거 너무 밝아서 문제고 눈도 알맞게 밝아야지 너무 밝으면 뭐든지 알맞게 만들어 놓으신겁니다. 사람의 원래 인체는 완벽하게 두셨다 그런 겁니다.
첫째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겁니다. 힘있는 사람은 힘을 바라고 도와주길 바라고 뭘로 도와주길 바라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겁니다. 하나님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겁니다. 배경삼고 그리고 그 분의 말씀을 순종하는 겁니다. 순종은 필연적으로 따라가는 겁니다. 하늘나라 천국만 소망합니다. 천국만 준비한다 그 말입니다. 하늘나라만 바라본다. 하늘나라만 기다린다 준비한다 천국만 소망하는 겁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희생을 하지만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이렇게 사는 겁니다.
죄를 멀리하고 의를 행하고 깨끗하게 삽시다. 이 세상에서도 죄를 가지고 있으면 배짱이 없어지고 깨끗하지 못하고 주늑이 들고 약해지게 됩니다. 어지러운 세상이니까 어떤 세상으로도 다가올지 모르니까 하나님을 바라봐야하고 의지해야하고 죄를 두고는 받을 수 없는 겁니다. 죄 없는 자로 살아야겠지만 어지러울수록 참 중요합니다. 어려운 외부의 환란이 다가오면 계명지켜서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불목이 생기지 않도록 합시다. 사람 사이 사이에 불목입니다. 약간 좀 다르겠지만은 평소에 돈이 많은 지주가 있는데 그 지주가 평소에 그 마을에서 돈 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편을 들고 돈 있는 위세 안 부르고 멸시하지 않고 너무 잘해놓으니까 공산주의자들이 와서 돈 많은 지주를 다 죽이고 그 마을에서 뒤집어지니까 마을 자체에서 분위기를 알고 돈 많은 지주들에게 복수해서 때려죽이는데 어느 마을에는 그 돈 많은 지주를 마을 사람들이 나서서 막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평소 잘해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하자면 환란일 때 어지러운 세상에 불목이 생겨놓으면 엉뚱하게 피해를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복음에서 고난받고 그런 것이 아니고 인간의 사적인 감정 고난 받는 심자가 아닌 그런 것이 불목에서 생길 수가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유월절 환란의 무교병입니다.
졌으니까 어려울수록 똘똘 뭉쳐가지고 이래야할건데 내부에서 총질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겁한 것이고 좋지 않은 것이지요. 환란 때일수록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중요한겁니다. 불목이 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미리부터 고난을 각오하고 준비해야합니다. 알 수가 없지만 평소에 우리 생활이 졸라메고 살 고 있으면 먹을 게 넘치는데 평소에 먹는 것도 알아서 조절하고 쓰는 것도 조절하고 기름값 올라도 영향을 받을 게 없습니다. 물이 만약 단수가 되어도 크게 어려울 게 없는 겁니다. 그런데 평소에 풍족하게 쓰다가 갑자기 줄어들면 어렵게 되는 거지요. 이게 고난을 준비하는 생활이 됩니다. 넉넉해도 살지말고 알맞게 조절해서 사는 게 앞날을 위해서 지혜로운 게 되는 겁니다. 게으름 나태 없애야합니다. 몸을 단련시켜놓으면 군대 가서 수월할 것이고. 서부교회 청년들은 과거에 노가다를 험하게 하니까 매일같이 한 사람들은 운동밖에 안된다고 하고 편하게 게으르게 살던 사람은 죽어가는 거지요. 평소에 우리 몸을 쳐서 고난을 준비하면 고난이 덜할 것이고 평소에 등따시고 그러면 견디기 쉽지 않게 되는 겁니다.
일곱 번째 기도에 매진하는 겁니다. 평소에도 기도하지만 어지러운 세상이기 때문에 기도하는 생활이 중요한겁니다. 여러 가지를 기도하지만 앞날의 환란을 두고 하는 것이 중요하고 바벨론의 포로된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우리 나라가 어지러우면 우리가 힘듭니다. 우리 사회가 어지러우면 신앙생활이 힘듭니다. 우리나라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동시에 국제까지 우리가 영향을 못 미친다하더라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까 어지러운 세상일수록 기도에 매진해야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며 그 중심이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그 어지러운 세상을 누가 하고 있는지 이런 어지러운 세상에 힘쓸 게 무엇인가. 일곱가지 이야기를 드렸으니까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