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17-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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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7. 수새
본문: 시편 2편 1절 – 6절 말씀
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나의 왕’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 구주 메시야를 말씀합니다.
예수님 대속 역사는 대상이 교회들이고,
곧 택함 받고 중생 입은 사람들이며,
오늘로 말하면 우리들입니다.
사람 중에 택함 받은 사람,
택함 받은 사람 중에 믿는 사람,
믿는 사람 중에서도 성경을 바로 깨달아 믿는 사람들이 소중하다.
하나님 역사의 방향이 다 거기에 기우러져 있습니다.
사람은 지음을 받을 때부터
환경에 영향 받고 피동 되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본능적으로, 실제 살아가는 환경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환경의 사람은 거기에 영향 받고, 피동 되고 적응하는 사람이 됩니다.
만물은 이러한 환경의 산물 이상으로 짓지 않으셨는데
사람은 환경을 넘어서는 말씀과 능력을 주셨고,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섭리 역사를 침범하지 않지만,
환경에 피동 되지 않고 지배하고, 능동으로 끌고 갈 수 있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 구원의 승패가 달려 있습니다.
자기 현실을 살피지 못하고 영향 받고 피동 되어
거기에 끌려 다닐 때 환경의 산물이 됩니다.
그럴 때 마귀에게 끌려 다니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가난해도 가난의 사람이 되지 말고,
어려워도 어려움의 사람이 되지 말아라.
환경의 사람이 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본문 1절 – 2절 말씀)
열방이 분노하고 민족들,
세상의 잘난 사람들이 많은 일을 하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엔 허사를 꾀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오늘날 세상의 역사입니다.
이러한 세상의 역사가 우리와 가까울 수도, 멀 수도 있습니다.
우리와 관계없는 전쟁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듯
겉으로 보기엔 국제 전쟁, 여러 분쟁이나
내부로 들어가면 교회가 절단 나는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본문 4절 말씀)
세상이 그래도 한치의 흔들림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온 세상이 흔들려도 소망을 붙들고 진리의 길을 가면
외부에 흔들리지 않고 바른 신앙의 길을 가는 사람이 됩니다.
결국 자기의 선택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늘을 바라보고 소망하고 살아야 하며,
현실에 피동 되면 자꾸 흔들리게 됩니다.
현실에 피동 되지 않고,
중심을 잡고 우리의 길을 가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