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4-수밤
사무실(이아림)2024-04-24조회 191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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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4. 수밤
본문: 이사야 5장 1절 – 2절 말씀
1.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 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를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나무를 맺혔도다
(공과 말씀)
제목 : 포도원 노래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간절한 기대를 져 버리고
우상을 섬기고 이방을 의지하며 징계 받을 일이 점점 쌓여
내리막길을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고 이사야 선지를 통해 밝혀 놓으셨고,
이사야는 하나님 감동, 영감으로 기록했지만
또 자기 나라를 보고 느낀 것을 ‘유기적 영감’으로 기록한 말씀입니다.
유기적이란 자의적이라는 것으로
안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역사인데
순전히 자의사로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 이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인데
어떤 수고와 기대를 하셨는데
그들은 어떤 모습이며 어떻게 될 것인가를
이사야를 통해 밝혀 놓으셨습니다.
하나님 심정을 대변하고 예언하는 것입니다.
같은 것을 봐도 보는 사람이 어떤 눈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여 집니다.
하나님 심정으로 그 나라를 본 사람은 이사야 선지 밖에 없었습니다.
이사야 선지가 세 번이나 말한 ‘나의 사랑하는 자’를 보고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 시각과 나의 시각이 같은지가 중요하고,
내가 사는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
사고방식이 어떠하며 어디에 가치를 두고 있는가.
교회는 세상의 빛이기 때문에 세상이 잘못됐다면 교회의 책임입니다.
1. 포도원
① 포도원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이고,
오늘은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인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모든 마음과 힘을 다 쏟아 부은 곳입니다.
② 심히 기름진 산
포도나무가 자라기 가장 좋은 최적의 환경입니다.
하나님의 포도원이 된 교회, 믿는 우리가 구원을 이루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주셨고,
아담·하와 때로 말하면 에덴동산입니다.
③ 극상품 포도나무
최고의 종자를 뜻하며, 하나님 닮은 하나님 종자입니다.
2. 하나님의 수고
① 돌을 제하고
→ 방해물을 제해버렸다.
하나님이 포도나무를 기름진 산에 심기 전에 돌을 제하셨는데,
우리 믿는 사람이 세상에 보내짐으로 방해물이 무엇인가.
우리를 중생해서 부르신 것을 ‘심는다’고 하는데
중생시키려면 먼저 방해물을 제해야 합니다.
방해물은 죗값, 사망입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죄의 값을 대신 감당함으로 사망을 제해주셨습니다.
마귀의 억압을 제거하고, 옛사람을 꺾을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② 포도나무를 심으셨습니다.
→ 중생시켜 부르셨습니다.
③ 망대를 세웠습니다.
→ 망대는 대적을 막을 수 있게 멀리 볼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말씀으로 보게 하시고, 양심으로 알게 하셨습니다. (진리와 영감)
④ 술 틀을 팠습니다.
→ 결실할 수 있게 섭리로 돕는 역사를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게 모든 것을 최고로 조성하시고,
모든 방해를 제하시고, 중생시켜 부르시고, 진리와 영감을 주셔서
그렇게 살 수 있게 섭리 역사로 도와 주셨습니다.
◆ 들 포도나무
완벽하게 준비하셨고, 이대로 포도를 맺기만 기다리면
극상품의 포도가 나와야 정상인데,
들 포도나무를 맺혔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원리에서 어긋난 것입니다.
생명이 하나라도 있으면 이어지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 한사람이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가 아니라 생명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수고를 해주셨고 말씀대로 순종해
좋은 포도, 구원을 잘 이루어 가야하는데
전부 인본주의, 세상주의가 됐습니다.
즉, 자기중심이고 이것이 들 포도나무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은 있는데 그 안에 하나님, 천국이 없습니다.
3. 저주
들 포도나무가 된 곳에 대한 결과로
① 울타리를 걷고
교회가 세상에 먹힘을 당했습니다.
② 담을 헐어
교회가 세상에 밟힙니다.
③ 황무케 하리니
아무 것도 없는 황무지가 되어 교인다운 교인이 없어졌습니다.
④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 가지를 자름 : 상한 가지를 잘라야 성한 가지가 납니다.
● 북 : 뿌리를 감싸는 흙으로 나무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돕는 역사가 없어졌습니다.
⑤ 질려와 형극
= 가시 = 쓴뿌리
사람 속에 박히면 인본주의, 인간주의 사상으로
인생 전부를 망치게 됩니다.
⑥ 구름을 명하여 비를 내리지 말라
말씀이 없어지고 신령한 역사가 없어집니다. (진리와 영감)
지금 교회가 이런 모습이며
이러한 교회의 모습이 보이면 이사야의 시각입니다.
하나님 시각으로 직접적으로는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