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03-수새
실시간(이아림)2024-04-03조회 391추천 27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4. 03. 수새
본문: 예레미야 29장 10절 말씀
10.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예레미야 29장 11절 말씀)
이 말씀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심정이고, 본뜻입니다.
하나님은 깊고 넓은 분이고,
사람의 생각, 주관대로 알 수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은 버려두셨기 때문에 상대하지 않으셨고,
불같은 사랑으로 애가 타서 이스라엘에 간섭하셨습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도 내리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말씀을 어겨 징계받아 나라가 망했고,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다 70년 뒤에 돌아왔지만
결국 망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때부터 믿음의 계통으로 이어진 것이고,
우리에게 이 말씀이 이치가 되어
하나님을 어기고 우상을 섬기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다.
바벨론은 지금의 형편, 처지이고,
70년. 하나님이 주신 기한이 차면 다시 돌려보내 주신다는 것이
하나님 계약의 말씀입니다.
믿음의 종들이 그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생활을 철저하게 했을 때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죄를 짓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죄를 지어 바벨론 포로 같은 상황이 됐을 때
회개하면 회복시켜 주신다.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
예정을 변경할 수 없으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대응 역사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님 앞에 돌아오기만 하면 복을 주십니다.
징계로 망하지 않고, 복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