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02-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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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2. 화새
본문: 로마서 6장 5절 말씀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주님의 죽으심은 죄에 대한 죽으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어긴 우리의 죄 때문에
근본이신 하나님이 이미 죽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고,
이를 ‘도성인신’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하나님의 목적이고,
예정 속에서 태어나고,
원죄로 죽어 있는 우리들이고,
주님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다시는 죽지 않는 몸으로 살려 나가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우리가 불택자들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을 느끼기 어렵고,
어떤 면에서는 담대하고,
어떤 면에서는 안타까움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택자가 되길 원하므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불택자들은 안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막아 두셨기 때문에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불택자들은 살다 영원한 지옥에 던져지게 됩니다.
우리가 택한 백성으로 지음을 받은 것 자체가 감사하고, 기쁜 일입니다.
인간,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 관점에서
하나님을 알고 풀어 구원 세계를 알아나가야 하는데,
인간 주관으로 나가기 쉽습니다.
믿는 사람, 영 죽은 우리를 위해 오셨고,
영생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게 주신 기회가 이 세상입니다.
죄를 지음으로 다시 죽을 때 ‘둘째 사망’이라 합니다.
다시 죽지 않고 영생하는 사람으로 살아나면
둘 때 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주님이 33년 4개월을 사셨는데
죄를 멸하는 자로, 죽은 자로 사신 것이고
이처럼 살아 있는데 죽은 것을 ‘산제사’라 합니다.
죽음은 주의 자원적인 것이고,
부활은 하나님의 공의의 역사로 필연입니다.
육의 부활은 택·불택자 모두 하지만,
믿는 사람은 기능 부활이 목적입니다.
하나님 뜻을 거역한 죄,
하나님 말씀을 어긴 죄,
불목의 죄,
절망의 죄
우리는 이 4종류의 죄를 짓고 삽니다.
이러한 죄에 대해 죽은 자로 현실을 살아갈 때,
모든 죄의 풍파가 닥칠 때,
죄의 영향을 받지 않고 피동 되지 않을 때
영원한 기능으로 살아납니다.
현실을 살아가며 모든 말씀은 지식이 중요합니다.
지식으로 받되 각자 자기 현실에서 연결시켜
말씀으로 변화되어 말씀의 사람이 되는 것이
우리가 말씀을 배우는 목적입니다.
현실에서 실제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