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31-주전 (부활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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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31. 주전
본문: 예레미야 29장 10절 – 14절 말씀
10.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열방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나게 하던 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지난주 말씀)
‘날 수 계산하는 지혜’
아는 것과 느끼는 것은 다릅니다.
느끼지 못하면 껍데기로 지나가고,
느끼고 실감하면 아는 것 그대로 효력을 내게 됩니다.
세월은 갑니다.
세월이 가고 몸만 늙으면 허무하게 됩니다.
세월이 가고 인생은 늙고, 죽음이 있습니다.
지식적으로 알고,
자꾸 생각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것이 날 수 계산하는 지혜입니다.
죽음 뒤에 부활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부활을 모르고 안 믿는 다고해서,
심판을 모른다고 해서 빗겨갈 수 없습니다.
영원이 있고, 이 모든 것은 오늘, 지금 결정됩니다.
이 모든 결정은 자기의 선택입니다.
세월 속에 후퇴는 없습니다.
평생 새기고 살아가며, 자기를 단속할 일입니다.
(본문 말씀)
성경은 하나님이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성경 깨달음은 하나님이 열어주셔야 하는 계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대로 잘 섬기는 사람이 성경을 잘 알게 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멸망 직전부터
바벨론에 포로 됐을 때까지 기록된 말씀입니다.
예레미야는 그때를 살폈던 선지자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멸망과 실패에서 부활과 소망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부활’은 ‘주일’이 부활의 날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신 날이 ‘주일’입니다.
1년에 한번 지키는 것이 아니라 매 주일이 부활절이고,
날마다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1년에 한 번 부활절이라고 지키는 것은
신앙생활에 유익이 되기 때문에 지키는 것이고,
굳이 부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부활’은
죽은 사람이 다시는 죽지 않는 것으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죽음이 있어야 부활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 죽는 것은
임시적인 것이지 부활이 아닙니다.
죽음 너머의 일, 역사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사람은 알 수도, 경험해 볼 수도 없는데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앞으로 주님이 밝혀주시면
부활이 될 수밖에 없는 이치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믿음으로 알아지는 것입니다.
부활은 3번 일어나는데,
① 주님의 부활이 있고,
② 택자의 부활 (생명 부활)이 있고,
③ 마지막 심판 부활 (사망 부활)이 있습니다.
죽음의 원인은 죄입니다.
주님이 우리 대신 죄를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죄 때문에 죽은 죽음은 부활이 있을 수 없는데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죄가 없어졌기 때문에
부활을 합니다.
안 믿는 사람도 부활을 하는데
이것은 영원한 지옥에 가기 위한 부활입니다.
부활하기 전 살아생전의 사람들의 몸은 죄로 인해
저주와 사망 아래 있기 때문에
전부 죄, 사망, 저주의 고통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늙어지며 병도 들고, 고통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죽게 되면 부활 전 영과 혼은 낙원으로 가고,
몸은 썩어 흙으로 돌아갑니다.
주림 재림하실 때 부활하는데
부활한 후에는 모든 죄를 벗은 몸으로 살아나게 됩니다.
몸은 같은데 그 속에 죄의 기능, 요소는 버리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다시는 늙지도 병들지도 않는, 죽음도 없는
시공간을 초월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이것을 소망하고 세상을 사는 겁니다.
몸에 죄를 지은 요소는 다 제거하고 천국에 들여 보내집니다.
이것이 부활의 몸이며, 첫째 부활입니다.
나머지 죄의 요소는 마지막 불택자들 지옥 보낼 때 같이 보냅니다.
부활과 죽음은 극과 극으로,
부활은 죽음을 탈피하고 벗어나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부활이 있기 때문에 대속이, 우리의 구원이 완성됐습니다.
다시 말해서
부활이란,
썩지 않고 병들지 않고, 죽지 않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이 부활이고,
천국 생활의 실질적 생활의 출발입니다.
본문 말씀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편지를 보내신 말씀입니다.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 거하며 전원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아내를 취하여 자녀를 생산하며
너희 아들로 아내를 취하며 너희 딸로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생산케 하여 너희로 거기서
번성하고 쇠잔하지 않게 하라” (예레미야 29장 5절 – 6절 말씀)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하기를 힘쓰고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예레미야 29장 7절 말씀)
잡혀간 나라에서 집짓고 자녀를 낳아 번성하게 하며,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본문 10절 말씀)
‘권고’는 돌아보고 살핀다는 것으로,
죄를 지어 여러 환난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살게 하지 않고
회복시켜주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본문 11절 – 12절 말씀)
소망, 평안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니
죄를 지어 엉망이 된 채로 두지 않으시고,
회복시켜 주신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하나님 앞에 자기를 돌아보고
용서를 구하고, 징계를 받은 원인을 찾아라.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용서와 긍휼을 구하는 기도하면 들을 것이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본문 13절 말씀)
하나님께 메여,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전심을 다해 찾고 메이면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소망이 있습니다.
주님 부활로 이런 모든 소망을 주신 것이 부활의 소망입니다.
영원한 부활 이전에 세상에서도 모든 소망은 다 부활의 은혜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즉시 회개하고 돌이켜
일어설 수 있게 해주신 것이 우리에게 주신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