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3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3-31조회 133추천 26
2024년 3월 31일 주일 오전
찬송: 32장, 138장
본문: 예레미야 29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 날 수 계산하는 방법을 생각해봤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아는 것과 느끼는 것은 좀 다릅니다. 아는 것이 되지를 못하고 껍데기로 지나가 버립니다. 세월은 간다 다 아는데 그 사실을 실감해서 인생은 늙는다. 세월과 함께 늙어지면서 만들어져야하는데 이게 그냥 세월 가버리고 몸만 늙어버리면 허무하게 되는 겁니다. 1년이란 세월이 지나갑니다. 그러면 봄이 옵니다. 아주 이른 봄부터 땅을 파재낍니다. 3월이 지나고 4월에 지나버리면 그때까지 씨를 못 뿌리면 안되게 됩니다. 세월은 가고 나는 늙었고. 세월은 간다 인생은 늙는다. 죽음이 있다. 이런 것들을 상식으로 알고 지나갈 일이 아닌겁니다. 알고난 다음에 생각을 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신학기니까 고3 수험생들은 밤잠을 자지 않고 분초를 아껴서 공부를 할겁니다. 하루를 헛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평생을 알차게 살면 뭐든지 성공을 할건데 입학하면 손을 놔버린다고 합니다. 세월은 가는데 인생은 늙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날 수 계산하는 주일입니다.
오늘 부활절 주일입니다. 부활이 있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독교가 세계에 퍼져있고 믿는 사람이 많아서 안 믿는 사람도 교리를 알기 때문에 부활을 믿는다더라 이건 압니다. 부활은 믿는 사람의 것이고 안 믿는 사람의 것이 아닌데 심불신자 다 부활합니다. 부인한다고 해서 모른다고 해서 안 닥치는 게 아닌 거지요. 젖먹이들 걷는 아이들은 없습니다. 인식이 없고. 그렇다고 세월이 안지나가는가. 비껴가는가. 그럴 수는 없는겁니다. 늙는 것도 꼭 같습니다. 인생은 늙는다. 아이들에게 말하면 무서울ᄁᆞ요. 모르면 이들은 안 늙습니까. 초등학생들은 늙는다는 걸 모릅니다. 그러면 안 늙습니까. 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알고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활이라는 단어를 성경에 있고 쓰니까 뜻도 압니다. 모른다고 그들이 비껴가는가. 불신자들이 부활 안하는가. 심판을 모른다고 그럴 수는 없는 겁니다. 영원이 있습니다. 언제 결정됩니까. 영원의 생사와 흥망과 존귀와 귀천이 오늘날 결정되는데 그걸 누가 선택하느냐 내가 선택합니다. 일곱가지 날수 계산하는 지혜를 생각해봤는데 평생을 생각할 일입니다. 부활절 주일인데 예레미야 말씀과 연결시켜서 생각해봅니다. 예레미야 성경은 이스라엘이 멸망 직전부터 포로됐을 때 기록한 것이고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멸망 직전부터 포로된 이스라엘까지 전부 살폈던 선지자입니다. 나라가 부흥할 때 선지자 노릇하면 좋은데 망해가는 중에 하니까 예레미야가 힘들었고 예레미야 선지를 눈물의 선지자라고 합니다. 나라가 망하니까 좋을 리가 있겠습니까. 기어코 망해버렸습니다. 망해가는 가정을 보는 그런 선지자가 있다면 마음이 아픈겁니다. 예레미야의 심정이라 볼 수 있겠고 예레미야서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기록하면서 멸망은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데 그 나라에 사는 이스라엘에 하신 말씀입니다. 거기서 결혼하고 자녀낳고 쇠퇴하지 않도록 잘 간수해라. 그러면서 70년이 지나면 돌아오게 할 것이다 하고 말씀합니다.
부활과 소망을 말씀하는 겁니다. 실패에서 소망으로 소망 주신 말씀이고 부활과 연결시켜서 알아보는 겁니다. 부활절 주일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세상적으로 많이 배웠다고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성경을 잘 아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성경을 잘 압니다. 머리 좋고 의학을 잘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역사를 배우고 신학교 교리사를 배운다고 성경을 잘 아는 게 아닙니다. 깨달음은 하나님이 열어야 보이는 것입니다.
부활절 주일은 특별한 날인데 특별한 날이 아닙니다. 성탄절은 특별한 날이 아닙니다. 온 세상이 뭐라고 해도 옳은 것은 옳고 아닌 것은 아닌 겁니다. 주일이 부활의 날입니다. 주님이 부활한 날은 주일입니다. 믿는 사람이면 매 주일이 부활입니다. 날마다 부활이 되어야하는 겁니다. 모든 주일은 부활의 날이고 그렇다고 해서 부활절로 정해놓고 지키는 것을 부정할 건 없습니다. 틀린 것은 아닙니다. 주님 오신 건 틀림없고 성탄절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은 것이고 여름성경학교는 우리는 유익이 없으니까 없앴습니다. 부활절 주일은 유익이 많으니까 지켜가는 겁니다. 그래도 알아야할 것은 부활절은 하루 정할 게 아닙니다. 매 주일이 부활절입니다. 모든 주일은 부활의 날입니다.
부활이 뭐냐 부활이란 다시 살아나는 걸 부활이라고 하지요.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걸 부활이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부활 소망의 도라고 합니다. 이 세상 사람으로써 부활을 경험해본 사람은 산 사람이 없습니다. 부활이 있다고 하신 것이지 다시 죽는 것은 부활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되 죽지 않는 부활로 살아나는 것이 부활입니다. 부활이란 것이기 때문에 죽음넘어 세계기 때문에 부활은 살아있는 사람으로써는 알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알 수 있는 게 성경이고 부활이고 심판이고 내세 모든 실상입니다. 믿음으로만 아는 사실.
그냥 아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검사해서 아는 것도 있고 그냥 아는 것도 있는 겁니다. 아이가 자기 엄마가 엄마라는 것은 그냥 아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면 그냥 아는 겁니다. 이게 안 믿어지면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인 믿어진다 불택자입니다. 아버지 아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버지 아들이면 믿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믿어지면 준비는 못해도 잘 살지는 못해도 죽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저절로 믿어집니다. 그리고 심판과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게 믿어집니다. 중생된 사람이고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는 증거입니다. 논리가 필요없는 겁니다. 어떤 남편에게 아내가 있습니다. 눈이 한 쪽이 잘못됐습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좋다는데 사랑에 이유가 있습니까. 감정인데 그냥 좋은 겁니다. 과학이나 그런 게 필요가 없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친구가 뭐가 그렇게 좋은데 또래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판사한테 세상을 물어보면 판사와 아닌 사람으로 나누어버립니다. 의사는 의사가 최곱니다. 학교 선생님은 모든 사람을 제자로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관이 좁아집니다. 이 세상은 넓습니다.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각자 우리 전부다가 토끼만한 지식으로 전부인 줄 알고 그러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게 많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밝아지고 부활도 부활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치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부활은 이어지는 겁니다. 죽음 넘어 세계를 알고 오늘을 안다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12년 동안이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밤낮주야로 공부했는데 수능 시험이 없다 그러면 허무할 겁니다. 허탈할 겁니다. 그 날만 바라보고 살아왔는데 어떻게 살았는데 없어졌다. 부활만 바라보고 이 세상에 먹고 마시고 보고 즐기고 누리고 부활의 날을 생각하고 여행을 참고 욕 얻어먹어도 참고 안할 일하고 온갖 십자가를 다 했는데 부활이 없다. 성경에도 부활이 없다면 예수믿는 사람이 가장 불쌍할 것이다. 전부 헛일 헛 생애가 되는거지요. 죽는 사람이 죽지 않는 몸으로 살아나는 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역사에 부활은 한 번 있었고 두 번째는 택자의 부활이 있고 심판 부활이라고 합니다. 세 번의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이란 죽은 자가 영원히 죽지않는 몸으로 하는 것이 부활인데 사람의 죽음의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죄 때문에 죽었는데 다시 살아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사람 되어오셔서 죄를 다 없애버렸습니다. 구약의 사람들은 짐승잡아 사함받았고 신약에는 주님의 죽으심으로 죄가 없어졌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주님 대속으로 없어졌기 때문에 다 하는 겁니다.
부활에 대한 상식적인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부활이라는 게 있는데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부활이 있게 되어졌습니다. 살아생전의 사람들은 죄로 인해서 주님 대속을 입은 우리는 부활 전 이 세상에 사는 사망과 저주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는 늙어지며 아프며 고통을 당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우리 대신 오셨는데 죄를 젊어지셨습니다. 우리 죄를 대신했습니다. 살아생전에 그 몸을 병들고 늙고 이 사람이 죽었습니다. 죽은 몸은 어찌되었습니까. 죽었는데 부활 전 흙으로 돌아가 있습니다. 주님 오시면 부활하게 되는데 살아날 때는 벗은 몸으로 살아납니다. 죄를 다 벗은 몸으로 살아나면서 그 몸은 그 몸 속에 있는 평생토록 짓는 죄의 요소는 그만두고 부활합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믿는 사람의 몸은 다시는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습니다. 믿는 사람들의 부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의 몸이 부활하게 되면 그런 몸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살다가 죄를 지은 요소가 있습니다. 상식인데 인지하기 어렵겠지만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몸에 죄가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 때 코로나 걸린 사람은 어떻게 했습니까. 격리를 시켰습니다. 왜 격리를 시켰습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으니까 그런 겁니다. 세상도 그렇습니다. 그 사람이 죄를 지어서 죄 지은 몸에 요소가 있습니다. 천국에 들여보내서 있습니까. 몸은 있는데 마음은 있는데 죄를 지은 요소를 빼놓고 천국에 갑니다.
삼성 반도체 생산 공장에 들어갈 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방역 다 하고 들어갈걸요.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공장이 깨끗하겠습니까 천국이 깨끗하겠습니까. 공장이 깨끗하겠습니까 천국이 깨끗하겠습니까. 천국이 깨끗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과학도 분리가 있는데 그 큰 돌에다가 원석으로 갈아서 금을 분리하는데 폐자동차 고철 가져다 놓으면 쓸거 못쓸거 다 분리합니다. 휴대폰도 마찬가지입니다. 과학도 그리 다하는데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입니다. 만드신 하나님은 깨끗하게 시켜서 죄 없는 몸 만들어서 천국 보냅니다. 남은 죄 요소는 이 땅에 있다가 불택자들 지옥보낼 때 같이 지옥보냅니다. 그래서 죽음과 부활이라는 것은 극과 극이지요. 부활 주일이라서 주가 아니라 상식인데 죽음과 부활은 극과 극이지요. 부활이란 탈피하고 벗어나는 게 부활입니다.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게 부활입니다. 그래서 부활하는 그 순간 신세계까 펼쳐지게 되는 거지요. 부활하지 않았다면 반쪽이 됩니다. 부활은 그래서 영원한 사망에서 이어지는 게 부활이고 늙음도 병도 죽음도 없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게 부활입니다. 썩지않고 낡지 않고 그러는 것이 부활입니다.
부활이라는 것은 죽음너머 있는 것인데 소망에 속한건 부활의 은혜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망에 속한 것은 부활의 은혜입니다. 주님이 부활을 하셨고 소망을 주신 것입니다. 10절입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스라엘에 첫 번째 임금 이름이 무엇입니까. 건국시조라고 합니까. 사울이지요. 그 다음 사울 밑에 두 번째 왕 이름이 뭡니까. 다윗입니다. 그 다음은 다윗의 아들 이름이 뭡니까. 세 번째 왕입니다. 솔로몬이지요. 아버지 다윗의 왕이니까 아들 솔로몬이 됐습니다. 그러면 사울의 아들이 다윗이어야하는데 아닙니다. 사울이 죄를 지어서 다른 사람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나라는 사울이 세웠고 이어지기는 다윗의 계통으로 이어집니다. 이스라엘은 다윗의 나라입니다. 나라 세운지 3대 만에 부자가 3대 가기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일으키고 아버지가 지키고 손자가 까먹는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다윗입니다. 사울이 세운 나라를 이어가면서 하나님 주신 거지요. 솔로몬이 내려왔는데 참 잘했는데 노년에 가서 다윗의 손자가 돼서 나라가 갈라질 원인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르호보암 때 나라가 쪼개집니다. 북쪽에는 왕족이 바뀌면서 엉망이 되고 열왕기상의 기록입니다. 다윗의 계통으로 이어지면서 결국 나라가 바벨론에 망해버립니다. 망하고 나서 유다로 흡수가 되어버리고 그런 상태에서 북쪽 이스라엘이 흩어져서 망했으니까 흡수되면서 남조 유다도 죄를 지어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망해버립니다. 그런 상태가 예레미야까지 기록입니다.
그리고 포로로 잡혀간 바벨론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레미야 선지를 통해 편지를 보냅니다. 4절입니다. 29장 4절.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 거하며 농사짓고 그 열매를 먹어. 나라가 망해서 잡혀갔는데 거기서 집짓고 농사짓고 결혼하고 번식해서 너희들 자손이 쇠산하지 않게 하라고 합니다.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있는 바벨론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합니다. 너희들이 그 나라에 살고 있으니까. 나의 선한 말을 실행하여 돌아오게 합니다. 나의 생각을 소망할 줄이 아느니라. 예수 믿는 사람이 죄를 지어서 가정이 힘들게 됐습니다.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환란을 겪었습니다. 소망의 말씀입니다.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망해서 잡혀갔는데 그 나라 백성에게 소망을 줍니다. 망한 그 상태로 버려주지 않을 것이다. 나의 생각은 너희들에게 소망을 주는 게 생각이다. 망한대로 버려두는 것이 뜻이 아니란 말입니다. 거기서 회복시켜 줄 것이다. 그래서 12절에 할 일이 있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어라. 그 원인을 찾아라는 말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자기 잘못도 찾고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망하게 했는가. 내게 부르짖으며 기도하며 도움을 구하는 겁니다. 도와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다. 13절 진심으로 나를 찾고 하나님께 메였습니다.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사 화복을 찾는 사람입니다. 자기 전부를 다해서 찾고 찾으면 하나님 앞에 회개할 것이다. 회복시켜 줄 거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소망이 있는 겁니다. 어떤 죄를 지어도 소망을 가지는 것이고 그게 부활의 소망입니다.
오늘 오전에 부활의 소망을 말씀을 기억하십시다. 전부 부활의 은혜입니다. 기억하십시다. 죄를 지어서 나라가 망했고 포로로 잡혀간 그들에게 거기서 솟아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라. 부르짖고 찾으라. 그게 조건입니다. 그래서 각자 자기를 돌아보면서 징계를 받았으면 일어설 수 있는 게 주신 소망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32장, 138장
본문: 예레미야 29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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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에 날 수 계산하는 방법을 생각해봤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아는 것과 느끼는 것은 좀 다릅니다. 아는 것이 되지를 못하고 껍데기로 지나가 버립니다. 세월은 간다 다 아는데 그 사실을 실감해서 인생은 늙는다. 세월과 함께 늙어지면서 만들어져야하는데 이게 그냥 세월 가버리고 몸만 늙어버리면 허무하게 되는 겁니다. 1년이란 세월이 지나갑니다. 그러면 봄이 옵니다. 아주 이른 봄부터 땅을 파재낍니다. 3월이 지나고 4월에 지나버리면 그때까지 씨를 못 뿌리면 안되게 됩니다. 세월은 가고 나는 늙었고. 세월은 간다 인생은 늙는다. 죽음이 있다. 이런 것들을 상식으로 알고 지나갈 일이 아닌겁니다. 알고난 다음에 생각을 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신학기니까 고3 수험생들은 밤잠을 자지 않고 분초를 아껴서 공부를 할겁니다. 하루를 헛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평생을 알차게 살면 뭐든지 성공을 할건데 입학하면 손을 놔버린다고 합니다. 세월은 가는데 인생은 늙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날 수 계산하는 주일입니다.
오늘 부활절 주일입니다. 부활이 있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독교가 세계에 퍼져있고 믿는 사람이 많아서 안 믿는 사람도 교리를 알기 때문에 부활을 믿는다더라 이건 압니다. 부활은 믿는 사람의 것이고 안 믿는 사람의 것이 아닌데 심불신자 다 부활합니다. 부인한다고 해서 모른다고 해서 안 닥치는 게 아닌 거지요. 젖먹이들 걷는 아이들은 없습니다. 인식이 없고. 그렇다고 세월이 안지나가는가. 비껴가는가. 그럴 수는 없는겁니다. 늙는 것도 꼭 같습니다. 인생은 늙는다. 아이들에게 말하면 무서울ᄁᆞ요. 모르면 이들은 안 늙습니까. 초등학생들은 늙는다는 걸 모릅니다. 그러면 안 늙습니까. 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알고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활이라는 단어를 성경에 있고 쓰니까 뜻도 압니다. 모른다고 그들이 비껴가는가. 불신자들이 부활 안하는가. 심판을 모른다고 그럴 수는 없는 겁니다. 영원이 있습니다. 언제 결정됩니까. 영원의 생사와 흥망과 존귀와 귀천이 오늘날 결정되는데 그걸 누가 선택하느냐 내가 선택합니다. 일곱가지 날수 계산하는 지혜를 생각해봤는데 평생을 생각할 일입니다. 부활절 주일인데 예레미야 말씀과 연결시켜서 생각해봅니다. 예레미야 성경은 이스라엘이 멸망 직전부터 포로됐을 때 기록한 것이고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멸망 직전부터 포로된 이스라엘까지 전부 살폈던 선지자입니다. 나라가 부흥할 때 선지자 노릇하면 좋은데 망해가는 중에 하니까 예레미야가 힘들었고 예레미야 선지를 눈물의 선지자라고 합니다. 나라가 망하니까 좋을 리가 있겠습니까. 기어코 망해버렸습니다. 망해가는 가정을 보는 그런 선지자가 있다면 마음이 아픈겁니다. 예레미야의 심정이라 볼 수 있겠고 예레미야서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기록하면서 멸망은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데 그 나라에 사는 이스라엘에 하신 말씀입니다. 거기서 결혼하고 자녀낳고 쇠퇴하지 않도록 잘 간수해라. 그러면서 70년이 지나면 돌아오게 할 것이다 하고 말씀합니다.
부활과 소망을 말씀하는 겁니다. 실패에서 소망으로 소망 주신 말씀이고 부활과 연결시켜서 알아보는 겁니다. 부활절 주일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세상적으로 많이 배웠다고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성경을 잘 아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성경을 잘 압니다. 머리 좋고 의학을 잘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역사를 배우고 신학교 교리사를 배운다고 성경을 잘 아는 게 아닙니다. 깨달음은 하나님이 열어야 보이는 것입니다.
부활절 주일은 특별한 날인데 특별한 날이 아닙니다. 성탄절은 특별한 날이 아닙니다. 온 세상이 뭐라고 해도 옳은 것은 옳고 아닌 것은 아닌 겁니다. 주일이 부활의 날입니다. 주님이 부활한 날은 주일입니다. 믿는 사람이면 매 주일이 부활입니다. 날마다 부활이 되어야하는 겁니다. 모든 주일은 부활의 날이고 그렇다고 해서 부활절로 정해놓고 지키는 것을 부정할 건 없습니다. 틀린 것은 아닙니다. 주님 오신 건 틀림없고 성탄절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은 것이고 여름성경학교는 우리는 유익이 없으니까 없앴습니다. 부활절 주일은 유익이 많으니까 지켜가는 겁니다. 그래도 알아야할 것은 부활절은 하루 정할 게 아닙니다. 매 주일이 부활절입니다. 모든 주일은 부활의 날입니다.
부활이 뭐냐 부활이란 다시 살아나는 걸 부활이라고 하지요.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걸 부활이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부활 소망의 도라고 합니다. 이 세상 사람으로써 부활을 경험해본 사람은 산 사람이 없습니다. 부활이 있다고 하신 것이지 다시 죽는 것은 부활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되 죽지 않는 부활로 살아나는 것이 부활입니다. 부활이란 것이기 때문에 죽음넘어 세계기 때문에 부활은 살아있는 사람으로써는 알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알 수 있는 게 성경이고 부활이고 심판이고 내세 모든 실상입니다. 믿음으로만 아는 사실.
그냥 아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검사해서 아는 것도 있고 그냥 아는 것도 있는 겁니다. 아이가 자기 엄마가 엄마라는 것은 그냥 아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면 그냥 아는 겁니다. 이게 안 믿어지면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인 믿어진다 불택자입니다. 아버지 아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버지 아들이면 믿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믿어지면 준비는 못해도 잘 살지는 못해도 죽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저절로 믿어집니다. 그리고 심판과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게 믿어집니다. 중생된 사람이고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는 증거입니다. 논리가 필요없는 겁니다. 어떤 남편에게 아내가 있습니다. 눈이 한 쪽이 잘못됐습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좋다는데 사랑에 이유가 있습니까. 감정인데 그냥 좋은 겁니다. 과학이나 그런 게 필요가 없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친구가 뭐가 그렇게 좋은데 또래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판사한테 세상을 물어보면 판사와 아닌 사람으로 나누어버립니다. 의사는 의사가 최곱니다. 학교 선생님은 모든 사람을 제자로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관이 좁아집니다. 이 세상은 넓습니다.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각자 우리 전부다가 토끼만한 지식으로 전부인 줄 알고 그러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게 많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밝아지고 부활도 부활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치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부활은 이어지는 겁니다. 죽음 넘어 세계를 알고 오늘을 안다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12년 동안이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밤낮주야로 공부했는데 수능 시험이 없다 그러면 허무할 겁니다. 허탈할 겁니다. 그 날만 바라보고 살아왔는데 어떻게 살았는데 없어졌다. 부활만 바라보고 이 세상에 먹고 마시고 보고 즐기고 누리고 부활의 날을 생각하고 여행을 참고 욕 얻어먹어도 참고 안할 일하고 온갖 십자가를 다 했는데 부활이 없다. 성경에도 부활이 없다면 예수믿는 사람이 가장 불쌍할 것이다. 전부 헛일 헛 생애가 되는거지요. 죽는 사람이 죽지 않는 몸으로 살아나는 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역사에 부활은 한 번 있었고 두 번째는 택자의 부활이 있고 심판 부활이라고 합니다. 세 번의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이란 죽은 자가 영원히 죽지않는 몸으로 하는 것이 부활인데 사람의 죽음의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죄 때문에 죽었는데 다시 살아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사람 되어오셔서 죄를 다 없애버렸습니다. 구약의 사람들은 짐승잡아 사함받았고 신약에는 주님의 죽으심으로 죄가 없어졌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주님 대속으로 없어졌기 때문에 다 하는 겁니다.
부활에 대한 상식적인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부활이라는 게 있는데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부활이 있게 되어졌습니다. 살아생전의 사람들은 죄로 인해서 주님 대속을 입은 우리는 부활 전 이 세상에 사는 사망과 저주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는 늙어지며 아프며 고통을 당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우리 대신 오셨는데 죄를 젊어지셨습니다. 우리 죄를 대신했습니다. 살아생전에 그 몸을 병들고 늙고 이 사람이 죽었습니다. 죽은 몸은 어찌되었습니까. 죽었는데 부활 전 흙으로 돌아가 있습니다. 주님 오시면 부활하게 되는데 살아날 때는 벗은 몸으로 살아납니다. 죄를 다 벗은 몸으로 살아나면서 그 몸은 그 몸 속에 있는 평생토록 짓는 죄의 요소는 그만두고 부활합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믿는 사람의 몸은 다시는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습니다. 믿는 사람들의 부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의 몸이 부활하게 되면 그런 몸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살다가 죄를 지은 요소가 있습니다. 상식인데 인지하기 어렵겠지만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몸에 죄가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 때 코로나 걸린 사람은 어떻게 했습니까. 격리를 시켰습니다. 왜 격리를 시켰습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으니까 그런 겁니다. 세상도 그렇습니다. 그 사람이 죄를 지어서 죄 지은 몸에 요소가 있습니다. 천국에 들여보내서 있습니까. 몸은 있는데 마음은 있는데 죄를 지은 요소를 빼놓고 천국에 갑니다.
삼성 반도체 생산 공장에 들어갈 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방역 다 하고 들어갈걸요.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공장이 깨끗하겠습니까 천국이 깨끗하겠습니까. 공장이 깨끗하겠습니까 천국이 깨끗하겠습니까. 천국이 깨끗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과학도 분리가 있는데 그 큰 돌에다가 원석으로 갈아서 금을 분리하는데 폐자동차 고철 가져다 놓으면 쓸거 못쓸거 다 분리합니다. 휴대폰도 마찬가지입니다. 과학도 그리 다하는데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입니다. 만드신 하나님은 깨끗하게 시켜서 죄 없는 몸 만들어서 천국 보냅니다. 남은 죄 요소는 이 땅에 있다가 불택자들 지옥보낼 때 같이 지옥보냅니다. 그래서 죽음과 부활이라는 것은 극과 극이지요. 부활 주일이라서 주가 아니라 상식인데 죽음과 부활은 극과 극이지요. 부활이란 탈피하고 벗어나는 게 부활입니다. 새로운 생명을 얻는 게 부활입니다. 그래서 부활하는 그 순간 신세계까 펼쳐지게 되는 거지요. 부활하지 않았다면 반쪽이 됩니다. 부활은 그래서 영원한 사망에서 이어지는 게 부활이고 늙음도 병도 죽음도 없는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게 부활입니다. 썩지않고 낡지 않고 그러는 것이 부활입니다.
부활이라는 것은 죽음너머 있는 것인데 소망에 속한건 부활의 은혜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망에 속한 것은 부활의 은혜입니다. 주님이 부활을 하셨고 소망을 주신 것입니다. 10절입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스라엘에 첫 번째 임금 이름이 무엇입니까. 건국시조라고 합니까. 사울이지요. 그 다음 사울 밑에 두 번째 왕 이름이 뭡니까. 다윗입니다. 그 다음은 다윗의 아들 이름이 뭡니까. 세 번째 왕입니다. 솔로몬이지요. 아버지 다윗의 왕이니까 아들 솔로몬이 됐습니다. 그러면 사울의 아들이 다윗이어야하는데 아닙니다. 사울이 죄를 지어서 다른 사람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나라는 사울이 세웠고 이어지기는 다윗의 계통으로 이어집니다. 이스라엘은 다윗의 나라입니다. 나라 세운지 3대 만에 부자가 3대 가기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일으키고 아버지가 지키고 손자가 까먹는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다윗입니다. 사울이 세운 나라를 이어가면서 하나님 주신 거지요. 솔로몬이 내려왔는데 참 잘했는데 노년에 가서 다윗의 손자가 돼서 나라가 갈라질 원인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르호보암 때 나라가 쪼개집니다. 북쪽에는 왕족이 바뀌면서 엉망이 되고 열왕기상의 기록입니다. 다윗의 계통으로 이어지면서 결국 나라가 바벨론에 망해버립니다. 망하고 나서 유다로 흡수가 되어버리고 그런 상태에서 북쪽 이스라엘이 흩어져서 망했으니까 흡수되면서 남조 유다도 죄를 지어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망해버립니다. 그런 상태가 예레미야까지 기록입니다.
그리고 포로로 잡혀간 바벨론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레미야 선지를 통해 편지를 보냅니다. 4절입니다. 29장 4절.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 거하며 농사짓고 그 열매를 먹어. 나라가 망해서 잡혀갔는데 거기서 집짓고 농사짓고 결혼하고 번식해서 너희들 자손이 쇠산하지 않게 하라고 합니다.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있는 바벨론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합니다. 너희들이 그 나라에 살고 있으니까. 나의 선한 말을 실행하여 돌아오게 합니다. 나의 생각을 소망할 줄이 아느니라. 예수 믿는 사람이 죄를 지어서 가정이 힘들게 됐습니다.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환란을 겪었습니다. 소망의 말씀입니다.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망해서 잡혀갔는데 그 나라 백성에게 소망을 줍니다. 망한 그 상태로 버려주지 않을 것이다. 나의 생각은 너희들에게 소망을 주는 게 생각이다. 망한대로 버려두는 것이 뜻이 아니란 말입니다. 거기서 회복시켜 줄 것이다. 그래서 12절에 할 일이 있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어라. 그 원인을 찾아라는 말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자기 잘못도 찾고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망하게 했는가. 내게 부르짖으며 기도하며 도움을 구하는 겁니다. 도와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다. 13절 진심으로 나를 찾고 하나님께 메였습니다.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사 화복을 찾는 사람입니다. 자기 전부를 다해서 찾고 찾으면 하나님 앞에 회개할 것이다. 회복시켜 줄 거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소망이 있는 겁니다. 어떤 죄를 지어도 소망을 가지는 것이고 그게 부활의 소망입니다.
오늘 오전에 부활의 소망을 말씀을 기억하십시다. 전부 부활의 은혜입니다. 기억하십시다. 죄를 지어서 나라가 망했고 포로로 잡혀간 그들에게 거기서 솟아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라. 부르짖고 찾으라. 그게 조건입니다. 그래서 각자 자기를 돌아보면서 징계를 받았으면 일어설 수 있는 게 주신 소망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