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9일 금밤
김동민2024-03-29조회 232추천 30
2024년 3월 29일 금밤
찬송: 34장(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179장
본문: 시편 90편 11절 ~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날 수 계산하는 지혜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모세의 기도가 성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 돈만 보고 사는 사람은 돈의 사람입니다. 권력을 좇는 사람은 권력의 사람입니다. 권력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평생을 학벌을 좇는 사람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분량만큼 지식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돈 보다도 권력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판을 받고 싶은, 그런 사람은 명예의 사람이 됩니다. 자기의 언행심사와 그런 것들을 굉장히 조심하고 남의 이목을 아주 생각하게 됩니다. 돈이라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가져야하지만 종이 되면 안되는데. 열심히 버는 것은 타락한 인간에게 주신 법칙이니까 나쁜 게 아니고 좋은 겁니다. 열심히 모으는 게 성경적으로 맞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안 믿는 사람이면 어찌보면 그렇게 나쁜 게 아닙니다. 열심히 산다 볼 수 있습니다. 권력의 사람도 있다지만 허비가 많습니다. 지식의 사람 되는 것도 좋습니다만은 실속이 없게 됩니다. 권력보다도 지식보다도 명예는 좋은데 쉽지 않고 차라리 돈의 사람이 되는 것이 실속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쓸모없는 것이 향략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즐겁고 기쁜 고깃덩어리 이목구기 마음 욕심 감정 취미 이걸 따라 사는 게 낙의 사람인데 여행다니면서 구경하고 먹을 거 즐기고 볼 거리 증기고 이게 낙의 사람인데 말세가 될수록 이런 사람이 많아집니다. 이것이 인생의 낙이다 재미다 드리 되는 겁니다.
자식들에게 줘봐야 소용없고 줄 자식도 없고 쓰고 가야지. 무엇에 쓴 것인가. 개한테 쓰고 고양이한테 쓰고 어떤 정신나간 사람은 개한테 물려주기도 하고. 이게 뒤죽박죽이라고 합니다. 엉망이 되는 거지요. 이래쓰고 저래 쓰는 걸 자기 재미로 자기 취미로 사는 겁니다. 그게 인생이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거 다 초월해서 천하 모든 사람을 향해 살지라도 우리가 가는 길이 정해져 있으니까. 날 수 계산하는 죄를 가져서 세월은 간다 인생은 늦는다. 이번 주일이 부활절 주일입니까. 부활이 있다. 심판과 영원이 있다. 오늘이 곧 나의 선택이다. 돈의 사람도 지식의 사람도 향락의 사람도 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의 사람이 되고 신앙 양심의 사람이 되고 그에게 이름을 붙여줍니다. 기도의 사람이다. 우리 교인들에게 이름을 붙이면 어떤 사람일까. 우리 김기곤 집사님은 전도의 사람이다. 전도의 능력도 받았고 참 많이 하시고 쉬운 일이 아닌데. 어떤 분은 기도의 사람이다. 어떤 분은 말씀의 사람이다. 어떤 분은 진실하다. 사람마다 그런 게 있을 텐데 나는 다른 사람이 뭐라고 부를까. 사람의 인식이 중요하지 않으나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름이 그리 붙게 되어지는 겁니다.
나는 무엇의 사람이 되어있을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의 사람도 아니고 죽도 밥도 아니고. 그래 믿어도 되겠습니까. 시험에 들거 같아서 조심해야하는데 어떤 사람은 연보의 사람도 있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조심만 하면.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십시다. 8절의 말씀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스스로 죄를 찾아서 회개하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그래서 스스로 찾아서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뻔히 아는 것은 자백하고 죄가 잘 생각이 안나는데 기도하다 보니까 말씀으로 저를 살피다 보니까 이런 죄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니까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회개라는 것은 되풀이 되지 않아야합니다. 죄를 찾아서 회개를 해야합니다. 주님의 축복가운데서 살자. 주님의 분노 중에 긍휼의 주님 자비의 주님 은혜의 주님인데 많은 복의 근원이시고 좋은 걸 다 주시길 원하시는 사람이신데 우리 모든 말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갑니다. 바로 살아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지 않으실 수 없도록 복을 내리지 아니하나 봐라. 그렇게 살아야겠다. 질문드려봅니다. 1000년을 우리가 평생을 하루처럼, 하루를 천 년처럼. 1번입니까 2번입니까. 평생은 천 년보다 더 긴 영원이 결정되는 겁니다. 평생을 하루처럼 살 것인가 하루를 평생처럼 살 것인가. 2번이지요. 많은 세월을 짧게 사는 것은 빨리 지나갔다는 말이고 남는 게 없다는 말입니다. 살 같이 빠른 세월인데 10년을 살았던 20년을 살았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뭐하고 살았나.
살아왔는데 해 놓은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월은 다 살았습니다. 오늘을 살되 오늘만 보지말고 멀리를 봐야합니다. 세월은 간다. 가는 세월 속에 그냥 세월이 갑니까. 뭐가 같이 갑니까. 그 세월 속에 나의 생애도 같이 갑니다. 내게 주어진 자본도 있습니다. 세월가는만큼 나도 같이가는 겁니다. 인생은 그래서 늙는 겁니다. 막 태어난 아이가 1년 지나니까 돌이 되었습니다. 좀 더 지나니까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소년이 되고 청년이 됐고 중년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하얗습니다. 그러니까 안보입니다. 하늘나라고 가 버립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장년 8월 집회 때 참석하던 분이 5월 집회 때에 못오실 겁니다. 세월은 간다 인생은 늙는다. 죽음이 있다.
지금은 3월인데 고3 학생들은 마지막 학년 이번 학기 D-day를 정해놓고 공부할 겁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전부 수능 시험에 가 있습니다. 그날만 생각을 하고 잠이 와도 참고 놀고싶어도 참고 있는 힘을 다해서 공부하는거지요. 그리 사니까 좋은 대학에 가는 겁니다. 잊어버리고 그날 그날 놀고싶으면 놀고 바닥가 가고 산에 가고 친구랑 바람쐬러가고 연애하고 게임하고 그때 그때 살았는데 수능 시험날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삼류대나 가겠지요. 하루를 살 때 우리는 천 년 살아야겠습니다. 하루처럼 지나왔습니다. 실감이 안 나면 현재의 기준에서 젊은 사람들 돌아보면 됩니다. 딱 닥치면 실감나는데 그러지 않으면 실감이 안나는 게 일반적인 사람입니다. 젊을 때 30대가 되니까 20대가 부러웠습니다. 30대가 되니까 20대가 부러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30대면 한창인데 20대가 부럽게 40대가 되니까 30대가 부럽지요. 50대가 되면요 40대가 부럽습니다. 40대면 뭐든지 할 거 같은데 60대가 되니까 50 때 내가 뭐했지. 못할 게 없을 거 같은데 70대 되면 뭐라 하겠습니까. 60대만 되면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게 인생이지요. 현재가 가장 젊을 때입니다. 젊을 때 자기의 지나가는 세월의 느끼는 게 중요한 겁니다. 하루를 천 년처럼 살아야겠습니다. 그게 자기 생활을 알차게 하는 겁니다. 천년처럼 기니까 얼마나 할 수 있겠습니까.
70~80년 세월은 짧은 세월이 아닌데 긴 세월인데 얼른 지나가버렸습니다. 지나고 나서 보니까 짧은 세월이고 지나가는 과정 과정에 짧은 세월인 아닌데 그런데 뭐하고 살았는가. 모든 세월 사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쓸데없는 짓한 사람은 없는겁니다. 지나가는 세월 가정에 물어보면 필요하니까 하는 겁니다. 해야하니까 하고 필요하니까 하고. 죄를 짓는 사람에게 물어보지요 왜 죄를 짓고 삽니까. 죄를 지을만하니까 그러지 않겠습니까. 처녀가 애를 낳으면 요즘은 이상하지 않지요. 처녀가 애 낳는 건 예사지요. 이게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일 1등 신문에서 나오는 주장입니다. 백 목사님 조선일보 좋아하셨고 그런데 그런 건 귀신 소리입니다. 그러니 타락한 세상이니까 세상이 더러워지면 집안이 더러워지면 청소를 해서 깨끗하게 해서 살아야겠습니까 정화조통을 말해야겠습니까. 머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짐승이 되는 겁니다. 온 세상이 다 그런 세상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 겁니다. 옛날에는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핑계거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처녀가 애 낳으면 돌을 던져서 죽었습니다. 그리 됩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위대한 겁니다. 마리아는 처녀인데 애를 낳았잖습니까.
살아갈 과정에는 다 필요해서 일합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필요시하는데 정말 필요하냐 그 말이지요. 주님 앞에 갔을 그 때에 어린 아이들은 자란 다음에 필요하겠냐. 이게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필요할까. 대학갈 때 필요할까 도움될까. 그때 그때는 하고 싶어서 안하면 안되겠어서. 그리 죄를 다 지었지요. 그렇게 70~80년이고 그리 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년수가 70이고 강건하면 80이라. 열심히 살았는데 열심히 사업을 했고 돈을 벌었고 아들 딸 낳고 잘 살았고. 주님 말씀을 마지막에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합니다. 왕도 헛되고 재벌도 헛되고 학자도 헛되고 공부도 헛되고 결혼도 헛되고 자식 낳는 것도 헛되고 행복한 가정도 헛되고 그러면 헛되지 않은 게 뭡니까. 주 안에만 있습니다. 주님 안에만 헛되지 않은 게 있습니다. 같이 일을 합니다. 같이 공부하고 직장다니고 같이 행복하게 사는데 두 사람이 밭에서 갈고 있는데 하나는 데려갈까 말고고 하나는 버려집니다. 꼭 같은 교실에서 같이 수업받았는데 하나는 천국가고 하나는 지옥되어버립니다. 꼭 같이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사는데 한 가정은 주의 일하면서 살고 한 가정은 헛된 짓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은 생활은 어디 삽니까. 자기 현실이기 때문에 현실을 강조합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은 것이 죄니라.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결혼해도 가정생활해도 에녹이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낳은 후에 300년을 지내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성경 읽었습니까 기도했습니까 뭐했습니까. 자녀를 낳았으며 하나님께서 데려갔습니다. 므두셀라가 인류 최고로 살아도 홍수 때 죽었다지요.
그래서 굳이 반사를 요즘은 못하더라도 그런 심정으로 기도라도하고 돕기라도 하고 주일날 청년들이 가서 데려오고 가르치고 가서 데려오고 하니까 인간 구원 운동입니다. 직접이고 간접으로는 뭐해주지 못해도 쉬지도 않고 저리하는구나 열매가 있게 해주옵소서 그러면 동참이 되는거지요. 그래서 주님은 눈으로 보는 거 생각하는 거 다 빼앗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는 한 번 보는가 생각하나 욕심하나에 마음이 다 빼앗기고 한 마디 한 마디 이게 전부 주의 힘 쓰는 게 되는 겁니다. 헛된 수고하지 말고. 주님 잊어버리고 자타의 구원 잊어버리고 가정 재미로만 살면 어떤 것을 해도 마지막에 연수에 자랑하는 수고와 슬픔 뿐이라. 수고와 슬픔 뿐이라. 좋은 것을 마련할수록 더 커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찬송가에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 줄 끊음일세. 여러 가지 환란을 주시는 것은 정을 두지 말라는 겁니다. 다 끊어버리고 하늘만 바라봐라. 누가 주의 능력을 알며 진노를 알리이까. 강아지는 인간 세계를 모릅니다. 주인의 말귀를 모릅니다. 그런데 주인의 마음 주인의 생각 주인의 희로애락 주인의 목적 주인의 이상적인 그런 거 강아지는 모릅니다. 아무리 아껴도 쏟아부어도 개같이 벌어서 어디에 쓴다고요. 요즘은 개같이 벌어서 개에게 준다고 합니다. 아무리 개를 다 쏟아부어서 안고 자고 미장원에 보내고 보약을 먹이고 아무리 개를 그렇게 길러도 그 개가 인간세계를 알 수 없는겁니다. 나무토막 돌멩이가 인간 세계는 모르는 겁니다. 높은 차원의 존재를 낮은 차원의 존재가 알 수 없는거지요.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돌멩이는 돌멩이니까 모르겠지 돌멩이와 사람의 차이보다 하나님과 사람의 차이보다 더 클까. 돌멩이는 생명이 없고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데 돌멩이도 피조물이고 사람도 피조물입니다. 찬송을 하니까 시기가 나서 민망하지 않습니까. 멈추라 그러지요. 그러니까 저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 돌들이 소리지를 때가 있을 겁니다. 사람은 그런데 하나님은 무한차원입니다. 비교가 안되는 거지요. 높은 차원의 존재가 낮은 차원의 존재에게 알리는 게 있습니다. 길들이기 위해서 선경에 종을 어릴 때부터 자식인 채할 것이다. 종은 종으로 부려야합니다. 종을 곱게 양육하면 자식처럼 될 것이다. 나는 네 주인이야. 인식을 시키는 겁니다. 그러니 종이 주인을 모르기 때문에 짐승들도 그렇게 훈련시켜야합니다. 군사견 경찰견들은 다 그렇지 않습니까. 왜 훈련시킵니까. 목적이 있습니까. 위에 있는 높은 차원의 존재에게 해야합니까. 낮은 차원의 사람에게 알릴 때 위해서 알리는 세계가 있습니다. 같은 차원의 사람이라도 주인과 종은 같은 차원이잖습니까.
군주론이라는 책에 보면 엄하게 다스려야 통치가된다고 가르칩니다. 국민들은 엄하게 무섭게 통치를 해야하지 부드럽게하면 기어오른다. 그래서 독자재들은 내가 왕이라고 그럽니다. 러시아 사람들이 지금 푸틴을 좋아한답니다. 그런 면이 있습니다. 여러 정권자가 있는데 밥먹여주고 배불려주고 힘이 생긴다. 사람의 심리가 있습니다. 독한 사람이 죽일 발언이 있습니다. 세상은 그러기 때문에 위의 사람이 아래 사람에 알릴 때는 저를 부려먹기 위해서 그럽니다.
그런데 엄마가 아기에게 알릴 때는 자기를 위한 겁니까. 아이를 위한겁니까. 아이를 가르치고 귀한 겁니다. 이 세계를 사랑의 세계라고 합니다. 세상처럼 이용해먹기 위해서가 아니고 그 사람을 위해서 알립니다. 사랑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심으로 그분의 모든 것을 하는 것이 하나님 자신을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바로 살면 알려주시고 하나님이 누구며 어떻게하면 복을 받으며 그래서 성경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게 11절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계시로 성경말씀으로 하나님의 모든 걸 실행하면 순종하면 하나님이 알게 되어있고 노도 알고 사랑도 알고 다 알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기 때문에
날 수 계산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이걸 생각하다보니 의문이 생겼습니다. 지구상에서는 뭘로 합니까. 그런데 태양이 한 번은 멈추고 여호수아가 아말렉에 복수할 때입니까 해가 내려가지 않았고 히스기야 때도 물러갔습니다. 그런 건은 안 가고 있다가 갔고 6000년 역사 전체에서 세월이 멈췄을까. 여호수아 복수하는 그날만 보여주신 것일까. 어느 것이겠습니까. 세월이 멈췄을까요. 해는 머물렀는데 세월은 안 갑니까. 해가 멈추면 세월이 안갑니까. 가는 거겠지요. 세월이 거꾸로 갑니까. 세월은 그냥 가는 겁니다. 가고 우리는 넓고 그리고 죽음이라는 종착이 있고 부활넘어 심판이 있고 영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가 오늘에 결정이 되고 현실에 결정되는 게 나에게 달렸다. 느끼면서 살아가는 게 날 수 계산하는 지혜라는 말입니다. 지난 때는 살지 못해도 이렇게 살도록 힘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
찬송: 34장(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179장
본문: 시편 90편 11절 ~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날 수 계산하는 지혜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모세의 기도가 성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 돈만 보고 사는 사람은 돈의 사람입니다. 권력을 좇는 사람은 권력의 사람입니다. 권력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평생을 학벌을 좇는 사람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분량만큼 지식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돈 보다도 권력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판을 받고 싶은, 그런 사람은 명예의 사람이 됩니다. 자기의 언행심사와 그런 것들을 굉장히 조심하고 남의 이목을 아주 생각하게 됩니다. 돈이라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가져야하지만 종이 되면 안되는데. 열심히 버는 것은 타락한 인간에게 주신 법칙이니까 나쁜 게 아니고 좋은 겁니다. 열심히 모으는 게 성경적으로 맞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안 믿는 사람이면 어찌보면 그렇게 나쁜 게 아닙니다. 열심히 산다 볼 수 있습니다. 권력의 사람도 있다지만 허비가 많습니다. 지식의 사람 되는 것도 좋습니다만은 실속이 없게 됩니다. 권력보다도 지식보다도 명예는 좋은데 쉽지 않고 차라리 돈의 사람이 되는 것이 실속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쓸모없는 것이 향략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즐겁고 기쁜 고깃덩어리 이목구기 마음 욕심 감정 취미 이걸 따라 사는 게 낙의 사람인데 여행다니면서 구경하고 먹을 거 즐기고 볼 거리 증기고 이게 낙의 사람인데 말세가 될수록 이런 사람이 많아집니다. 이것이 인생의 낙이다 재미다 드리 되는 겁니다.
자식들에게 줘봐야 소용없고 줄 자식도 없고 쓰고 가야지. 무엇에 쓴 것인가. 개한테 쓰고 고양이한테 쓰고 어떤 정신나간 사람은 개한테 물려주기도 하고. 이게 뒤죽박죽이라고 합니다. 엉망이 되는 거지요. 이래쓰고 저래 쓰는 걸 자기 재미로 자기 취미로 사는 겁니다. 그게 인생이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거 다 초월해서 천하 모든 사람을 향해 살지라도 우리가 가는 길이 정해져 있으니까. 날 수 계산하는 죄를 가져서 세월은 간다 인생은 늦는다. 이번 주일이 부활절 주일입니까. 부활이 있다. 심판과 영원이 있다. 오늘이 곧 나의 선택이다. 돈의 사람도 지식의 사람도 향락의 사람도 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의 사람이 되고 신앙 양심의 사람이 되고 그에게 이름을 붙여줍니다. 기도의 사람이다. 우리 교인들에게 이름을 붙이면 어떤 사람일까. 우리 김기곤 집사님은 전도의 사람이다. 전도의 능력도 받았고 참 많이 하시고 쉬운 일이 아닌데. 어떤 분은 기도의 사람이다. 어떤 분은 말씀의 사람이다. 어떤 분은 진실하다. 사람마다 그런 게 있을 텐데 나는 다른 사람이 뭐라고 부를까. 사람의 인식이 중요하지 않으나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름이 그리 붙게 되어지는 겁니다.
나는 무엇의 사람이 되어있을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의 사람도 아니고 죽도 밥도 아니고. 그래 믿어도 되겠습니까. 시험에 들거 같아서 조심해야하는데 어떤 사람은 연보의 사람도 있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조심만 하면.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십시다. 8절의 말씀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스스로 죄를 찾아서 회개하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그래서 스스로 찾아서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뻔히 아는 것은 자백하고 죄가 잘 생각이 안나는데 기도하다 보니까 말씀으로 저를 살피다 보니까 이런 죄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니까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회개라는 것은 되풀이 되지 않아야합니다. 죄를 찾아서 회개를 해야합니다. 주님의 축복가운데서 살자. 주님의 분노 중에 긍휼의 주님 자비의 주님 은혜의 주님인데 많은 복의 근원이시고 좋은 걸 다 주시길 원하시는 사람이신데 우리 모든 말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갑니다. 바로 살아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지 않으실 수 없도록 복을 내리지 아니하나 봐라. 그렇게 살아야겠다. 질문드려봅니다. 1000년을 우리가 평생을 하루처럼, 하루를 천 년처럼. 1번입니까 2번입니까. 평생은 천 년보다 더 긴 영원이 결정되는 겁니다. 평생을 하루처럼 살 것인가 하루를 평생처럼 살 것인가. 2번이지요. 많은 세월을 짧게 사는 것은 빨리 지나갔다는 말이고 남는 게 없다는 말입니다. 살 같이 빠른 세월인데 10년을 살았던 20년을 살았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뭐하고 살았나.
살아왔는데 해 놓은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월은 다 살았습니다. 오늘을 살되 오늘만 보지말고 멀리를 봐야합니다. 세월은 간다. 가는 세월 속에 그냥 세월이 갑니까. 뭐가 같이 갑니까. 그 세월 속에 나의 생애도 같이 갑니다. 내게 주어진 자본도 있습니다. 세월가는만큼 나도 같이가는 겁니다. 인생은 그래서 늙는 겁니다. 막 태어난 아이가 1년 지나니까 돌이 되었습니다. 좀 더 지나니까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소년이 되고 청년이 됐고 중년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하얗습니다. 그러니까 안보입니다. 하늘나라고 가 버립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장년 8월 집회 때 참석하던 분이 5월 집회 때에 못오실 겁니다. 세월은 간다 인생은 늙는다. 죽음이 있다.
지금은 3월인데 고3 학생들은 마지막 학년 이번 학기 D-day를 정해놓고 공부할 겁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전부 수능 시험에 가 있습니다. 그날만 생각을 하고 잠이 와도 참고 놀고싶어도 참고 있는 힘을 다해서 공부하는거지요. 그리 사니까 좋은 대학에 가는 겁니다. 잊어버리고 그날 그날 놀고싶으면 놀고 바닥가 가고 산에 가고 친구랑 바람쐬러가고 연애하고 게임하고 그때 그때 살았는데 수능 시험날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삼류대나 가겠지요. 하루를 살 때 우리는 천 년 살아야겠습니다. 하루처럼 지나왔습니다. 실감이 안 나면 현재의 기준에서 젊은 사람들 돌아보면 됩니다. 딱 닥치면 실감나는데 그러지 않으면 실감이 안나는 게 일반적인 사람입니다. 젊을 때 30대가 되니까 20대가 부러웠습니다. 30대가 되니까 20대가 부러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30대면 한창인데 20대가 부럽게 40대가 되니까 30대가 부럽지요. 50대가 되면요 40대가 부럽습니다. 40대면 뭐든지 할 거 같은데 60대가 되니까 50 때 내가 뭐했지. 못할 게 없을 거 같은데 70대 되면 뭐라 하겠습니까. 60대만 되면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게 인생이지요. 현재가 가장 젊을 때입니다. 젊을 때 자기의 지나가는 세월의 느끼는 게 중요한 겁니다. 하루를 천 년처럼 살아야겠습니다. 그게 자기 생활을 알차게 하는 겁니다. 천년처럼 기니까 얼마나 할 수 있겠습니까.
70~80년 세월은 짧은 세월이 아닌데 긴 세월인데 얼른 지나가버렸습니다. 지나고 나서 보니까 짧은 세월이고 지나가는 과정 과정에 짧은 세월인 아닌데 그런데 뭐하고 살았는가. 모든 세월 사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쓸데없는 짓한 사람은 없는겁니다. 지나가는 세월 가정에 물어보면 필요하니까 하는 겁니다. 해야하니까 하고 필요하니까 하고. 죄를 짓는 사람에게 물어보지요 왜 죄를 짓고 삽니까. 죄를 지을만하니까 그러지 않겠습니까. 처녀가 애를 낳으면 요즘은 이상하지 않지요. 처녀가 애 낳는 건 예사지요. 이게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일 1등 신문에서 나오는 주장입니다. 백 목사님 조선일보 좋아하셨고 그런데 그런 건 귀신 소리입니다. 그러니 타락한 세상이니까 세상이 더러워지면 집안이 더러워지면 청소를 해서 깨끗하게 해서 살아야겠습니까 정화조통을 말해야겠습니까. 머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짐승이 되는 겁니다. 온 세상이 다 그런 세상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 겁니다. 옛날에는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핑계거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처녀가 애 낳으면 돌을 던져서 죽었습니다. 그리 됩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위대한 겁니다. 마리아는 처녀인데 애를 낳았잖습니까.
살아갈 과정에는 다 필요해서 일합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필요시하는데 정말 필요하냐 그 말이지요. 주님 앞에 갔을 그 때에 어린 아이들은 자란 다음에 필요하겠냐. 이게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필요할까. 대학갈 때 필요할까 도움될까. 그때 그때는 하고 싶어서 안하면 안되겠어서. 그리 죄를 다 지었지요. 그렇게 70~80년이고 그리 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년수가 70이고 강건하면 80이라. 열심히 살았는데 열심히 사업을 했고 돈을 벌었고 아들 딸 낳고 잘 살았고. 주님 말씀을 마지막에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합니다. 왕도 헛되고 재벌도 헛되고 학자도 헛되고 공부도 헛되고 결혼도 헛되고 자식 낳는 것도 헛되고 행복한 가정도 헛되고 그러면 헛되지 않은 게 뭡니까. 주 안에만 있습니다. 주님 안에만 헛되지 않은 게 있습니다. 같이 일을 합니다. 같이 공부하고 직장다니고 같이 행복하게 사는데 두 사람이 밭에서 갈고 있는데 하나는 데려갈까 말고고 하나는 버려집니다. 꼭 같은 교실에서 같이 수업받았는데 하나는 천국가고 하나는 지옥되어버립니다. 꼭 같이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사는데 한 가정은 주의 일하면서 살고 한 가정은 헛된 짓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은 생활은 어디 삽니까. 자기 현실이기 때문에 현실을 강조합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은 것이 죄니라.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결혼해도 가정생활해도 에녹이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낳은 후에 300년을 지내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성경 읽었습니까 기도했습니까 뭐했습니까. 자녀를 낳았으며 하나님께서 데려갔습니다. 므두셀라가 인류 최고로 살아도 홍수 때 죽었다지요.
그래서 굳이 반사를 요즘은 못하더라도 그런 심정으로 기도라도하고 돕기라도 하고 주일날 청년들이 가서 데려오고 가르치고 가서 데려오고 하니까 인간 구원 운동입니다. 직접이고 간접으로는 뭐해주지 못해도 쉬지도 않고 저리하는구나 열매가 있게 해주옵소서 그러면 동참이 되는거지요. 그래서 주님은 눈으로 보는 거 생각하는 거 다 빼앗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는 한 번 보는가 생각하나 욕심하나에 마음이 다 빼앗기고 한 마디 한 마디 이게 전부 주의 힘 쓰는 게 되는 겁니다. 헛된 수고하지 말고. 주님 잊어버리고 자타의 구원 잊어버리고 가정 재미로만 살면 어떤 것을 해도 마지막에 연수에 자랑하는 수고와 슬픔 뿐이라. 수고와 슬픔 뿐이라. 좋은 것을 마련할수록 더 커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찬송가에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 줄 끊음일세. 여러 가지 환란을 주시는 것은 정을 두지 말라는 겁니다. 다 끊어버리고 하늘만 바라봐라. 누가 주의 능력을 알며 진노를 알리이까. 강아지는 인간 세계를 모릅니다. 주인의 말귀를 모릅니다. 그런데 주인의 마음 주인의 생각 주인의 희로애락 주인의 목적 주인의 이상적인 그런 거 강아지는 모릅니다. 아무리 아껴도 쏟아부어도 개같이 벌어서 어디에 쓴다고요. 요즘은 개같이 벌어서 개에게 준다고 합니다. 아무리 개를 다 쏟아부어서 안고 자고 미장원에 보내고 보약을 먹이고 아무리 개를 그렇게 길러도 그 개가 인간세계를 알 수 없는겁니다. 나무토막 돌멩이가 인간 세계는 모르는 겁니다. 높은 차원의 존재를 낮은 차원의 존재가 알 수 없는거지요.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돌멩이는 돌멩이니까 모르겠지 돌멩이와 사람의 차이보다 하나님과 사람의 차이보다 더 클까. 돌멩이는 생명이 없고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데 돌멩이도 피조물이고 사람도 피조물입니다. 찬송을 하니까 시기가 나서 민망하지 않습니까. 멈추라 그러지요. 그러니까 저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 돌들이 소리지를 때가 있을 겁니다. 사람은 그런데 하나님은 무한차원입니다. 비교가 안되는 거지요. 높은 차원의 존재가 낮은 차원의 존재에게 알리는 게 있습니다. 길들이기 위해서 선경에 종을 어릴 때부터 자식인 채할 것이다. 종은 종으로 부려야합니다. 종을 곱게 양육하면 자식처럼 될 것이다. 나는 네 주인이야. 인식을 시키는 겁니다. 그러니 종이 주인을 모르기 때문에 짐승들도 그렇게 훈련시켜야합니다. 군사견 경찰견들은 다 그렇지 않습니까. 왜 훈련시킵니까. 목적이 있습니까. 위에 있는 높은 차원의 존재에게 해야합니까. 낮은 차원의 사람에게 알릴 때 위해서 알리는 세계가 있습니다. 같은 차원의 사람이라도 주인과 종은 같은 차원이잖습니까.
군주론이라는 책에 보면 엄하게 다스려야 통치가된다고 가르칩니다. 국민들은 엄하게 무섭게 통치를 해야하지 부드럽게하면 기어오른다. 그래서 독자재들은 내가 왕이라고 그럽니다. 러시아 사람들이 지금 푸틴을 좋아한답니다. 그런 면이 있습니다. 여러 정권자가 있는데 밥먹여주고 배불려주고 힘이 생긴다. 사람의 심리가 있습니다. 독한 사람이 죽일 발언이 있습니다. 세상은 그러기 때문에 위의 사람이 아래 사람에 알릴 때는 저를 부려먹기 위해서 그럽니다.
그런데 엄마가 아기에게 알릴 때는 자기를 위한 겁니까. 아이를 위한겁니까. 아이를 가르치고 귀한 겁니다. 이 세계를 사랑의 세계라고 합니다. 세상처럼 이용해먹기 위해서가 아니고 그 사람을 위해서 알립니다. 사랑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심으로 그분의 모든 것을 하는 것이 하나님 자신을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바로 살면 알려주시고 하나님이 누구며 어떻게하면 복을 받으며 그래서 성경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게 11절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계시로 성경말씀으로 하나님의 모든 걸 실행하면 순종하면 하나님이 알게 되어있고 노도 알고 사랑도 알고 다 알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기 때문에
날 수 계산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이걸 생각하다보니 의문이 생겼습니다. 지구상에서는 뭘로 합니까. 그런데 태양이 한 번은 멈추고 여호수아가 아말렉에 복수할 때입니까 해가 내려가지 않았고 히스기야 때도 물러갔습니다. 그런 건은 안 가고 있다가 갔고 6000년 역사 전체에서 세월이 멈췄을까. 여호수아 복수하는 그날만 보여주신 것일까. 어느 것이겠습니까. 세월이 멈췄을까요. 해는 머물렀는데 세월은 안 갑니까. 해가 멈추면 세월이 안갑니까. 가는 거겠지요. 세월이 거꾸로 갑니까. 세월은 그냥 가는 겁니다. 가고 우리는 넓고 그리고 죽음이라는 종착이 있고 부활넘어 심판이 있고 영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가 오늘에 결정이 되고 현실에 결정되는 게 나에게 달렸다. 느끼면서 살아가는 게 날 수 계산하는 지혜라는 말입니다. 지난 때는 살지 못해도 이렇게 살도록 힘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