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7-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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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7. 수새
본문: 시편 90편 9절 – 10절 말씀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 세상을 살되 하늘의 사람, 하나님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복을 주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에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면
우리에게 죄가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서 죄를 찾아
우리의 신앙 양심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징계역사를 통해 알게 하십니다.
알려주셔도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 모세는 일평생을 하나님 앞에 흠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날’
‘우리’는 모세와 광야 생활을 같이한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여호수아, 갈렙만 남고 전부 다 죽었는데
이는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갈 죄를 짓지 않았지만
같이 얹어서 말했고,
믿는 사람 대부분의 생활이 이런 것이라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를 포함해서 말씀하신 것은
1) 이스라엘 전부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이고
2) 하나님 앞에 서는 날이 가까울수록 잘한 것보다
하나님을 노하시게 한 일만 생각납니다.
잘한 것만 생각나면 자기도 모르게 교만해 집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세상이면 그대로 두면 되는데,
세상은 지나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천국, 하나님이 아닌 세상이 목표가 되면 교만해집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이 임박할수록
잘못한 것만 생각나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을 고치고 남은 때를 충성하며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