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6-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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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6. 화새
본문: 시편 90편 9절 말씀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 우리의 소망의 목표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최종 우리를 판단해 보실 때
하나님의 사람이라 판정 지을 수 있는,
그 전에 믿음의 사람들이 볼 때 그런 평판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말씀으로 따지고,
말씀에 순종해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현실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것은 방편일 뿐입니다.
말씀으로 살며 모든 언행심사, 사리판단,
모든 관계가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을 때
말씀의 사람이 되고,
밤낮 기도하여 기도로 사는 기도의 사람이 될 때
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 지난날의 죄를 회개하고 앞으로 죄를 짓지 않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찾으시는 것은
주님 대속이 우리의 변호사, 의사이기 때문에
우리 죄를 찾아 회개시키려 하시는 것입니다.
지나간 죄는 돌이킬 수 없으니 회개하고
앞으로 죄를 짓지 않고 살아야 합니다.
치료하면 고통이 따라오는 것처럼
죄를 고치려면 고통이 따라옵니다.
◆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한 천국 건설이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죄를 찾아 고치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행하는 대로 보응하시니, 죄를 지었으면
징계를 통해 죄를 깨닫게 하시고 고치게 하십니다.
내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사랑, 축복 가운데 지나왔는가.
지금은 어디 안에서 살고 있는가.
살펴봐야 합니다.
◆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평생은 한순간 다 지나갔습니다.
죄를 지으면 천년이 하루, 바로 살면 하루가 천년입니다.
죄를 지으면 세월이 빨리 가면서
이룬 것 하나도 없이 시간만 지나가게 되고,
의를 행하면 시간도 더디 가면서
알차게 채워 갈 수 있습니다.
세월이 빨리 가는 것을 실감하고,
평생을 한순간에 보내는 사람이 되지 않고,
알차게 채워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