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5-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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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5. 월새
본문: 시편 90편 8절 – 9절 말씀
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 우리의 소망,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어디서 살든지 에덴동산에 두실 때
첫 번째로 하신 말씀이 모든 것의 피동 되지 말고
능동이 되어 주인, 주격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붙들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야 할 우리들인데,
하나님과 끊어지면
세상은 강하고 그 수가 많아 세상을 이길 수 없고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됩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되면 주인이 됩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붙들려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이름, 별명이 붙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인물은 우리가 보고 따라가야 할 표본적 인물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 우리의 소망, 목표가 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먼저 진리,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을 끌고 가 주인이 되려는 것이 많습니다.
나는 무엇에 약한가. 살펴 그것을 파악하고 넘어서는 게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우리 목표, 소망이 되고 이런 방향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사랑이고 그 전부는 우리에게 쏟아집니다.
우리는 하나님 목적으로 하나뿐인 아들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쏟아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죄를 찾으시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온전하고 구비하게 하시기 위해
우리의 죄를 찾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찾으시기 전에
우리가 먼저 스스로 찾아 자복하고 회개하고,
더이상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래야 복된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면 그때는 큰 고통이 따라오게 됩니다.
죄를 찾아 실제 고쳐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