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3-24조회 189추천 25
2024년 3월 24일 주일 오후
찬송: 80장(인애하신 구세주여), 137장(내 평생 소원 이것 뿐)
본문: 시편 90편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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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그 사랑의 모든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길이가 다 우리에게 쏟아지는 게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 뿐이시기 때문에 모든 게 다 쏟아지게 되어있습니다. 요즘은 아이가 없는데 3대 독자 이 정도 되면 온 집안의 관심과 정성과 노력이 다 쏟아집니다.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고모, 이모까지 다 쏟아집니다. 당연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잘못하면 버려버릴 수 있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사람이고 잘못된 비뚤어진 사람으로 되는데 하나님의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고 거기 다 쏟아 부었어도 하나님입니다.
목적이 바로 우리들이기 때문에 우리들만 하나님 앞에 바로 살면 모든 은혜와 축복이 전부 쏟아지게 되는 겁니다. 내가 네가 명하는 명령을 지키면 세계에 모든 민족이 뛰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도 아닙니다. 그리 살면 모든 민족이 다 뛰어나게 됩니다. 이 세상의 시험은 상대평가라 그럽니까. 1등은 하나밖에 안 뽑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만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는 것이 성경이고 실제 그런데 우리가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시는 분입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하는 게 자본주의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공평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죽도록 해도 못사는 사람이 있고 대충해도 잘 사는 사람이 있고 철저히 지키는 것, 불법을 저질러도 잘 사는 사람이 있는 곳이 이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죄악 세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사람이 볼 때에는 전도서 7장에 말씀하신대로 갚음받는 의인도 있고 의인처럼 보호를 받는 악인도 있다. 의인으로 살았으니 보호를 받아야하는데 징계를 받고 악인으로 살았으니 징계를 받아야하야는데 보호를 받는 악인도 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두셨사오니 죄가 없는데 죄를 찾아낼 수는 없는 겁니다. 검사는 없는 죄라도 만들어서 덮어씌워야하고 아무리 죄가 있어도 없다고 하는 사람이 변호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는 진리말씀이 검사가 되고 주님대속이 변호사가 되는 겁니다. 실제로 그런 모습이 있습니다. 바로 판단을 해야하는데 인간 판사가 하나님도 아니고 바른 판단이 쉽게 나오겠습니까. 10명 범위를 넘쳐도 지켜질 리가 없는거지요. 죄가 없는 줄 알지만 집어넣고 미개한 나라의 법치입니다. 세상의 어떤 나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런 겁니다. 이 세상이란 그런 세상인 줄 알고 살아야하지 에덴동산처럼 천국처럼 한다고 하면 큰 착각이고 판이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죄가 있길 바라시겠습니까 없길 바라시겠습니까. 이 면을 보고 저 면을 봐도 위를 봐도 아래를 봐도 하나님과 관계 말씀에 어긋남이 없을 때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도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없는 죄를 만들지는 않지만은, 죄를 지었으니까 없을 수도 있는 거지요. 세상에 검사와 판사가 죄를 찾아내는 것은 뭐하기 위해 찾아내는 것입니까. 검사 판사가 주로 검사 역할이 죄를 찾아내는 이유가 뭡니까. 목적이 뭔가요. 벌을 주기 위해서, 구형하기 위해서입니다. 의사가 병을 찾아내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찾아내는 목적이 뭡니까. 의사에서 병 찾는 거하고 죄를 찾는 건 목적이 다르지요. 변호사가 의뢰인의 죄를 찾는 이유가 뭐지요. 피고를 처벌하기 위해서 기어코 찾아냅니다. 변호사도 의뢰인 피고인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변호사에게 숨기는 게 있으면 변호사가 변호를 못하지요. 변호사가 의뢰인의 죄를 찾는 것은 검사의 창을 막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변호사가 죄를 찾아내는 것과 검사가 죄를 찾아내는 건 다릅니다.
하나님이 죄를 찾는 이유는 회개가 목적입니다. 첫 번째로 기억할 말씀, 90편 앞에 제목에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이게 첫 번째입니다. 우리는 돈의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람의 사람의 되지 말고 일의 사람이 되지 말고 향락의 사람이 되지 말고 어떤 것의 사람되지 말고 진리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겠다 기억합시다.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의 이름은 지어도 되는데 실체가 드러나는 이름은 다른 사람이 붙이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이름은 자기가 붙이는 게 아닙니다. 모세는 말을 잘하는 사람입니까 못하는 사람입니까. 말을 굉장히 못하는 사람이라서 하나님이 아시지 않습니까 말을 못합니다. 형 아론이 말 잘하지 않냐. 모세는 말도 잘 못하고 겸손한 사람이라서 하나님에게 붙들려 하나님의 종으로 심부름꾼으로 전부 삼고 하니까 별명이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붙었습니다. 그 사람이 돈 노래를 부르면 돈의 종이다. 자긴 아니라 그래도 다른 사람이 볼 때 그러면 수전노입니다. 일만 하는 사람은 일의 종이다. 자기는 아니라 그러는데 종입니다. 하라면 하고 싫다면 안하고 좋으면 하고. 향락의 종이다. 보는 것의 종이다. 음악의 종이다. 미술의 종이다. 예술가들은 온갖 종이 다 있습니다. 그게 사람이라 그 말이죠.
우리는 진리의 종. 옳은 것에는 꼼짝 못하는 사람이 되는 거지요. 다른 사람이 되니까 옳다 싶으면 빼앗겨도 양보하지 않는다. 아브라함이 사라가 자기 몸종 하갈을 줬는데 아들 낳고 나니까 주인을 멸시합니다. 그래서 따졌습니다. 몸종을 줬는데 여자가 나를 멸시하는데 이게 옳으냐 하나님 앞에 판단하자 하니까 아브라함이 꼼짝도 못합니다. 그래서 하갈을 학대를 했습니다. 부려먹었습니다. 제 주제 파악을 못한 거죠. 결국 도망갔습니다. 주인의 아들 가진 여자가 도망갔습니다. 그게 모진 사람입니까. 하갈이 이스마엘 낳고 12살 때 사라가 이삭을 낳았는데 그러고나서 보니까 이삭을 놀려댑니다. 그러니 사라가 뭐라하는가요. 이 계집종과 그 자식을 쫓아내라.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스마엘도 자기 아들 이삭도 자기 아들인데 하나님께서 사라의 말이 옳다 쫓아내라고 쫓아냈습니다. 이 세상의 평등과 인권의 사람들이 이해를 하겠습니까.
신앙의 모습을 알아야 신앙생활을 하는 거지요. 우리는 물질의 사람이 됩시다. 우리는 종이 되지 말고 사람이 소중합니다. 사람의 사람이 되면 안되는겁니다. 어떤 것이 중해도 그들에게 종이 되면 안됩니다. 진리, 영감,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무엇의 사람이 되어야할까요. 진리의 사람이 되고 말씀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죄를 찾아 회개하자. 주께서 우리 죄를 주의 앞에 놓으시며 얼굴 빛 가운데 놓으셨으니. 변호사가 왜 죄를 묻겠습니까. 막아주려고 그리하는 건데 우리를 회개시켜서 깨끗한 사람을 만드시려고.
죄는 안 지어서 없는 게 좋은 것이고 원죄 말고는 없다.
옛날에 황제는 하늘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사자굴에 넣어버립시다. 다리오왕이 똑똑한 사람이 뒤집어졌습니다. 그 똑똑한 다리오왕이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는대로. 아무리 찾아도 죄는 없는 게 좋고, 있는 죄가 사라지는 수는 없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공의의 법입니다. 그 누구도 사람이 죄를 지으면 생각하는 거 까지도 죄를 지은 것은 형벌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지옥가는 걸 막아주셨지 심신의 모든 기능은 영원토록 지옥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런 것은. 그러면 회개하는 게 좋고 주의 앞에 놓으시면 너를 살펴보니 이런 죄가 있다. 꽁꽁 숨겨놓은 죄악이라고 합니다. 나는 숨겼는데 몰랐는데 양심을 통해서 찾아냈습니다.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회개하겠습니다. 형벌 다 면해주시고 죄 안 짓겠습니다 이건 쉽지 않습니다. 수술하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고 고통이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죄를 안 짓는 게 가장 좋고 하나님께서 찾아내서 징계 하시기 전에 알아서 고치는 게 좋습니다. 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 단속하는 게 좋고 초기에 하는 게 좋지 나중에 수술해야합니다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보여주시는 겁니다.
다윗의 몸의 고통이 없겠습니까 마음 속에,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런 가운데 회개하고 회개하니까 다윗을 사랑하시는 겁니다. 그렇게 회개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우리 죄를 찾아서 얼굴 빛 가운데였습니다.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왜 분노 중에 지나갑니까. 사랑하시기 때문에 은혜의 하나님이고 축복의 하나님인데 사람 가운데 지나가나이다. 은총 가운데 지나가나이다. 이걸 주님이 원하시는데 죄를 짓는데 축복하실 수 있습니까.
출애굽 이스라엘이 광야 40년을 그래서 그런겁니다. 40년 평생 하나님의 분노 중에 지나가서 한 사람도 가나안에 못 들어가버렸습니다. 우리의 평생이 그런 겁니다. 70년을 사셨습니까. 70년 평생이라 그러는데 그게 40년 평생입니다. 철들자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을 알만하니까 떠난다. 인생을 알고 떠나면 다행입니다 많은 사람이 늙어도 더럽게 늙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요즘 굉장히 많습니다. 젊은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 타령하고 다녔고 50 60 70에서 그러고 있으면 그게 제정신입니까. 안 믿는 세상은 말할 것도 없는거지요. 분노 중에 지나가지 않겠습니까. 두고보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지나가는 겁니다. 참 안타까운 노릇이지요.
복을 주고 싶은데 복을 주면 사람 버리니 못 주는 겁니다. 움직임 하나하나 마다 놀라셔서 아가서에 뭐와 같다고요 노루같고 사슴같다. 그러지 않겠습니까. 사랑이 클수록 강할수록 충격을 받는 거지요. 저 어릴 때 모친은 아버지하고 말다툼하면 누워버립니다. 그러면 모두 겁이 나는 겁니다. 우리 둘이 죄를 지으면 수건으로 메고 누우신다는 거죠.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갑니다.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그 세월이 많은지. 세 번째 같이 해봅시다.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도록 힘씁시다. 분노 중에 지나가지 말고 하나님의 축복 중에 지나가도록 됩시다. 그런데 사람이 죄를 지으면 사람이 일찍갑니까 늦게 됩니까. 게임하면 시간이 늦게갑니까 빨리갑니까. 공부하면 시간이 천천히 갑니다. 자기 고깃덩어리 몸에 좋은 거 하면 시간 빨리 가는데 싫은 거 하면 느리게 가지요. 죄짓는 것은 즐겁고 달콤하고 그 뒤가 문제입니다. 천년이 하루처럼 지나가버립니다. 의를 행하면 천년처럼 깁니다. 다시말해 지루하다는 말과 함께 알차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천 년을 하루처럼 쓰면 휙 지나가 버립니다. 평생을 살았는데 남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의를 행하고 사니까 시간이 남아서 그만큼 알차게 할 수 있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우리의 모든 날이 분노 중에 지나가면 한순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죄를 지으면 천년이 하루 바로 살면 하루가 천년입니다. 이렇게 살아야합니다. 이렇게 알차게 살아야합니다. 이게 9절입니다. 10절 우리의 연수가 70이오 강건하면 80이라도 수고와 슬픔 뿐입니다.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7~80이 될 때는 어지간한 사람이면 몰라서 하지만은 생각있는 사람은 공부할 이유를 압니다. 해야하기 때문에 합니다. 필요해서, 의미가 있어서, 가치가 있어서, 안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많은 시간과 자본을 들입니다. 취업도 합니다. 자녀 양육도 합니다. 인생에 전부 다를 해서 필요해서 하는데 전부 다가 솔로몬이 살아간 생애가 필요없는 생애를 살았겠습니까. 그런데 다 필요해서 했는데 성전 건축한 것 많은 일을 했는데 솔로몬이 굉장히 많은 일을 했는데 헛되더라. 왜 헛된 것인가. 알맹이가 빠졌기 때문입니다. 가치 있어서 하고 했는데도 헛된 일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 모든 게 다 헛된데 구원 이루는 일이 헛되지 않습니다.
열심히 알차게 살았는데 마지막에 전부 슬픔 뿐입니다. 왜 슬픕니까. 다 슬픔 뿐이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그 세월이 아주 신속히 날아가버리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섯 번째 같이 해봅시다. 헛된 수고 말고 주의 힘에 힘쓰자.
자기라는 사람을 참 사람을 만들고 그러는 일이 주의 일입니다. 누가 주의 능력을 알며 알리일까. 하나님을 알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을 알려주셔야합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려놨습니다. 이 세상 자연 속에 하나님의 모습을 담아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게 다 보인다 그래서 모든 자연 만물 속에 속성 넣어놨기 때문에 그럽니다. 그런데 세월 속에 죄가 많아지고 세월이라는 것은 점점 가면 갈수록 쌓여지게 되는 거지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가면 쌓여지고 고등학교 가면 쌓여지고 쌓이는 겁니다.
노력과 자본이 들어갔기 때문에. 건축하면 점점 쌓여가는 것처럼 세월이 지나가고 필요한 게 들어가면 쌓여지게 되는 겁니다. 말세가 될수록 이 세상은 축적이 되어서 지금은 모든 것이 최절정이 되어있습니다. 지식을 바탕으로 한 과학이 절정이고 그리고 신학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셨는데 아무리 그래놔도 알려고하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알려놓으셨는데 모르는거지요. 계시로 아는 겁니다. 그래서 자연을 면밀하게 살피되 자연 그 자체로 살피지 말고 자연을 살피면 하나님의 구원 도리가 다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도리가 들어있고 특별 계시를 모르는 것은 그렇습니다. 누가 주의 노예 능력을 알며, 하나님의 진노가 소돔과 고모라를 다 태워버렸습니다. 아는 방법은 계시로 알고 자기가 아는 대로 하나님을 상대하고 손중하는 것이 점점 알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계시로만 압니다. 계시로만 하나님을 상대하고 알게됩니다. 하나님의 크심도 높으심도 다 알게됩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오늘 제목입니다. 날 수 계산하는 지혜. 일곱가지입니다. 첫째 세월은 간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는데 생각하고 느끼는 게 지혜입니다. 이건 알면서 느끼고 세월이 가는 것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세월이 같이가서 늙습니다. 이걸 알고 느끼고 생각하고 이게 날 수 계산하는 지혜입니다. 고3 수업생들이 그때부터 자기 계획서에 수능 며칠 전. 날 수 계산하는 지혜입니다. 멈추지 않고 돌아가지 않습니다. 느끼는 게 날 수 계산하는 지혜입니다. 인생은 죽습니다. 죽음을 대비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부활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는거죠. 그리고 심판과 영혼이 있습니다. 영원토록 이어집니다. 빈부가 있고 귀천이 있고 존귀가 있고 다 있는 거지요. 이런 걸 알고 느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이게 전부 영원히 부활 생명 부활 모든 것이 오늘에 결정됩니다. 지금 현실에 결정됩니다. 누구에게 달리지도 않았습니다. 자기 선택입니다. 내가 하는 겁니다. 아무도 방해를 못하는 겁니다. 내 선택입니다. 이 선택이 물질이 아니고 이 세상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못 막는 겁니다. 칼을 가지고 나무를 자를 수 있고 무를 베어봐야 베어집니까. 칼로 사람의 마음을 베겠습니까. 내 선택입니다. 나의 선택인데 무엇을 선택해서 어떻게 살아야할까.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가면 되는데 돌아가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장 늦었다 할 때가 빠른 거고 지금부터 바로 살면 됩니다. 지금부터 바로 살면 그리 되는 겁니다.
전체 일곱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죄를 지으면 천년에 하룹니다. 의를 행하면 하루에 천년입니다. 세월은 간다 인생은 늙는다. 오늘 결정되고 나의 선택에 달렸다.
우리 자신 돌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0장(인애하신 구세주여), 137장(내 평생 소원 이것 뿐)
본문: 시편 90편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그 사랑의 모든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길이가 다 우리에게 쏟아지는 게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 뿐이시기 때문에 모든 게 다 쏟아지게 되어있습니다. 요즘은 아이가 없는데 3대 독자 이 정도 되면 온 집안의 관심과 정성과 노력이 다 쏟아집니다.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고모, 이모까지 다 쏟아집니다. 당연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잘못하면 버려버릴 수 있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사람이고 잘못된 비뚤어진 사람으로 되는데 하나님의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고 거기 다 쏟아 부었어도 하나님입니다.
목적이 바로 우리들이기 때문에 우리들만 하나님 앞에 바로 살면 모든 은혜와 축복이 전부 쏟아지게 되는 겁니다. 내가 네가 명하는 명령을 지키면 세계에 모든 민족이 뛰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도 아닙니다. 그리 살면 모든 민족이 다 뛰어나게 됩니다. 이 세상의 시험은 상대평가라 그럽니까. 1등은 하나밖에 안 뽑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만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는 것이 성경이고 실제 그런데 우리가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시는 분입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하는 게 자본주의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공평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죽도록 해도 못사는 사람이 있고 대충해도 잘 사는 사람이 있고 철저히 지키는 것, 불법을 저질러도 잘 사는 사람이 있는 곳이 이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죄악 세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사람이 볼 때에는 전도서 7장에 말씀하신대로 갚음받는 의인도 있고 의인처럼 보호를 받는 악인도 있다. 의인으로 살았으니 보호를 받아야하는데 징계를 받고 악인으로 살았으니 징계를 받아야하야는데 보호를 받는 악인도 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두셨사오니 죄가 없는데 죄를 찾아낼 수는 없는 겁니다. 검사는 없는 죄라도 만들어서 덮어씌워야하고 아무리 죄가 있어도 없다고 하는 사람이 변호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는 진리말씀이 검사가 되고 주님대속이 변호사가 되는 겁니다. 실제로 그런 모습이 있습니다. 바로 판단을 해야하는데 인간 판사가 하나님도 아니고 바른 판단이 쉽게 나오겠습니까. 10명 범위를 넘쳐도 지켜질 리가 없는거지요. 죄가 없는 줄 알지만 집어넣고 미개한 나라의 법치입니다. 세상의 어떤 나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런 겁니다. 이 세상이란 그런 세상인 줄 알고 살아야하지 에덴동산처럼 천국처럼 한다고 하면 큰 착각이고 판이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죄가 있길 바라시겠습니까 없길 바라시겠습니까. 이 면을 보고 저 면을 봐도 위를 봐도 아래를 봐도 하나님과 관계 말씀에 어긋남이 없을 때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도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없는 죄를 만들지는 않지만은, 죄를 지었으니까 없을 수도 있는 거지요. 세상에 검사와 판사가 죄를 찾아내는 것은 뭐하기 위해 찾아내는 것입니까. 검사 판사가 주로 검사 역할이 죄를 찾아내는 이유가 뭡니까. 목적이 뭔가요. 벌을 주기 위해서, 구형하기 위해서입니다. 의사가 병을 찾아내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찾아내는 목적이 뭡니까. 의사에서 병 찾는 거하고 죄를 찾는 건 목적이 다르지요. 변호사가 의뢰인의 죄를 찾는 이유가 뭐지요. 피고를 처벌하기 위해서 기어코 찾아냅니다. 변호사도 의뢰인 피고인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변호사에게 숨기는 게 있으면 변호사가 변호를 못하지요. 변호사가 의뢰인의 죄를 찾는 것은 검사의 창을 막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변호사가 죄를 찾아내는 것과 검사가 죄를 찾아내는 건 다릅니다.
하나님이 죄를 찾는 이유는 회개가 목적입니다. 첫 번째로 기억할 말씀, 90편 앞에 제목에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이게 첫 번째입니다. 우리는 돈의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람의 사람의 되지 말고 일의 사람이 되지 말고 향락의 사람이 되지 말고 어떤 것의 사람되지 말고 진리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겠다 기억합시다.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의 이름은 지어도 되는데 실체가 드러나는 이름은 다른 사람이 붙이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이름은 자기가 붙이는 게 아닙니다. 모세는 말을 잘하는 사람입니까 못하는 사람입니까. 말을 굉장히 못하는 사람이라서 하나님이 아시지 않습니까 말을 못합니다. 형 아론이 말 잘하지 않냐. 모세는 말도 잘 못하고 겸손한 사람이라서 하나님에게 붙들려 하나님의 종으로 심부름꾼으로 전부 삼고 하니까 별명이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붙었습니다. 그 사람이 돈 노래를 부르면 돈의 종이다. 자긴 아니라 그래도 다른 사람이 볼 때 그러면 수전노입니다. 일만 하는 사람은 일의 종이다. 자기는 아니라 그러는데 종입니다. 하라면 하고 싫다면 안하고 좋으면 하고. 향락의 종이다. 보는 것의 종이다. 음악의 종이다. 미술의 종이다. 예술가들은 온갖 종이 다 있습니다. 그게 사람이라 그 말이죠.
우리는 진리의 종. 옳은 것에는 꼼짝 못하는 사람이 되는 거지요. 다른 사람이 되니까 옳다 싶으면 빼앗겨도 양보하지 않는다. 아브라함이 사라가 자기 몸종 하갈을 줬는데 아들 낳고 나니까 주인을 멸시합니다. 그래서 따졌습니다. 몸종을 줬는데 여자가 나를 멸시하는데 이게 옳으냐 하나님 앞에 판단하자 하니까 아브라함이 꼼짝도 못합니다. 그래서 하갈을 학대를 했습니다. 부려먹었습니다. 제 주제 파악을 못한 거죠. 결국 도망갔습니다. 주인의 아들 가진 여자가 도망갔습니다. 그게 모진 사람입니까. 하갈이 이스마엘 낳고 12살 때 사라가 이삭을 낳았는데 그러고나서 보니까 이삭을 놀려댑니다. 그러니 사라가 뭐라하는가요. 이 계집종과 그 자식을 쫓아내라.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스마엘도 자기 아들 이삭도 자기 아들인데 하나님께서 사라의 말이 옳다 쫓아내라고 쫓아냈습니다. 이 세상의 평등과 인권의 사람들이 이해를 하겠습니까.
신앙의 모습을 알아야 신앙생활을 하는 거지요. 우리는 물질의 사람이 됩시다. 우리는 종이 되지 말고 사람이 소중합니다. 사람의 사람이 되면 안되는겁니다. 어떤 것이 중해도 그들에게 종이 되면 안됩니다. 진리, 영감,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무엇의 사람이 되어야할까요. 진리의 사람이 되고 말씀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죄를 찾아 회개하자. 주께서 우리 죄를 주의 앞에 놓으시며 얼굴 빛 가운데 놓으셨으니. 변호사가 왜 죄를 묻겠습니까. 막아주려고 그리하는 건데 우리를 회개시켜서 깨끗한 사람을 만드시려고.
죄는 안 지어서 없는 게 좋은 것이고 원죄 말고는 없다.
옛날에 황제는 하늘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사자굴에 넣어버립시다. 다리오왕이 똑똑한 사람이 뒤집어졌습니다. 그 똑똑한 다리오왕이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는대로. 아무리 찾아도 죄는 없는 게 좋고, 있는 죄가 사라지는 수는 없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공의의 법입니다. 그 누구도 사람이 죄를 지으면 생각하는 거 까지도 죄를 지은 것은 형벌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지옥가는 걸 막아주셨지 심신의 모든 기능은 영원토록 지옥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런 것은. 그러면 회개하는 게 좋고 주의 앞에 놓으시면 너를 살펴보니 이런 죄가 있다. 꽁꽁 숨겨놓은 죄악이라고 합니다. 나는 숨겼는데 몰랐는데 양심을 통해서 찾아냈습니다.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회개하겠습니다. 형벌 다 면해주시고 죄 안 짓겠습니다 이건 쉽지 않습니다. 수술하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고 고통이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죄를 안 짓는 게 가장 좋고 하나님께서 찾아내서 징계 하시기 전에 알아서 고치는 게 좋습니다. 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 단속하는 게 좋고 초기에 하는 게 좋지 나중에 수술해야합니다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보여주시는 겁니다.
다윗의 몸의 고통이 없겠습니까 마음 속에,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런 가운데 회개하고 회개하니까 다윗을 사랑하시는 겁니다. 그렇게 회개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우리 죄를 찾아서 얼굴 빛 가운데였습니다.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왜 분노 중에 지나갑니까. 사랑하시기 때문에 은혜의 하나님이고 축복의 하나님인데 사람 가운데 지나가나이다. 은총 가운데 지나가나이다. 이걸 주님이 원하시는데 죄를 짓는데 축복하실 수 있습니까.
출애굽 이스라엘이 광야 40년을 그래서 그런겁니다. 40년 평생 하나님의 분노 중에 지나가서 한 사람도 가나안에 못 들어가버렸습니다. 우리의 평생이 그런 겁니다. 70년을 사셨습니까. 70년 평생이라 그러는데 그게 40년 평생입니다. 철들자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을 알만하니까 떠난다. 인생을 알고 떠나면 다행입니다 많은 사람이 늙어도 더럽게 늙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요즘 굉장히 많습니다. 젊은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 타령하고 다녔고 50 60 70에서 그러고 있으면 그게 제정신입니까. 안 믿는 세상은 말할 것도 없는거지요. 분노 중에 지나가지 않겠습니까. 두고보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지나가는 겁니다. 참 안타까운 노릇이지요.
복을 주고 싶은데 복을 주면 사람 버리니 못 주는 겁니다. 움직임 하나하나 마다 놀라셔서 아가서에 뭐와 같다고요 노루같고 사슴같다. 그러지 않겠습니까. 사랑이 클수록 강할수록 충격을 받는 거지요. 저 어릴 때 모친은 아버지하고 말다툼하면 누워버립니다. 그러면 모두 겁이 나는 겁니다. 우리 둘이 죄를 지으면 수건으로 메고 누우신다는 거죠.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갑니다.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그 세월이 많은지. 세 번째 같이 해봅시다.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도록 힘씁시다. 분노 중에 지나가지 말고 하나님의 축복 중에 지나가도록 됩시다. 그런데 사람이 죄를 지으면 사람이 일찍갑니까 늦게 됩니까. 게임하면 시간이 늦게갑니까 빨리갑니까. 공부하면 시간이 천천히 갑니다. 자기 고깃덩어리 몸에 좋은 거 하면 시간 빨리 가는데 싫은 거 하면 느리게 가지요. 죄짓는 것은 즐겁고 달콤하고 그 뒤가 문제입니다. 천년이 하루처럼 지나가버립니다. 의를 행하면 천년처럼 깁니다. 다시말해 지루하다는 말과 함께 알차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천 년을 하루처럼 쓰면 휙 지나가 버립니다. 평생을 살았는데 남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의를 행하고 사니까 시간이 남아서 그만큼 알차게 할 수 있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우리의 모든 날이 분노 중에 지나가면 한순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죄를 지으면 천년이 하루 바로 살면 하루가 천년입니다. 이렇게 살아야합니다. 이렇게 알차게 살아야합니다. 이게 9절입니다. 10절 우리의 연수가 70이오 강건하면 80이라도 수고와 슬픔 뿐입니다. 사람이 세상 살아갈 때 7~80이 될 때는 어지간한 사람이면 몰라서 하지만은 생각있는 사람은 공부할 이유를 압니다. 해야하기 때문에 합니다. 필요해서, 의미가 있어서, 가치가 있어서, 안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많은 시간과 자본을 들입니다. 취업도 합니다. 자녀 양육도 합니다. 인생에 전부 다를 해서 필요해서 하는데 전부 다가 솔로몬이 살아간 생애가 필요없는 생애를 살았겠습니까. 그런데 다 필요해서 했는데 성전 건축한 것 많은 일을 했는데 솔로몬이 굉장히 많은 일을 했는데 헛되더라. 왜 헛된 것인가. 알맹이가 빠졌기 때문입니다. 가치 있어서 하고 했는데도 헛된 일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 모든 게 다 헛된데 구원 이루는 일이 헛되지 않습니다.
열심히 알차게 살았는데 마지막에 전부 슬픔 뿐입니다. 왜 슬픕니까. 다 슬픔 뿐이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그 세월이 아주 신속히 날아가버리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섯 번째 같이 해봅시다. 헛된 수고 말고 주의 힘에 힘쓰자.
자기라는 사람을 참 사람을 만들고 그러는 일이 주의 일입니다. 누가 주의 능력을 알며 알리일까. 하나님을 알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을 알려주셔야합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려놨습니다. 이 세상 자연 속에 하나님의 모습을 담아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게 다 보인다 그래서 모든 자연 만물 속에 속성 넣어놨기 때문에 그럽니다. 그런데 세월 속에 죄가 많아지고 세월이라는 것은 점점 가면 갈수록 쌓여지게 되는 거지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가면 쌓여지고 고등학교 가면 쌓여지고 쌓이는 겁니다.
노력과 자본이 들어갔기 때문에. 건축하면 점점 쌓여가는 것처럼 세월이 지나가고 필요한 게 들어가면 쌓여지게 되는 겁니다. 말세가 될수록 이 세상은 축적이 되어서 지금은 모든 것이 최절정이 되어있습니다. 지식을 바탕으로 한 과학이 절정이고 그리고 신학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셨는데 아무리 그래놔도 알려고하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알려놓으셨는데 모르는거지요. 계시로 아는 겁니다. 그래서 자연을 면밀하게 살피되 자연 그 자체로 살피지 말고 자연을 살피면 하나님의 구원 도리가 다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도리가 들어있고 특별 계시를 모르는 것은 그렇습니다. 누가 주의 노예 능력을 알며, 하나님의 진노가 소돔과 고모라를 다 태워버렸습니다. 아는 방법은 계시로 알고 자기가 아는 대로 하나님을 상대하고 손중하는 것이 점점 알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계시로만 압니다. 계시로만 하나님을 상대하고 알게됩니다. 하나님의 크심도 높으심도 다 알게됩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오늘 제목입니다. 날 수 계산하는 지혜. 일곱가지입니다. 첫째 세월은 간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는데 생각하고 느끼는 게 지혜입니다. 이건 알면서 느끼고 세월이 가는 것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세월이 같이가서 늙습니다. 이걸 알고 느끼고 생각하고 이게 날 수 계산하는 지혜입니다. 고3 수업생들이 그때부터 자기 계획서에 수능 며칠 전. 날 수 계산하는 지혜입니다. 멈추지 않고 돌아가지 않습니다. 느끼는 게 날 수 계산하는 지혜입니다. 인생은 죽습니다. 죽음을 대비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부활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는거죠. 그리고 심판과 영혼이 있습니다. 영원토록 이어집니다. 빈부가 있고 귀천이 있고 존귀가 있고 다 있는 거지요. 이런 걸 알고 느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이게 전부 영원히 부활 생명 부활 모든 것이 오늘에 결정됩니다. 지금 현실에 결정됩니다. 누구에게 달리지도 않았습니다. 자기 선택입니다. 내가 하는 겁니다. 아무도 방해를 못하는 겁니다. 내 선택입니다. 이 선택이 물질이 아니고 이 세상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못 막는 겁니다. 칼을 가지고 나무를 자를 수 있고 무를 베어봐야 베어집니까. 칼로 사람의 마음을 베겠습니까. 내 선택입니다. 나의 선택인데 무엇을 선택해서 어떻게 살아야할까.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가면 되는데 돌아가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장 늦었다 할 때가 빠른 거고 지금부터 바로 살면 됩니다. 지금부터 바로 살면 그리 되는 겁니다.
전체 일곱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죄를 지으면 천년에 하룹니다. 의를 행하면 하루에 천년입니다. 세월은 간다 인생은 늙는다. 오늘 결정되고 나의 선택에 달렸다.
우리 자신 돌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