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3-24조회 203추천 22
2024년 3월 24일 주일 오전
찬송: 127장(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본문: 시편 90편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 말씀 잠깐 복습을 하면 디모데전서 말씀으로 말세의 고통의 원인 19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타락한 이후에 늘 세상은 고통이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에덴 동산을 주셔서 죄없는 상태로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을 하시고 죄를 짓게 하시고 범죄함으로 사망을 당하게 하시고 건져 구원해서 주님의 대속으로 구원하신 사람을 다시는 죄를 지을 수 없는 상태로 그렇게 이 땅에 사는 동안에 가르치고 연단시켜서 그렇게 된 요소들만 천국에 들여보내서 죄가 없고 사망이 없고 고통이 없는 그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한 번 범죄한 그로 인해서 그 가운데에서 범죄하지 않는 그런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이고 그 과정에는 많은 아픔이 있고 고통이 따라오게 됩니다. 평생을 일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인생은 고해다. 고난의 바다다. 어떤 사람도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며 고난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근심 걱정 별별 권한이 있습니다. 병에 들면 아프고 다치면 아프고 나이 들어가면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몸이 아프게 되어있습니다. 자동차나 기구들은 고장이 생깁니다. 기어도 문제 생기고 타이어도 닳고 사람의 몸은 고차원의 기계와 같은 것이라서 오래 사용하면, 사람이 만든 물건 중에서 70년 쓰는 도구가 있습니까. 고장이 생겨서 전신에 아프게 되는 겁니다. 그게 죄값입니다. 어릴 때는 잘 모르지만 나이가 들면은 온 만신이 다 쑤신다고 합니다. 사는 게 괴롭다할만큼 그리 됩니다.
그런데 주님이 사람이 고통을 당하는데 열 아홉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를 보면 느끼기 어려운데 몸의 고통도 크지만 몸이 아픈 것보다 마음이 아픈겁니다. 애가 끓는 겁니다. 참 고통스럽습니다. 마음이 괴로우면, 뼈가 마른다는 말이 있습니까. 마음의 고통은 못 견디는 겁니다. 외부로 나타나는 원인 때문에 그런 건데 성경적으로 원인이 뭐냐 첫 번째가 자기를 사랑하며.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는 게 문제가 있습니까. 너 좋은대로 살아라. 네 뜻대로 살아라. 네 원하는대로 살아라. 너 입고 싶은대로 입고 너 원하는대로 하면서 네 마음대로 살아라.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식의 교육입니다. 너를 위해 살아라. 너를 사랑해라. 그런데 성경이 말씀하기를 말세지말에 그 원인 첫 번째가 자기를 사랑하는 겁니다.
그 때문에 모든 고통이 따라오는 겁니다. 저만 생각합니다. 전부 다 고통이 따라옵니다. 저는 편합니까. 저는 고통스럽습니다. 가족도 사람의 몸도 너를 위해 살지 말고 지으신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그 다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이웃을 사랑해라. 아내에게 남편은 이웃입니다. 해석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너를 위해 사랑하지 말고 만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너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해라. 그럴 때 너는 필요한 사람이 되고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천국이 만들어집니다. 반대가 되어서 저만 사랑하고 저만 위하고 그러니 죽을 지경입니다. 그런데 눈이란 것이 눈 저만 위하며 보는 게 피곤해서 못 보겠네 하고 감아버리면 다칩니다. 대화하는데 시끄러워서 못 듣겠네 해서 닫아버리면, 발이 피곤해서 주저앉으면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몸처럼 이렇게 지었습니다. 눈이 전부를 위하면 눈이 온 몸 전부를 위합니다. 눈을 잘 보호해야한다. 귀가 귀하니까 귀를 보호합니다. 빼버리진 못해도 자기를 사랑한 사람이 지옥이 되고 고통이 따라갑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거 귀신이 지은겁니다. 대속의 사랑을 한 것이면 찬송이고 아니면 귀신입니다. 인권을 부르짖는 사람들 사람이 감히 고양이를 때려 개를 때려 인간이라도 때릴 수 있지요. 배가 고파보지요. 신명기 28장 읽으면 네 자식도 잡아먹을거다. 네가 배가 고파서 네 다리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 자식을 남편과 같이 먹을 것이다. 몰래 먹을 것이다. 개를 못 먹어요. 무자비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유 없이 동물을 괴롭히면 나쁜 거지요.
사람을 아끼고 동물을 아끼는 겁니다 풀이 동물보다 위에 가면 거꾸로 되는 겁니다. 식물은 동물의 밥입니다. 음식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죄가 되는 겁니다.
자연 속에 하나님 뜻이 다 들어있습니다. 하늘 보고 땅 보고 나무 보면 뜻이 다 들어가있습니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생애는. 환경 보호 주의입니다. 그리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자기를 아끼는 걸 중요합니다. 자기를 챙길 줄 모르는 것도 문제입니다. 정상이 아닌거죠. 머리 단정히 하고 옷도 단정히 입고 그게 다 중요합니다. 자기 사랑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이웃을 잊어버리고 저만 생각하면 지옥에 관한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머니하면 눈무링 나는거죠.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날 위해서 당신 전부를 바쳤으니까. 여반들은 어머니라는 영광스러운 이름이 온 세상이 뭐라고 해도 찾지 못하면 불쌍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아버지보다 더 귀한 이름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 이름 중에 가장 귀한 이름입니다.
왜 믿음의 종들을 존경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 바쳤으니까. 그런 분을 가르켜 별과같이 영원토록 비치리라. 오늘도 여기도 그런 분 있을겁니다. 경제가 생기면 내 자식만 챙기지 않고 이웃을 챙기고 심방을 하고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그 사람은 일일이 말해 다 찾아갑니다. 다 그런겁니다. 우리가 다 드리 되도록 힘을 쓰십시다. 성경이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것이고 다 들어있는 게 성경입니다. 또 같이 봅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합시다. 의미를 아시면 좋겠습니다. 상식적인 말씀인데 다 아는데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공부할 때 몇 가지가 중요합니까. 가장 중요한 게 뭔가요. 예습과 복습입니다. 예습보다 더 중요한 게 복습입니다. 바둑두는 사람은 바둑 두다가 이겼든 졌든 다시 한 번 한다고 합니다. 내가 왜 이겼고 졌는가. 이게 복습니다. 이게 아는 말씀인데 복습을 할 겁니다. 1절 앞에 보면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라고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다. 참 귀한 이름입니다.
돈을 노래부르고 돈만 찾는 사람을 돈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돈을 모으는 사람을 수전노라고 하고 쓰는 사람을 산전노라고 합니다. 요즘 선거철이 다가왔습니다. 권력이 쫓아다닙니다. 배우는 걸 좋아합니다. 지식의 사람이라 그럽니다. 고깃덩어리 즐겁게 합니다. 음악으로 보는 것으로 자기 고기덩어리를 즐겁게 합니다. 향락의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인에게 남편에게 좋은 겁니다. 가족은 그래야합니다. 그것도 정도가 있어야하고 사람에게 붙들린 사람을 사람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께 붙들려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세 별명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이 별명은 성령의 사람이라 그럽니다. 성령의 사도.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붙었습니다. 참 귀한 이름이고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나는 누구의 사람인가 스스로 돌아봅시다. 나는 돈의 사람 아닌가 사람의 사람이지 않나. 기능의 사람 되어있지 않나. 별별 사람이 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진리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참 좋은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기도합니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길 원합니다. 우리가 약해서 어리석어서 미혹을 받아가시고 알게 모르게 이런 저런 죄를 지었습니다. 그걸 찾아야합니다. 우리의 죄악을 주님 앞에 낳았습니다. 너 죄가 여기있다.
법원에 가면 판사가 검사와 변호사가 막습니다. 앞에 두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찾아내놨습니다.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었사오니 아이들 숨바꼭질하면 옷 다 보이고 머리 다 보이고 눈만 감고 숨었다고 합니다. 그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합니다. 사람이 죄를 숨기지요. 다 죄를 숨기는데 이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합니다. 다윗이 남의 아내를 빼앗고 은폐시킬려고 하다가 죽여버렸습니다. 그걸 온 천하에 다 드러냈습니다. 죄를 숨겨보셨습니까.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어떤 형태든 드러나지 않는 죄는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 은밀한 죄를, 세월 속에 다 드러납니다. 가장 뛰어난 수사관이 누군지 들어보셨습니까. 누구라 그러던가요. 가장 뛰어난 수사관은 세월이라고 합니다. 설교록에 나올겁니다. 어떻게든 드러나는 겁니다.
세월이라는 것은 묘한 겁니다. 흘러갑니다. 흘러가면 여러 가지 작용이 생깁니다.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별별 작용이 다 있는 게 물의 흐름이고 세월의 흐름이 그런 것입니다. 세상에서 안 드러나면 하나님께 나타납니다. 일반적인 죄를 놓고 깊이 숨긴 죄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라 안 믿는 사람이나 죄짓고 못사는 게 사람입니다. 이 세상 법이란 것은 정치판이니까 단정을 못하겠고 죄를 못지어서 감옥갈지 모르는 사람이 인기가 하늘을 찌른답니다. 본인 눈이 어두워졌고 치우쳤는지 그런 거지요.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되는데 드러나버립니다.
죄 없는 사람이 계십니까. 세상의 법은 타락한 것들이 만들었습니다. 법 자체가 잘못된 것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어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 죄를 말하면 기어코 다 찾아냅니다. 직접으로 말하면 모세 자신과 출애굽하고 광야 40년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노엽게 한 죄가 많습니다.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자식에게 잘해주기를 하는 부모가 있겠습니까. 다 잘해주고 좋게하길 원하는데 탈선이 되니까 안되는 거지요.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신 분이라 은혜를 주시길 바라는데 주의 은혜 중에 지나갑니다. 주의 보살핌 중에 지나갑니다.
일반적으로 여기 성경에도 사람의 평생은 년수가 70이고 80이고 요즘은 100세까지도 많습니다. 그런데 모세 때 보니까 120년 살았습니다. 그런데 한 순간에 지나가버렸습니다. 숨 한 번 쉬고 나니까 평생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못 느끼시지요. 아마 연세 많으신 분들 하얀 분들 실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대로는 필요해서 일을 합니다. 그래서 공부하고 기능 배우고 결혼하고 자녀낳고 직장 다니고 사업하고 다 하는데 어느날 보니까 흰 머리가 숭숭 납니다.
내가 벌써 이 나이가 됐구나. 20대를 살면서 40대라는 나이가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20대를 살아가면서 40대가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60이라는 나이는 생각을 안해봤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40이 넘어가고 50이 넘어가고 60이 넘어각 6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금방 지나갑니다. 느끼시는가요. 벌써 이렇게 됐어 나이가 오셨는지 모르겠는데 제 머리 속에 그 분은 고등학생이었습니다. 20대 청년 때만 생각하고 물었는데 40대 중반이라던가요. 저만 생각해도 그 사람은 항상 어린 줄 압니다.
젊은 부모님들 곧 40이죠 모두. 집회 장소에 봉사하러 청년들이 갔는데 모두 30대 중반이 되고 아이가 있으니까 힘든 일 못 시키겠습니다 그럽니다. 그래서 젊을 때는 쇠도 먹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는, 아마 곧 흰머리 보일걸요. 별 사람이 있는 줄 아십니까. 다 그리그리 지나가는 겁니다. 불로장생을 꿈꾸고 그래서 연구합니다. 요즘은 장기를 바꿔버립니다. 되지 심장을 사람 몸에 이식시켰다던가요. 인간들이 전체를 보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 같다는 게 전부입니다. 우리의 명수가 주신 세월입니다. 강건하면 80이라도 모세 시대 때 그랬습니다. 보통 70이고 건강하면 80입니다. 그런데 70년 80년 살면 한 순간에 지나가는데 굉장히 많은 걸 마련하게 됩니다. 강건하면 80이더라도 슬픔 뿐이다. 자기가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만들고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계산하실 때 너 세상에서 70년 살았지 80년 90년 100년 살았지. 천국에 가져갈 거 얼마나 되는지 따져보자. 주의 뜻대로 산 세월이 뭐가 있는지 살펴봐라. 70다음 80인데 평생을 통해서 의미있다 귀하다 가치있다 보배다 마련했는데 어린이집 가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 그래서 학위도 받고 돈도 벌고 다 했는데 아들 딸 손주 증손까지 낳았는데 해본 거 봐라. 뭘 했냐. 천국에 대학이 필요있습니까. 박사 학위 필요없습니다. 천국 필요없습니다. 부동산 필요없다. 그러니까 수고와 슬픔 뿐이다. 헛된 수고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전도자가 가로되 그 전도자가 예루살렘 왕입니다. 역사의 최고로 지혜로운 사람. 진시황보다 돈이 더 많았을 겁니다. 그게 마지막에 부귀영화 다 누려보고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그걸 위해서 노력합니다. 돈 직장 사업 평생 그거 위해서. 그게 수고고 슬픕니다. 왜 슬픕니까. 기쁘지. 공동묘지 지나가는데 저기 다 울음바다다. 사랑하던 사람이 먼저 가버리니 눈물입니다. 수고해서 마련해놓은 것을 두고 떠나니까 눈물 바다입니다. 돈 가져갈 수 있습니까. 아마 자린고비 구두쇠같은 사람들 아까워 못 쓰고 애가 탈 겁니다. 그렇게 살았는데 두고 떠나야하는구나
죽도록 노력해서 이랬는데 재벌 회장들이 마음 속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열심히 노력해서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허무한 인생입니다. 세월은 날아갑니다. 인생은 날아가는 겁니다. 날아간다는 말이 무슨 뜻이죠. 그만큼 빨리 간다고 합니다. 한 순간에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별 사람이 있는 줄 아십니까. 그러기 때문에 오늘 제가 정리한 것을 불러드리겠습니다. 일곱가지입니다. 첫째 세월은 갑니다. 앞의 세월은 간다 그런데 부활이 있다. 심판이 있고 영원이 있다. 영원 속에는 빈부가 있고 존귀가 있고 귀천이 있습니다. 그 영원이라는 것 속에 영원한 귀천이 있습니다. 영원한 존귀가 있습니다. 이건 영원토록 이어집니다. 그 나라에서 하게 됩니다. 여섯 번째 결정됩니다. 이 순간입니다. 일곱 번째 자기의 선택입니다. 자유성을 주셨습니다. 가르치고 설득을 합니다. 마지막 최종선택입니다. 자기 행한다고 하는 게 무궁세계 그 나라입니다.
세월은 간다 인생을 늙는다 죽음이 있다 부활이 있다 심판이 있다.
일곱가지 생각하면서 기도드립시다.
찬송: 127장(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본문: 시편 90편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 말씀 잠깐 복습을 하면 디모데전서 말씀으로 말세의 고통의 원인 19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타락한 이후에 늘 세상은 고통이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에덴 동산을 주셔서 죄없는 상태로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을 하시고 죄를 짓게 하시고 범죄함으로 사망을 당하게 하시고 건져 구원해서 주님의 대속으로 구원하신 사람을 다시는 죄를 지을 수 없는 상태로 그렇게 이 땅에 사는 동안에 가르치고 연단시켜서 그렇게 된 요소들만 천국에 들여보내서 죄가 없고 사망이 없고 고통이 없는 그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한 번 범죄한 그로 인해서 그 가운데에서 범죄하지 않는 그런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이고 그 과정에는 많은 아픔이 있고 고통이 따라오게 됩니다. 평생을 일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인생은 고해다. 고난의 바다다. 어떤 사람도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며 고난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근심 걱정 별별 권한이 있습니다. 병에 들면 아프고 다치면 아프고 나이 들어가면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몸이 아프게 되어있습니다. 자동차나 기구들은 고장이 생깁니다. 기어도 문제 생기고 타이어도 닳고 사람의 몸은 고차원의 기계와 같은 것이라서 오래 사용하면, 사람이 만든 물건 중에서 70년 쓰는 도구가 있습니까. 고장이 생겨서 전신에 아프게 되는 겁니다. 그게 죄값입니다. 어릴 때는 잘 모르지만 나이가 들면은 온 만신이 다 쑤신다고 합니다. 사는 게 괴롭다할만큼 그리 됩니다.
그런데 주님이 사람이 고통을 당하는데 열 아홉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를 보면 느끼기 어려운데 몸의 고통도 크지만 몸이 아픈 것보다 마음이 아픈겁니다. 애가 끓는 겁니다. 참 고통스럽습니다. 마음이 괴로우면, 뼈가 마른다는 말이 있습니까. 마음의 고통은 못 견디는 겁니다. 외부로 나타나는 원인 때문에 그런 건데 성경적으로 원인이 뭐냐 첫 번째가 자기를 사랑하며.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는 게 문제가 있습니까. 너 좋은대로 살아라. 네 뜻대로 살아라. 네 원하는대로 살아라. 너 입고 싶은대로 입고 너 원하는대로 하면서 네 마음대로 살아라.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식의 교육입니다. 너를 위해 살아라. 너를 사랑해라. 그런데 성경이 말씀하기를 말세지말에 그 원인 첫 번째가 자기를 사랑하는 겁니다.
그 때문에 모든 고통이 따라오는 겁니다. 저만 생각합니다. 전부 다 고통이 따라옵니다. 저는 편합니까. 저는 고통스럽습니다. 가족도 사람의 몸도 너를 위해 살지 말고 지으신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그 다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이웃을 사랑해라. 아내에게 남편은 이웃입니다. 해석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너를 위해 사랑하지 말고 만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너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해라. 그럴 때 너는 필요한 사람이 되고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천국이 만들어집니다. 반대가 되어서 저만 사랑하고 저만 위하고 그러니 죽을 지경입니다. 그런데 눈이란 것이 눈 저만 위하며 보는 게 피곤해서 못 보겠네 하고 감아버리면 다칩니다. 대화하는데 시끄러워서 못 듣겠네 해서 닫아버리면, 발이 피곤해서 주저앉으면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몸처럼 이렇게 지었습니다. 눈이 전부를 위하면 눈이 온 몸 전부를 위합니다. 눈을 잘 보호해야한다. 귀가 귀하니까 귀를 보호합니다. 빼버리진 못해도 자기를 사랑한 사람이 지옥이 되고 고통이 따라갑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거 귀신이 지은겁니다. 대속의 사랑을 한 것이면 찬송이고 아니면 귀신입니다. 인권을 부르짖는 사람들 사람이 감히 고양이를 때려 개를 때려 인간이라도 때릴 수 있지요. 배가 고파보지요. 신명기 28장 읽으면 네 자식도 잡아먹을거다. 네가 배가 고파서 네 다리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 자식을 남편과 같이 먹을 것이다. 몰래 먹을 것이다. 개를 못 먹어요. 무자비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유 없이 동물을 괴롭히면 나쁜 거지요.
사람을 아끼고 동물을 아끼는 겁니다 풀이 동물보다 위에 가면 거꾸로 되는 겁니다. 식물은 동물의 밥입니다. 음식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죄가 되는 겁니다.
자연 속에 하나님 뜻이 다 들어있습니다. 하늘 보고 땅 보고 나무 보면 뜻이 다 들어가있습니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생애는. 환경 보호 주의입니다. 그리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자기를 아끼는 걸 중요합니다. 자기를 챙길 줄 모르는 것도 문제입니다. 정상이 아닌거죠. 머리 단정히 하고 옷도 단정히 입고 그게 다 중요합니다. 자기 사랑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이웃을 잊어버리고 저만 생각하면 지옥에 관한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머니하면 눈무링 나는거죠.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날 위해서 당신 전부를 바쳤으니까. 여반들은 어머니라는 영광스러운 이름이 온 세상이 뭐라고 해도 찾지 못하면 불쌍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아버지보다 더 귀한 이름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 이름 중에 가장 귀한 이름입니다.
왜 믿음의 종들을 존경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 바쳤으니까. 그런 분을 가르켜 별과같이 영원토록 비치리라. 오늘도 여기도 그런 분 있을겁니다. 경제가 생기면 내 자식만 챙기지 않고 이웃을 챙기고 심방을 하고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그 사람은 일일이 말해 다 찾아갑니다. 다 그런겁니다. 우리가 다 드리 되도록 힘을 쓰십시다. 성경이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것이고 다 들어있는 게 성경입니다. 또 같이 봅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합시다. 의미를 아시면 좋겠습니다. 상식적인 말씀인데 다 아는데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공부할 때 몇 가지가 중요합니까. 가장 중요한 게 뭔가요. 예습과 복습입니다. 예습보다 더 중요한 게 복습입니다. 바둑두는 사람은 바둑 두다가 이겼든 졌든 다시 한 번 한다고 합니다. 내가 왜 이겼고 졌는가. 이게 복습니다. 이게 아는 말씀인데 복습을 할 겁니다. 1절 앞에 보면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라고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다. 참 귀한 이름입니다.
돈을 노래부르고 돈만 찾는 사람을 돈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돈을 모으는 사람을 수전노라고 하고 쓰는 사람을 산전노라고 합니다. 요즘 선거철이 다가왔습니다. 권력이 쫓아다닙니다. 배우는 걸 좋아합니다. 지식의 사람이라 그럽니다. 고깃덩어리 즐겁게 합니다. 음악으로 보는 것으로 자기 고기덩어리를 즐겁게 합니다. 향락의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인에게 남편에게 좋은 겁니다. 가족은 그래야합니다. 그것도 정도가 있어야하고 사람에게 붙들린 사람을 사람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께 붙들려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세 별명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이 별명은 성령의 사람이라 그럽니다. 성령의 사도.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붙었습니다. 참 귀한 이름이고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나는 누구의 사람인가 스스로 돌아봅시다. 나는 돈의 사람 아닌가 사람의 사람이지 않나. 기능의 사람 되어있지 않나. 별별 사람이 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진리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참 좋은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기도합니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길 원합니다. 우리가 약해서 어리석어서 미혹을 받아가시고 알게 모르게 이런 저런 죄를 지었습니다. 그걸 찾아야합니다. 우리의 죄악을 주님 앞에 낳았습니다. 너 죄가 여기있다.
법원에 가면 판사가 검사와 변호사가 막습니다. 앞에 두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찾아내놨습니다.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었사오니 아이들 숨바꼭질하면 옷 다 보이고 머리 다 보이고 눈만 감고 숨었다고 합니다. 그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합니다. 사람이 죄를 숨기지요. 다 죄를 숨기는데 이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합니다. 다윗이 남의 아내를 빼앗고 은폐시킬려고 하다가 죽여버렸습니다. 그걸 온 천하에 다 드러냈습니다. 죄를 숨겨보셨습니까.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어떤 형태든 드러나지 않는 죄는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 은밀한 죄를, 세월 속에 다 드러납니다. 가장 뛰어난 수사관이 누군지 들어보셨습니까. 누구라 그러던가요. 가장 뛰어난 수사관은 세월이라고 합니다. 설교록에 나올겁니다. 어떻게든 드러나는 겁니다.
세월이라는 것은 묘한 겁니다. 흘러갑니다. 흘러가면 여러 가지 작용이 생깁니다.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별별 작용이 다 있는 게 물의 흐름이고 세월의 흐름이 그런 것입니다. 세상에서 안 드러나면 하나님께 나타납니다. 일반적인 죄를 놓고 깊이 숨긴 죄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라 안 믿는 사람이나 죄짓고 못사는 게 사람입니다. 이 세상 법이란 것은 정치판이니까 단정을 못하겠고 죄를 못지어서 감옥갈지 모르는 사람이 인기가 하늘을 찌른답니다. 본인 눈이 어두워졌고 치우쳤는지 그런 거지요.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되는데 드러나버립니다.
죄 없는 사람이 계십니까. 세상의 법은 타락한 것들이 만들었습니다. 법 자체가 잘못된 것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어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 죄를 말하면 기어코 다 찾아냅니다. 직접으로 말하면 모세 자신과 출애굽하고 광야 40년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노엽게 한 죄가 많습니다.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자식에게 잘해주기를 하는 부모가 있겠습니까. 다 잘해주고 좋게하길 원하는데 탈선이 되니까 안되는 거지요.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신 분이라 은혜를 주시길 바라는데 주의 은혜 중에 지나갑니다. 주의 보살핌 중에 지나갑니다.
일반적으로 여기 성경에도 사람의 평생은 년수가 70이고 80이고 요즘은 100세까지도 많습니다. 그런데 모세 때 보니까 120년 살았습니다. 그런데 한 순간에 지나가버렸습니다. 숨 한 번 쉬고 나니까 평생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못 느끼시지요. 아마 연세 많으신 분들 하얀 분들 실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대로는 필요해서 일을 합니다. 그래서 공부하고 기능 배우고 결혼하고 자녀낳고 직장 다니고 사업하고 다 하는데 어느날 보니까 흰 머리가 숭숭 납니다.
내가 벌써 이 나이가 됐구나. 20대를 살면서 40대라는 나이가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20대를 살아가면서 40대가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60이라는 나이는 생각을 안해봤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40이 넘어가고 50이 넘어가고 60이 넘어각 6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금방 지나갑니다. 느끼시는가요. 벌써 이렇게 됐어 나이가 오셨는지 모르겠는데 제 머리 속에 그 분은 고등학생이었습니다. 20대 청년 때만 생각하고 물었는데 40대 중반이라던가요. 저만 생각해도 그 사람은 항상 어린 줄 압니다.
젊은 부모님들 곧 40이죠 모두. 집회 장소에 봉사하러 청년들이 갔는데 모두 30대 중반이 되고 아이가 있으니까 힘든 일 못 시키겠습니다 그럽니다. 그래서 젊을 때는 쇠도 먹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는, 아마 곧 흰머리 보일걸요. 별 사람이 있는 줄 아십니까. 다 그리그리 지나가는 겁니다. 불로장생을 꿈꾸고 그래서 연구합니다. 요즘은 장기를 바꿔버립니다. 되지 심장을 사람 몸에 이식시켰다던가요. 인간들이 전체를 보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 같다는 게 전부입니다. 우리의 명수가 주신 세월입니다. 강건하면 80이라도 모세 시대 때 그랬습니다. 보통 70이고 건강하면 80입니다. 그런데 70년 80년 살면 한 순간에 지나가는데 굉장히 많은 걸 마련하게 됩니다. 강건하면 80이더라도 슬픔 뿐이다. 자기가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만들고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계산하실 때 너 세상에서 70년 살았지 80년 90년 100년 살았지. 천국에 가져갈 거 얼마나 되는지 따져보자. 주의 뜻대로 산 세월이 뭐가 있는지 살펴봐라. 70다음 80인데 평생을 통해서 의미있다 귀하다 가치있다 보배다 마련했는데 어린이집 가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 그래서 학위도 받고 돈도 벌고 다 했는데 아들 딸 손주 증손까지 낳았는데 해본 거 봐라. 뭘 했냐. 천국에 대학이 필요있습니까. 박사 학위 필요없습니다. 천국 필요없습니다. 부동산 필요없다. 그러니까 수고와 슬픔 뿐이다. 헛된 수고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전도자가 가로되 그 전도자가 예루살렘 왕입니다. 역사의 최고로 지혜로운 사람. 진시황보다 돈이 더 많았을 겁니다. 그게 마지막에 부귀영화 다 누려보고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그걸 위해서 노력합니다. 돈 직장 사업 평생 그거 위해서. 그게 수고고 슬픕니다. 왜 슬픕니까. 기쁘지. 공동묘지 지나가는데 저기 다 울음바다다. 사랑하던 사람이 먼저 가버리니 눈물입니다. 수고해서 마련해놓은 것을 두고 떠나니까 눈물 바다입니다. 돈 가져갈 수 있습니까. 아마 자린고비 구두쇠같은 사람들 아까워 못 쓰고 애가 탈 겁니다. 그렇게 살았는데 두고 떠나야하는구나
죽도록 노력해서 이랬는데 재벌 회장들이 마음 속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열심히 노력해서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허무한 인생입니다. 세월은 날아갑니다. 인생은 날아가는 겁니다. 날아간다는 말이 무슨 뜻이죠. 그만큼 빨리 간다고 합니다. 한 순간에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별 사람이 있는 줄 아십니까. 그러기 때문에 오늘 제가 정리한 것을 불러드리겠습니다. 일곱가지입니다. 첫째 세월은 갑니다. 앞의 세월은 간다 그런데 부활이 있다. 심판이 있고 영원이 있다. 영원 속에는 빈부가 있고 존귀가 있고 귀천이 있습니다. 그 영원이라는 것 속에 영원한 귀천이 있습니다. 영원한 존귀가 있습니다. 이건 영원토록 이어집니다. 그 나라에서 하게 됩니다. 여섯 번째 결정됩니다. 이 순간입니다. 일곱 번째 자기의 선택입니다. 자유성을 주셨습니다. 가르치고 설득을 합니다. 마지막 최종선택입니다. 자기 행한다고 하는 게 무궁세계 그 나라입니다.
세월은 간다 인생을 늙는다 죽음이 있다 부활이 있다 심판이 있다.
일곱가지 생각하면서 기도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