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1-목새(김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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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1. 목새
본문: 전도서 7장 5절 말씀
5. 사람이 지혜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나으니라
■ 지혜자 5가지
1) 하나님을 아는 사람
사람은 자기 자신조차 다 알 수 없는데 하나님을 어떻게 아는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경외’란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따르며,
동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영원한 하늘나라에서의 종자를 마련하는 정도가 됩니다.
보이는 것이 풍성해지는 세계도 있고,
십자가를 지는 세계도 있는 것처럼 자라가야 합니다.
조심하고 겁을 내야지만 자라갈 수 있습니다.
2) 천국을 아는 사람
인생의 종착지를 아는 사람.
앞날과 뒷날을 아는 사람입니다.
3) 영원을 아는 사람
4) 존재 전부를 아는 사람
5) 자기가 이루어 갈 구원의 길을 아는 사람
가장 큰 인생의 방향을 정하고,
나아가는 목적을 알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목표를 잡고,
하루에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계산하며 사는 사람이
5가지를 알고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이 5가지를 모르면 우매한 사람이 되며,
우매자가 되면 마땅히 자기가 행할 바를 알지 못합니다.
우매자가 됐을 때는 그 사람에게 ‘책망’이 필요합니다.
■ 책망 5가지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을 책망이라 합니다.
이 책망에는 5가지가 있습니다.
1) 자기가 자기를 책망하는 것
왜 하나님이 내게서 은혜를 거두어 가셨을까.
자기 지난날을 돌아보고 계산해 보면
하나님 앞에 회개가 나옵니다.
우매자에서 지혜자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이며, 부작용도 적습니다.
우매자가 되면 원인을 남에게서 찾습니다.
건설구원은
(잘못이 있을 때) 원인을 자기에게서 찾는 데서 출발이 됩니다.
이렇게 해야 하나님과의 관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자기를 책망하는 것이 지나치면 낙망하기 쉬우니
자기 속의 소망을 잃지 않아야 점점 더 나은 사람이 됩니다.
2) 남이 자기를 책망하는 것
오히려 가까운 사람보다 나와 먼 사람일수록
책망을 많이 하고 정확합니다.
책망하면 대부분 사람은 거기에 대해 반박을 합니다.
그 속의 감정을 빼야 합니다.
원수의 책망을 활용해
자기 속의 죄를 고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3) 자기가 남을 책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나는 이 사람을 위해 어떤 수고를 했는가.’ 계산해야 합니다.
책망하려고 했으나
그것이 더 악화가 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니 잘 살펴야 합니다.
사활의 대속은 죄를 없이 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죄를 더 키울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을 책망해야 하는 위치에 두신 사람들이 있는데
자기를 바쳐서 넣은 사람이 그런 사람일 수 있습니다.
4) 하나님이 자기를 책망하실 때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시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마음고생을 많이 주십니다.
그럴 때 하나님을 찾고,
자기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을 ‘자기부인’이라 합니다.
5) 하나님이 남을 책망하시는 것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긍휼만 해야 합니다.
참견하게 되면 그 책임이 내게 쏟아집니다.
세상의 기쁨만 보며 사는 사람은 우매자입니다.
책망할 것을 찾아 자기를 고치는 사람이 지혜자입니다.
지난날을 돌아보고
자기가 책망을 어떻게 상대했는가를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