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0-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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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0. 수밤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 5절 말씀
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공과 말씀)
제목: 말세에 당하는 고통
본문은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이며,
오늘 성령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네가 이것을 알라”
아는 것은 모든 것의 입문, 출발입니다.
무엇을 하든 아는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알아야 할 것은 알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범위를 알아야 합니다.
각자 맡겨진 믿음의 식구들, 나와 관련된 사람, 사물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 도리로 주셨으니 많이 읽고, 아는 것이 좋습니다.
알아야 할 것을 모르는 것은 죄가 되며,
알려고 했으나 알려주지 않으신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남의 비밀을 캐내서 알려고 하는 것도
죄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고통은 범죄를 지은 인간에게는 늘 따라 다녔으나
말세에 당하는 고통을 말씀하셨습니다.
‘고통’은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원인입니다.
‘말세’는
마지막 세상, 끝을 말하며,
예수님이 가시고 난 후의 신약시대,
지금으로 말하면 주님을 만나고
다시 만나지 못하는 각자의 현실입니다.
끝은 그만큼 많은 세월이 지나 갔다는 뜻이 됩니다.
오늘은 ‘말세 지말’이며, 곧 오늘의 때입니다.
6천년 세월 속에 이 세상은 고도로 발달되었고
이것이 말세의 의미입니다.
세상이 발달되며 하나님의 도도 발달되었고,
그만큼 마귀의 도도 발달되었습니다.
말세의 말뜻은 끝이지만, 모든 것이 최고도에 있는 때입니다.
보이는 것이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영과 마음은 보이지 않는 것이나
영은 마음을 통해 나타나고, 마음은 몸을 통해 나타남으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찾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보이는 세상으로, 최고도로 발달된 인간의 과학을 보고
하나님 도와 마귀의 도를 알아야 합니다.
■ 19가지 고통의 원인 (본문 2절 – 5절 말씀)
시대마다 당하는 고통이 다 다르고
본문에서는 말세의 고통을 19가지로 말씀하셨습니다.
① 자기를 사랑하며
자기 아닌 자기, 거짓된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안 보이는 자기 속의 옛사람을 어떻게 아는가.
그 사람의 드러나는 말과 행동을 보면 옛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자기를 내세우는 것 대부분이 옛사람입니다.
② 돈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데 자기를 사랑하고,
그 다음으로 돈을 사랑합니다.
돈을 가치 있고, 귀하게 여기는 것은 좋은 것이나
사랑하는 것은 돈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③ 자긍하며
‘자긍’이란 자기를 드러내고 꾸미는 것으로,
하나님, 천국, 참, 진리를 드러내야 하는데 자기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④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 위치를 모르는 것입니다.
⑤ 훼방하며
‘교만’은 헐어 깍아 내리는 것으로
하나님, 참을 헐어서 내려 앉혀 버립니다.
주로 ‘말’로 훼방합니다.
⑥ 부모를 거역하며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믿음의 관계에서
부모님이 섭섭해 하시면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⑦ 감사치 아니하며
3계명을 바로 깨달아 주님의 하신 일과 주권섭리를 알면
저절로 감사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⑧ 거룩하지 아니하며
구별하지 않고 대충 사는 것을 말합니다.
⑨ 무정하며
‘무정’은 동정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동정은 구원의 입장에서 동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에게서 떠난 사람을 믿음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⑩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인간을 죄짓게 하는
마귀, 죄, 사망에 대한 통분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⑪ 참소하며
마귀에게 훼방거리, 고소거리를 주는 것입니다.
⑫ 절제하지 못하며
‘절제’는 조절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원리가 있고, 이치가 있으니
말씀에 알맞게 맞추는 것이 조절입니다.
⑬ 사나우며
사납다는 것은 보통 짐승 앞에 붙는 말인데,
사람이 사람의 범위를 벗어난 말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⑭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하나님 중심을 좋아하지 않고 피조물 중심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⑮ 배반하여 팔며
자기 때문에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람들의 말 때문에 진리를 배반하고,
이 세상 때문에 천국을 배반하고 팔아먹는 것입니다.
⑯ 조급하며
온유하지 못한 것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어떤 일이든지 급하게 해선 안됩니다.
급하게 서두르면 사고가 납니다.
여유가 없으면 조급하게 되는데
세상에 어떤 일도 급한 일은 없습니다.
⑰ 자고하며
자기 스스로를 높이는 것입니다.
⑱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쾌락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낙 때문에 사는 것이 인간입니다.
마음, 고깃덩어리 즐겁게 사는 것이 안 믿는 사람의 전부이고,
믿는 사람은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
⑲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경건’은 하나님 중심·위주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구약에 종교 말년,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근본 목적인 구원은 까마득히 잊고
율법주의로 껍데기만 지켰습니다.
이처럼 알맹이는 잊고 껍데기만 지키는 것을 외식이라 하며,
곧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은 부인 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 구원, 진리, 참사람이 중요한 것이지
껍데기, 인간 윤리, 도덕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디모데가 있던 시대의 모습이 이러한 모습이었고,
지금 시대의 교회가 이런 모습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이러한 모습이니 믿는 사람은 돌아서라.
돌아서지 않으면 거기에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다수에 끌려가게 되어 있고,
길을 잘못 들어서게 되면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며,
종착점이 잘못됩니다.
자신은 19가지 중에 어떤 것이 해당되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