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0일 수밤
김동민2024-03-20조회 158추천 26
2024년 3월 20일 수밤
찬송: 34장(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186장(황무지가 장미꽃같이)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말씀이 되겠습니다. 공과를 참고하시고 지난주 말씀을 전체적으로 복습합니다. 이번 공과는 설명할려면 몇 시간해도 모자라니까 열 아홉 가지를 외우면 좋겠습니다. 2절 3절 4절 5절까지니까 몇 절 되니까 오전에 외우고 오후에 외우고 해서 외우면 좋겠습니다. 설명하면 한도 없습니다.
네가 이것을 알라. 새벽기도때 아는 것과 말세의 의미를 생각해봤습니다. 아는 게 무엇인가. 아는 것은 모든 것의 입문입니다. 사람이 무엇을 하든지 아는 것이 첫째입니다. 뭐든지 아는 것부터 시작이 되어집니다. 알면 뭐든지 할 수 있고 모르면 할 수 없는 것이 세상이고 신앙이고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한 말씀인데 성령이 우리에게 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범위는 알아야합니다. 내게 주신 범위. 내가 말을 함으로 영향 미치고 믿음의 식구들 나의 활동 범위 활동 안에 사람과 사물 관련된 모든 것들은 알 수 있어야합니다. 알려주지 않은 것은 알 필요가 없습니다. 알려고 하는 것은 죄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것은 알려줘야합니다. 성경은 구원의 도리로 주셨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알수록 중요합니다. 성경을 아는데 알고 행하지 않은 것을 차라리 모르고 행하지 않겠다. 죄가 더 큽니다. 알아야하는데 알지 않은 죄 죄가 몇 개나 더 크게 되어집니다. 스스로 자기를 죄인을 만드는 큰 죄가 되고 고등 교만의 죄가 되고 더 죄가 붙습니다. 알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알려주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도무지 해야할 일을 다 못하니까 어쩔 수 없는 때가 있는데 과연 할 일이냐. 성경 그만큼 할 일이 많으냐. 성경은 많이 읽고 많이 아는 게 좋습니다. 다른 것도 알아야하는데 내가 이것을 알라. 말세를 말씀할 때, 고통이란 것은 범죄한 인간에게 따라다녔고 따라다니는데 말세를 말씀하시고 고통하는 때니까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원인이고 그 죄 중에서 죄도 종류가 많고 세월 속에 온갖 것이 원인 되어서 영과 육의 여러 면으로 하는데 말세가 어떤 것이냐.
말세에 대해 새벽에 생각해봤습니다. 세상의 마지막 때가 말세인데. 주님 가신 신약 때가 말세고. 다시 만나지 못하는 말세인데 말세라 그러면 끝이라 그 말이고 끝이라는 말이 마지막 종말인데 세월이 지나갔다 그 뜻입니다. 끝이란 말은 시작부터 끝까지 끝은 언제입니까. 초등학교의 끝은 뭔가요. 졸업입니다. 6년 세월이 있습니다. 졸업을 하는 거지요. 1학년 때하고 6학년 때는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할 지식을 많이 알게 된 것입니다. 온전 완전이라는 말은 못해도 초등학교 육학년이 배울 지식을 알았으면 온전하게 되었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6년이면 6년 세월이 끝이 납니다. 학창 시절이 끝났는데 16년 세월이 끝났는데 그러면 대학을 졸업하면 끝났는데 끝이 되는 겁니다. 많은 지식이 그 사람 머리 속에 있는 것입니다.
시작과 끝이란 말은 그런 뜻이 있습니다. 말세라는 말은 주님 가신 그때부터 말세인데 지금은 6000년 지난 말세지말입니다. 6000년 세월 속에 고도로 발달이 되고 발전이 되어졌습니다. 말세라는 말은 세상이 지식적으로 온갖 면에 물리적으로 모든 면으로 사회적으로 생활적으로 최고조로 발달된 때입니다. 하나님의 도도 그동안 많이 발전되었습니다. 마귀의 도도 그만큼 많이 발전되었습니다. 말세란 세상 끝이고 종말인데 최고도로 모든 것이 발달된 때. 100층 건축물을 짓습니다. 5년 걸린다 치고 1층 2층을 짓는데 마지막 층은 꼭대기 그러면 끝나게 되는 거지요. 건축이 끝나면 공사가 완공됐다는 겁니다. 오피스텔 15층이 다 끝나갑니다. 다 되어간다는 거지요. 졸업 때가 되어갔다. 최고도로 모든 것이 발달되었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두뇌도 최고도로 발달이 되어서 그렇게 된 때가 말세라는 뜻입니다. 말세의 고통은 옛날 고통과 다른 차원입니다. 시대마다 고통이 있는데 여기 특별히 해놓고 고통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때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가.
보이는 것이 있고 안 보이는 것이 있지요. 마음은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사람의 마음은 안 보이지요. 영은 더 안 보입니다. 사람들이 모릅니다. 신학자들도 모릅니다. 마음은 뭘 통해 나타나지요. 사람이 보이는 것만 볼 수 있습니까 안 보이는 걸 볼 수 있습니까. 사람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다 말은 본다는 말이지요. 그 사람보니까 얼굴이 잔뜩 찌푸러져있습니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다고 하고 얼굴에 수심이 가득찹니다. 얼굴이 왜 그러냐. 마음이 드러난겁니다. 얼굴을 통해서. 안 보여도 보이는 걸 보고 아는 겁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이 전부인 줄 알고 살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안 보이는 걸 찾아내는 게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요즘은 의사들이 사진찍어서 밝혀내는데 맥만 짚고 병인지 알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그런 사람 잘 없을 것이고. 보이는 것을 통해서 안 보이는 걸 알아야합니다. 말세의 고통하는 때가 옛날하고 차원이 달라진다고 말했습니다. 이 19가지는 겉으로 들어도 좋은 게 아닙니다. 일단 속을 다 몰라도 겉을 봐도 안 좋은 거지요.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게 나쁜 게 아닌데 안 믿는 사람도 자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자기는 거짓된 자기를 사랑하는거지 믿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고 사랑하지 말아야하는 자기를 해야하는 것이니까 그런 것인데 어떻게 아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옛사람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보면 압뇌다. 형제가 지내다가 좋은 장난감이나 맛있는 음식이 있을 때 서로 같이 싸웁니다. 그거 옛사람입니다. 놀다가 나쁜 말을 합니다. 쓰지 않을 욕을 합니다. 그거 옛사람입니다.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안봐도 옛사람입니다. 말씀에 어긋나는 자기를 보고 옛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칭찬하면 좋아하고 꾸중하면 싫어하는데 옛사람입니다. 이걸 자랑하는 그게 옛사람입니다. 자기를 자랑하며 사랑하며
두 번째는 돈을 사랑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최고인데 하나님을 사랑해야하는데 자기를 사랑해야하고 자기 다음으로 돈을 사랑합니다. 이게 말세의 사람들의 모습니다. 돈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중요합니다. 가치를 알아야합니다. 그런데 종이 됩니다. 문제가 되는 겁니다. 돈의 종이 되고 고통의 원인이 되는 겁니다. 자긍하며 자기 자라갑니다. 하나님을 드러내고 천국을 드러내고 참을 드러내고 진리를 드러내야하는데 자기를 나타내고 들은겁니다. 은근히 자기를 드러냅니다. 교만하며 하나님도 모르고 자기 위치를 모른다 그 뜻입니다.
세 번째 훼방하며. 참을 훼방합니다. 말로 이런 저런 일을 가지고 말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고통의 원인입니다. 부모를 거역하며 부모를 거역합니다. 참 깊이 생각해봐야합니다. 거역하는 것은 상황에 따른 다른 것이 있을 수 있겠지만은 믿음의 관계에서 서운하면 뭔가 원인을 찾아봐야합니다. 왜 기쁘지 않은가. 감사치 아니하며. 3계명을 깨닫고나면 주권 섭리를 알고 나면 항상 기뻐하고 감사가해야하는데 이게 고통의 원입니다.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정이 없다는 뜻인데 동정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벗은 자에게 입혀주고 주린 자에게 먹여주고 천주교처럼 일반교단처럼 육신적으로 도와주는 건 동정이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 가르쳐주고 인도해주고 가르쳐주고 이런 것이 동정인데 동정하지 아니하며 원통함을 풀지 않는다.
이 원통함이라는 것은 마귀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사망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 통분함을 가지지 않는 게 그런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야합니다. 어린 사람들에게 원통한 것도 알아야 원통함이 생깁니다. 자기가 어려움을 당하고 손해를 많이보는데도 원통함을 안생기지요. 구원의 관점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참수하며 마귀에게 고소거리를 주는, 다윗이 죄를 지은 거처럼 죄를 지으면 그런 것입니다. 먹는 거 입는 거 마시는 거 뭐든지 다 조절해야합니다. 공부도 열심히해야하지만 조절하고. 안하는 사람은 충성을 해야하고. 짧은 것은 늘이고 말씀에 맞춰서 알맞게 하는 것을 조절이라고 합니다. 절제하지 못하며 고통의 원인됩니다.
아는 말인데 백 목사님께서 젊은 분들 죽도록 충성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게으른데 충성하는 분들은 오래삽니다. 그래서 철이 들어서 회개를 합니다. 죽도록 충성하는 종들은 일찍가버리고 나이도 철드니까 회개해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일도 많이하고. 어느 것이 낫겠습니까. 모르는 거죠. 그래서 조절이 필요합니다. 우리로써는 조절하는 겁니다.
모든 것은 다 원리가 있고 이치가 있기 때문에 몸을 혹사시키면 고통이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사납다는 말은 주로 짐승 앞에 붙습니다. 사람의 범위를 벗어나서 지나치게 독하게 하는 것은 사납게 되는 겁니다. 지나치게 행동도 강하게, 말씀을 넘어서서 선이 넘어가면 사나운 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 중심을 좋아하지 않고 피조물 중심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배반하며 팔며 자기를 사랑하고 배반하고 사람들의 말 때문에 진리를 배반하고 조급하며 온유하지 못한 거지요.
아무리 급해도 바ᄈᆞ도 아무리 바빠도 운전을 하는 것이고 급하게 하지 마십시오. 저도 급할 때 운전 급하게하는 사람 봤고 저도 있는데 지나서 보면 부질없는 짓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사고나지 마십시오. 가족이 사고나서 사경을 헤맨답니다. 그러면 급하게 간다고 살릴 수 있습니까. 해결이 됩니까. 아무리 그래도 운전하는 분들이 급하게 하면 사고나게 되어있습니다. 조급하며 고통의 원인입니다. 여유가 없으면 조급하게 되는 겁니다. 전에 말씀을 드렸던가요 백목사님 계실 때 급하게 하도록 했습니다. 백목사님 가시고 난 다음에 집사람이 전화 급하게 받으면 급하게 안 받습니다. 백목사님 안계시는데 급한 전화 없다. 조급한 것은 절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뭐든지 좀 천천히 여유있게 손해보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스스로 자기를 높이는 겁니다.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보다 더하며. 눈으로 보는 거 보는 쾌락 음악듣는 쾌락 춤추는 쾌락 보는 쾌락 사랑하기를 사람사랑하기보다 더하다. 낙 때문에. 몸 마음 즐겁게 그게 전부인데 믿는 사람은 그래서는 안되겠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는데 능력은 부인하는자다. 구약에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그랬습니다. 얼마나 율법을 철저히 지켰는지. 그런데 구원이라는 것은 까마득히 잊어버렸습니다. 말하자면은 과일을 주니까 알맹이는 파버리고 껍질만 먹고 앉았습니다. 그게 외식입니다. 껍데기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구원이 중요한 것이지 참 사람이 중요한 것이지 이거 중요한 게 아닙니다.
19가지를 말씀하고 이같은 자들에게서 내가 돌아서라. 디모데가 있는 환경이 이런 환경이라 말이지요. 지금 시대 교회가 다 이러고 있고 온 세상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런 것도 하고 있으니 돌아서라. 같이 따라가는거지요. 별 사람이 없는 겁니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대세에 휩쓸려 가는 겁니다. 별 사람인줄 아시지요. 우리도 이 복음에 서지 못했으면 꼭같이 일반교단처럼 그렇게 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섰으니까 끌려서라도 가는 것이고 이미 속했어도 가는 것이고. 길을 잘 못서면 자기도 모르게 엉뚱한 데로 가는 겁니다.
남쪽으로 가야할 사람이 북쪽으로 가는 열차나 비행기를 타면 북쪽으로 가는겁니다. 평양가는 비행기를 타고 온갖 짓을 다해도 평양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디 서있는냐가 중요한 겁니다. 내가 돌아서라 온 세상이 말세라서 19가지 고통 받는 일을 하고 있는데 교회들이 다 그러고 있는데 디모데도 그렇게 되기 쉽습니다. 19가지 말씀을 하고 돌아서라. 19가지에서 돌아서야겠습니다. 나는 이 중에서 어느 것에 적용되는가 살펴보시겠습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34장(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186장(황무지가 장미꽃같이)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말씀이 되겠습니다. 공과를 참고하시고 지난주 말씀을 전체적으로 복습합니다. 이번 공과는 설명할려면 몇 시간해도 모자라니까 열 아홉 가지를 외우면 좋겠습니다. 2절 3절 4절 5절까지니까 몇 절 되니까 오전에 외우고 오후에 외우고 해서 외우면 좋겠습니다. 설명하면 한도 없습니다.
네가 이것을 알라. 새벽기도때 아는 것과 말세의 의미를 생각해봤습니다. 아는 게 무엇인가. 아는 것은 모든 것의 입문입니다. 사람이 무엇을 하든지 아는 것이 첫째입니다. 뭐든지 아는 것부터 시작이 되어집니다. 알면 뭐든지 할 수 있고 모르면 할 수 없는 것이 세상이고 신앙이고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한 말씀인데 성령이 우리에게 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범위는 알아야합니다. 내게 주신 범위. 내가 말을 함으로 영향 미치고 믿음의 식구들 나의 활동 범위 활동 안에 사람과 사물 관련된 모든 것들은 알 수 있어야합니다. 알려주지 않은 것은 알 필요가 없습니다. 알려고 하는 것은 죄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것은 알려줘야합니다. 성경은 구원의 도리로 주셨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알수록 중요합니다. 성경을 아는데 알고 행하지 않은 것을 차라리 모르고 행하지 않겠다. 죄가 더 큽니다. 알아야하는데 알지 않은 죄 죄가 몇 개나 더 크게 되어집니다. 스스로 자기를 죄인을 만드는 큰 죄가 되고 고등 교만의 죄가 되고 더 죄가 붙습니다. 알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알려주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도무지 해야할 일을 다 못하니까 어쩔 수 없는 때가 있는데 과연 할 일이냐. 성경 그만큼 할 일이 많으냐. 성경은 많이 읽고 많이 아는 게 좋습니다. 다른 것도 알아야하는데 내가 이것을 알라. 말세를 말씀할 때, 고통이란 것은 범죄한 인간에게 따라다녔고 따라다니는데 말세를 말씀하시고 고통하는 때니까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원인이고 그 죄 중에서 죄도 종류가 많고 세월 속에 온갖 것이 원인 되어서 영과 육의 여러 면으로 하는데 말세가 어떤 것이냐.
말세에 대해 새벽에 생각해봤습니다. 세상의 마지막 때가 말세인데. 주님 가신 신약 때가 말세고. 다시 만나지 못하는 말세인데 말세라 그러면 끝이라 그 말이고 끝이라는 말이 마지막 종말인데 세월이 지나갔다 그 뜻입니다. 끝이란 말은 시작부터 끝까지 끝은 언제입니까. 초등학교의 끝은 뭔가요. 졸업입니다. 6년 세월이 있습니다. 졸업을 하는 거지요. 1학년 때하고 6학년 때는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할 지식을 많이 알게 된 것입니다. 온전 완전이라는 말은 못해도 초등학교 육학년이 배울 지식을 알았으면 온전하게 되었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6년이면 6년 세월이 끝이 납니다. 학창 시절이 끝났는데 16년 세월이 끝났는데 그러면 대학을 졸업하면 끝났는데 끝이 되는 겁니다. 많은 지식이 그 사람 머리 속에 있는 것입니다.
시작과 끝이란 말은 그런 뜻이 있습니다. 말세라는 말은 주님 가신 그때부터 말세인데 지금은 6000년 지난 말세지말입니다. 6000년 세월 속에 고도로 발달이 되고 발전이 되어졌습니다. 말세라는 말은 세상이 지식적으로 온갖 면에 물리적으로 모든 면으로 사회적으로 생활적으로 최고조로 발달된 때입니다. 하나님의 도도 그동안 많이 발전되었습니다. 마귀의 도도 그만큼 많이 발전되었습니다. 말세란 세상 끝이고 종말인데 최고도로 모든 것이 발달된 때. 100층 건축물을 짓습니다. 5년 걸린다 치고 1층 2층을 짓는데 마지막 층은 꼭대기 그러면 끝나게 되는 거지요. 건축이 끝나면 공사가 완공됐다는 겁니다. 오피스텔 15층이 다 끝나갑니다. 다 되어간다는 거지요. 졸업 때가 되어갔다. 최고도로 모든 것이 발달되었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두뇌도 최고도로 발달이 되어서 그렇게 된 때가 말세라는 뜻입니다. 말세의 고통은 옛날 고통과 다른 차원입니다. 시대마다 고통이 있는데 여기 특별히 해놓고 고통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때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가.
보이는 것이 있고 안 보이는 것이 있지요. 마음은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사람의 마음은 안 보이지요. 영은 더 안 보입니다. 사람들이 모릅니다. 신학자들도 모릅니다. 마음은 뭘 통해 나타나지요. 사람이 보이는 것만 볼 수 있습니까 안 보이는 걸 볼 수 있습니까. 사람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다 말은 본다는 말이지요. 그 사람보니까 얼굴이 잔뜩 찌푸러져있습니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다고 하고 얼굴에 수심이 가득찹니다. 얼굴이 왜 그러냐. 마음이 드러난겁니다. 얼굴을 통해서. 안 보여도 보이는 걸 보고 아는 겁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이 전부인 줄 알고 살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안 보이는 걸 찾아내는 게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요즘은 의사들이 사진찍어서 밝혀내는데 맥만 짚고 병인지 알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그런 사람 잘 없을 것이고. 보이는 것을 통해서 안 보이는 걸 알아야합니다. 말세의 고통하는 때가 옛날하고 차원이 달라진다고 말했습니다. 이 19가지는 겉으로 들어도 좋은 게 아닙니다. 일단 속을 다 몰라도 겉을 봐도 안 좋은 거지요.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게 나쁜 게 아닌데 안 믿는 사람도 자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자기는 거짓된 자기를 사랑하는거지 믿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고 사랑하지 말아야하는 자기를 해야하는 것이니까 그런 것인데 어떻게 아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옛사람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보면 압뇌다. 형제가 지내다가 좋은 장난감이나 맛있는 음식이 있을 때 서로 같이 싸웁니다. 그거 옛사람입니다. 놀다가 나쁜 말을 합니다. 쓰지 않을 욕을 합니다. 그거 옛사람입니다.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안봐도 옛사람입니다. 말씀에 어긋나는 자기를 보고 옛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칭찬하면 좋아하고 꾸중하면 싫어하는데 옛사람입니다. 이걸 자랑하는 그게 옛사람입니다. 자기를 자랑하며 사랑하며
두 번째는 돈을 사랑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최고인데 하나님을 사랑해야하는데 자기를 사랑해야하고 자기 다음으로 돈을 사랑합니다. 이게 말세의 사람들의 모습니다. 돈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중요합니다. 가치를 알아야합니다. 그런데 종이 됩니다. 문제가 되는 겁니다. 돈의 종이 되고 고통의 원인이 되는 겁니다. 자긍하며 자기 자라갑니다. 하나님을 드러내고 천국을 드러내고 참을 드러내고 진리를 드러내야하는데 자기를 나타내고 들은겁니다. 은근히 자기를 드러냅니다. 교만하며 하나님도 모르고 자기 위치를 모른다 그 뜻입니다.
세 번째 훼방하며. 참을 훼방합니다. 말로 이런 저런 일을 가지고 말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고통의 원인입니다. 부모를 거역하며 부모를 거역합니다. 참 깊이 생각해봐야합니다. 거역하는 것은 상황에 따른 다른 것이 있을 수 있겠지만은 믿음의 관계에서 서운하면 뭔가 원인을 찾아봐야합니다. 왜 기쁘지 않은가. 감사치 아니하며. 3계명을 깨닫고나면 주권 섭리를 알고 나면 항상 기뻐하고 감사가해야하는데 이게 고통의 원입니다.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정이 없다는 뜻인데 동정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벗은 자에게 입혀주고 주린 자에게 먹여주고 천주교처럼 일반교단처럼 육신적으로 도와주는 건 동정이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 가르쳐주고 인도해주고 가르쳐주고 이런 것이 동정인데 동정하지 아니하며 원통함을 풀지 않는다.
이 원통함이라는 것은 마귀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사망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 통분함을 가지지 않는 게 그런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야합니다. 어린 사람들에게 원통한 것도 알아야 원통함이 생깁니다. 자기가 어려움을 당하고 손해를 많이보는데도 원통함을 안생기지요. 구원의 관점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참수하며 마귀에게 고소거리를 주는, 다윗이 죄를 지은 거처럼 죄를 지으면 그런 것입니다. 먹는 거 입는 거 마시는 거 뭐든지 다 조절해야합니다. 공부도 열심히해야하지만 조절하고. 안하는 사람은 충성을 해야하고. 짧은 것은 늘이고 말씀에 맞춰서 알맞게 하는 것을 조절이라고 합니다. 절제하지 못하며 고통의 원인됩니다.
아는 말인데 백 목사님께서 젊은 분들 죽도록 충성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게으른데 충성하는 분들은 오래삽니다. 그래서 철이 들어서 회개를 합니다. 죽도록 충성하는 종들은 일찍가버리고 나이도 철드니까 회개해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일도 많이하고. 어느 것이 낫겠습니까. 모르는 거죠. 그래서 조절이 필요합니다. 우리로써는 조절하는 겁니다.
모든 것은 다 원리가 있고 이치가 있기 때문에 몸을 혹사시키면 고통이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사납다는 말은 주로 짐승 앞에 붙습니다. 사람의 범위를 벗어나서 지나치게 독하게 하는 것은 사납게 되는 겁니다. 지나치게 행동도 강하게, 말씀을 넘어서서 선이 넘어가면 사나운 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 중심을 좋아하지 않고 피조물 중심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배반하며 팔며 자기를 사랑하고 배반하고 사람들의 말 때문에 진리를 배반하고 조급하며 온유하지 못한 거지요.
아무리 급해도 바ᄈᆞ도 아무리 바빠도 운전을 하는 것이고 급하게 하지 마십시오. 저도 급할 때 운전 급하게하는 사람 봤고 저도 있는데 지나서 보면 부질없는 짓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사고나지 마십시오. 가족이 사고나서 사경을 헤맨답니다. 그러면 급하게 간다고 살릴 수 있습니까. 해결이 됩니까. 아무리 그래도 운전하는 분들이 급하게 하면 사고나게 되어있습니다. 조급하며 고통의 원인입니다. 여유가 없으면 조급하게 되는 겁니다. 전에 말씀을 드렸던가요 백목사님 계실 때 급하게 하도록 했습니다. 백목사님 가시고 난 다음에 집사람이 전화 급하게 받으면 급하게 안 받습니다. 백목사님 안계시는데 급한 전화 없다. 조급한 것은 절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뭐든지 좀 천천히 여유있게 손해보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스스로 자기를 높이는 겁니다.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보다 더하며. 눈으로 보는 거 보는 쾌락 음악듣는 쾌락 춤추는 쾌락 보는 쾌락 사랑하기를 사람사랑하기보다 더하다. 낙 때문에. 몸 마음 즐겁게 그게 전부인데 믿는 사람은 그래서는 안되겠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는데 능력은 부인하는자다. 구약에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그랬습니다. 얼마나 율법을 철저히 지켰는지. 그런데 구원이라는 것은 까마득히 잊어버렸습니다. 말하자면은 과일을 주니까 알맹이는 파버리고 껍질만 먹고 앉았습니다. 그게 외식입니다. 껍데기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구원이 중요한 것이지 참 사람이 중요한 것이지 이거 중요한 게 아닙니다.
19가지를 말씀하고 이같은 자들에게서 내가 돌아서라. 디모데가 있는 환경이 이런 환경이라 말이지요. 지금 시대 교회가 다 이러고 있고 온 세상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런 것도 하고 있으니 돌아서라. 같이 따라가는거지요. 별 사람이 없는 겁니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대세에 휩쓸려 가는 겁니다. 별 사람인줄 아시지요. 우리도 이 복음에 서지 못했으면 꼭같이 일반교단처럼 그렇게 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섰으니까 끌려서라도 가는 것이고 이미 속했어도 가는 것이고. 길을 잘 못서면 자기도 모르게 엉뚱한 데로 가는 겁니다.
남쪽으로 가야할 사람이 북쪽으로 가는 열차나 비행기를 타면 북쪽으로 가는겁니다. 평양가는 비행기를 타고 온갖 짓을 다해도 평양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디 서있는냐가 중요한 겁니다. 내가 돌아서라 온 세상이 말세라서 19가지 고통 받는 일을 하고 있는데 교회들이 다 그러고 있는데 디모데도 그렇게 되기 쉽습니다. 19가지 말씀을 하고 돌아서라. 19가지에서 돌아서야겠습니다. 나는 이 중에서 어느 것에 적용되는가 살펴보시겠습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