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17-주후(말세의 고통의 원인)
실시간(이아림)2024-03-17조회 230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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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7. 주후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 5절 말씀
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거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성령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의 말씀입니다.
주시는 것은 알고 주시지 않는 것은 노력은 하되
노력해도 보여주지 않으시면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할 수 있는 것 다해도 되지 않을 때 거기서 멈춰야하지
계속하면 무리가 됩니다.
본문에 ‘알라’하신 것은 명령입니다.
이처럼 알라고 주신 말씀은 알아야 하며,
모르는 것도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말세’는 세상의 끝, 마지막을 뜻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의 때이고, 시대적으로 신약이고,
주님을 다시 만나되 한번 밖에 없는 그 때를 말세라고 합니다.
세상을 즐기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 말세입니다.
하지만 말세는 흘러가는 세상 속에 반드시 옵니다.
시대마다, 장소마다, 사람마다 고통은 늘 따라 다녔습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라고 하신 말씀은
말세의 사람이 당하는 고통이 따로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고통은 첫째로 하나님이 당하시는 고통이고,
또 참사람이 당하는 고통입니다,
이 고통은 아픈 아이를 보는 어머니의 고통과 같은 것이며
어머니는 아이와의 사랑의 관계로, 이 연결로 아프고 괴롭습니다.
19가지 형태로 사는 사람을 보니 하나님이 고통스럽고,
옛사람으로 사는 인간들, 껍데기 사람을 보니 알맹이 속사람이 아픈 것입니다.
▶ 죄를 짓는 사람은 어떠한가.
죄를 지을 때는 아프지 않습니다.
기쁘고 즐겁고 좋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까지도 죄를 짓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가 끝나는 때 참사람의 고통이 끝나고
그 후에 19가지로 산 사람이 고통 받습니다.
■ 고통의 원인
1) 자기를 사랑하며
전부 자기를 대우해주면 좋고 자기를 사랑하며
그것이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2) 돈을 사랑하며
돈은 좋은 것이며 가치 있는 것입니다.
돈으로 온갖 세상의 좋은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돈은 사람이 끌고 가면 좋은 수단이 됩니다.
돈은 수단으로 사용해야 하지 목적이 되선 안 되는데
돈을 사랑하면 돈이 목적이 됩니다.
우리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구원의 주체는 참사람이고,
껍데기 사람을 살리는 것이 구원입니다.
돈은 이것을 위한 수단입니다.
돈을 사랑하면 거기 끌려 다니게 되고, 종이 됩니다.
그때부터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 중에 성공한 사람은 결단코 없습니다.
목적을 위해 움직이면 돈은 수단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3) 자긍하며
자기를 높이고 자랑합니다.
중생된 새사람은 자랑할 만한데
대부분의 사람이 드러내는 사람은 옛사람 자기입니다.
4) 교만하며
자기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자기의 위치와 처신을 모릅니다.
5) 훼방하며
‘훼방’은 헐어서 주저앉히는 것을 말합니다.
되지도 않는데 하나님, 진리, 참사람, 옳은 것을
헐어 주저앉히려 합니다.
하지만 모두 인간을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다고 무너지지 않습니다.
훼방하는 이런 것 때문에 참이 없어지고,
자꾸 하나님을 부인하고 무신론이 많아집니다.
6) 부모를 거역하며
부모는 하나님을 나타내신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1차 하나님이 부모입니다.
그래서 5계명은 1계명과 같은 계명이라고 하며,
5계명을 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됩니다.
‘효도’란
인간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부모님이 진정 원하시는 것을 찾아 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따뜻하게 보살펴 드리고 서운하지 않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입니다.
신앙적으로, 인간적으로 부모님을 극진히 보살펴 드려야 합니다.
나 좋은 대로 하는 것 모두 부모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만약 부모님과 신앙의 가는 길이 다르다면
반대로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따라갈 수 없으니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7) 감사치 아니하며
효도도 사은의 생활 중 하나이고,
하나님 사랑, 목적, 예정, 구원, 섭리를 바로 알 때
감사가 나옵니다.
내게 만족되지 않아도 하나님이 만드신 현실이니까
나를 고쳐야 하며 이것이 곧 3계명입니다.
감사가 없으면 불만, 불평, 원망이 나옵니다.
8) 거룩하지 아니하며
‘거룩’은 구별하고 따지는 것입니다.
귀할수록 세밀하게 살피고 따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대충 대충 넘기고,
이렇게 되면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이 되며,
거룩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9) 무정하며
하나님 관점에서 동정하는 자가 되지 않은 것을 말씀합니다.
동정은 배고픈 자에게 먹을 것을 주고,
헐벗은 자에게 입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배고픈 것은 양식이 없어 굶주림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모르는 배고픔 입니다.
즉, 구원의 관점에서 자기에게 맡기신 사람들을
살펴보는 것을 동정이라 합니다.
이것이 없는 것을 ‘무정’이라 합니다.
껍데기 정은 넘치나 구원의 정이 없습니다.
무정한 사람은 무자비한 사람이 되고,
무정은 다시 말하면 구원의 욕심이 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원통함을 풀지 않는 원인은 무정하기 때문입니다.
나로 하여금 죄짓게 하는 마귀에 원통하고,
악령, 악습에 원통하고,
내게 맡기신 양을 챙기지 못한 것에 원통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은 자기의 원통함도 풀고,
다른 사람의 원통함도 풀어줘야 합니다.
11) 참소하며
‘참소’는 나쁜 의도를 가지고 사람을 고소하는 것을 말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참소하는데,
마귀로 하여금 나에 대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송거리를 만드는 것.
이것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죄짓지 않게 막지 못하는 것도 참소하는 것이 됩니다.
12) 절제 하지 못하며
조절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13) 사나우며
대게 사납다는 것은 짐승에게 해당하는 말입니다.
즉, 사람의 범위를 벗어났다.
그의 처세, 생각이 자신의 범위를 벗어난 것을 ‘사납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많은 사람을 헤치게 됩니다.
이 고통의 원인들로 하나님이, 참사람이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고통은 사랑의 관계로 오는 고통으로
기간이 지나면 끝이 나지만,
19가지로 오는 고통은 영원한 고통이 됩니다.
19가지 중 내가 해당되는 만큼 영원한 고통이 마련됩니다.
지나간 날은 돌이킬 수 없으니
남은 때라도 바로 살아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