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3-17조회 171추천 27
2024년 3월 17일 주일 오전
찬송: 147장, 151장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산주의는 평등주의인데 실제로는 안 되는 것이 그 사상입니다. 세상에서도 차이가 있어야 알하게 되고 사람의 마음 속에 욕심이 없으면 게을러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욕심쟁이라고 욕을 하는데 그만큼 노력을 많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자를 욕하는 것은 아주 나쁜겁니다. 패배자들의 핑계일 뿐입니다. 이 세상도 어느 것에도 차이가 있어야하고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으시는 분입니다.. 되는 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서 누가 큽니까 물으실 때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 아이같이 되어야한다. 순전하고 깨끗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고 날마다 자라가는 것이 어린 아이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기본 조건이 아닙니다. 기본 조건은 하나님의 택함이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어야 합니다.
옛날에 무슨 제도 때문에 서울대학교에 들어갈 사람이 넣어봤는데 그 과가 미달이 되어서 들어가버렸지요. 그래서 들어갔다가 휴학하고 군대에서 공부해서 따라갔다는 말도 있고 들어가서 따라가지 못해서 퇴학당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다 가기는 갑니다. 그런데 실력, 실력에 따른 대우 무한하게 되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들을 가지고 들어가면 어린 아이들같이 들어가야한다고 하고 천국의 큰 자가 되려면 하나님이 계시고 주님이 계시고 천국에서 큰 작 될려면, 높은 자가 좋습니까 낮은 자가 좋습니까. 부자가 좋습니까 가난한 사람이 좋습니까. 큰자 높은자 부다 1등 다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될려면 어른들 가운에 그 아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보니까 나는 작은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알고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가 숙여집니까.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여집니까 제가 알아서 숙입니까. 벼가 알아서 인지를 해서 고개를 숙이는겁니까 고개를 숙여지는 겁니까. 벼도 생명이 있습니다. 열매가 많이 외쳐서 그렇습니다. 생각해서 계산해서 판단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있는데 바늘로 꼭 찌르면 아 소리가 나지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호랑이 만난 개가 바짝 줄어들 듯이 어린아이와 같이 낮아지는 겁니다. 오늘 말씀은 좀 다른 각도로 생각해봅니다. 내가 이것을 알라. 디모데를 말합니다. 사도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쓴 편지가 성경이 되었고 개인적인 것이고 전체로 말하면 성령이 바울을 통해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뭘 알아야하는가. 말세에 말세는 글자 그대로 세상의 끝이다라고 합니다. 내면적으로 들어가면 예수님이 재림하셨을 때는 말세라고 하는데 말세는 예수님이 오시고 가시기부터 그때를 말세라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신약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말씀하는 사람인데 전체적으로 신약시대가 말세고 오늘의 자기 현실 주님을 다시 만나는 때가 자기가 개인적으로 주님 만나는 때가 현실입니다. 이때를 가르켜 말세라고 합니다.
내가 이것을 알아라 무엇을 알아야합니까. 세상 끝이고 신약시대 전부고 각자 자기 현실이 말세고 고통하는 때가 이르니니. 고통이라는 말은 심신이 괴로운 것입니다. 많이 아픈 걸 고통이라고 합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른다. 말세에만 고통이 있습니까. 구약에는 고통이 없었습니까. 범죄하는 것이 어느 시대나 어느 장소나 고통이 다 있는건데 말세의 고통하는 때가 있을 것이다. 말세의 고통하는 때라, 말세가 되어서 전쟁 때문에 고통이 있고 병 때문에 고통이 있고 가난 때문에 고통이 있고 사람사람 사이 갈등이 되어지고 별의 별 것 때문에 고통이 따르는데 말세의 고통은 어떤 것인가를 말씀하는데 이 고통은 눈 밝은 사람들만 아는 고통입니다. 이 고통은 하나님이 당하시는 고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같은 목석이 아닙니다. 나무토막 돌덩어리가 아닙니다. 살아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아픕니다. 고통을 느낍니다. 하나님이 당하시는 고통.
왜 참사람의 고통을 당하는가. 아이가 아픕니다. 열이 나고 기침을 하고 엄마 젖도 못먹고 앓고 있습니다. 누가 아픕니까. 아이가 아픈데 엄마가 아픕니다. 아이가 아픈데 왜 엄마가 아픕니까. 하나님의 고통이 그런 고통입니다. 고통의 원인을 19가지로 말씀해놨습니다. 하나님이 고통스럽고 참사람이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이가 아파서 끙끙대니까 엄마가 아픈데 그 엄마가 아픈 건 아이는 모릅니다. 옆집 아이가 아파서 고통스러워한다고 들었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안됐다 그 정도입니다. 엄마는 정 때문에 관계 때문에 그런겁니다.
하나님이 죄를 지어서 그런 게 아니고 참 사람 새사람이 그런 거 아니고 그 사람들 때문에 참사람이 고통스럽습니다. 원인은 고통이 없는 것인가. 죄를 지어 보셨습니까. 죄 지을 때 아픕니까. 죄를 지을 때 아픕니까. 아프면 죄를 안짓습니다. 죄 지을 때는 기쁘고 즐겁습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죄를 짓습니다. 아픈겁니다. 좋으니까 죄를 짓겠지요. 죄를 짓고 나면 고통이 따라옵니다. 신앙의 부모님이나 신앙의 선생님이나 마음이 아픈겁니다. 조금 있으면 아프게 될텐데 정작 본인은 모릅니다. 사람의 19가지 때문에 하나님이 아프신데 이 때가 지나고 나면 고통받게 됩니다. 고통의 때가 이르리니.
성경은 궁극적으로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불신은 해당이 안되는데 안 믿는 사람까지 포함해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신불신자 간에 어느 시대가 사람들일까요. 말세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사람들. 사람을은 네가 이것을 알아라.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신불신자 간에 자기를 사랑합니다. 나쁜겁니까.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자기를 보살핀다 위한다 자기 아끼고 자기 보살피고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모든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는데 사랑이라는 것은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런 게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게 되면 눈이 어두워지고 그거 밖에 안 보입니다.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 오로지 사랑입니다. 돈을 사랑하면 오로지 돈이 전부입니다. 학교고 학업이고 집어던지고 제일입니다. 자기를 사랑해서 자기 중심 자기 아끼로 하나님보다 자기 부모보다 자기 형제보다 자기 전부 다가 자기, 1인칭으로 바꾸면 뭐라고 합니까. 내가 하나님보다 먼저 형제보다 어떤 사람보다 제일이다.
여기서 어려운 말씀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두 자기가 있습니다. 두 내가 있습니다. 하나는 참사람, 새사람 나입니다. 진짜 자기 하나님의 형상 닮은 자기가 있습니다. 하나는 타락한 자기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자기. 이걸 옛사람 자기라고 합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나 자신입니다. 그래서 악령 마귀가 주인이 되고 그 악습 심신의 모습을 그걸 옛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 둘이 있습니다. 참사람 자기는 본능적으로 제일입니다. 진리가 우선입니다. 다른 사람을 먼저 앞세웁니다. 자기 아닌 자기, 변장해서 하는 자기가 제일입니다. 자기가 중심입니다. 참사람 새사람은 안보이는데 거짓사람으로 사는지는 들어보면 사리판단으로 나옵니다. 자기가 먼저 생각을 하고 위신 자존심 체면 입장 고깃덩어리 이걸 먼저 생각을 하고 앞에 세우면 거짓된 자기입니다.
말세가 되면 자기를 사랑합니다. 거짓된 자기를 말세의 사람들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잘못된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발끈하면 그게 바로 자기를 사랑하는 겁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자기를 사랑합니다.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아는 분들은 알아야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며 나쁜 게 아닌데 안 믿는 사람들의 자기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타락한 자기 지옥 갈 자기. 그러면 고통이 따르는 것이고 믿는 사람이 참 자기 아닌 거짓된 자기를 아끼고 보호하고 보살피고 키우면 고통의 원인이 되어집니다.
열 아홉가지를 못할텐데 돈을 사랑하며 돈이란 중요합니다. 하나님 다음 이름을 가지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돈 많으면 다 살 수 있고 사람도 사고 귀신도 사귑니다. 말세가 될수록 첫째 자기를 사랑합니다. 내 자존심을 내 체면을 내 위신을 건드리면 화가 나고 전부 자기를 사랑하는 표시입니다. 돈을 사랑합니다. 좋은 것이고 중요한 겁니다. 열심히 돈을 모아야합니다. 문제는 돈을 사랑하는 게 나쁜거지요.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근심하게 만든다. 사랑이란 빠지게 만드는 겁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빠져버리고 끌려버리고 객관이 안 보입니다. 돈에 끌려다닙니다. 돈의 노예가 되어집니다.
돈은 중요하지만 언제든지 아껴쓰는 게 좋은 겁니다.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자기를 사랑하느냐 고통이 따를 것이다. 돈의 종이 되어서 끌려다닙니다. 참 사람다운 사람을 따라다니는 게 돈입니다. 사람이 돈의 종류가 되면 끌려다녀야합니다. 직장다녀도 돈 때문에 직장생활하면 못합니다. 할 일이기 때문에 뒷문제입니다. 뭐라할까 하니까 따라오는 겁니다.
돈을 사람보다 먼저 생각하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그런데 세상 말세가 되니까 누구 사랑합니까.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합니다. 돈에 끌려다닙니다. 눈이 어두워집니다. 그래서 말세가 되니까 한 명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고 만 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고 하던가요. 요즘하는 게임사업을 50년 전에 내섰으면 막았을 겁니다. 어마어마하게 나쁜 짓입니다. 돈을 버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말세가 되어서 엉망칭찬이 되어집니다. 요즘 사람들 중에 돈을 잘 버는 것은 사람을 파괴시킵니다. 돈 안 주면 아무도 안합니다. 돈 때문에 하는 겁니다. 돈 때문에 다 하는 거지요. 세상 이야기지만 국가대표 이름이 이 청년은 보니까 돈을 엄청나게 준대도 안갑니다. 그게 사실이면 줏대가 있는 사람입니다. 돈에 안 끌려다니니까. 그 사람이라도 일년에 몇백억씩 벌건데 가겠습니까 안가지. 말세가 될수록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으로 사랑합니다. 우리 자신들은 큰 돈은 못 벌어도 자기를 살펴봐야합니다. 진리가 있고 밑에 있는 겁니다. 사람들이 빠져버리니까 하나님 다음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사랑하니까 귀신 마귀가 돈을 풀어서 엉망을 만들어버립니다. 돈 때문에 직장생활하는 분들 끌려다니는 분들. 돈이 있어야 좋은 집을 사고 좋은 차를 살지요. 떵떵거리고 좋게 살지요. 좁은 집에 살면 못삽니다. 돈의 종이 되는 것은 비참한 겁니다. 반드시 큰집이라야한다. 좋은 자동차라야한다. 전부 그런 거 주셔서 가지는 건데 그게 종이 되는 겁니다. 편리함의 종 돈의 종.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사람 지으실 때 중요한 것이 자유성입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자유롭게 살지 뭐 때문에 종이 되겠습니다. 돈의 종이 되면 그것이 자기의 영원한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세 번째, 긍지를 가지라. 자기 스스로를 자랑하는 걸 자긍심이라고 합니다. 세상 살아갈 때 가져야겠지요. 그래서 말세가 될수록 자기 자긍 이런 거 나오는 겁니다. 자기가 중심이고 사랑하고 드러냅니다. 그래서 홍포 입은 부자는 붉은 비단입니다. 옷이란 것은 날개라 그러는데 요즘 사람들 말고 옛날에 비하면 저 어릴 때 제가 살았던 거창 지방은 억양이 특이했습니다. 여기서 오만말이 다 튀어나옵니다. 그때 시대라 그런데 부산오면 부산 사투리가 있지만 그것보다는 부드럽고 서울로가면 부드럽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말이 부드럽습니다. 곱게 하는 사람 속에 자긍이 들었습니다. 신사적으로 자긍하는겁니다. 수준 낮은 사람은 뽐냅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않으면 돼지목에 진주목거리라고 합니가. 말과 행동이 신사적으로 아주 부드럽게 합니다. 자기를 나타내는 게 작용입니다. 이 작용은 19가지의 기록 고통스럽고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기를 자랑하니까.
머리카락이 새카맣다 자랑할만 하죠. 요즘은 머리카락이 서양사람 닮아서 약간 노란색 비슷한 걸 좋아하더만요. 염색도 하는 것이고. 얼굴 가지고 자랑하면 오만 자랑이 다 있는 겁니다. 호박 꽃도 꽃이라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자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자랑할 때 자기를 자랑하지 않고 제가 이렇게 노력을 해서 우리 아버지가 좋은 분이셔서 부모님 자랑하게 되는거지요. 하나님을 찾는 옳은 것을 찾는 그걸 자랑하는 사람이 진리라서 좋은 겁니다. 그런데 고깃덩어리 자기 그 자기에 잘난 장점. 교만합니다. 자기를 모릅니다.
다섯 번째 훼방합니다. 무엇을 하나님을 천국을 진리를. 말세가 될 수 있겠지만 심화가 되어집니다. 그래서 말세가 될수록 무신론이 심해집니다. 믿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열 아홉가지 중 다섯가지 했습니다. 왜 고통을 당하느냐 고통의 원인입니다.
열 아홉가지 말씀을 하고 돌아서라, 돌아서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47장, 151장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산주의는 평등주의인데 실제로는 안 되는 것이 그 사상입니다. 세상에서도 차이가 있어야 알하게 되고 사람의 마음 속에 욕심이 없으면 게을러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욕심쟁이라고 욕을 하는데 그만큼 노력을 많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자를 욕하는 것은 아주 나쁜겁니다. 패배자들의 핑계일 뿐입니다. 이 세상도 어느 것에도 차이가 있어야하고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으시는 분입니다.. 되는 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서 누가 큽니까 물으실 때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 아이같이 되어야한다. 순전하고 깨끗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고 날마다 자라가는 것이 어린 아이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기본 조건이 아닙니다. 기본 조건은 하나님의 택함이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어야 합니다.
옛날에 무슨 제도 때문에 서울대학교에 들어갈 사람이 넣어봤는데 그 과가 미달이 되어서 들어가버렸지요. 그래서 들어갔다가 휴학하고 군대에서 공부해서 따라갔다는 말도 있고 들어가서 따라가지 못해서 퇴학당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다 가기는 갑니다. 그런데 실력, 실력에 따른 대우 무한하게 되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들을 가지고 들어가면 어린 아이들같이 들어가야한다고 하고 천국의 큰 자가 되려면 하나님이 계시고 주님이 계시고 천국에서 큰 작 될려면, 높은 자가 좋습니까 낮은 자가 좋습니까. 부자가 좋습니까 가난한 사람이 좋습니까. 큰자 높은자 부다 1등 다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될려면 어른들 가운에 그 아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보니까 나는 작은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알고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가 숙여집니까.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여집니까 제가 알아서 숙입니까. 벼가 알아서 인지를 해서 고개를 숙이는겁니까 고개를 숙여지는 겁니까. 벼도 생명이 있습니다. 열매가 많이 외쳐서 그렇습니다. 생각해서 계산해서 판단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있는데 바늘로 꼭 찌르면 아 소리가 나지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호랑이 만난 개가 바짝 줄어들 듯이 어린아이와 같이 낮아지는 겁니다. 오늘 말씀은 좀 다른 각도로 생각해봅니다. 내가 이것을 알라. 디모데를 말합니다. 사도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쓴 편지가 성경이 되었고 개인적인 것이고 전체로 말하면 성령이 바울을 통해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뭘 알아야하는가. 말세에 말세는 글자 그대로 세상의 끝이다라고 합니다. 내면적으로 들어가면 예수님이 재림하셨을 때는 말세라고 하는데 말세는 예수님이 오시고 가시기부터 그때를 말세라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신약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말씀하는 사람인데 전체적으로 신약시대가 말세고 오늘의 자기 현실 주님을 다시 만나는 때가 자기가 개인적으로 주님 만나는 때가 현실입니다. 이때를 가르켜 말세라고 합니다.
내가 이것을 알아라 무엇을 알아야합니까. 세상 끝이고 신약시대 전부고 각자 자기 현실이 말세고 고통하는 때가 이르니니. 고통이라는 말은 심신이 괴로운 것입니다. 많이 아픈 걸 고통이라고 합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른다. 말세에만 고통이 있습니까. 구약에는 고통이 없었습니까. 범죄하는 것이 어느 시대나 어느 장소나 고통이 다 있는건데 말세의 고통하는 때가 있을 것이다. 말세의 고통하는 때라, 말세가 되어서 전쟁 때문에 고통이 있고 병 때문에 고통이 있고 가난 때문에 고통이 있고 사람사람 사이 갈등이 되어지고 별의 별 것 때문에 고통이 따르는데 말세의 고통은 어떤 것인가를 말씀하는데 이 고통은 눈 밝은 사람들만 아는 고통입니다. 이 고통은 하나님이 당하시는 고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같은 목석이 아닙니다. 나무토막 돌덩어리가 아닙니다. 살아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아픕니다. 고통을 느낍니다. 하나님이 당하시는 고통.
왜 참사람의 고통을 당하는가. 아이가 아픕니다. 열이 나고 기침을 하고 엄마 젖도 못먹고 앓고 있습니다. 누가 아픕니까. 아이가 아픈데 엄마가 아픕니다. 아이가 아픈데 왜 엄마가 아픕니까. 하나님의 고통이 그런 고통입니다. 고통의 원인을 19가지로 말씀해놨습니다. 하나님이 고통스럽고 참사람이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이가 아파서 끙끙대니까 엄마가 아픈데 그 엄마가 아픈 건 아이는 모릅니다. 옆집 아이가 아파서 고통스러워한다고 들었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안됐다 그 정도입니다. 엄마는 정 때문에 관계 때문에 그런겁니다.
하나님이 죄를 지어서 그런 게 아니고 참 사람 새사람이 그런 거 아니고 그 사람들 때문에 참사람이 고통스럽습니다. 원인은 고통이 없는 것인가. 죄를 지어 보셨습니까. 죄 지을 때 아픕니까. 죄를 지을 때 아픕니까. 아프면 죄를 안짓습니다. 죄 지을 때는 기쁘고 즐겁습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죄를 짓습니다. 아픈겁니다. 좋으니까 죄를 짓겠지요. 죄를 짓고 나면 고통이 따라옵니다. 신앙의 부모님이나 신앙의 선생님이나 마음이 아픈겁니다. 조금 있으면 아프게 될텐데 정작 본인은 모릅니다. 사람의 19가지 때문에 하나님이 아프신데 이 때가 지나고 나면 고통받게 됩니다. 고통의 때가 이르리니.
성경은 궁극적으로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불신은 해당이 안되는데 안 믿는 사람까지 포함해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신불신자 간에 어느 시대가 사람들일까요. 말세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사람들. 사람을은 네가 이것을 알아라.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신불신자 간에 자기를 사랑합니다. 나쁜겁니까.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자기를 보살핀다 위한다 자기 아끼고 자기 보살피고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모든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는데 사랑이라는 것은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런 게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게 되면 눈이 어두워지고 그거 밖에 안 보입니다.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 오로지 사랑입니다. 돈을 사랑하면 오로지 돈이 전부입니다. 학교고 학업이고 집어던지고 제일입니다. 자기를 사랑해서 자기 중심 자기 아끼로 하나님보다 자기 부모보다 자기 형제보다 자기 전부 다가 자기, 1인칭으로 바꾸면 뭐라고 합니까. 내가 하나님보다 먼저 형제보다 어떤 사람보다 제일이다.
여기서 어려운 말씀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두 자기가 있습니다. 두 내가 있습니다. 하나는 참사람, 새사람 나입니다. 진짜 자기 하나님의 형상 닮은 자기가 있습니다. 하나는 타락한 자기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자기. 이걸 옛사람 자기라고 합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나 자신입니다. 그래서 악령 마귀가 주인이 되고 그 악습 심신의 모습을 그걸 옛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 둘이 있습니다. 참사람 자기는 본능적으로 제일입니다. 진리가 우선입니다. 다른 사람을 먼저 앞세웁니다. 자기 아닌 자기, 변장해서 하는 자기가 제일입니다. 자기가 중심입니다. 참사람 새사람은 안보이는데 거짓사람으로 사는지는 들어보면 사리판단으로 나옵니다. 자기가 먼저 생각을 하고 위신 자존심 체면 입장 고깃덩어리 이걸 먼저 생각을 하고 앞에 세우면 거짓된 자기입니다.
말세가 되면 자기를 사랑합니다. 거짓된 자기를 말세의 사람들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잘못된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발끈하면 그게 바로 자기를 사랑하는 겁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자기를 사랑합니다.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아는 분들은 알아야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며 나쁜 게 아닌데 안 믿는 사람들의 자기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타락한 자기 지옥 갈 자기. 그러면 고통이 따르는 것이고 믿는 사람이 참 자기 아닌 거짓된 자기를 아끼고 보호하고 보살피고 키우면 고통의 원인이 되어집니다.
열 아홉가지를 못할텐데 돈을 사랑하며 돈이란 중요합니다. 하나님 다음 이름을 가지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돈 많으면 다 살 수 있고 사람도 사고 귀신도 사귑니다. 말세가 될수록 첫째 자기를 사랑합니다. 내 자존심을 내 체면을 내 위신을 건드리면 화가 나고 전부 자기를 사랑하는 표시입니다. 돈을 사랑합니다. 좋은 것이고 중요한 겁니다. 열심히 돈을 모아야합니다. 문제는 돈을 사랑하는 게 나쁜거지요.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근심하게 만든다. 사랑이란 빠지게 만드는 겁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빠져버리고 끌려버리고 객관이 안 보입니다. 돈에 끌려다닙니다. 돈의 노예가 되어집니다.
돈은 중요하지만 언제든지 아껴쓰는 게 좋은 겁니다.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자기를 사랑하느냐 고통이 따를 것이다. 돈의 종이 되어서 끌려다닙니다. 참 사람다운 사람을 따라다니는 게 돈입니다. 사람이 돈의 종류가 되면 끌려다녀야합니다. 직장다녀도 돈 때문에 직장생활하면 못합니다. 할 일이기 때문에 뒷문제입니다. 뭐라할까 하니까 따라오는 겁니다.
돈을 사람보다 먼저 생각하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그런데 세상 말세가 되니까 누구 사랑합니까.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합니다. 돈에 끌려다닙니다. 눈이 어두워집니다. 그래서 말세가 되니까 한 명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고 만 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고 하던가요. 요즘하는 게임사업을 50년 전에 내섰으면 막았을 겁니다. 어마어마하게 나쁜 짓입니다. 돈을 버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말세가 되어서 엉망칭찬이 되어집니다. 요즘 사람들 중에 돈을 잘 버는 것은 사람을 파괴시킵니다. 돈 안 주면 아무도 안합니다. 돈 때문에 하는 겁니다. 돈 때문에 다 하는 거지요. 세상 이야기지만 국가대표 이름이 이 청년은 보니까 돈을 엄청나게 준대도 안갑니다. 그게 사실이면 줏대가 있는 사람입니다. 돈에 안 끌려다니니까. 그 사람이라도 일년에 몇백억씩 벌건데 가겠습니까 안가지. 말세가 될수록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으로 사랑합니다. 우리 자신들은 큰 돈은 못 벌어도 자기를 살펴봐야합니다. 진리가 있고 밑에 있는 겁니다. 사람들이 빠져버리니까 하나님 다음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사랑하니까 귀신 마귀가 돈을 풀어서 엉망을 만들어버립니다. 돈 때문에 직장생활하는 분들 끌려다니는 분들. 돈이 있어야 좋은 집을 사고 좋은 차를 살지요. 떵떵거리고 좋게 살지요. 좁은 집에 살면 못삽니다. 돈의 종이 되는 것은 비참한 겁니다. 반드시 큰집이라야한다. 좋은 자동차라야한다. 전부 그런 거 주셔서 가지는 건데 그게 종이 되는 겁니다. 편리함의 종 돈의 종.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사람 지으실 때 중요한 것이 자유성입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자유롭게 살지 뭐 때문에 종이 되겠습니다. 돈의 종이 되면 그것이 자기의 영원한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세 번째, 긍지를 가지라. 자기 스스로를 자랑하는 걸 자긍심이라고 합니다. 세상 살아갈 때 가져야겠지요. 그래서 말세가 될수록 자기 자긍 이런 거 나오는 겁니다. 자기가 중심이고 사랑하고 드러냅니다. 그래서 홍포 입은 부자는 붉은 비단입니다. 옷이란 것은 날개라 그러는데 요즘 사람들 말고 옛날에 비하면 저 어릴 때 제가 살았던 거창 지방은 억양이 특이했습니다. 여기서 오만말이 다 튀어나옵니다. 그때 시대라 그런데 부산오면 부산 사투리가 있지만 그것보다는 부드럽고 서울로가면 부드럽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말이 부드럽습니다. 곱게 하는 사람 속에 자긍이 들었습니다. 신사적으로 자긍하는겁니다. 수준 낮은 사람은 뽐냅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않으면 돼지목에 진주목거리라고 합니가. 말과 행동이 신사적으로 아주 부드럽게 합니다. 자기를 나타내는 게 작용입니다. 이 작용은 19가지의 기록 고통스럽고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기를 자랑하니까.
머리카락이 새카맣다 자랑할만 하죠. 요즘은 머리카락이 서양사람 닮아서 약간 노란색 비슷한 걸 좋아하더만요. 염색도 하는 것이고. 얼굴 가지고 자랑하면 오만 자랑이 다 있는 겁니다. 호박 꽃도 꽃이라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자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자랑할 때 자기를 자랑하지 않고 제가 이렇게 노력을 해서 우리 아버지가 좋은 분이셔서 부모님 자랑하게 되는거지요. 하나님을 찾는 옳은 것을 찾는 그걸 자랑하는 사람이 진리라서 좋은 겁니다. 그런데 고깃덩어리 자기 그 자기에 잘난 장점. 교만합니다. 자기를 모릅니다.
다섯 번째 훼방합니다. 무엇을 하나님을 천국을 진리를. 말세가 될 수 있겠지만 심화가 되어집니다. 그래서 말세가 될수록 무신론이 심해집니다. 믿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열 아홉가지 중 다섯가지 했습니다. 왜 고통을 당하느냐 고통의 원인입니다.
열 아홉가지 말씀을 하고 돌아서라, 돌아서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