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5일 금밤
김동민2024-03-15조회 203추천 21
2024년 3월 15일 금밤
찬송: 74장(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120장(주와 같이 가게 됨은)
본문: 마태복음 18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확인 바랍ㄴ디ㅏ.
공과말씀이 되겠습니다. 공과 내용 참고하시고 본문을 생각해봅니다. 제자들이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누가 큰자가 되어집니까. 천국에서도 세상에서도 큰 자는 높은 자가 큰 자고 힘있는 자가 큰 자고 많이 가진 자가 큰 자고 많이 배운 자가 큰 자고 잘난 자가 큰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권세를 가진 사람이 큰 자입니다. 재물이 많아 부자가 되면 큰 자입니다. 많이 배워서 지식이 많으면 큰 자입니다. 인물이 잘나면 큰 자입니다. 체격이 큰 것은 좋은 것이지 나쁜 게 아닙니다. 적당히 살을 찌는 게 좋지 말라서 전봇대같이 되면 세상 빨리 떠납니다. 옛날에는 마른 사람이 오래 산다고 그러는데 도시 사람은 지방이라도 있어야 하지 비적마르면 죽습니다. 여반들은 어느정도 하고 말아야지 너무 마르면 큰일납니다.
큰자는 나쁜겁니까 좋은겁니까. 모두 큰자 되려고 야단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열심히 일하는 것도 굽신굽신하면서 표를 구걸하는 것도 줄을 서기 위해서 눈치보는 것도, 큰 자되면 뭐가 좋은가 큰 자 되면 군림을 하거든요. 위에서 다른 사람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눈치보지 않고 힘으로 지식으로 제물으로 자기 원하는대로 할 수 있는 게 큰 자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그렇고 하늘에서도 큰 자는 자기 원하는대로 할 수 있는 나라가 큰 자입니다. 그래서 이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천국에서는 누가 큰자입니까. 제자들은 예수님 따라다니면서 주님은 오로지 천국만 가르칩니다. 천국 부자, 천국 영광, 그러면 천국에는 어떤 사람이 큰 자입니까. 이 세상에도 큰 자가 좋듯이 천구에서도 큰 자가 좋기에 그런 질문을 한 겁니다. 말씀하시길 세워놓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들의 생각이 바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강조한 것입니다. 너희가 돌이켜, 돌아선다는 말이고 방향이 잘못됐다는 말입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제자들에게 천국에게 큰 자를 물어보는데 사고방식이 이 세상에서 큰자와 같은 그런 걸로 생각하고 물어봅니다. 세상에서 높은 자가 큰자고 많이 가진자가 큰 자고 권세 있는 자가 큰 자고 다 큰 자이니까 아니겠는가. 그런 인식을 가지고 큰 자가 되면 하늘에서 군림을 해서 통치하고 다스리고 자기는 권세를 부리고 놀고먹고. 큰 자 되면 그러니까 밑에서 섬기고 모시고 대접하고 천국도 그런 나라 아니겠는가 싶어서 큰 자에 대해서 그렇게 물어본 겁니다.
예수님께서 대답을 하셨습니다. 돌이켜라 너희들의 관점이 잘못됐다 틀렸다. 하늘과 땅은 다르지요 땅은 땅이고 하늘은 하늘입니다. 하늘은 땅 위에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인도한 구름기둥 불기둥은 어디서 인도했습니까. 이스라엘은 광야 사막으로 들어갑니다. 그들 인도하는 구름기둥 불기둥은 하늘에서 인도합니다. 땅을 가는 사람이 하늘 인도를 따라갈 수 없다고 하지요. 따라가라고 하십니까. 홍해 바다를 걸어가야하는데 홍해바다를 건너갑니다. 구름기둥 불기둥 가면 가진겁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길입니다. 초인간의 능력, 초능력으로 걸어가는 게 신앙입니다. 땅과 하늘은 다릅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다릅니다. 세상과 천국도 다르겠지요.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세상 지식은 인간의 말들이고 지식입니다. 세상의 많은 서적들 교훈들 가르침들과 성경말씀은 다릅니다. 이걸 생각을 해야합니다. 제자들은 주님에게 세상 큰 자와 하늘 큰자를 같은 관점으로 질문한겁니다. 관점이 틀렸다. 보는 시간이 틀렸다. 바꿔라고 합니다. 그래서 답을 가르쳐주십니다. 그들 가운데 세워놓고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이르노니 관점을 바꿔야합니다. 이 세상을 보는 관점 다르다는 것, 사람과 하나님은 다르다는 걸 알아야하고 성경 말씀을 상대하면 성경은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상대할 때 사람 상대하듯이 하면 안됩니다. 천국의 구원준비를 이 세상처럼 하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보는 관점이 중요한데 하나님과 사람이 다르고 하늘과 땅이 다르고 천국과 세상이 다르듯이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사람과 사람이 다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늘 모든 사람을 대할 때 다르다는 걸 가지고 해야합니다. 내 생각과 상대방 생각이 다를 때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우길 것이 아니고 나는 이런 생각도 있는데 저것도 있구나. 다른 관점이 있다는 걸 받아들이면서 옳은 걸 찾아나서야합니다. 대개는 진리를 주장합니다. 목소리도 그러고
항상 우리는 관점이 하나님과 사람은 다르고 천국과 세상은 다르다는 걸 가지고 생활해야합니다. 이 세상과 다른 관점. 잘못된 시각으로 천국을 생각하는 관점을 돌이켜 말씀하시고 어린 아이들과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들어가는 게 우선입니다.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택함의 결정이라서 상관이 없는데 어린 아이들도 기본 구원이 아니고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이 가지고 들어가야하는 모든 요소들 모든 기능들 소유들 이런 것들을 가르켜 말하는겁니다.
가져갈 것이 많은 와중에서 여기는 특별히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결단코 들어가지 못한다. 어린 아이들은 공과에 두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분리해서 세 가지로 해보겠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순전하고 깨끗한데 때가 묻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다른 게 섞이 지 않았다. 어린 아이들의 마음은 어린 아이들의 생각은 무엇과 같다고 백목사님께서 말씀하셨나요. 백지와 같다고 합니다. 거기는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지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아서 도화지와 같은 게 어린 아이들이다. 거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니까 어디에 쓰겠습니까. 그림이 아무것도 없는데, 어린 아이들의 마음은 생각은 아무것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의 모든 마음과 생각에 때가 묻는 것은 어디서부터 출발되느냐 전부 다 지식에서 출발합니다. 아는 데에서. 지식의 때가 인간 지식과 세상 지식의 때가 타락한 것이 들어가지 않은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의 지식 죽고 죽이는 그 지식이 어린 아이들에게 들어가 있지 않으니까 지식이 없으니 욕심이 없는 겁니다. 감정도 본능이 있지만 지식의 산물입니다. 취미도 그렇습니다. 주관도 그렇습니다. 지식이 있어야 주관이 생겨지고 관이 생겨집니다. 볼 관자,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세상에서 큰 자를 아는 것이 그렇습니다. 억만금이 있어도 돈을 모르는 사람은 욕심내지 않습니다.
백원짜리 동전가지고 만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0원짜리라고 하면 돈이라면서 그냥 돈이라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금덩어리가 있어도 지식이 없으면 관심이 없습니다. 돈 욕심 성공 욕심 명예욕심 이런 저런 욕심이 어린 아이들에게 없습니다. 지식이 없으니까. 자아라는 게 있기는 있는데 그 자아가 기본적이고 본능적인 것만 있지 타락한 인간의 자아는 생기지 않아 그런 게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맑고 순수한겁니다. 이런 아이들처럼 되어져라. 동시에 그러면서 엄마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기를 순전하게 바라봅니다. 다른 것도 다 필요없고 엄마만 있으면 만족하는 게 어린 아이입니다. 젖먹는 아기. 관계에서 믿음 관계에서 하는 겁니다. 너희들이 원하시는 겁니다. 베드로전서 2장인가 보면 갓난아이들처럼 순전하고 신령한 저들을 사모하라고 합니다. 젖먹이 아기가 본능적으로 엄마만 찾고 전부 삼는 그것처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때 의지할 때 이런 걸 바라는 겁니다.
장성한 부부의 관계로 가면 사자굴과 표범산에서 내려다보아라고 합니다. 부부가 표범산에 갔습니다. 거기서 자기를 지켜줄 사람은 솔로몬 밖에 없으니까 있는 일 다해 지키는 겁니다. 아이들처럼 하나님을 틈없이 믿고 의지하는거지요. 그래서 어린 아이들을 부모가 잘 보호하지 않으면 아주 나쁜 사람들입니다. 어린 아이들을 보호를 받아야하고 약하니까 제대로 된 사회를 받으면 정상적인겁니다. 지식에 인간 때가 묻지 않음으로 순전하고 깨끗한 우리가 되어야겠고 어린 아이들처럼 전적 바라보는 아이들처럼 되어야겠고, 그래서 지식이 그리 되어질 때 자기 주관이 되어야하고 관이 되어서 관점이 되어서 사리 판단 비판 평가 잣대가 되어서 그러기 때문에 세상 때가 많이 묻을수록 세상기준으로 보게 되는 겁니다. 이게 없는 사람일수록 본능적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면 관점이 하나님의 관점이 되기 때문에 말씀의 기준으로 판단이 됩니다.
세 번째는 자라가는 겁니다. 자라가는 것은 여러 시간을 걸쳐서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라간다는 말은 점점 무슨 뜻입니까. 온전을 향해서 간다. 원래 그 본래 모습이 온전입니다. 어린 아이가 잉태될 때는 점 하나인데 그게 엄마 요소를 먹으면서 사람의 모습으로 갖춰지고 날 때는 사람의 모습이 되었지만 점점 자라면서 사람이 되는 것처럼 믿는 사람이 자라는 것은 중생된 영이 자라는 겁니다.
우리의 구원은 육의 구속 영의 자람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교리적으로 조심스러운데 우리는 사람인데 우리에게 예수님을 신인양성일위입니다. 우리에게 신적 요소가 있는 것인가. 우리는 사람인데 인적 요소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라가는 겁니다. 교리적으로 신적 요소라고 하면 곤란하겠지만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낳으신 분입니다. 야고보서에 나옵니까. 피와 성령과 진리, 인적 요소입니까 신적 요소입니까. 피는 주님 대속이니까 그렇고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신적 요소라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피성령 진리 이걸로 중생된 게 우리 영입니다. 사람의 영이라는 것은 인적 요소인데 자라면 하나님을 닮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자라면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처럼 중생된 믿는 사람이 신앙으로 자라면 하나님의 형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지식가지고 생각해서 자신을 만들어가는 게 목표입니다. 어린 아이들처럼 순전해야 천국에 들어간다. 어린 아이들처럼 마음이 깨끗하십니까 욕심이 깨끗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본능 그것만 있는 다른 거 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면 그리 됩니다. 지식이 잘못되면 그리되는 겁니다. 전적으로 주님 의지하고 바라보고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 형상대로 자라가십니까. 그러면서 하나님께만 있는 속성, 불변해지는지 이렇게 우리 자신들이 자라가야 천국에 들어간다. 이렇게 되어야 천국 큰자인데 어린 아이들은 이런 장점이 있는데 약점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순전하고 깨끗하고 믿음이 섞임이 없고 다 좋은데 어리기 때문에 모릅니다. 무지합니다. 무지하면 어리석습니다. 어리석으면 미혹을 잘 받습니다. 쉽게 넘어집니다. 그래서 지혜에는 장성한 자가 되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어라, 이 세상의 큰 자는 일차적으로 높은 자 많이 가진 자 실력있는 자가 큰자인데 이 다음 큰다는 가까이 있는 자가 큰 자입니다. 대통령이 있고 비서실이 있는데 비서실장은 높고 청와대에는 경비하는 사람도 아무도 안 시킵니다. 본부에 회사에 지사와 본사가 다릅니다. 본사가 좋은거지요.
천국도 하나님이 계시고 가까운 자입니다. 주님이 가깝고 가까울수록 큰자가 되는데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고 어린 아이같이 핵심적인 뜻이 뭔가요. 제자들 가운데 어린 아이와 같이 어떤 면을 말씀하신다고 하셨습니까. 어떤 상태가 됐는가 주님과 제자들 가운데 이 어린 아이라고 찍었습니다. 거기는 그 아이입니다. 그 아이의 관점 그 아이의 인식 인간적인 계산 눈치 이런 게 없습니다. 저절로 필연적으로 자연적으로 본능적으로 환경이 그렇게 되어져있습니다. 바들바들 떱니다. 저절로 떨리는 겁니다. 자라는 밥이니까. 잡아먹히니까. 이리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니까 게산이 필요없는거지요. 자연이라 필연이라고 합니다.
어린 아이가 자기를 낮추는데 자기를 낮추는자. 왜 낮춥니까. 보니까 자기는 낮은 자입니다. 전부 어른이고 자긴 아입니다. 이거는 따질 것도 없고 본능적으로 그리 되는 겁니다. 그걸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아느냐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아느냐 저절로 자기가 낮아지게 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저절로 숙여집니까 어떻게 숙여집니까. 자의적으로 숙여지는 겁니까 저절로 숙여지는 겁니까. 이삭이 많이 달리면 하는 겁니다. 이삭이 많이 달렸고 그걸 말씀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관계라는 것은 필연성 저절로 되는 겁니다. 바로 알면 두려움은 저절로 생깁니다. 저절로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되도록 자유 의지로 되어지도록 가르치고 기도하고 기다려서 자기 스스로 그리 되도록 만드는 게 신앙의 걸음입니다. 이게 이런 사람이 될 때 비로소 낮아지는 사람은 자기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예배당에 와서도 청소를 안하겠죠 굳은 일 안하겠죠 남 심부름 안하겠죠.
하나님의 사람들을 알면 나는 저절로 낮아지게 되어있고 높은 사람은 섬기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은 섬겨야 겸손하게 되고 그리 되는 것입니다. 섬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나같은 사람이 이렇게 구원받았고 하니까 어디까지 희생을 해야합니까. 그래서 너희를 바로 지켰듯이 전부 외식이고 외식은 죄입니다. 그렇게 모두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찾는 것은 아이가 좋아서 원해서 엄마 아니면 안되니까 우리 엄마가 전부니까 그러니까 찾는 겁니다. 낮아져서 섬기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찾는 겁니다. 이 사람이 바로 천국의 큰 자가 되는 겁니다. 공과를 많이 읽어보시고 말씀을 기억하시고 지식도 그렇고 믿음도 그렇고 늘 자라가고 어린 아이처럼 필연적으로 본능적으로 자연적으로 하나님 앞에 모든 사람 앞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처신하는 우리가 됨으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 천국에서 큰 자가 되도록하십시다.
기도하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
찬송: 74장(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120장(주와 같이 가게 됨은)
본문: 마태복음 18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확인 바랍ㄴ디ㅏ.
공과말씀이 되겠습니다. 공과 내용 참고하시고 본문을 생각해봅니다. 제자들이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누가 큰자가 되어집니까. 천국에서도 세상에서도 큰 자는 높은 자가 큰 자고 힘있는 자가 큰 자고 많이 가진 자가 큰 자고 많이 배운 자가 큰 자고 잘난 자가 큰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권세를 가진 사람이 큰 자입니다. 재물이 많아 부자가 되면 큰 자입니다. 많이 배워서 지식이 많으면 큰 자입니다. 인물이 잘나면 큰 자입니다. 체격이 큰 것은 좋은 것이지 나쁜 게 아닙니다. 적당히 살을 찌는 게 좋지 말라서 전봇대같이 되면 세상 빨리 떠납니다. 옛날에는 마른 사람이 오래 산다고 그러는데 도시 사람은 지방이라도 있어야 하지 비적마르면 죽습니다. 여반들은 어느정도 하고 말아야지 너무 마르면 큰일납니다.
큰자는 나쁜겁니까 좋은겁니까. 모두 큰자 되려고 야단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열심히 일하는 것도 굽신굽신하면서 표를 구걸하는 것도 줄을 서기 위해서 눈치보는 것도, 큰 자되면 뭐가 좋은가 큰 자 되면 군림을 하거든요. 위에서 다른 사람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눈치보지 않고 힘으로 지식으로 제물으로 자기 원하는대로 할 수 있는 게 큰 자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그렇고 하늘에서도 큰 자는 자기 원하는대로 할 수 있는 나라가 큰 자입니다. 그래서 이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천국에서는 누가 큰자입니까. 제자들은 예수님 따라다니면서 주님은 오로지 천국만 가르칩니다. 천국 부자, 천국 영광, 그러면 천국에는 어떤 사람이 큰 자입니까. 이 세상에도 큰 자가 좋듯이 천구에서도 큰 자가 좋기에 그런 질문을 한 겁니다. 말씀하시길 세워놓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들의 생각이 바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강조한 것입니다. 너희가 돌이켜, 돌아선다는 말이고 방향이 잘못됐다는 말입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제자들에게 천국에게 큰 자를 물어보는데 사고방식이 이 세상에서 큰자와 같은 그런 걸로 생각하고 물어봅니다. 세상에서 높은 자가 큰자고 많이 가진자가 큰 자고 권세 있는 자가 큰 자고 다 큰 자이니까 아니겠는가. 그런 인식을 가지고 큰 자가 되면 하늘에서 군림을 해서 통치하고 다스리고 자기는 권세를 부리고 놀고먹고. 큰 자 되면 그러니까 밑에서 섬기고 모시고 대접하고 천국도 그런 나라 아니겠는가 싶어서 큰 자에 대해서 그렇게 물어본 겁니다.
예수님께서 대답을 하셨습니다. 돌이켜라 너희들의 관점이 잘못됐다 틀렸다. 하늘과 땅은 다르지요 땅은 땅이고 하늘은 하늘입니다. 하늘은 땅 위에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인도한 구름기둥 불기둥은 어디서 인도했습니까. 이스라엘은 광야 사막으로 들어갑니다. 그들 인도하는 구름기둥 불기둥은 하늘에서 인도합니다. 땅을 가는 사람이 하늘 인도를 따라갈 수 없다고 하지요. 따라가라고 하십니까. 홍해 바다를 걸어가야하는데 홍해바다를 건너갑니다. 구름기둥 불기둥 가면 가진겁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길입니다. 초인간의 능력, 초능력으로 걸어가는 게 신앙입니다. 땅과 하늘은 다릅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다릅니다. 세상과 천국도 다르겠지요.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세상 지식은 인간의 말들이고 지식입니다. 세상의 많은 서적들 교훈들 가르침들과 성경말씀은 다릅니다. 이걸 생각을 해야합니다. 제자들은 주님에게 세상 큰 자와 하늘 큰자를 같은 관점으로 질문한겁니다. 관점이 틀렸다. 보는 시간이 틀렸다. 바꿔라고 합니다. 그래서 답을 가르쳐주십니다. 그들 가운데 세워놓고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이르노니 관점을 바꿔야합니다. 이 세상을 보는 관점 다르다는 것, 사람과 하나님은 다르다는 걸 알아야하고 성경 말씀을 상대하면 성경은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상대할 때 사람 상대하듯이 하면 안됩니다. 천국의 구원준비를 이 세상처럼 하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보는 관점이 중요한데 하나님과 사람이 다르고 하늘과 땅이 다르고 천국과 세상이 다르듯이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사람과 사람이 다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늘 모든 사람을 대할 때 다르다는 걸 가지고 해야합니다. 내 생각과 상대방 생각이 다를 때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우길 것이 아니고 나는 이런 생각도 있는데 저것도 있구나. 다른 관점이 있다는 걸 받아들이면서 옳은 걸 찾아나서야합니다. 대개는 진리를 주장합니다. 목소리도 그러고
항상 우리는 관점이 하나님과 사람은 다르고 천국과 세상은 다르다는 걸 가지고 생활해야합니다. 이 세상과 다른 관점. 잘못된 시각으로 천국을 생각하는 관점을 돌이켜 말씀하시고 어린 아이들과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들어가는 게 우선입니다.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택함의 결정이라서 상관이 없는데 어린 아이들도 기본 구원이 아니고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이 가지고 들어가야하는 모든 요소들 모든 기능들 소유들 이런 것들을 가르켜 말하는겁니다.
가져갈 것이 많은 와중에서 여기는 특별히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결단코 들어가지 못한다. 어린 아이들은 공과에 두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분리해서 세 가지로 해보겠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순전하고 깨끗한데 때가 묻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다른 게 섞이 지 않았다. 어린 아이들의 마음은 어린 아이들의 생각은 무엇과 같다고 백목사님께서 말씀하셨나요. 백지와 같다고 합니다. 거기는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지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아서 도화지와 같은 게 어린 아이들이다. 거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니까 어디에 쓰겠습니까. 그림이 아무것도 없는데, 어린 아이들의 마음은 생각은 아무것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의 모든 마음과 생각에 때가 묻는 것은 어디서부터 출발되느냐 전부 다 지식에서 출발합니다. 아는 데에서. 지식의 때가 인간 지식과 세상 지식의 때가 타락한 것이 들어가지 않은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의 지식 죽고 죽이는 그 지식이 어린 아이들에게 들어가 있지 않으니까 지식이 없으니 욕심이 없는 겁니다. 감정도 본능이 있지만 지식의 산물입니다. 취미도 그렇습니다. 주관도 그렇습니다. 지식이 있어야 주관이 생겨지고 관이 생겨집니다. 볼 관자,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세상에서 큰 자를 아는 것이 그렇습니다. 억만금이 있어도 돈을 모르는 사람은 욕심내지 않습니다.
백원짜리 동전가지고 만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0원짜리라고 하면 돈이라면서 그냥 돈이라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금덩어리가 있어도 지식이 없으면 관심이 없습니다. 돈 욕심 성공 욕심 명예욕심 이런 저런 욕심이 어린 아이들에게 없습니다. 지식이 없으니까. 자아라는 게 있기는 있는데 그 자아가 기본적이고 본능적인 것만 있지 타락한 인간의 자아는 생기지 않아 그런 게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맑고 순수한겁니다. 이런 아이들처럼 되어져라. 동시에 그러면서 엄마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기를 순전하게 바라봅니다. 다른 것도 다 필요없고 엄마만 있으면 만족하는 게 어린 아이입니다. 젖먹는 아기. 관계에서 믿음 관계에서 하는 겁니다. 너희들이 원하시는 겁니다. 베드로전서 2장인가 보면 갓난아이들처럼 순전하고 신령한 저들을 사모하라고 합니다. 젖먹이 아기가 본능적으로 엄마만 찾고 전부 삼는 그것처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때 의지할 때 이런 걸 바라는 겁니다.
장성한 부부의 관계로 가면 사자굴과 표범산에서 내려다보아라고 합니다. 부부가 표범산에 갔습니다. 거기서 자기를 지켜줄 사람은 솔로몬 밖에 없으니까 있는 일 다해 지키는 겁니다. 아이들처럼 하나님을 틈없이 믿고 의지하는거지요. 그래서 어린 아이들을 부모가 잘 보호하지 않으면 아주 나쁜 사람들입니다. 어린 아이들을 보호를 받아야하고 약하니까 제대로 된 사회를 받으면 정상적인겁니다. 지식에 인간 때가 묻지 않음으로 순전하고 깨끗한 우리가 되어야겠고 어린 아이들처럼 전적 바라보는 아이들처럼 되어야겠고, 그래서 지식이 그리 되어질 때 자기 주관이 되어야하고 관이 되어서 관점이 되어서 사리 판단 비판 평가 잣대가 되어서 그러기 때문에 세상 때가 많이 묻을수록 세상기준으로 보게 되는 겁니다. 이게 없는 사람일수록 본능적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면 관점이 하나님의 관점이 되기 때문에 말씀의 기준으로 판단이 됩니다.
세 번째는 자라가는 겁니다. 자라가는 것은 여러 시간을 걸쳐서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라간다는 말은 점점 무슨 뜻입니까. 온전을 향해서 간다. 원래 그 본래 모습이 온전입니다. 어린 아이가 잉태될 때는 점 하나인데 그게 엄마 요소를 먹으면서 사람의 모습으로 갖춰지고 날 때는 사람의 모습이 되었지만 점점 자라면서 사람이 되는 것처럼 믿는 사람이 자라는 것은 중생된 영이 자라는 겁니다.
우리의 구원은 육의 구속 영의 자람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교리적으로 조심스러운데 우리는 사람인데 우리에게 예수님을 신인양성일위입니다. 우리에게 신적 요소가 있는 것인가. 우리는 사람인데 인적 요소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라가는 겁니다. 교리적으로 신적 요소라고 하면 곤란하겠지만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낳으신 분입니다. 야고보서에 나옵니까. 피와 성령과 진리, 인적 요소입니까 신적 요소입니까. 피는 주님 대속이니까 그렇고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신적 요소라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피성령 진리 이걸로 중생된 게 우리 영입니다. 사람의 영이라는 것은 인적 요소인데 자라면 하나님을 닮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자라면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처럼 중생된 믿는 사람이 신앙으로 자라면 하나님의 형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지식가지고 생각해서 자신을 만들어가는 게 목표입니다. 어린 아이들처럼 순전해야 천국에 들어간다. 어린 아이들처럼 마음이 깨끗하십니까 욕심이 깨끗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본능 그것만 있는 다른 거 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면 그리 됩니다. 지식이 잘못되면 그리되는 겁니다. 전적으로 주님 의지하고 바라보고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 형상대로 자라가십니까. 그러면서 하나님께만 있는 속성, 불변해지는지 이렇게 우리 자신들이 자라가야 천국에 들어간다. 이렇게 되어야 천국 큰자인데 어린 아이들은 이런 장점이 있는데 약점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순전하고 깨끗하고 믿음이 섞임이 없고 다 좋은데 어리기 때문에 모릅니다. 무지합니다. 무지하면 어리석습니다. 어리석으면 미혹을 잘 받습니다. 쉽게 넘어집니다. 그래서 지혜에는 장성한 자가 되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어라, 이 세상의 큰 자는 일차적으로 높은 자 많이 가진 자 실력있는 자가 큰자인데 이 다음 큰다는 가까이 있는 자가 큰 자입니다. 대통령이 있고 비서실이 있는데 비서실장은 높고 청와대에는 경비하는 사람도 아무도 안 시킵니다. 본부에 회사에 지사와 본사가 다릅니다. 본사가 좋은거지요.
천국도 하나님이 계시고 가까운 자입니다. 주님이 가깝고 가까울수록 큰자가 되는데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고 어린 아이같이 핵심적인 뜻이 뭔가요. 제자들 가운데 어린 아이와 같이 어떤 면을 말씀하신다고 하셨습니까. 어떤 상태가 됐는가 주님과 제자들 가운데 이 어린 아이라고 찍었습니다. 거기는 그 아이입니다. 그 아이의 관점 그 아이의 인식 인간적인 계산 눈치 이런 게 없습니다. 저절로 필연적으로 자연적으로 본능적으로 환경이 그렇게 되어져있습니다. 바들바들 떱니다. 저절로 떨리는 겁니다. 자라는 밥이니까. 잡아먹히니까. 이리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니까 게산이 필요없는거지요. 자연이라 필연이라고 합니다.
어린 아이가 자기를 낮추는데 자기를 낮추는자. 왜 낮춥니까. 보니까 자기는 낮은 자입니다. 전부 어른이고 자긴 아입니다. 이거는 따질 것도 없고 본능적으로 그리 되는 겁니다. 그걸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아느냐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아느냐 저절로 자기가 낮아지게 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저절로 숙여집니까 어떻게 숙여집니까. 자의적으로 숙여지는 겁니까 저절로 숙여지는 겁니까. 이삭이 많이 달리면 하는 겁니다. 이삭이 많이 달렸고 그걸 말씀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관계라는 것은 필연성 저절로 되는 겁니다. 바로 알면 두려움은 저절로 생깁니다. 저절로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되도록 자유 의지로 되어지도록 가르치고 기도하고 기다려서 자기 스스로 그리 되도록 만드는 게 신앙의 걸음입니다. 이게 이런 사람이 될 때 비로소 낮아지는 사람은 자기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예배당에 와서도 청소를 안하겠죠 굳은 일 안하겠죠 남 심부름 안하겠죠.
하나님의 사람들을 알면 나는 저절로 낮아지게 되어있고 높은 사람은 섬기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은 섬겨야 겸손하게 되고 그리 되는 것입니다. 섬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나같은 사람이 이렇게 구원받았고 하니까 어디까지 희생을 해야합니까. 그래서 너희를 바로 지켰듯이 전부 외식이고 외식은 죄입니다. 그렇게 모두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찾는 것은 아이가 좋아서 원해서 엄마 아니면 안되니까 우리 엄마가 전부니까 그러니까 찾는 겁니다. 낮아져서 섬기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찾는 겁니다. 이 사람이 바로 천국의 큰 자가 되는 겁니다. 공과를 많이 읽어보시고 말씀을 기억하시고 지식도 그렇고 믿음도 그렇고 늘 자라가고 어린 아이처럼 필연적으로 본능적으로 자연적으로 하나님 앞에 모든 사람 앞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처신하는 우리가 됨으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 천국에서 큰 자가 되도록하십시다.
기도하다가 자유로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