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3-17조회 185추천 21
2024년 3월 17일 주일 오후
찬송: 61장(이 세상 험하고), 77장(어지러운 세상 중에)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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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에게 사도 바울이 보낸 편지입니다. 성령 하나님꼐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지 않은 것을 알 필요는 없는 겁니다. 알려고 하면 무리가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뭐든지 자연스러운 게 좋습니다. 먹는 것도 입는 것도 건강도 일반적이고 자연적인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것은 특별한 것입니다. 일반적이고 일반스러운 게 가장 좋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지 않으면 볼 필요가 않은 겁니다. 하나님이 주지 않으면 욕심낼 필요가 없는 겁니다. 노력은 합니다. 충성입니다. 안 주시면 안 주시나보다 하고 하면 되는데 기어코 가져야겠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이 되는 것이고 무리가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몰라도 되는 것은 알려주지 않으시니까 상관이 없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은 영어 교재로 꽉 찼습니까 아는 게 정상입니다. 영어를 잘 모르면 좋은 게 아닙니다. 게으를 수 있습니다. 나이가 50 60됐다고 영어 모른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히브리어는 성경 원어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걸 한글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국어 성경가지고 그러셨고 순교하셨습니다. 돈이 많아서 그런 거 아닙니다. 지식이 많아 그리 된 거 아닙니다. 자기 노력 다 해서 주시는 것받고 충성하는 게 할 일입니다. 땅에서 기어다니는 굼벵이가 날아다니는 걸 보고 부러워서 날겠다고 하면 날겠다고 하면 죽습니다. 뱁새는 황새 따라가려면 날개가 찢어집니다. 안되는 겁니다. 공중 나는 새가 공중이 덥다고 바다 속에 들어가면 죽는 겁니다. 주신 범위가 있는 건데 알려주시면 알고 안 보여주시면 굳이 알 필요가 없는 겁니다.
삼가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아라.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들을 것이다. 너도 가끔 너를 저주하는 걸 너 자신이 아느니라. 들려주시면 듣고 남의 비밀을 캘 것이 없습니다. 왜 남의 비밀을 알려고 합니까. 다른 사람의 비밀을 알고 싶다는 호기심은 죄입니다. 도둑질도 죄고 거짓말도 죄인데 남의 비밀을 캐서 알고 싶어하는 건 죄입니다. 안알려주시는데 왜 굳이 알려고 합니까. 그 성향이 안 좋은 겁니다. 그런데 알려주시면 안듣겠습니다. 이것도 문제입니다. 보여주시는 건 봐야합니다. 길을 가는데 눈 앞에 어떤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내가 보려고 본 것이 아니고 보여진 것입니다. 길을 가는데 말이 들립니다. 저절로 들립니다. 듣고 깨달으라고,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알아라고 하셨는데 안보고 안 듣고 불충분의 죄가 됩니다. 네가 이것을 알아라. 이걸로 많은 응용을 해보면 됩니다. 말세라는 말은 마지막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세상의 끝, 이 세상에 살되 잘 사는 사람들 즐기는 사람들 세상이 좋은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말세 종말입니다. 세월은 흘러가고 변하는데 이 세상은 성경적으로 세상은 우주 전부가 세상인데 실질적으로 주어진 세상은 연구와 노력과 미치는 세상은 어디까지일까 요즘 어디까지겠습니까. 요즘 달에 다시 가고 화성에도 간다고 그럽니다. 하나님께서 화성이라는 별을 주셨을까. 화성도 달도 지구와 영향이 있으니까 범위를 맡겨두셨을까.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만은 태양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게 뭔가 싶습니다.
지구에서 태양은 절대적으로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인간이 태양에 대해서 어떤 절제를 하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까. 지구에 사는 사람이 태양에서 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지구상에 사는 사람이 태양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화성에 대해서는 우주선 쏘아올리니까 흔적은 남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영향은 모르겠습니다. 사람에게 주신 세상의 범위는 어디까지겠는가. 지구를 벗어나지 못하겠는가. 천지창조보면 전체는 물질인데 실질적으로 인간에게 주신 세상은 이 지구가 전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흘러갑니다. 이 세상은 말세가 오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살기 좋아도 세상 말세는 오게 되어있습니다. 말세라는 말이 만약 이 세상 끝이란 뜻이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때를 시계로 말하면 정확하게 꼭 집으면 한 번 밖에 기회가 없는 것이다. 말세다. 네가 이것을 알라. 고통하는 때. 말세만 고통이 있는가. 타락한 고통이 있었고 가인과 아벨 때도 고통이 있었고. 그때마다 시대마다 장소마다 사람마다 입장마다 사람마다 환경마다 돌아다니는데 말세의 고통이 따로 있다는 말이지요. 말세의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게 되는데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고통은 누가 당하는 고통이라고 했습니까. 고통이라는 것은 생명가진 존재가 가진 것을 고통이라고 합니다. 지렁이도 밟아도 꿈틀합니다. 지렁이나 다른 게 아니고 사람이 당하는 고통을 말하는데 고통 당하는 사람의 존재를 첫째 누가 고통당한다고요. 누가고통당합니까.
설교 말씀하고 듣는 것은 우리 자신이 변하는 겁니다. 첫째, 하나님이 고통을 당한다 했습니다. 의문을 가지셔야합니다. 하나님이 고통을 왜 당할까. 또 참사람 새 사람입니다. 어떤 연결되 되어있는 겁니까. 관계로, 사랑이라는 관계로 되어있으니까 엄마는 안 아픈데 아기를 보면 엄마가 마음이 몸이 아픈겁니다. 19가지 형태로 사랑이 하나님이 고통스럽습니다. 아픕니다. 육체로 사는 옛사람으로 사는 우리가 고통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아파서 그런 게 아니고 죄를 짓는 인간들 껍데기를 보니까 아픈 겁니다. 이것은 정확하게는 간접이 되는거겠지요. 그러면 직접적으로 19가지로 사는 사람은 안 아픈 것인가.
죄를 지을 때는 아프지 않습니다. 또 괴로우면 안합니다. 죄 짓는 것은 즐겁습니다. 기쁩니다. 아름답습니다. 향기롭습니다. 벌이 날아다니다가 꿀을 빨아먹습니다. 꿀이 없으면 가지 않습니다. 향기가 나니까 나비가 갑니다. 벌이 귀찮으면 꿀을 안 만들면 됩니다. 저절로 모이는 겁니다. 바퀴벌레는 어디서 봐도 웁니다. 싹 다 치워버리면 쥐 바퀴벌레 없어집니다. 다 도망쳐버리지. 말세에 고통하는 사람들이 고통하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고통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이 끝나고 나면 누가 고통 당하느냐 제가 고통이 받는 겁니다. 전부다 나를 대우해주고 다 그런데 달콤하고 좋지요. 자기를 사랑합니다. 그게 영원한 고통의 원인입니다. 돈을 사랑합니다. 고슴도치를 가져다주면서 안고 살겠습니까. 고슴도치는 맹수도 잘 못 건드린답니다.
돈이라는 것은 좋은 겁니다. 가치가 있는 겁니다. 좋은 가전 제품도 가져다 놓고 좋은 자동차도 두고 돈, 돈만 있으면 됩니다. 돈있으니까 우주선도 날립니다. 미국에 그 사람 이름이 뭡니까. 우주선 쏘아올리는 사람. 그 사람 나라 국가 기업이 아니고 개인 기업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이 드는데 성공했지요. 돈 없으면 못합니다. 돈이 좋은 겁니다. 그런데 돈이 좋은데 그 돈을 사람이 끌고가면 돈이라는 것은 좋은 수단이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수단이 되어야지 목적이 되면 안됩니다. 수단이라는 것은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겁니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상관없고 그 돈을 사랑하면 그게 수잔이 아니고 목작이 됩니다. 그러면 그게 타락이고 탈선이고 범죄가 되는 겁니다. 목적은 구원이 목적이지요.
목적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걸 위해서 돈이라는 것은 수단입니다. 돈이 목적이 되면 돈을 사랑하면 그리 됩니다. 눈이 어두워집니다. 그때부터 많은 문제가 되어집니다. 여기 빠져 많은 사람들이 근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돈이라는 것은 수단이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직장생활 할 때 돈보고 하지 마십시오. 좋은 거 아닙니다. 보고 일을 하는 고객을 생각을 하고 돈보다도 사람을 생각할 때 압니다. 돈이 목적이다. 자기를 신념을 가지고 하는 사람이다. 사람이 우선이다 더 좋은 겁니다. 일을 할 때 일을 잘하려고 목표도 하는 사람도 괜찮습니다. 이게 존재 우선순위인데 사람들이 다 좁아서 소탐대실해서 돈만 좇으니까 안되는겁니다.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법에 틀렸디 때문에 될 수 없습니다. 돈을 목표로 하지 마십시오 안됩니다. 돈이란 것은 사람을 따라다니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돈을 가졌다 누구에게 돈을 줄 것인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원리가 그러합니다. 말세가 되니까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합니다.
세 번째는 자기를 높입니다. 참 자기, 대속받은 자기 중생된 자기는 자랑할만한데 타락한 자기. 거짓된 자기를 주로 자랑합니다. 지식을 자랑하고 실력을 자랑하고 전부다 꺾어서 부인해서 하는 겁니다. 교만하며 자기를 모릅니다. 사랑도 모르고 자기 위치와 처신을 모릅니다. 훼방하면 헌다는 말입니다. 허는 게 뭡니까. 무너뜨린다는 말입니다. 훼방이라는 말은 주저앉히는 걸 훼방이라고 합니다. 되지도 않는데 그렇습니다. 옳은 걸 흐려버립니다. 그래서 주저앉하려고 합니다. 결단코 진리와 하나님은 헌다고 헐어지지 않습니다.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는 것이 있고 안 무너지는 게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세가 되니까 훼방할 수 없고 하니까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교회가 자꾸 줄어듭니다. 천국 소망이 없어집니다.
코로나 때 교회를 얼마나 건드렸던지 끝나고 죽어버렸습니다. 신천지 건드리고 교회에 손을 댔지요. 그거 언젠가 하나님께서 값아줍니다. 절대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천국을 하나님이 어딨어 천국이 어딨어 역사를 배우다보면 교회는 반드시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기독교를 떼어놓은 역사가 나오면 천주교, 유대교가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불신자들이 이스라엘 역사를 가르치면 세계사에 루터 칼빈은 꼭 들어갑니다. 그럴 때 안 믿는 불신자들이 가르치면서 그 속에 있는 기독교 역사를 성경적인 관점에서 가르칠것인가. 어떻겠습니까. 그 귀신이 들어서 가르치고 이스라엘 역사를 가르치면 성경적인 관점이 되겠습니까. 믿음을 벗어나게 만들겠습니까. 귀신이 가르쳤는데. 사실을 가르치면서 교묘하게 절단내는 것이 그들의 영향입니다.
귀신이 그렇게 한 줄 모르고 귀신한테 끌려가는 거지요. 귀신이라고 그럽니까. 귀신이 저를 소개할 때 뭐라고 나와있습니까. 귀신 사탄 마귀가 나는 천사다 라고 합니다. 귀신도 천사로 가장합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말을 들어보고 성경의 말을 틀리게 하고 내 신앙을 손해보게 하는 말이면 귀신이구나 이리 판단하면 되는 건데 목사보다 교수가 더 인정도가 높을 것일걸요. 신부도 중들도 그리 되겠지요. 모르면 그리 되는 겁니다. 훼방하고 믿는 사람은 그래서 안되는데 다 주저앉아 버립니다.
설교 시간에 복음을 전해야하는데 천국 전하고 참사람 새 사람을 전하고 귀에 듣기 좋은 말만 합니다. 귀가 가려워서 자기를 긁어주는 그 말만 듣습니다. 그게 복음인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참 복음인지 훼방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를 거역합니다. 부모가 누구인가요. 부모가 누구입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부모죠. 자녀들에게 부모는 누굽니까. 하나님이 나타나신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오신 모습입니다. 자녀들에게 일차 하나님이 그런 모습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5계명을 거역하면 하나님을 거역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 말씀 드렸죠 5계명과 1계명이 같습니다. 하나님이 자식들에게 자녀들에게 대신 나타난 게 부모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부모님에게 극진효도를 해야합니다. 예배시간 잘 지키고 잘 나오고 다 잘해도 부모님 마음을 섭섭하게 하면 그렇습니다. 부모를 거역하며 안 믿는 사람들이니까 안 믿는 사람도 효도라는 것은 진정한 효도입니다. 1년에 명절에 한 번 비치고 한 달에 100만원씩 드리고 나 효도했다. 그게 효도인지 물어보시지요. 부모님이 그걸 좋아할건지. 부모님은 아들 며느리 딸 얼굴 보고 싶어서 고대하는데 그게 다 잘못된 것이고 신앙의 부모님이면 어떤 걸 바라실까. 밥도 챙겨드리고 불편한 거 있으면 봐드리기도 하고 따뜻하게 보살펴도 서운하지 않도록 부모를 거역한다는 말은 상관없고 내 뜻대로 나고 싶은대로. 부모님과 신앙이 다르면 또 다른 문제입니다. 다르다 하더라도 부모님 위해 극진히 자기를 희생시키는.
일곱 번째 감사치 아니하며. 감사치 아니한다. 감사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감사는 하나님의 사람과 목적과 예정과 주권 섭리를 바로 알 때 감사가 나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어떤 일 만으로 감사하라. 안 맞아도 현실이니까 사람이 내 마음에 안 들어도 하나님 만드신 현실이니까. 나를 고치고. 3계명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그래서 훼방하는 사람 훼방하여 부모를 거역하며 말세의 원인이 되어집니다.
여덟 번째 거룩하지 아니하며. 비싼 물건일수록 귀한 것일수록 세밀하게 빠지는 겁니다. 사람들이 점점 그런 사람이 되어진다.
아홉 번째 무정하며 인간의 정이 아니라 구원의 관점에서 동정하는 자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먹을 걸 줬고 아플 때 와서 봤고 언제 그랬습니까. 그게 바로 동정입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줄 것입니다. 목 마른 사람에게 마실 걸 줍니다. 어떤 사람이 배고픈 사람인가요. 뭐 때문에 한다고요. 여호와 말씀을 듣지 못한 것이라. 그 사람이 배고픈 사람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보고 살펴봅니다. 잘 먹고 있네. 공부 잘하네 건강하네. 그런데 성경을 안 읽네. 관심을 가지니까 성경을 일주일에 10장도 안 보네. 기도를 안하네 새벽기도 안 나가네. 말을 함부로 하네. 살펴보는거지요. 동정입니다. 그게 동정입니다. 동정. 그 사람의 구원의 관점에서 동정이라고 합니다. 이게 없는 걸 가르켜서 무정하다고 합니다. 인간의 정이 넘치는데 대속의 사랑의 정만 있고 하나님의 정은 없구나. 무정한겁니다. 자기 구원도 구원이지만 무정하면 고통의 원인이 되어집니다. 설교해도 심방전도 해도 무정한 사람은 무자비한 사람이 딥니다. 구원의 욕심이 없다는 거지요.
열 번째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무정하니까 관심없으니까 상관없으니까. 누가복음 18장입니까. 예수님께서 나사로의 죽음을 보고 통분했습니다. 이렇게 사람 죽게 만든 귀신입니다. 마귀가 죄를 짓는 거 용서하지 않겠다. 그래서 자기에 대해서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데 자기를 사랑하며 굉장히 미워합니다. 내게 맡기신 양떼들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한 게 원통한겁니다. 그게 고통의 원인입니다. 내게 맡긴 사람 풀어줘야합니다. 요한계시록에 재단 아래 종들이 이 억울한 마귀 역사를 신음하지 않는데 언제 하여주십니까. 그들을 풀어줘야하는데. 그 과부의 기도가 원통함이 있으면 저절로 나오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필연성입니다. 저절로 되는 겁니다. 바늘로 찌르면 소리가 나오는 것처럼.
저절로 기도가 될려고 하면 억지로 기도를 해야합니다. 하다보면 되게 되어집니다. 깨달아지기 때문에. 마귀가 우리를 참수합니다. 사람을 해치기 위해서 하는데 다윗이 범죄하고 나단이 왔을 때 그런 나쁜 놈이 있나 하니까 자기가 그랬습니다. 다윗 왕 당신이 지은 죄 때문에 적을 이롭게 했습니다. 마귀로하여금 소송거리를 만들어주는 겁니다. 마귀의 귀신은 더 압니다. 귀신들도 믿고 그럽니다. 용서해줍니까. 자꾸 마귀가 그러는거지요. 참수하는 겁니다. 마귀로 하여금 훼방거리를 만들어주는 거지요.
정확하게 말하면 죄 안 짓도록 막아주는건데 사납다는 것은 대개 보면 사자나 짐승 앞에 붙은 것입니다. 사납습니다. 맹수는 사납습니다. 맹수니까 사납습니다. 사람이 사납다하면 사람의 범위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 모든 처세가 벗어나게 된겁니다. 믿는 사람의 범위를 벗어나면 해치게 되는 겁니다.
열 세 번째까지 했습니다. 이 19가지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고통과 참사랑의 고통은 시간이 지나면 끝납니다. 그런데 19가지 사는 그 사람은 그렇게 살 때는 좋지요. 그런데 죄 지을 때는 좋은데 영원한 고통이 되어집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어렵지 않은데 하나하나 생각해보면서 각자 나, 어느부분에 해당이 되느냐. 인생은 지나갑니다. 환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드러나도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데 남은 것이라도 잘 살아야하는 우리들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1장(이 세상 험하고), 77장(어지러운 세상 중에)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디모데에게 사도 바울이 보낸 편지입니다. 성령 하나님꼐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지 않은 것을 알 필요는 없는 겁니다. 알려고 하면 무리가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뭐든지 자연스러운 게 좋습니다. 먹는 것도 입는 것도 건강도 일반적이고 자연적인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것은 특별한 것입니다. 일반적이고 일반스러운 게 가장 좋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지 않으면 볼 필요가 않은 겁니다. 하나님이 주지 않으면 욕심낼 필요가 없는 겁니다. 노력은 합니다. 충성입니다. 안 주시면 안 주시나보다 하고 하면 되는데 기어코 가져야겠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이 되는 것이고 무리가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몰라도 되는 것은 알려주지 않으시니까 상관이 없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은 영어 교재로 꽉 찼습니까 아는 게 정상입니다. 영어를 잘 모르면 좋은 게 아닙니다. 게으를 수 있습니다. 나이가 50 60됐다고 영어 모른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히브리어는 성경 원어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걸 한글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국어 성경가지고 그러셨고 순교하셨습니다. 돈이 많아서 그런 거 아닙니다. 지식이 많아 그리 된 거 아닙니다. 자기 노력 다 해서 주시는 것받고 충성하는 게 할 일입니다. 땅에서 기어다니는 굼벵이가 날아다니는 걸 보고 부러워서 날겠다고 하면 날겠다고 하면 죽습니다. 뱁새는 황새 따라가려면 날개가 찢어집니다. 안되는 겁니다. 공중 나는 새가 공중이 덥다고 바다 속에 들어가면 죽는 겁니다. 주신 범위가 있는 건데 알려주시면 알고 안 보여주시면 굳이 알 필요가 없는 겁니다.
삼가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아라.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들을 것이다. 너도 가끔 너를 저주하는 걸 너 자신이 아느니라. 들려주시면 듣고 남의 비밀을 캘 것이 없습니다. 왜 남의 비밀을 알려고 합니까. 다른 사람의 비밀을 알고 싶다는 호기심은 죄입니다. 도둑질도 죄고 거짓말도 죄인데 남의 비밀을 캐서 알고 싶어하는 건 죄입니다. 안알려주시는데 왜 굳이 알려고 합니까. 그 성향이 안 좋은 겁니다. 그런데 알려주시면 안듣겠습니다. 이것도 문제입니다. 보여주시는 건 봐야합니다. 길을 가는데 눈 앞에 어떤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내가 보려고 본 것이 아니고 보여진 것입니다. 길을 가는데 말이 들립니다. 저절로 들립니다. 듣고 깨달으라고,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알아라고 하셨는데 안보고 안 듣고 불충분의 죄가 됩니다. 네가 이것을 알아라. 이걸로 많은 응용을 해보면 됩니다. 말세라는 말은 마지막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세상의 끝, 이 세상에 살되 잘 사는 사람들 즐기는 사람들 세상이 좋은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말세 종말입니다. 세월은 흘러가고 변하는데 이 세상은 성경적으로 세상은 우주 전부가 세상인데 실질적으로 주어진 세상은 연구와 노력과 미치는 세상은 어디까지일까 요즘 어디까지겠습니까. 요즘 달에 다시 가고 화성에도 간다고 그럽니다. 하나님께서 화성이라는 별을 주셨을까. 화성도 달도 지구와 영향이 있으니까 범위를 맡겨두셨을까.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만은 태양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게 뭔가 싶습니다.
지구에서 태양은 절대적으로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인간이 태양에 대해서 어떤 절제를 하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까. 지구에 사는 사람이 태양에서 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지구상에 사는 사람이 태양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화성에 대해서는 우주선 쏘아올리니까 흔적은 남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영향은 모르겠습니다. 사람에게 주신 세상의 범위는 어디까지겠는가. 지구를 벗어나지 못하겠는가. 천지창조보면 전체는 물질인데 실질적으로 인간에게 주신 세상은 이 지구가 전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흘러갑니다. 이 세상은 말세가 오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살기 좋아도 세상 말세는 오게 되어있습니다. 말세라는 말이 만약 이 세상 끝이란 뜻이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때를 시계로 말하면 정확하게 꼭 집으면 한 번 밖에 기회가 없는 것이다. 말세다. 네가 이것을 알라. 고통하는 때. 말세만 고통이 있는가. 타락한 고통이 있었고 가인과 아벨 때도 고통이 있었고. 그때마다 시대마다 장소마다 사람마다 입장마다 사람마다 환경마다 돌아다니는데 말세의 고통이 따로 있다는 말이지요. 말세의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게 되는데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고통은 누가 당하는 고통이라고 했습니까. 고통이라는 것은 생명가진 존재가 가진 것을 고통이라고 합니다. 지렁이도 밟아도 꿈틀합니다. 지렁이나 다른 게 아니고 사람이 당하는 고통을 말하는데 고통 당하는 사람의 존재를 첫째 누가 고통당한다고요. 누가고통당합니까.
설교 말씀하고 듣는 것은 우리 자신이 변하는 겁니다. 첫째, 하나님이 고통을 당한다 했습니다. 의문을 가지셔야합니다. 하나님이 고통을 왜 당할까. 또 참사람 새 사람입니다. 어떤 연결되 되어있는 겁니까. 관계로, 사랑이라는 관계로 되어있으니까 엄마는 안 아픈데 아기를 보면 엄마가 마음이 몸이 아픈겁니다. 19가지 형태로 사랑이 하나님이 고통스럽습니다. 아픕니다. 육체로 사는 옛사람으로 사는 우리가 고통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아파서 그런 게 아니고 죄를 짓는 인간들 껍데기를 보니까 아픈 겁니다. 이것은 정확하게는 간접이 되는거겠지요. 그러면 직접적으로 19가지로 사는 사람은 안 아픈 것인가.
죄를 지을 때는 아프지 않습니다. 또 괴로우면 안합니다. 죄 짓는 것은 즐겁습니다. 기쁩니다. 아름답습니다. 향기롭습니다. 벌이 날아다니다가 꿀을 빨아먹습니다. 꿀이 없으면 가지 않습니다. 향기가 나니까 나비가 갑니다. 벌이 귀찮으면 꿀을 안 만들면 됩니다. 저절로 모이는 겁니다. 바퀴벌레는 어디서 봐도 웁니다. 싹 다 치워버리면 쥐 바퀴벌레 없어집니다. 다 도망쳐버리지. 말세에 고통하는 사람들이 고통하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고통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이 끝나고 나면 누가 고통 당하느냐 제가 고통이 받는 겁니다. 전부다 나를 대우해주고 다 그런데 달콤하고 좋지요. 자기를 사랑합니다. 그게 영원한 고통의 원인입니다. 돈을 사랑합니다. 고슴도치를 가져다주면서 안고 살겠습니까. 고슴도치는 맹수도 잘 못 건드린답니다.
돈이라는 것은 좋은 겁니다. 가치가 있는 겁니다. 좋은 가전 제품도 가져다 놓고 좋은 자동차도 두고 돈, 돈만 있으면 됩니다. 돈있으니까 우주선도 날립니다. 미국에 그 사람 이름이 뭡니까. 우주선 쏘아올리는 사람. 그 사람 나라 국가 기업이 아니고 개인 기업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이 드는데 성공했지요. 돈 없으면 못합니다. 돈이 좋은 겁니다. 그런데 돈이 좋은데 그 돈을 사람이 끌고가면 돈이라는 것은 좋은 수단이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수단이 되어야지 목적이 되면 안됩니다. 수단이라는 것은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겁니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상관없고 그 돈을 사랑하면 그게 수잔이 아니고 목작이 됩니다. 그러면 그게 타락이고 탈선이고 범죄가 되는 겁니다. 목적은 구원이 목적이지요.
목적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걸 위해서 돈이라는 것은 수단입니다. 돈이 목적이 되면 돈을 사랑하면 그리 됩니다. 눈이 어두워집니다. 그때부터 많은 문제가 되어집니다. 여기 빠져 많은 사람들이 근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돈이라는 것은 수단이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직장생활 할 때 돈보고 하지 마십시오. 좋은 거 아닙니다. 보고 일을 하는 고객을 생각을 하고 돈보다도 사람을 생각할 때 압니다. 돈이 목적이다. 자기를 신념을 가지고 하는 사람이다. 사람이 우선이다 더 좋은 겁니다. 일을 할 때 일을 잘하려고 목표도 하는 사람도 괜찮습니다. 이게 존재 우선순위인데 사람들이 다 좁아서 소탐대실해서 돈만 좇으니까 안되는겁니다.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법에 틀렸디 때문에 될 수 없습니다. 돈을 목표로 하지 마십시오 안됩니다. 돈이란 것은 사람을 따라다니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돈을 가졌다 누구에게 돈을 줄 것인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원리가 그러합니다. 말세가 되니까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합니다.
세 번째는 자기를 높입니다. 참 자기, 대속받은 자기 중생된 자기는 자랑할만한데 타락한 자기. 거짓된 자기를 주로 자랑합니다. 지식을 자랑하고 실력을 자랑하고 전부다 꺾어서 부인해서 하는 겁니다. 교만하며 자기를 모릅니다. 사랑도 모르고 자기 위치와 처신을 모릅니다. 훼방하면 헌다는 말입니다. 허는 게 뭡니까. 무너뜨린다는 말입니다. 훼방이라는 말은 주저앉히는 걸 훼방이라고 합니다. 되지도 않는데 그렇습니다. 옳은 걸 흐려버립니다. 그래서 주저앉하려고 합니다. 결단코 진리와 하나님은 헌다고 헐어지지 않습니다.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는 것이 있고 안 무너지는 게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세가 되니까 훼방할 수 없고 하니까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교회가 자꾸 줄어듭니다. 천국 소망이 없어집니다.
코로나 때 교회를 얼마나 건드렸던지 끝나고 죽어버렸습니다. 신천지 건드리고 교회에 손을 댔지요. 그거 언젠가 하나님께서 값아줍니다. 절대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천국을 하나님이 어딨어 천국이 어딨어 역사를 배우다보면 교회는 반드시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기독교를 떼어놓은 역사가 나오면 천주교, 유대교가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불신자들이 이스라엘 역사를 가르치면 세계사에 루터 칼빈은 꼭 들어갑니다. 그럴 때 안 믿는 불신자들이 가르치면서 그 속에 있는 기독교 역사를 성경적인 관점에서 가르칠것인가. 어떻겠습니까. 그 귀신이 들어서 가르치고 이스라엘 역사를 가르치면 성경적인 관점이 되겠습니까. 믿음을 벗어나게 만들겠습니까. 귀신이 가르쳤는데. 사실을 가르치면서 교묘하게 절단내는 것이 그들의 영향입니다.
귀신이 그렇게 한 줄 모르고 귀신한테 끌려가는 거지요. 귀신이라고 그럽니까. 귀신이 저를 소개할 때 뭐라고 나와있습니까. 귀신 사탄 마귀가 나는 천사다 라고 합니다. 귀신도 천사로 가장합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말을 들어보고 성경의 말을 틀리게 하고 내 신앙을 손해보게 하는 말이면 귀신이구나 이리 판단하면 되는 건데 목사보다 교수가 더 인정도가 높을 것일걸요. 신부도 중들도 그리 되겠지요. 모르면 그리 되는 겁니다. 훼방하고 믿는 사람은 그래서 안되는데 다 주저앉아 버립니다.
설교 시간에 복음을 전해야하는데 천국 전하고 참사람 새 사람을 전하고 귀에 듣기 좋은 말만 합니다. 귀가 가려워서 자기를 긁어주는 그 말만 듣습니다. 그게 복음인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참 복음인지 훼방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를 거역합니다. 부모가 누구인가요. 부모가 누구입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부모죠. 자녀들에게 부모는 누굽니까. 하나님이 나타나신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오신 모습입니다. 자녀들에게 일차 하나님이 그런 모습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5계명을 거역하면 하나님을 거역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이 말씀 드렸죠 5계명과 1계명이 같습니다. 하나님이 자식들에게 자녀들에게 대신 나타난 게 부모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부모님에게 극진효도를 해야합니다. 예배시간 잘 지키고 잘 나오고 다 잘해도 부모님 마음을 섭섭하게 하면 그렇습니다. 부모를 거역하며 안 믿는 사람들이니까 안 믿는 사람도 효도라는 것은 진정한 효도입니다. 1년에 명절에 한 번 비치고 한 달에 100만원씩 드리고 나 효도했다. 그게 효도인지 물어보시지요. 부모님이 그걸 좋아할건지. 부모님은 아들 며느리 딸 얼굴 보고 싶어서 고대하는데 그게 다 잘못된 것이고 신앙의 부모님이면 어떤 걸 바라실까. 밥도 챙겨드리고 불편한 거 있으면 봐드리기도 하고 따뜻하게 보살펴도 서운하지 않도록 부모를 거역한다는 말은 상관없고 내 뜻대로 나고 싶은대로. 부모님과 신앙이 다르면 또 다른 문제입니다. 다르다 하더라도 부모님 위해 극진히 자기를 희생시키는.
일곱 번째 감사치 아니하며. 감사치 아니한다. 감사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감사는 하나님의 사람과 목적과 예정과 주권 섭리를 바로 알 때 감사가 나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어떤 일 만으로 감사하라. 안 맞아도 현실이니까 사람이 내 마음에 안 들어도 하나님 만드신 현실이니까. 나를 고치고. 3계명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그래서 훼방하는 사람 훼방하여 부모를 거역하며 말세의 원인이 되어집니다.
여덟 번째 거룩하지 아니하며. 비싼 물건일수록 귀한 것일수록 세밀하게 빠지는 겁니다. 사람들이 점점 그런 사람이 되어진다.
아홉 번째 무정하며 인간의 정이 아니라 구원의 관점에서 동정하는 자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먹을 걸 줬고 아플 때 와서 봤고 언제 그랬습니까. 그게 바로 동정입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줄 것입니다. 목 마른 사람에게 마실 걸 줍니다. 어떤 사람이 배고픈 사람인가요. 뭐 때문에 한다고요. 여호와 말씀을 듣지 못한 것이라. 그 사람이 배고픈 사람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보고 살펴봅니다. 잘 먹고 있네. 공부 잘하네 건강하네. 그런데 성경을 안 읽네. 관심을 가지니까 성경을 일주일에 10장도 안 보네. 기도를 안하네 새벽기도 안 나가네. 말을 함부로 하네. 살펴보는거지요. 동정입니다. 그게 동정입니다. 동정. 그 사람의 구원의 관점에서 동정이라고 합니다. 이게 없는 걸 가르켜서 무정하다고 합니다. 인간의 정이 넘치는데 대속의 사랑의 정만 있고 하나님의 정은 없구나. 무정한겁니다. 자기 구원도 구원이지만 무정하면 고통의 원인이 되어집니다. 설교해도 심방전도 해도 무정한 사람은 무자비한 사람이 딥니다. 구원의 욕심이 없다는 거지요.
열 번째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무정하니까 관심없으니까 상관없으니까. 누가복음 18장입니까. 예수님께서 나사로의 죽음을 보고 통분했습니다. 이렇게 사람 죽게 만든 귀신입니다. 마귀가 죄를 짓는 거 용서하지 않겠다. 그래서 자기에 대해서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데 자기를 사랑하며 굉장히 미워합니다. 내게 맡기신 양떼들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한 게 원통한겁니다. 그게 고통의 원인입니다. 내게 맡긴 사람 풀어줘야합니다. 요한계시록에 재단 아래 종들이 이 억울한 마귀 역사를 신음하지 않는데 언제 하여주십니까. 그들을 풀어줘야하는데. 그 과부의 기도가 원통함이 있으면 저절로 나오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필연성입니다. 저절로 되는 겁니다. 바늘로 찌르면 소리가 나오는 것처럼.
저절로 기도가 될려고 하면 억지로 기도를 해야합니다. 하다보면 되게 되어집니다. 깨달아지기 때문에. 마귀가 우리를 참수합니다. 사람을 해치기 위해서 하는데 다윗이 범죄하고 나단이 왔을 때 그런 나쁜 놈이 있나 하니까 자기가 그랬습니다. 다윗 왕 당신이 지은 죄 때문에 적을 이롭게 했습니다. 마귀로하여금 소송거리를 만들어주는 겁니다. 마귀의 귀신은 더 압니다. 귀신들도 믿고 그럽니다. 용서해줍니까. 자꾸 마귀가 그러는거지요. 참수하는 겁니다. 마귀로 하여금 훼방거리를 만들어주는 거지요.
정확하게 말하면 죄 안 짓도록 막아주는건데 사납다는 것은 대개 보면 사자나 짐승 앞에 붙은 것입니다. 사납습니다. 맹수는 사납습니다. 맹수니까 사납습니다. 사람이 사납다하면 사람의 범위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 모든 처세가 벗어나게 된겁니다. 믿는 사람의 범위를 벗어나면 해치게 되는 겁니다.
열 세 번째까지 했습니다. 이 19가지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고통과 참사랑의 고통은 시간이 지나면 끝납니다. 그런데 19가지 사는 그 사람은 그렇게 살 때는 좋지요. 그런데 죄 지을 때는 좋은데 영원한 고통이 되어집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어렵지 않은데 하나하나 생각해보면서 각자 나, 어느부분에 해당이 되느냐. 인생은 지나갑니다. 환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드러나도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데 남은 것이라도 잘 살아야하는 우리들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