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17-주전(말세의 고통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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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7. 주전
본문: 디모데후서 3장 1절 – 5절 말씀
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거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지난 주 말씀 복습)
세상에도 큰 자, 작은 자가 있듯이 천국에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으로 필연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세상에서 평등을 말하는 사람들은 게으른 사람들입니다.
세상에서도 차이가 있어야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차이는 노력에 의한 차이여야 하고,
하늘나라가 그런 곳입니다.
■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 아이들’ 같이 되어야 한다,
어린 아이는 순전하고 깨끗하며 자라가는 존재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조건은 하나님의 택함이고,
예수님 대속을 입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은 천국은 이미 받아 놨는데
어린 아이들 같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신 것은
건설구원, 기능구원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천국에서 큰 자가 되려면 ‘이 어린 아이’같이 되어야 한다,
하늘나라는 세상과 비교할 수없는 실력, 영광의 차이가 있습니다.
천국에서 큰 자가 되려면 ‘이 어린 아이’같이 되어야 한다 하셨는데,
이 어린 아이는 필연적으로 자기가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것을 말씀합니다.
생각, 계산, 판단해서 낮아지는 게 아니라 저절로 낮아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구원 역사를 알고, 천국과 자기를 알면
필연적으로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본문 말씀)
본문의 말씀은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가 기록된 말씀입니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본문 1절 말씀)
본문에서 ‘네가’는 디모데를 말하며,
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말세’란 세상의 끝, 마지막 때를 가리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때가 말세인데,
예수님이 오시고 가신 후부터
부활하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까지 말세라 하니
곧 신약시대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오늘은 자기가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나는 때가 말세입니다.
모든 사람의 현실은 단번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그때 만나지 못하면 그때로 끝입니다.
‘고통’은 심신이 괴로운 것을 말합니다.
타락한 인간 세상은 6천년 세월동안 전부 고통이 있었는데
특별히 말세에 고통이 이른다 말씀하신 것은
말세의 사람들이 당할 고통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말세의 사람들이 받을 고통이 무엇인가.
눈이 밝은 사람들만 보이는 고통이며,
하나님이 당하신 고통, 참사람이 받는 고통입니다.
하나님도 살아계신 분이기 때문에 고통을 느낍니다.
▶ 왜 고통을 당하는가.
아이가 아프면 사랑, 정, 관계에 의해
부모, 특히 어머니가 고통을 받습니다.
이것과 같은 고통이 하나님이 당하시는 고통입니다.
본문에 19가지를 말씀해 놓으셨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고통과 참사람의 고통의 원인입니다.
▶ 19가지 행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고통이 없는가.
죄를 짓는 사람이 고통이 있으면 죄를 짓지 않습니다.
고통 없이 즐거움, 기쁨, 쾌락이 있기 때문에 죄를 짓고,
죄를 짓고 난 후에 죄 값으로 따라오는 고통이 옵니다.
죄를 지을 당시 본인은 모르고,
그것을 지켜보는 주변 사람들이 고통을 느낍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본문 2절 말씀)
궁극적으로 성경은 믿는 사람에게 주신 말씀이지만,
‘사람들은’에는 신자, 불신자 모두 포함한 말씀입니다.
곧 말세를 살아가는 사람을 말씀하십니다.
■ 고통의 원인
1) 자기를 사랑하며
사랑한다는 것은 중독성이 있어 끌고 다니며
거기에 빠지게 하는 면이 있습니다.
사랑을 하면 눈이 어두워지고 그것 밖에 안 보이게 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자기를 아끼고 보살피는 것으로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되어나가면
자기가 전부이고 자기가 우선이 됩니다.
하나님보다 자기가 되며,
자기라는 3인칭을 1인칭으로 바꾸면 ‘나’가 됩니다.
무엇보다 내가 우선이 되게 됩니다.
▶ 믿는 사람의 두 가지 사람.
안 믿는 사람의 자기는 타락한 자기 하나 뿐이지만
믿는 사람은 두 가지 사람이 있습니다.
① 하나님 형상을 닮은 참사람
② 하나님과 끊어진 옛사람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 이 사람이 진짜 자기이며,
악령, 악성, 악습에 붙들려 사는 사람을 거짓된 자기라 합니다.
참사람 자기는
하나님이 가장 우선이고 다른 사람이 먼저입니다.
자기를 죽이고 자기로 나선 거짓된 자기는
자기 자신이 가장 우선입니다.
참사람인지 옛사람인지는 그 사람의 말과 행동.
사리판단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말세가 되면 사람들은 참사람 자기를 죽인 거짓된 자기를 사랑합니다.
잘못된 길을 가는 사람을 책망할 때,
그 말을 듣지 않고 화를 내면 옛사람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참사람이 아닌 거짓된 자기를 사랑할 때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2) 돈을 사랑하며
돈은 하나님 다음가는 힘을 가졌습니다.
좋은 것이고 중요한 것인데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 하셨습니다.
사랑은 거기에 메이고 눈을 어둡게 만들기 때문에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되고 종이 됩니다.
정당하게 벌고 아껴 쓰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사람은 돈보다 위에 있는 것을 알아야 하고,
돈을 크게 여기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속성이 ‘자유성’입니다.
이런 저런 것들의 종이 되지 않아야 하며
종이 됐을 때 영원한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3) 자긍하며 4) 교만하며
‘자긍’은 자기를 자랑하며 나타내는 것입니다.
말세가 될수록 자기가 우선이기 때문에 자기를 꾸미고 나타냅니다.
홍포 입은 부자의 이 ‘홍포’는 세밀하게 꾸며진 옷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옷은 그 사람의 행위를 말합니다.
행동을 좋게 하므로 자긍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 믿는 사람의 자긍은 무엇인가.
다윗이 자기를 자랑하는 자랑은
중생된 참사람에 대한 자랑이었습니다.
이 자랑은 하나님 자랑입니다.
하나님, 진리, 옳은 것, 참을 찾아가는 자랑은 옳은 자랑입니다.
그것이 아니라 고깃덩어리 자기, 자기의 잘난 것을 자랑하는 것은
교만이며,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5) 훼방하며
하나님을, 천국을, 진리를 훼방합니다.
말세가 될수록 심화가 되며,
그로인해 믿는 사람이 줄어들고 무신론이 많아집니다.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본문 5절 말씀)
우리는 이러한 고통의 원인에서 돌아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