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2일 금밤
김동민2024-03-22조회 184추천 21
2024년 3월 22일 금밤
찬송: 102장(천부여 의지 없어서), 148장(이 죄인을 완전케 하옵시고)
본문: 디모데후서 3장 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네가 이것을 알아라 말세에 고통을 이른다고 하는데 그동안에 1절은 말씀을 드렸고 19가지고 간단하게 말했는데 복습합니다. 새벽기도 때 앞에 2절도 조금 했었습니다. 고통하는 원인을 19가지로 하는데 첫째가 자기를 사랑하며,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사람은 지음받을 때 모든 사람은 전부 자기를 사랑하도록 지음받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도록 지음 받은 것이 사람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모인 것인데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 온전한 교회가 됩니다. 사람의 교회를 주님의 몸이라 그럽니다. 주님의 몸은 사람의 몸과 같습니다. 주님과 교회를 가르치는 모형이고 주님과 교회는 원형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한다. 내가 지금 그리스도와 교회를 말하고 있다. 이게 원형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한 것이 인간부부 제도입니다. 교회와 그리스도는 예를 든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하고 아내도 남편을 경외하라. 무엇을 가르치는 것인가.
사람의 몸은 몸이지요. 몸 안에 마음있고 마음 안에 영이 있고 그렇게 역사하십니다. 한 몸이 되게 하시고 그 지체 전부가 자기를 위해 살지 아니하고 다른 지체를 위할 때 저도 위하는 것이 되는 이것이 사람의 몸입니다. 그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지체 전부가 어느 지체든지 저를 위하지 않고 다른 지체를 위할 때 모든 지체 온몸 전부를 하는 게 되어지고 그 지체가 저만 위할 때 그 지체는 쓸모없는 지체가 되어집니다. 전체적으로 사람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도록 지음받는 것이 사람입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분 사랑의 모든 사람이 다 되어있습니다. 끊어놓고 어떤 것을 사랑해도 사망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할 인간들이 뭔가 끊어지는 겁니다.
열 아홉가지를 말씀을 하고 첫 번째 자기를 사랑하며 이게 원인이라는 것이지요. 원동이 되고 주격이 되기 때문에 18가지가 다 따라오게 됩니다. 뒤에 18가지의 모든 고통의 원인 되는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 때문에 그런 것이고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게 됩니다. 바꾸지를 못합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머립니다. 근본이고 머립니다. 자기를 사랑하며. 나라는 존재 나라는 사람은 나는 멸망입니다. 그런 것이 사람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나를 아끼고 보살피고 나 원하는대로 하고 내가 주인되고 주격되고 원동이 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식이 바꿔지지 않으면 18가지를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돈을 사랑합니다. 왜 사람이 돈을 사랑하느냐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부 사람도 남편의 아내 사랑은 하나님께서 아내를 사랑하라 하셨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지 내가 좋아서 사랑하면, 원동이 하나님이 되면 자녀 사랑의 원동이 하나님이 되면 변함이 없습니다. 원동이 자기가 되면 변하는 겁니다. 생각도 변하고 욕심도 변하고 다 변합니다. 내가 변하면 사람도 변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자기를 사랑해서 돈을 사랑합니다. 돈을 사랑하면 일만악의 뿌리가 됩니다. 많이 말씀드리지만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예수믿는 게 가장 쉬운 게 경제 문제입니다. 1학년이라 그럽니다. 경제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문제가 안됩니다. 가장 쉬운건데. 그냥 돈은 하나님께 맡겨놓고 엉뚱한 짓하지 않으면 기본적인 신앙생활하면 돈은 따라옵니다. 안할 일을 하고 사고를 쳐서 그런 것이지요. 자기를 사랑하니까 그렇습니다. 나 이런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자기 자랑하는 겁니다. 묘합니다. 그래서 주관이 강한 사람들 객관성이 없는 사람들 문제입니다. 내가 하는 말을 듣기 싫어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참 피곤하고 사람을 괴롭게 만듭니다. 신앙생활의 중요한 것은 객관을 만드는 거지요. 할 말 안할 말 가리고. 거룩하지 아니하면 따라옵니다. 할 말 안할 말 가리는 겁니다. 때도 가리고 장소도 가리고 말도 가리고 어떤 말해야할지 가리고 거룩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교만하며 자긍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훼방하며 하나님을 훼방하고 진리를 훼방하고 다른 사람을 훼방합니다.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에게 손해되는 훼방은 안합니다. 다른 사람을 훼방함으로 저를 세우는 걸 좋아합니다. 의논하는 거하고 대화하는 거하고 다른거지요. 공연히 사람을 두고 길다 짧다 이러쿵 저렇쿵 흔한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남의 비밀을 알리고 사람을 헐어버립니다. 우리가 사람을 상대할 때도 누군가 허는 말을 하면 안 듣는 게 좋습니다. 할 수 있으면 하고 주제를 돌리는 게 좋지 동참하는 말이 없으면 무언은 동의가 됩니다. 맞습니까 할 때 말이 없으면 동의가 됩니다. 무언의 침묵으로, 넘어가버립니다. 허는 말을 하면 말을 조심스럽게 돌리든지 허는 말은 하지 마십시다 하고 돌리는 게 맞습니다. 부모를 거역하며 여기 계시는 분 중에서 부모를 거역하는 분은 없을 거 같습니다.
아사왕이 있는데 어머니가 우상을 섬겼습니다. 태후라고하지요. 아사왕이 어떻게 했습니다. 왕이 태후 자리를 쫓아내버렸습니다. 폐위시켜버렸습니다. 이건 거역이 아닙니다. 잘못한 것이라서. 부모님이 옳은 길을 갈때는 가는 것이 좋은 것이고 부모를 거역하는 것은 골짜기에서 까마귀에게 눈이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힌다고 했습니다. 까마귀는 새카맣습니다. 그 말은 눈이 봉사가 된다는 뜻입니다. 똑똑하고 잘나고 머리 좋고 그러는데 까마귀에 눈이 쪼여서 소경이 된 것이고 독수리 새끼한테 잡아먹힙니다. 독수리는 주검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이는데 그 사망의 세력 새끼한테도 먹히는게 부모를 거역하는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나 좋을 게 없습니다.
신앙이 없어도 효도하면 세상적으로 잘 삽니다. 믿는 사람끼리는 거역하지 않아도 살피고 챙겨야합니다. 부모님을 효도하는 것은 걱정 안하는 게 첫 번째 효도입니다. 두 번째가 기쁘시게하고 그러면서 부모님을 따뜻하게 살펴드리는 게 자녀들의 할 일입니다. 대개 보면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자식이 결혼 전에는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부모님께 참 잘하다가 결혼하면 아내하고 붙어서 부모님을 잊어버립니다. 일단 좋습니다 좋은데 부모님을 챙기면 되는데 잊어버려서 문제입니다. 딸은 덜하겠지요. 부모를 거약하며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고 부모님을 따뜻하게 잘 살피는 것은 중요합니다. 부모님을 살필 줄 모르면 하나님을 살필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네게 보내신 하나님의 대리자가 하나님이다. 부모님의 은혜 선생님의 은혜 은혜받을 걸 알 때 받을 것이고 감사죠. 감사가 없으면 원망 불평이 나오게 됩니다.
아들 딸이 학교에서 공부만 잘하면 안되고 친구들과 잘 지내면 안되고 건강하면 되지. 성경은 제대로 읽는지 예배는 잘 드리는지 휴대폰가지고 뭘 보고 있는지 아이의 신앙에 대해서 마음이 안 가고 살핌이 없고 관심이 없는 게 무정한 겁니다. 인간의 힘을 다 줘서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그래도 그 아이의 신앙에 구원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게 무정한 겁니다.
목회자가 됐으면 한 사람 한 사람을 품고 기도하는 겁니다. 그래도 그리 하는 겁니다. 아무 곳이나 믿음이 부족합니다. 아는 대로 주님 앞에 기도하는거죠. 그런 관심과 보살핌과 생각과 이런 게 있는 것이 무정한 것입니다. 자기에 대해서는 알뜰하게 챙기면서 껍데기는 알뜰히 챙기면서 신앙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걸 무정합니다. 원통하며 무정하기 때문에 원통하지 않습니다. 원통이라는 것은 억울하다는 뜻이지요. 원통하다고 합니다. 뭐가 원통하냐 마귀에게 미혹받아서 세월 허비한 게 원통하고 내가 기도하고 노력하고 살폈으면 그 식구가 죄를 안 지었을텐데 챙기지 못해서 이게 원통한 건데 원통함이 없는데 이걸 풀지 않는 겁니다. 자기 자신과 맡은 사람에 대해서 노력하지 않은 것. 생각이 없고 관심이 없고 이건 무정한 것이고 기도가 없고 소원이 없고 애타는 게 없는 게 무정하며 원통을 풀지 않는 겁니다.
나도 나를 내 맘대로 못합니다. 자식도 크면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러기 때문에 신앙의 식구는 더 어렵습니다. 가장 원통함을 풀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기도입니다. 간절한 기도. 원한적인 기도 원수가 귀신 마귀입니다. 마귀에게 붙들려서 절단내는 이놈의 원수를 죄를 어떻게 이길까 간절히 기도하는거지요. 잠을 못자도 간절히기도할 때 원통함을 풀어주게 되는 겁니다. 자기를 사랑하니까 피곤해 죽겠는데 힘들어 죽겠는데 무정하고 원통이 없는 겁니다. 자기만 챙기고 세상만 챙기고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이런 사람이 아닌지 돌아봅시다.
자기를 사랑하니까 이런 게 자꾸 생기고 무정합니다. 신앙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죄를 짓는 데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그런 노력이 없는 것이 원통함인 것이고 그리 되니까 마귀의 훼방거리를 만들어줘서 그리 되는 겁니다.
절제하지 못하며 참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먹을 것도 절제하고 입는 것도 절제하고 다 절제해야하는데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치우치고 무리가 되게 되는 겁니다. 사납다는 것은 도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되면 사납게 되는 것이고 짐승 수준이 되는 것입니다. 사나운게 됩니다. 믿는 사람이 생활이 기준이 있습니다. 벗어나서 하는 것이 사납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 중심을 벗어나고 하나님 중심으로 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제일이지 세상이 제일이지. 선한 것을 배반하며 팔며.
하나님을 팔아먹고 진리를 팔아먹고 계속 팔아먹는데 조급하며 온유함이 없어집니다. 자기를 높이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별의 별 쾌락 먹는 맛 보는 맛 이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합니다. 그래서 경건의 모양이 있으나 부인하는자다. 알기만 하고 능력은 없는 자가 온 세상이 이런 자가 되고 교회가 다 이런 교회들이 되는데 디모데가 있는 교회도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밤에 말씀드린 것은 앞으로 돌아가서 자기 사랑 돈 사랑 훼방하는 걸 말씀드렸고 부모를 거역하며 생각해봤고 감사치 아니하며 감사가 마음 속에 떠나면 원망 불평이 나오게 됩니다. 억지가 아니라 감사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찾아서 감사하도록 하며 감사해야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구별이 없는겁니다. 뭐가 뭔지를 못 가리는 겁니다.
어릴 때 버릇이 어른에게까지 가는데 세밀하게 살펴서 자기를 파악하고 무엇이 단점인지 가리지 않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한 두 가지 죄 때문에 실패합니다. 거룩하지 않은 것도 그렇습니다. 깨끗하고 모른다 그 말이지요. 말을 가리지 못하고 자리를 가리지 못하고 일을 가리지 못하고 분별을 못하는 겁니다. 세밀하게 해서 해야하는데 무정하며 무정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무정하고 무정하지 않아서 건져내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원통함을 풀지 않는 게 됩니다.
죄를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의 손해보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지 않는 게 그리 되는겁니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기억하십시다. 다섯 가지 생각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02장(천부여 의지 없어서), 148장(이 죄인을 완전케 하옵시고)
본문: 디모데후서 3장 2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네가 이것을 알아라 말세에 고통을 이른다고 하는데 그동안에 1절은 말씀을 드렸고 19가지고 간단하게 말했는데 복습합니다. 새벽기도 때 앞에 2절도 조금 했었습니다. 고통하는 원인을 19가지로 하는데 첫째가 자기를 사랑하며,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사람은 지음받을 때 모든 사람은 전부 자기를 사랑하도록 지음받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도록 지음 받은 것이 사람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모인 것인데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 온전한 교회가 됩니다. 사람의 교회를 주님의 몸이라 그럽니다. 주님의 몸은 사람의 몸과 같습니다. 주님과 교회를 가르치는 모형이고 주님과 교회는 원형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한다. 내가 지금 그리스도와 교회를 말하고 있다. 이게 원형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한 것이 인간부부 제도입니다. 교회와 그리스도는 예를 든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하고 아내도 남편을 경외하라. 무엇을 가르치는 것인가.
사람의 몸은 몸이지요. 몸 안에 마음있고 마음 안에 영이 있고 그렇게 역사하십니다. 한 몸이 되게 하시고 그 지체 전부가 자기를 위해 살지 아니하고 다른 지체를 위할 때 저도 위하는 것이 되는 이것이 사람의 몸입니다. 그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지체 전부가 어느 지체든지 저를 위하지 않고 다른 지체를 위할 때 모든 지체 온몸 전부를 하는 게 되어지고 그 지체가 저만 위할 때 그 지체는 쓸모없는 지체가 되어집니다. 전체적으로 사람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도록 지음받는 것이 사람입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분 사랑의 모든 사람이 다 되어있습니다. 끊어놓고 어떤 것을 사랑해도 사망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할 인간들이 뭔가 끊어지는 겁니다.
열 아홉가지를 말씀을 하고 첫 번째 자기를 사랑하며 이게 원인이라는 것이지요. 원동이 되고 주격이 되기 때문에 18가지가 다 따라오게 됩니다. 뒤에 18가지의 모든 고통의 원인 되는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 때문에 그런 것이고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게 됩니다. 바꾸지를 못합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머립니다. 근본이고 머립니다. 자기를 사랑하며. 나라는 존재 나라는 사람은 나는 멸망입니다. 그런 것이 사람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나를 아끼고 보살피고 나 원하는대로 하고 내가 주인되고 주격되고 원동이 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식이 바꿔지지 않으면 18가지를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돈을 사랑합니다. 왜 사람이 돈을 사랑하느냐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부 사람도 남편의 아내 사랑은 하나님께서 아내를 사랑하라 하셨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지 내가 좋아서 사랑하면, 원동이 하나님이 되면 자녀 사랑의 원동이 하나님이 되면 변함이 없습니다. 원동이 자기가 되면 변하는 겁니다. 생각도 변하고 욕심도 변하고 다 변합니다. 내가 변하면 사람도 변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자기를 사랑해서 돈을 사랑합니다. 돈을 사랑하면 일만악의 뿌리가 됩니다. 많이 말씀드리지만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예수믿는 게 가장 쉬운 게 경제 문제입니다. 1학년이라 그럽니다. 경제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문제가 안됩니다. 가장 쉬운건데. 그냥 돈은 하나님께 맡겨놓고 엉뚱한 짓하지 않으면 기본적인 신앙생활하면 돈은 따라옵니다. 안할 일을 하고 사고를 쳐서 그런 것이지요. 자기를 사랑하니까 그렇습니다. 나 이런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자기 자랑하는 겁니다. 묘합니다. 그래서 주관이 강한 사람들 객관성이 없는 사람들 문제입니다. 내가 하는 말을 듣기 싫어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참 피곤하고 사람을 괴롭게 만듭니다. 신앙생활의 중요한 것은 객관을 만드는 거지요. 할 말 안할 말 가리고. 거룩하지 아니하면 따라옵니다. 할 말 안할 말 가리는 겁니다. 때도 가리고 장소도 가리고 말도 가리고 어떤 말해야할지 가리고 거룩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교만하며 자긍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훼방하며 하나님을 훼방하고 진리를 훼방하고 다른 사람을 훼방합니다.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에게 손해되는 훼방은 안합니다. 다른 사람을 훼방함으로 저를 세우는 걸 좋아합니다. 의논하는 거하고 대화하는 거하고 다른거지요. 공연히 사람을 두고 길다 짧다 이러쿵 저렇쿵 흔한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남의 비밀을 알리고 사람을 헐어버립니다. 우리가 사람을 상대할 때도 누군가 허는 말을 하면 안 듣는 게 좋습니다. 할 수 있으면 하고 주제를 돌리는 게 좋지 동참하는 말이 없으면 무언은 동의가 됩니다. 맞습니까 할 때 말이 없으면 동의가 됩니다. 무언의 침묵으로, 넘어가버립니다. 허는 말을 하면 말을 조심스럽게 돌리든지 허는 말은 하지 마십시다 하고 돌리는 게 맞습니다. 부모를 거역하며 여기 계시는 분 중에서 부모를 거역하는 분은 없을 거 같습니다.
아사왕이 있는데 어머니가 우상을 섬겼습니다. 태후라고하지요. 아사왕이 어떻게 했습니다. 왕이 태후 자리를 쫓아내버렸습니다. 폐위시켜버렸습니다. 이건 거역이 아닙니다. 잘못한 것이라서. 부모님이 옳은 길을 갈때는 가는 것이 좋은 것이고 부모를 거역하는 것은 골짜기에서 까마귀에게 눈이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힌다고 했습니다. 까마귀는 새카맣습니다. 그 말은 눈이 봉사가 된다는 뜻입니다. 똑똑하고 잘나고 머리 좋고 그러는데 까마귀에 눈이 쪼여서 소경이 된 것이고 독수리 새끼한테 잡아먹힙니다. 독수리는 주검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이는데 그 사망의 세력 새끼한테도 먹히는게 부모를 거역하는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나 좋을 게 없습니다.
신앙이 없어도 효도하면 세상적으로 잘 삽니다. 믿는 사람끼리는 거역하지 않아도 살피고 챙겨야합니다. 부모님을 효도하는 것은 걱정 안하는 게 첫 번째 효도입니다. 두 번째가 기쁘시게하고 그러면서 부모님을 따뜻하게 살펴드리는 게 자녀들의 할 일입니다. 대개 보면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자식이 결혼 전에는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부모님께 참 잘하다가 결혼하면 아내하고 붙어서 부모님을 잊어버립니다. 일단 좋습니다 좋은데 부모님을 챙기면 되는데 잊어버려서 문제입니다. 딸은 덜하겠지요. 부모를 거약하며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고 부모님을 따뜻하게 잘 살피는 것은 중요합니다. 부모님을 살필 줄 모르면 하나님을 살필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네게 보내신 하나님의 대리자가 하나님이다. 부모님의 은혜 선생님의 은혜 은혜받을 걸 알 때 받을 것이고 감사죠. 감사가 없으면 원망 불평이 나오게 됩니다.
아들 딸이 학교에서 공부만 잘하면 안되고 친구들과 잘 지내면 안되고 건강하면 되지. 성경은 제대로 읽는지 예배는 잘 드리는지 휴대폰가지고 뭘 보고 있는지 아이의 신앙에 대해서 마음이 안 가고 살핌이 없고 관심이 없는 게 무정한 겁니다. 인간의 힘을 다 줘서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그래도 그 아이의 신앙에 구원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게 무정한 겁니다.
목회자가 됐으면 한 사람 한 사람을 품고 기도하는 겁니다. 그래도 그리 하는 겁니다. 아무 곳이나 믿음이 부족합니다. 아는 대로 주님 앞에 기도하는거죠. 그런 관심과 보살핌과 생각과 이런 게 있는 것이 무정한 것입니다. 자기에 대해서는 알뜰하게 챙기면서 껍데기는 알뜰히 챙기면서 신앙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걸 무정합니다. 원통하며 무정하기 때문에 원통하지 않습니다. 원통이라는 것은 억울하다는 뜻이지요. 원통하다고 합니다. 뭐가 원통하냐 마귀에게 미혹받아서 세월 허비한 게 원통하고 내가 기도하고 노력하고 살폈으면 그 식구가 죄를 안 지었을텐데 챙기지 못해서 이게 원통한 건데 원통함이 없는데 이걸 풀지 않는 겁니다. 자기 자신과 맡은 사람에 대해서 노력하지 않은 것. 생각이 없고 관심이 없고 이건 무정한 것이고 기도가 없고 소원이 없고 애타는 게 없는 게 무정하며 원통을 풀지 않는 겁니다.
나도 나를 내 맘대로 못합니다. 자식도 크면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러기 때문에 신앙의 식구는 더 어렵습니다. 가장 원통함을 풀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기도입니다. 간절한 기도. 원한적인 기도 원수가 귀신 마귀입니다. 마귀에게 붙들려서 절단내는 이놈의 원수를 죄를 어떻게 이길까 간절히 기도하는거지요. 잠을 못자도 간절히기도할 때 원통함을 풀어주게 되는 겁니다. 자기를 사랑하니까 피곤해 죽겠는데 힘들어 죽겠는데 무정하고 원통이 없는 겁니다. 자기만 챙기고 세상만 챙기고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이런 사람이 아닌지 돌아봅시다.
자기를 사랑하니까 이런 게 자꾸 생기고 무정합니다. 신앙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죄를 짓는 데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그런 노력이 없는 것이 원통함인 것이고 그리 되니까 마귀의 훼방거리를 만들어줘서 그리 되는 겁니다.
절제하지 못하며 참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먹을 것도 절제하고 입는 것도 절제하고 다 절제해야하는데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치우치고 무리가 되게 되는 겁니다. 사납다는 것은 도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되면 사납게 되는 것이고 짐승 수준이 되는 것입니다. 사나운게 됩니다. 믿는 사람이 생활이 기준이 있습니다. 벗어나서 하는 것이 사납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 중심을 벗어나고 하나님 중심으로 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제일이지 세상이 제일이지. 선한 것을 배반하며 팔며.
하나님을 팔아먹고 진리를 팔아먹고 계속 팔아먹는데 조급하며 온유함이 없어집니다. 자기를 높이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별의 별 쾌락 먹는 맛 보는 맛 이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합니다. 그래서 경건의 모양이 있으나 부인하는자다. 알기만 하고 능력은 없는 자가 온 세상이 이런 자가 되고 교회가 다 이런 교회들이 되는데 디모데가 있는 교회도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밤에 말씀드린 것은 앞으로 돌아가서 자기 사랑 돈 사랑 훼방하는 걸 말씀드렸고 부모를 거역하며 생각해봤고 감사치 아니하며 감사가 마음 속에 떠나면 원망 불평이 나오게 됩니다. 억지가 아니라 감사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찾아서 감사하도록 하며 감사해야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구별이 없는겁니다. 뭐가 뭔지를 못 가리는 겁니다.
어릴 때 버릇이 어른에게까지 가는데 세밀하게 살펴서 자기를 파악하고 무엇이 단점인지 가리지 않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한 두 가지 죄 때문에 실패합니다. 거룩하지 않은 것도 그렇습니다. 깨끗하고 모른다 그 말이지요. 말을 가리지 못하고 자리를 가리지 못하고 일을 가리지 못하고 분별을 못하는 겁니다. 세밀하게 해서 해야하는데 무정하며 무정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무정하고 무정하지 않아서 건져내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원통함을 풀지 않는 게 됩니다.
죄를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의 손해보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지 않는 게 그리 되는겁니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기억하십시다. 다섯 가지 생각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