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3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3-31조회 164추천 33
2024년 3월 31일 주일 오후
찬송: 163장, 170장
본문: 예레미야 29장 10절 ~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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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강제하지 않으시나 복된 사람으로 살면 복이 되게 됩니다. 세상 말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장사 그런 일은 안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예수 믿는 신앙생활도 그러합니다. 말씀이 가르치는대로 살아가니까 연습을 시키고 연단을 시키면 세상에서도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 바로 되면 하늘의 영원한 영생의 구원이 되게 되어질 것입니다.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소망을 주시는 소망의 말씀입니다. 소망을 주시고 거기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참 좋은 말씀은데 이 당신은 이스라엘이 강팍을 또 부렸고 그 뒤에 가서 참된 종들이 나와서 바벨론에서 해방되도록 기틀을 마련하게 됩니다.
모든 종교는 사후세계를 다루는 게 특성입니다. 현세를 향하는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라는 이름을 붙이면 죽음 너머 세계를 붙이는 것입니다. 죽음 너머를 찾는 게 종교입니다. 기독교 불교 그래서 무교는 종교 축에 넣지 않습니다. 힌두교 이슬람교 모두 사후세계를 합니다. 필연적으로 뭐가 있어야합니까. 필연적으로 반드시 뭐가 있어야합니까. 부활이 있어야하지 않은가요. 그래야 부활 너머의 세계가 되는 거지요. 그러면 아무도 없는 거지요. 죽음으로 끝이 아니고 본인들이 알던 모르든 믿던 안 믿던 다시 살아나야합니다. 이 세상을 보고 사는 사람들 이 세상에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 차라리 백 목사님도 그렇습니다. 인생이 너무 허무해서 구더기보다도 못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만세상 다 하시다가 죽어서 없어진다면 깔끔하겠는데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이란 천국 생활의 실질적인 시작이고 출발이 바로 부활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낫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소망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소망에 속하는 것 전부다 부활의 은혜입니다. 어두운 세상에 빛이 오신 게 도성인신입니다. 그런데 실제 역사의 출발입니다. 도성인신은 완성이 아닙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인생의 출발이지요. 평생을 살아가는데 어떤 험한 일 당할지 모르는거지요. 주님의 도성인신은 하나님의 예정으로 그리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알 수 없는 겁니다. 도성인신이 출발이니까 구원의 출발이 되어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기쁨이 되어졌는데 대속 역사를 완성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완성이 된겁니다. 자의적인 역사고 부활은 필연적인 역사입니다. 도성인신부터 대속 죽으심까지는 자의적인 역사입니다. 그런 주님을 죽으심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라서 안 살아날 수 없는 겁니다. 죄가 없는데 죽음이 있을 수 없는겁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하여 죄값을 다 치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부활하신 겁니다. 부활은 필연입니다. 부활은 필연인데 성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었기 때문에 무한한 희생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벨론에 간 이스라엘의 형편을 위해서 사사 시대가 끝나고 마지막에 이스라엘이 사무엘에게 우리에게도 왕을 세워주옵소서. 왕을 세워달라는 말을 하나님이 기쁘지 않았지만 때가 됐고 원해서 왕을 세웁니다. 첫 번째 왕을 세울 때 외부적으로 내부적으로 영육간에 가장 뛰어난 사람을 왕으로 세웁니다. 사울이 신앙적으로도 최고였고 외모도 최고였습니다. 키는 다른 사람보다 어깨 위가 더 했다고 합니다. 신앙도 아주 겸손하고 보통 인물이 아닙니다. 자기도 겸손하게 신앙생활 했습니다. 그런데 왕이 됐는데 결정적으로 먼저 실패한 것은 교만해가지고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중에서 제사를 관리하는 지파는 어느 지파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지파는 어느 지파입니까. 르우벤 시몬 레위 유다. 예수님은 어느 지파였습니까. 유다 지파였습니다. 제사를 하는 지파는 레위지파입니다. 제사장 족속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것은 제사장들만 제사를 드리는데 함부로 하면 죽여버립니다. 사울은 어느 지파입니까. 사울은 베냐민 지파니까 제사를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그런데 마음대로 드렸습니다. 왕이 망령되이 행했다. 그래서 버림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말렉을 칠 때 그랬고.
그 다음 사울을 하나님께서 버리시고 다윗을 등용합니다. 다윗은 목동으로부터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골리앗을 기점으로 드러나게 되지요. 하나님꼐서 기뻐하시게 될 것은 사울이 왕이 될 때 나라를 세웠지만 다윗의 군대는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다고 합니다. 엄청난 강대국을 만들어놓고 솔로몬에게 물려줍니다. 사울은 당대에서 끝났고 다윗의 나라로 이어집니다. 아버지 다윗 때문에, 누구 때문에 다윗 때문에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시고 많은 복을 주셔서 백성들이 많았고 평안했고 태평성대였습니다. 성전 지었고. 사람이 배가 부르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 세상 역사도 교회 역사도 반드시 타락합니다. 나라든 사회든 가정이든 교회든 전부 다 그렇습니다. 어느정도 평안하면 타락해버립니다. 솔로몬이 우상을 섬겼고 그때 너 아버지 다윗 때문에 너에게도 등불이 이어지기로 한 족속은 이어질거지만 아들 때 나라가 갈라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아들 때 나라가 갈라지는데 원인은 솔로몬이 제공하는 겁니다.
르호보암. 르호보암이라는 사람이 솔로몬 아들인데 왕이 됐습니다. 왕이여, 솔로몬 때 우리가 성전 짓는데 7년 왕궁 짓는데 14년 20년을 고생했으니까 평안하게 지니도록 놔주십시오 하니까 내가 의논해 보겠다. 그래서 아버지 때부터 있어온 노신과 의논하니까 백성들의 뜻대로 하십시오라고 했는데 젊은 사람하고해서 밀어버리십시오. 그래서 갈라졌는데 여로보암이 대장으로 나뉘어버립니다.
열 지파. 유다와 베냐민지파. 유다는 다윗 족속이니까 베냐민은 사울 족속이니까. 나머지는 다 나가버립니다. 열 지파가 북쪽에 있어서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 남조 유다 두 지파가 됩니다. 갈라졌는데 다윗의 계통으로 이어지는 남조 유다는 신앙 계통으로 이어집니다. 북쪽 이스라엘은 감정으로 갈라졌고 그러자마자 타락해버립니다. 북조 이스라엘 열지파를 기록한게 열왕기상하인데 한 사람도 제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왕이 안 나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앗수르에 멸망하고 남조 유다도 계통으로 이어지는데 타락했다가 왕이 나왔다가 하다가 바벨론으로 잡혀가고 맙니다.
계속 잡아갔다가 가난하고 천하고 무식한 사람만 남겨놓고 좀 머리 좋고 똑똑한 사람은 다 잡아갔습니다. 625때 북한 사람들이 잘난 사람 다 데려가버렸습니다. 유다에도 잘난 사람 똑똑한 사람 그래서 바벨론의 포로로 해서 뭐가 나오냐. 에스더, 모르드개, 느헤미야 이런 사람들이 다 나옵니다. 호남쪽은 옛날부터 외지가 되어서 귀양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치적으로 귀양살이 간 사람들은 머리 좋고 실력있고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드시는 아닌데. 그런 게 있는 겁니다. 몇 차례 걸쳐서 잡아갔는데 그들에게 하나님꼐서 편지를 보내는 겁니다. 어떤 내용으로 보냈느냐. 너희는 집을 짓고 바벨로으로 가며 논밭을 만들고 아내를 취해서 결혼해서 아들 딸도 결혼해서 번성하게 하고 그랬습니다. 포로로 잡혀가서 원수 나라로 하지만은 종족들이 쇠태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서 종족들이 많아지게 하라. 430년만에 약 이스라엘 남자 숫자만 20만명,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지만 잘 먹고 잘 살고 결혼하고 집안을 잘 지켜라고 했습니다. 그때 중요한 것이 하나님 백성은 신앙계통이 아니고 육의 계통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계통으로 바벨론에서 숫자를 지키는 게 중요한 겁니다. 내부적으로는 바벨론에서 하나님께서 지키는 건데 하나님이 예레미야 통해서 편지보낸 것은 무엇을 관리하라는 뜻이 됩니까. 껍데기, 재산도 지키고 돈도 지키고 집안도 지키고 숫자가 많아지게 하라. 껍데기를 말합니다. 껍데기라는 것은 숫자인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지요. 이런 말하자면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고 징계받아서 나라가 원수 나라에 망해버렸습니다. 나라는 없어지고 적국의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 세상에서 있다가 없어진 나라는 굉장히 많습니다. 강대국이 약소국 된 나라도 많습니다. 이스라엘은 나라가 없어졌습니다. 나라가 없어졌는데 우리나라도 나라가 없어졌죠. 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많이 와서 살았지 강제로 이주시키지 않았습니다. 러시아에 그럴 때 갔을 때 강제 이주를 많이 시켰습니다.
지금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고 그로 징계를 받아 망했습니다. 성경 기록으로 바벨론에 남아있는 사람이 몇 천명이었습니다. 에스더 때 몇 만 명 늘어납니다. 그래서 긍휼을 구하고 지킵니다. 에스더, 에스더의 삼촌 모르드개, 에스라, 느헤미야, 다니엘 이런 믿음의 사람들이 바벨론에서 지키며 믿었습니다. 우리나라 일제 시대가 망한 것은 신사참배 참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로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강팍을 부린 사람도 있고 그런데 종들은 목숨걸고 지킨겁니다. 또 모르드개 같은 사람이 하만에게 굴복하지 않았지요. 에스더도 목숨걸고 순교적인 것이 있어서 바탕이 되어서 이스라엘 회복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걸 70년만에 하시고 나서 이스라엘 할 일을 망한 거기서 솟아나게 되는 겁니다.
사업이 실패하든지 육적으로 주로 신앙실패 원인이니까 비참한 거 그런 지경에서 솟아나는 소망을 하는 겁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어라. 왜 부르짖어야하는가. 멸망의 원인을 찾는겁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를 돌아보고 실패한 원인을 찾는 겁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백성 중에서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기도를 어떻게 했던가요. 하루에 세 번씩. 어떻게 기도했습니까. 어디서 기도했습니까. 예루살렘을 향해 열린 창에서 하루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이게 부르짖는겁니다. 우리나라가 왜 망했는가. 죄를 지었으니까 왜 직장이 잘못되나 죄를 지었으니까 이걸 찾는 거죠. 의사가 다리 고장난 환자 다리를 절단했는데 어떤 다리를 절단했다고요 멀쩡한 다리를 절단했습니다. 멀쩡한 다리를 잘라버리는거지요.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 못하는 겁니다.
왜 망했나. 죄를 지어서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어야합니다. 기도하면 원인을 찾는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고쳐야겠습니다. 마음을 열어주시고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것이지요. 하나님 앞에서 관계 원인을 찾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지으셨고 주권자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자기를 두고 어떤 것을 찾아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나. 두 번째는 그 분에게 간구하는 겁니다. 불쌍히여겨주옵소서. 그렇게 모두 기도하십니까. 내게 기도하면 너희를 들을 것이다. 자식이 들으면 아버지는 듣는 거지요.
어디까지 비참하게 되고 장소 형편이 해결해주시고 원래 모습으로 행복했던 그때 모습으로 아름답게 되었다. 그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오늘 이 말씀에서 부활절 통해서 부활이란 소망을 주신 겁니다. 부활이란 사후 세계인데 모두 부활에 속한 은혜고 주님 부활하심으로 소망을 주셨기 때문에 일어설 수 있는 겁니다. 가련해서 소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용서를 구하고 도우심을 구하는 겁니다. 마음을 나누지 않는 겁니다. 다른 것을 생각지않고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그리고 찾고 찾는 겁니다. 찾는 것이다. 찾고 찾으면 들으시고 만나시겠고 다 원래대로 어떤 것이라도 만들어주시겠다. 바벨론으로 잡혀간 포로들에게 소망주신 말씀 기억을 하고 우리도 어떤 형편일지라도 다시 일어서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63장, 170장
본문: 예레미야 29장 10절 ~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강제하지 않으시나 복된 사람으로 살면 복이 되게 됩니다. 세상 말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장사 그런 일은 안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예수 믿는 신앙생활도 그러합니다. 말씀이 가르치는대로 살아가니까 연습을 시키고 연단을 시키면 세상에서도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 바로 되면 하늘의 영원한 영생의 구원이 되게 되어질 것입니다.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소망을 주시는 소망의 말씀입니다. 소망을 주시고 거기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참 좋은 말씀은데 이 당신은 이스라엘이 강팍을 또 부렸고 그 뒤에 가서 참된 종들이 나와서 바벨론에서 해방되도록 기틀을 마련하게 됩니다.
모든 종교는 사후세계를 다루는 게 특성입니다. 현세를 향하는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라는 이름을 붙이면 죽음 너머 세계를 붙이는 것입니다. 죽음 너머를 찾는 게 종교입니다. 기독교 불교 그래서 무교는 종교 축에 넣지 않습니다. 힌두교 이슬람교 모두 사후세계를 합니다. 필연적으로 뭐가 있어야합니까. 필연적으로 반드시 뭐가 있어야합니까. 부활이 있어야하지 않은가요. 그래야 부활 너머의 세계가 되는 거지요. 그러면 아무도 없는 거지요. 죽음으로 끝이 아니고 본인들이 알던 모르든 믿던 안 믿던 다시 살아나야합니다. 이 세상을 보고 사는 사람들 이 세상에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 차라리 백 목사님도 그렇습니다. 인생이 너무 허무해서 구더기보다도 못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만세상 다 하시다가 죽어서 없어진다면 깔끔하겠는데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이란 천국 생활의 실질적인 시작이고 출발이 바로 부활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낫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소망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소망에 속하는 것 전부다 부활의 은혜입니다. 어두운 세상에 빛이 오신 게 도성인신입니다. 그런데 실제 역사의 출발입니다. 도성인신은 완성이 아닙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인생의 출발이지요. 평생을 살아가는데 어떤 험한 일 당할지 모르는거지요. 주님의 도성인신은 하나님의 예정으로 그리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알 수 없는 겁니다. 도성인신이 출발이니까 구원의 출발이 되어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기쁨이 되어졌는데 대속 역사를 완성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완성이 된겁니다. 자의적인 역사고 부활은 필연적인 역사입니다. 도성인신부터 대속 죽으심까지는 자의적인 역사입니다. 그런 주님을 죽으심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라서 안 살아날 수 없는 겁니다. 죄가 없는데 죽음이 있을 수 없는겁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하여 죄값을 다 치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부활하신 겁니다. 부활은 필연입니다. 부활은 필연인데 성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었기 때문에 무한한 희생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벨론에 간 이스라엘의 형편을 위해서 사사 시대가 끝나고 마지막에 이스라엘이 사무엘에게 우리에게도 왕을 세워주옵소서. 왕을 세워달라는 말을 하나님이 기쁘지 않았지만 때가 됐고 원해서 왕을 세웁니다. 첫 번째 왕을 세울 때 외부적으로 내부적으로 영육간에 가장 뛰어난 사람을 왕으로 세웁니다. 사울이 신앙적으로도 최고였고 외모도 최고였습니다. 키는 다른 사람보다 어깨 위가 더 했다고 합니다. 신앙도 아주 겸손하고 보통 인물이 아닙니다. 자기도 겸손하게 신앙생활 했습니다. 그런데 왕이 됐는데 결정적으로 먼저 실패한 것은 교만해가지고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중에서 제사를 관리하는 지파는 어느 지파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지파는 어느 지파입니까. 르우벤 시몬 레위 유다. 예수님은 어느 지파였습니까. 유다 지파였습니다. 제사를 하는 지파는 레위지파입니다. 제사장 족속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것은 제사장들만 제사를 드리는데 함부로 하면 죽여버립니다. 사울은 어느 지파입니까. 사울은 베냐민 지파니까 제사를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그런데 마음대로 드렸습니다. 왕이 망령되이 행했다. 그래서 버림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말렉을 칠 때 그랬고.
그 다음 사울을 하나님께서 버리시고 다윗을 등용합니다. 다윗은 목동으로부터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골리앗을 기점으로 드러나게 되지요. 하나님꼐서 기뻐하시게 될 것은 사울이 왕이 될 때 나라를 세웠지만 다윗의 군대는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다고 합니다. 엄청난 강대국을 만들어놓고 솔로몬에게 물려줍니다. 사울은 당대에서 끝났고 다윗의 나라로 이어집니다. 아버지 다윗 때문에, 누구 때문에 다윗 때문에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시고 많은 복을 주셔서 백성들이 많았고 평안했고 태평성대였습니다. 성전 지었고. 사람이 배가 부르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 세상 역사도 교회 역사도 반드시 타락합니다. 나라든 사회든 가정이든 교회든 전부 다 그렇습니다. 어느정도 평안하면 타락해버립니다. 솔로몬이 우상을 섬겼고 그때 너 아버지 다윗 때문에 너에게도 등불이 이어지기로 한 족속은 이어질거지만 아들 때 나라가 갈라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아들 때 나라가 갈라지는데 원인은 솔로몬이 제공하는 겁니다.
르호보암. 르호보암이라는 사람이 솔로몬 아들인데 왕이 됐습니다. 왕이여, 솔로몬 때 우리가 성전 짓는데 7년 왕궁 짓는데 14년 20년을 고생했으니까 평안하게 지니도록 놔주십시오 하니까 내가 의논해 보겠다. 그래서 아버지 때부터 있어온 노신과 의논하니까 백성들의 뜻대로 하십시오라고 했는데 젊은 사람하고해서 밀어버리십시오. 그래서 갈라졌는데 여로보암이 대장으로 나뉘어버립니다.
열 지파. 유다와 베냐민지파. 유다는 다윗 족속이니까 베냐민은 사울 족속이니까. 나머지는 다 나가버립니다. 열 지파가 북쪽에 있어서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 남조 유다 두 지파가 됩니다. 갈라졌는데 다윗의 계통으로 이어지는 남조 유다는 신앙 계통으로 이어집니다. 북쪽 이스라엘은 감정으로 갈라졌고 그러자마자 타락해버립니다. 북조 이스라엘 열지파를 기록한게 열왕기상하인데 한 사람도 제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왕이 안 나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앗수르에 멸망하고 남조 유다도 계통으로 이어지는데 타락했다가 왕이 나왔다가 하다가 바벨론으로 잡혀가고 맙니다.
계속 잡아갔다가 가난하고 천하고 무식한 사람만 남겨놓고 좀 머리 좋고 똑똑한 사람은 다 잡아갔습니다. 625때 북한 사람들이 잘난 사람 다 데려가버렸습니다. 유다에도 잘난 사람 똑똑한 사람 그래서 바벨론의 포로로 해서 뭐가 나오냐. 에스더, 모르드개, 느헤미야 이런 사람들이 다 나옵니다. 호남쪽은 옛날부터 외지가 되어서 귀양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치적으로 귀양살이 간 사람들은 머리 좋고 실력있고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드시는 아닌데. 그런 게 있는 겁니다. 몇 차례 걸쳐서 잡아갔는데 그들에게 하나님꼐서 편지를 보내는 겁니다. 어떤 내용으로 보냈느냐. 너희는 집을 짓고 바벨로으로 가며 논밭을 만들고 아내를 취해서 결혼해서 아들 딸도 결혼해서 번성하게 하고 그랬습니다. 포로로 잡혀가서 원수 나라로 하지만은 종족들이 쇠태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서 종족들이 많아지게 하라. 430년만에 약 이스라엘 남자 숫자만 20만명,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지만 잘 먹고 잘 살고 결혼하고 집안을 잘 지켜라고 했습니다. 그때 중요한 것이 하나님 백성은 신앙계통이 아니고 육의 계통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계통으로 바벨론에서 숫자를 지키는 게 중요한 겁니다. 내부적으로는 바벨론에서 하나님께서 지키는 건데 하나님이 예레미야 통해서 편지보낸 것은 무엇을 관리하라는 뜻이 됩니까. 껍데기, 재산도 지키고 돈도 지키고 집안도 지키고 숫자가 많아지게 하라. 껍데기를 말합니다. 껍데기라는 것은 숫자인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지요. 이런 말하자면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고 징계받아서 나라가 원수 나라에 망해버렸습니다. 나라는 없어지고 적국의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 세상에서 있다가 없어진 나라는 굉장히 많습니다. 강대국이 약소국 된 나라도 많습니다. 이스라엘은 나라가 없어졌습니다. 나라가 없어졌는데 우리나라도 나라가 없어졌죠. 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많이 와서 살았지 강제로 이주시키지 않았습니다. 러시아에 그럴 때 갔을 때 강제 이주를 많이 시켰습니다.
지금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고 그로 징계를 받아 망했습니다. 성경 기록으로 바벨론에 남아있는 사람이 몇 천명이었습니다. 에스더 때 몇 만 명 늘어납니다. 그래서 긍휼을 구하고 지킵니다. 에스더, 에스더의 삼촌 모르드개, 에스라, 느헤미야, 다니엘 이런 믿음의 사람들이 바벨론에서 지키며 믿었습니다. 우리나라 일제 시대가 망한 것은 신사참배 참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로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강팍을 부린 사람도 있고 그런데 종들은 목숨걸고 지킨겁니다. 또 모르드개 같은 사람이 하만에게 굴복하지 않았지요. 에스더도 목숨걸고 순교적인 것이 있어서 바탕이 되어서 이스라엘 회복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걸 70년만에 하시고 나서 이스라엘 할 일을 망한 거기서 솟아나게 되는 겁니다.
사업이 실패하든지 육적으로 주로 신앙실패 원인이니까 비참한 거 그런 지경에서 솟아나는 소망을 하는 겁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어라. 왜 부르짖어야하는가. 멸망의 원인을 찾는겁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를 돌아보고 실패한 원인을 찾는 겁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백성 중에서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기도를 어떻게 했던가요. 하루에 세 번씩. 어떻게 기도했습니까. 어디서 기도했습니까. 예루살렘을 향해 열린 창에서 하루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이게 부르짖는겁니다. 우리나라가 왜 망했는가. 죄를 지었으니까 왜 직장이 잘못되나 죄를 지었으니까 이걸 찾는 거죠. 의사가 다리 고장난 환자 다리를 절단했는데 어떤 다리를 절단했다고요 멀쩡한 다리를 절단했습니다. 멀쩡한 다리를 잘라버리는거지요.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 못하는 겁니다.
왜 망했나. 죄를 지어서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어야합니다. 기도하면 원인을 찾는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고쳐야겠습니다. 마음을 열어주시고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것이지요. 하나님 앞에서 관계 원인을 찾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지으셨고 주권자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자기를 두고 어떤 것을 찾아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나. 두 번째는 그 분에게 간구하는 겁니다. 불쌍히여겨주옵소서. 그렇게 모두 기도하십니까. 내게 기도하면 너희를 들을 것이다. 자식이 들으면 아버지는 듣는 거지요.
어디까지 비참하게 되고 장소 형편이 해결해주시고 원래 모습으로 행복했던 그때 모습으로 아름답게 되었다. 그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오늘 이 말씀에서 부활절 통해서 부활이란 소망을 주신 겁니다. 부활이란 사후 세계인데 모두 부활에 속한 은혜고 주님 부활하심으로 소망을 주셨기 때문에 일어설 수 있는 겁니다. 가련해서 소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용서를 구하고 도우심을 구하는 겁니다. 마음을 나누지 않는 겁니다. 다른 것을 생각지않고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그리고 찾고 찾는 겁니다. 찾는 것이다. 찾고 찾으면 들으시고 만나시겠고 다 원래대로 어떤 것이라도 만들어주시겠다. 바벨론으로 잡혀간 포로들에게 소망주신 말씀 기억을 하고 우리도 어떤 형편일지라도 다시 일어서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