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12-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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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2. 화새
본문: 마태복음 18장 3절 말씀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사람도, 물건도, 경우에 따라 일도,
피조물로 지음 받은 모든 것은
대부분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점만 가진 사람은 없고,
일도 하다 보면 완벽할 수 없습니다.
어린 아이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어린 아이는 순전하고 깨끗한 존재이며
자라감의 좋은 점이 있는 반면에
어리기 때문에 무지하고, 약해서 잘 넘어집니다.
무지하다는 것은 어리석은 것을 의미하며,
어리석은 것은 미혹에 잘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는 어린 아이에 맞게 상대해야 하지
그것을 넘는 것을 맡기면 미혹 받아 빼앗기고
넘어지게 됩니다.
지혜는 장성한 자가 되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어야 합니다.
어린 아이는 본능만 있고
세월 속에 만들어진 자기중심이 없습니다.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비둘기도 순결하나 약한 존재로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하늘의 구원을 준비하며 어린 아이를 닮고,
한편으로 어린 아이의 약한 점을 살펴야 합니다.
늘 양면성을 보며 어린 아이처럼 되대 장성하여 자라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은 세상의 때가 묻어
어른이 되고, 늙은이가 됩니다.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야 하는데
신앙까지 늙어집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 정신은 늙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어린 아이처럼 맑고 밝고 깨끗하고,
그것을 버리지 않고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 아이가 부모를 믿고 의지하는 것은 순수하고
무조건적으로 믿어 목숨까지 맡깁니다.
거기에 이해타산이나 계산이 없습니다.
우리도 이처럼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을
주님은 원하십니다.
이런 것들을 살펴
성경으로 세상과 부딪혀 살아가며 자라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