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0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3-10조회 153추천 27
2024년 3월 10일 주일 오후
찬송: 76장(목 마른 자들아), 198장(우리 주여 목자 되어서)
본문: 마태복음 18장 1절 ~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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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크단 말은 높다는 말이고 실력있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높은 자리는 정권자와 가까울수록 그렇지요, 왕과 가까우면 대통령과 가까우면 정권자가 된다 이 말입니다. 대통령의 부인이 잘못되면 나라가 사고를 많이 치게됩니다. 김영삼 대통령 부인이 세상을 떠났다는데 칭찬입니다. 고요한 사람이라. 그래서 다 존경하고 그러던데 어떤 사람은 대통령을 업고 오만 일을 다 하는 부인들도 더러더러 있었습니다. 권력자 권세와 같으니까 저지르게 되는 겁니다. 높은 자를 말합니다. 권세자와 높은자가 됩니다. 회장과 가까우면 권력이 됩니다. 비서는 볼 일이 없는데 회장의 비서에게 잘못 보이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높은 자리입니다. 그래서 위치 실제 권력은 그러지 않지만은 실질적으로 하니 그런 것이고 큰자는 높은 자라는 것이고 권세잡은 사람과 그 옆에 있는 사람. 하늘에서 가장 높이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그 옆에 계시는 분이 예수님이시고 거기서 가까운 사람이 큰 사람이 되는데, 야고보와 요한이 어머니가 두 아들의 어머니가 주님에게 찾아와서 선생님 부탁이 있습니다.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도록 해주십시오 하고 부탁합니다. 욕심꾸러기지요. 그래서 10제자가 듣고 분히 여겼습니다.
철 없으면 용감합니다. 하룻강아지는 범 무서운 줄 모릅니다. 세상을 모르면 무지하면 용감하게 되는데 무지한겁니다. 두 제자가 그럴 때 내가 마실 잔을 너희가 마시게 될 거다. 고난의 쓴 잔을 마시고 둘 다 순교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욕망 있는 사람은 큰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하늘에서 큰자 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구역 식구가 적은 것보다 많은 게 좋습니다. 서로 자기 구역에 데려갈려고 하는 것이 선의의 경쟁입니다. 아주 서로 자기 구역 데려갈려고 그거 좋은 겁니다. 그럴 때 양보하고 그런 구역장 있으면 화를 냅니다. 돈 100만원 같으면 그렇게 쉽게 주겠냐. 구역식구는 욕심이 없나. 하늘의 사람이냐. 그러면 혼을 냈습니다. 하늘에서 큰 자 좋은겁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큰 자를 말씀하시지 않고 하늘에서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고 높은 자가 있고 낮은 자가 있고 부한 자가 있고 천한 자가 있는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천국에서 차이가 없다 그러면 말이 됩니까. 우리들이 교리 잘 몰라도 하늘나라는 다 꼭 같다. 하늘나라는 차이가 없다. 백 목사님 설교는 차이가 있다니까 고신 쪽에서 하늘에도 싸움이 있고 그렇다는 말인데 무슨 말이냐. 공산주의는 분쟁이 없지요. 자본주의는 서로 큰 거 차지하고 그러는데 천국에 차이가 있으면 분쟁이 있다는 말인데 말이 되냐.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천국에는 차이가 있는데 분쟁은 왜 없습니까. 그 나라는 빛이 있습니다. 거울이 있거든요. 평생의 생애를 다 비추는 것이 있습니다. 평생의 생애를 다 찍어놓고 비디오로 돌려버립니다. 그러니까 낯이 떳떳해서 고개 드는 게 맞겠습니까. 그러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행한 대로 그대로 갚아주는데 분쟁이 없는거지요. 하늘나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라는 걸 건설구원 성화구원을 잘 모르는 사람은 상금정도로 아는데 기능의 차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과학적인 그렇게 하니까 그렇지 인체적으로 들어가면 입이 있는데 말을 못한다. 귀가 있는데 하지 못할까.
눈이 있는데 성경을 안경을 끼고 이렇게 본답니다. 어떤 분은 아예 안 보인다고 하지요. 눈이 있는데 안 보이는건 아마 시각 장애인이라 그러는거지요. 귀가 있는데 안 들리는 건 청각 장애인입니다. 팔이 있는데도 안 움직이는 분이 있습니다. 왜냐, 기능이 되니까 노화가 된거죠. 이게 작은 일입니까. 사소한 일인가요. 하늘나라 가서 영원토록 되어집니다. 그 기능을 살려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게 지금인데 그 기능을 공부에 팔아먹고 취미에 팔아먹고 그 기능을 에서는 팥죽 한 그릇에 다 팔아넘기고.
천국 큰자들을 말씀하셨는데 어린 아이를 하나 불러다가 저희 가운데에 세웠습니까. 누구 가운데입니다. 그래놓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강조를 합니다. 이게 마태 마가 누가 복음에 다 나옵니다. 결단코, 특별히 사람이 이 말씀을 가볍게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붙여놨습니다. 너희가 돌이켜, 현재의 모습 가지고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천국에는 누가 큽니까. 돈입니까 권력입니까 제자들이 답을 알 리가 없습니다. 저것들이 알고 있는 이 세상의 큰자. 그걸 생각하고 물으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생각을 바꿔라. 사고 방식을 바꿔라. 하늘의 눈으로 봐라. 돌이켜서 돌아서야 합니다. 이 말씀과 맞지 않으면 우리도 돌이켜야합니다.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여기는 어린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아이 하나를 불러놓고 어린아이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보편적인 아이들을 말하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과 같이하고 보편적인 아이들을 놔두면. 어릴수록 더 어린 아이다울 것이고, 가장 어린 아이 다운 어린 아이. 보편적으로 가장 어린 어린아이. 순전하고 깨끗한 사람. 순전하고 깨끗한 것이었습니다. 피부도 맑고 눈동자도 맑고 다 맑습니다. 그래서 모든 아이는 다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만드신 원래 모습입니다. 그 아이들이 점점 더 자라면서 아이들이 이 세상에서 보는 거 듣는 거 접촉하는 것이 많아지면서 자아가 됩니다. 그 자아가 바로 안 좋게 말하면 자기 아이들 속에 자라가는 자아가 안 좋게 되면 악이라고 합니다. 자기 중심. 그게 좋게 자라가면 선 중심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대개 보면 환경에 따라 달라지다가 자랄수록 이 세상에 하나님과 상관없고 우리 교회 아이들은 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말씀을 접하니까 맑고 깨끗한겁니다. 대화해보면 아이같지 않습니다. 아이가 아이 같지 않으면 징그러운 겁니다. 아이는 아이다워야하는데. 아이는 아이다워야합니다. 요즘 시대는 아이도 없는 시대입니다. 전부 사람들이 괴물을 만들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순전하고 깨끗한 것을 말씀합니다. 다 깨끗합니다. 그 속에 안 드러나지만 지식도 깨끗합니다. 아이들이 할 줄 아는 행동은 손짓 발짓 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은 꾀를 못냅니다. 그냥 그대로 사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엄마 아빠를 믿고 의지하고 맡기기를 다 맡겨버립니다. 그래서 자주 강조하는데 아이들을 어른들이 보호하지 않으면 아주 나쁜 어른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맡기고 따라갈 때 그냥 갑니다. 나쁜 짓하는데 그건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그거하고 연결시키면 아이가 그렇듯이 교인들은 목사를 믿습니다. 목사가 교인들을 이용해서 사리사욕 챙기는 사람이 있으면 나쁜 목사입니다. 교인들이 다 교인들이신데 다 안 그러는 거라고 하는데 대게 순전합니다. 오만 짓을 다하게 되고 목사가 아닌 목사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하나는 어머니가 있고 하나는 며느리가 있고 그런 교회에 교인들이 몇천명씩 모입니다. 저분도 목사인가 싶은가만큼 다 모입니다. 그게 누구라고요. 그게 교인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안 그러신 거 같지요. 그래서 저를 면밀하게 살펴보셔야합니다. 믿고 따라가볼만한가 성경을 가지고 따져보면 됩니다. 틀린 걸 말하면 가차없이 말해야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순전하고 깨끗한게 특징입니다. 인간이 피조물적인 것이 없다는 겁니다. 이 세상적인 것이 없습니다. 인간적인 것이 없습니다. 있을라 해도 없습니다. 그래서 맑고 깨끗합니다. 아이들 특징입니다.
너희가 어린 아이들처럼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러면 우리들의 건설 구원이라는 것은 어린 아이들처럼 되는 것이다. 생각에 욕심에 마음에 행동에 모든 관계에 세상적인 것이 없어야한다. 그래서 인간적인 것이 외부로 나타나는 모든 결정에 원동이 되어집니다. 중심 마음 생각 지식. 마음의 요소지요. 그런 것이 그 사람을 만들고 그런 일에 사리 판단 결정 원동이 되는 겁니다. 세상적이고 피조물적이고 인간적이 섞이면 그의 언해이 관계가 바로 될 수 없는 겁니다. 그게 더러워지는 겁니다. 아이들은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순수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님을 아느냐. 모릅니다. 맑고 깨끗한 걸 말합니다. 인간지식이 되지 않고 너희 마음에 생각의 중심에 사고방식이 이 타락한 세상의 인간 중심이 되는 걸 뭍히지 말라는 거지요. 그 속에 다른 게 있으면 행동이 바로 되겠습니까. 욕심 따라가는거지요. 그게 더러워지는 것이고 그것이 있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엄마 안에서 잉태가 됐는데 자라니까 점점 커지면서 사람의 형체를 봅니다. 팔다리가 나옵니다. 심장병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10달이 되어서 나오면 사람입니다. 사람이면 10달 돼서 나오면 다 자란 사람입니까. 아직까지 사람이 아니죠. 거기서 점점 자라면 사람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것이지요. 만 18세입니까. 우리나라 기준이 만 18세인가요. 만 19세 되면 성인입니다. 이룰 성자입니다. 미성년자는 아직 사람이 덜 됐다는 뜻입니다. 자주 비유로 말씀드리지만 씨앗이라는 아주 작은데 이걸 심으면 싹이 납니다. 몇 달 자라고 나면 아주 안 보일만한 작은 것이 팔뚝만한 무가 되는 겁니다. 아주 작은 씨앗인데 어찌되니까요. 자라니까. 자란다는 표현이 그런 겁니다. 모든 면으로 날마다 자라가는 겁니다. 너희들이 결단코 자라가지 않으면 자라는 것인가. 사람의 모습을 담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점점 잘 자라면 다른 면으로 가면 자라려면 어떻게 자랍니까. 먹어야 자라는데 음식을 잘못먹으면 부실하게 자랍니다.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뭐가 나와야합니까. 늑대 소년이 나와야하지요. 아이인데 늑대 소년에게 크니까 그리 되어버립니다. 하나님 아들로 자라면 뭘 먹어야합니까. 양식을 바로 먹어야합니다. 그걸 바로 먹어야 바로 자라게 되는 겁니다.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어린 아이들은 좋은 점만 가지고 있느냐 장점만 가지고 있느냐. 좋은 점 두 가지만 있고 아이들은 약합니다.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쉽게 당합니다. 그래서 쉽게 넘어집니다. 아이들은 아이기 때문에 무지합니다. 무지한 걸 가르켜서 어리석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약하고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 아이입니다. 거의 예외는 없습니다. 쉽게 넘어지는 것이 아이들입니다. 너희가 비둘기 같이 순결하게 뱀같이 지혜로우라. 그래야지 비둘기 같은 순결만 가지면 밥이 됩니다. 세상의 밥이 됩니다. 이 세상에 늑대가 많은데 늑대가 가장 좋아하는 게 양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착해야하고 깨끗해야하고.
어린 아이들과 같이 순전하고 깨끗하고 자라가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다만 지혜가 있어야합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같이 되면 천국에서 큰자입니다. 큰자를 물었는데 주님이 큰자보다 먼저 천국에 들어간 걸 말씀하시고 두 번째로 큰 자를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어떤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제자들이 천국에서 큽니까. 한 어린 아이를 불러서 제자들 가운데 세우시고 가르치면서 너희가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라 꼭 집었습니다. 앞엔 어린 아이들이 보편이 되어져있고 지시대명사가 있습니다. 이 어린아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어디에 있는 아이인가요. 어린 아이와 다른 아이들의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앞에서는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결단코 들어가지 못한다. 이 어린 아이라고 한 명 찍어놨습니다. 이 어린아이와 같이. 어린아이들과 같이 보편적입니다. 4절에는 이 어린 아이. 하나를 찍었습니다. 차이가 무엇인가요. 다른 아이들은 자기를 안 낮춥니까.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자기를 낮출줄 압니까 모릅니까. 모르지요. 아이들이 다 겸손합니까. 얼마나 교만한데. 아이들은 자기를 낮출줄 모릅니다. 어지간하면 젖먹이 아이들은 모르는 것이고 올리려고 하지 낮추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자기를 낮춘다고 합니다. 이 아이와 같이 낮추는 자가 천국의 큰자다. 왜 낮춥니까. 이 아이를 둘러싼 사람들이 제자입니다. 아이가 아무리 철이 없고 몰라도 정상적이면 자기를 둘러싼 어른들인데 낮출 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요. 나는 부자인데 가난한 척 잘났는데 못난 척. 그런게 아니라 환경적으로 작은 자 아닙니까. 어른들에게 둘러쌓여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고 필연적으로 낮아지는 겁니다.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세워놓고 이 아이라고 합니다. 자기를 낮추지 않으면. 연극, 꾸미는 게 아닙니다. 낮아진 아이입니다. 전부 다 어른입니다. 키도 크고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이 앞에 자기 자신을 아이와 같은 인식, 이런 사고방식, 이런 자신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바로 믿고 세계를 알면 높아갈수록 점점 낮아지는 사람이 됩니다. 높은데 낮은 척하는 게 아닙니다. 있는데 없는 척하는 게 아닙니다. 그건 교만입니다. 겸손은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떤 잘난 분들은 관청에 가도 어디가도 어깨펴고 큰 소리 치고 다닌답니다. 예배당에만 오면 기가 죽어버린답니다. 교회인데, 하나님 믿는 성도들인데 죄인인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위대하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밟히는 그런 인간이 말단 인간이 하나님에게만 큰소리치냐. 이 어린 아이는 태생적으로 구조적으로 자기를 낮출 수 밖에 없게 되어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천국의 큰 자와는 거리를 푼다. 자기를 낮추는 자가 같은 원리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십시다. 보잘 거 없는 사람으로 그리 보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그래야 기뻐할 것이기 때문에, 욥이 의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보다 더 의롭다고 할 만큼 그런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우리에게도 그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정말 낮은 자 밖에 될 수 없는지. 스스로. 지렁이는 밟으면 꿈틀합니다. 나무토막은 아무리 밟아보 꿈틀안합니다. 죽은 자는 꿈틀하지 않습니다. 작은 자는 꿈틀하지 않습니다. 자아가 죽어있으면 반론을 못 내립니다. 이런 자가 되어야 천국의 큰 자가 됐다. 아브라함이 이런 사람이었고 야곱은 거기 그랬고. 사도 바울이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편으로는 굉장히 교만 같은데 굉장히 겸손합니다. 이 어린 아이, 이걸 깊이 생각하셔야합니다. 이러지 않으면, 연극이 아닙니다. 꾸미는 게 아닙니다. 저절로 필연적을 그리 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내가 이 자리 끼는 것만해도 감사한데 자기를 아는 사람. 하나님 앞에 자기를 알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자기를 알고. 겸손하다고 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낮아지고 겸손한 자는 올리시는 것입니다. 누가 큰 자입니까. 이 아이와 같이 되어야 큰 자다.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의 동기, 사람이라는 것은 변하는 게 사람입니다. 안 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이가 점점 나쁘게 변하면 됩니다. 정신적으로 하게 됩니다. 우리도 그리 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어린 아이같이 되어라, 그래서 처녀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동정녀라고 합니다. 남자를 알지 못하는 사람. 이걸 말합니다. 변하지 말아야합니다. 깨끗하고 순전한 것이 자라가야하는 것이 노년이 되어도 80이 되어도 변하지 말아야합니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입니다. 여러 말씀을 기억하고 돌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76장(목 마른 자들아), 198장(우리 주여 목자 되어서)
본문: 마태복음 18장 1절 ~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크단 말은 높다는 말이고 실력있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높은 자리는 정권자와 가까울수록 그렇지요, 왕과 가까우면 대통령과 가까우면 정권자가 된다 이 말입니다. 대통령의 부인이 잘못되면 나라가 사고를 많이 치게됩니다. 김영삼 대통령 부인이 세상을 떠났다는데 칭찬입니다. 고요한 사람이라. 그래서 다 존경하고 그러던데 어떤 사람은 대통령을 업고 오만 일을 다 하는 부인들도 더러더러 있었습니다. 권력자 권세와 같으니까 저지르게 되는 겁니다. 높은 자를 말합니다. 권세자와 높은자가 됩니다. 회장과 가까우면 권력이 됩니다. 비서는 볼 일이 없는데 회장의 비서에게 잘못 보이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높은 자리입니다. 그래서 위치 실제 권력은 그러지 않지만은 실질적으로 하니 그런 것이고 큰자는 높은 자라는 것이고 권세잡은 사람과 그 옆에 있는 사람. 하늘에서 가장 높이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그 옆에 계시는 분이 예수님이시고 거기서 가까운 사람이 큰 사람이 되는데, 야고보와 요한이 어머니가 두 아들의 어머니가 주님에게 찾아와서 선생님 부탁이 있습니다.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도록 해주십시오 하고 부탁합니다. 욕심꾸러기지요. 그래서 10제자가 듣고 분히 여겼습니다.
철 없으면 용감합니다. 하룻강아지는 범 무서운 줄 모릅니다. 세상을 모르면 무지하면 용감하게 되는데 무지한겁니다. 두 제자가 그럴 때 내가 마실 잔을 너희가 마시게 될 거다. 고난의 쓴 잔을 마시고 둘 다 순교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욕망 있는 사람은 큰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하늘에서 큰자 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구역 식구가 적은 것보다 많은 게 좋습니다. 서로 자기 구역에 데려갈려고 하는 것이 선의의 경쟁입니다. 아주 서로 자기 구역 데려갈려고 그거 좋은 겁니다. 그럴 때 양보하고 그런 구역장 있으면 화를 냅니다. 돈 100만원 같으면 그렇게 쉽게 주겠냐. 구역식구는 욕심이 없나. 하늘의 사람이냐. 그러면 혼을 냈습니다. 하늘에서 큰 자 좋은겁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큰 자를 말씀하시지 않고 하늘에서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고 높은 자가 있고 낮은 자가 있고 부한 자가 있고 천한 자가 있는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천국에서 차이가 없다 그러면 말이 됩니까. 우리들이 교리 잘 몰라도 하늘나라는 다 꼭 같다. 하늘나라는 차이가 없다. 백 목사님 설교는 차이가 있다니까 고신 쪽에서 하늘에도 싸움이 있고 그렇다는 말인데 무슨 말이냐. 공산주의는 분쟁이 없지요. 자본주의는 서로 큰 거 차지하고 그러는데 천국에 차이가 있으면 분쟁이 있다는 말인데 말이 되냐.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천국에는 차이가 있는데 분쟁은 왜 없습니까. 그 나라는 빛이 있습니다. 거울이 있거든요. 평생의 생애를 다 비추는 것이 있습니다. 평생의 생애를 다 찍어놓고 비디오로 돌려버립니다. 그러니까 낯이 떳떳해서 고개 드는 게 맞겠습니까. 그러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행한 대로 그대로 갚아주는데 분쟁이 없는거지요. 하늘나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라는 걸 건설구원 성화구원을 잘 모르는 사람은 상금정도로 아는데 기능의 차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과학적인 그렇게 하니까 그렇지 인체적으로 들어가면 입이 있는데 말을 못한다. 귀가 있는데 하지 못할까.
눈이 있는데 성경을 안경을 끼고 이렇게 본답니다. 어떤 분은 아예 안 보인다고 하지요. 눈이 있는데 안 보이는건 아마 시각 장애인이라 그러는거지요. 귀가 있는데 안 들리는 건 청각 장애인입니다. 팔이 있는데도 안 움직이는 분이 있습니다. 왜냐, 기능이 되니까 노화가 된거죠. 이게 작은 일입니까. 사소한 일인가요. 하늘나라 가서 영원토록 되어집니다. 그 기능을 살려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게 지금인데 그 기능을 공부에 팔아먹고 취미에 팔아먹고 그 기능을 에서는 팥죽 한 그릇에 다 팔아넘기고.
천국 큰자들을 말씀하셨는데 어린 아이를 하나 불러다가 저희 가운데에 세웠습니까. 누구 가운데입니다. 그래놓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강조를 합니다. 이게 마태 마가 누가 복음에 다 나옵니다. 결단코, 특별히 사람이 이 말씀을 가볍게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붙여놨습니다. 너희가 돌이켜, 현재의 모습 가지고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천국에는 누가 큽니까. 돈입니까 권력입니까 제자들이 답을 알 리가 없습니다. 저것들이 알고 있는 이 세상의 큰자. 그걸 생각하고 물으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생각을 바꿔라. 사고 방식을 바꿔라. 하늘의 눈으로 봐라. 돌이켜서 돌아서야 합니다. 이 말씀과 맞지 않으면 우리도 돌이켜야합니다.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여기는 어린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아이 하나를 불러놓고 어린아이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보편적인 아이들을 말하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과 같이하고 보편적인 아이들을 놔두면. 어릴수록 더 어린 아이다울 것이고, 가장 어린 아이 다운 어린 아이. 보편적으로 가장 어린 어린아이. 순전하고 깨끗한 사람. 순전하고 깨끗한 것이었습니다. 피부도 맑고 눈동자도 맑고 다 맑습니다. 그래서 모든 아이는 다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만드신 원래 모습입니다. 그 아이들이 점점 더 자라면서 아이들이 이 세상에서 보는 거 듣는 거 접촉하는 것이 많아지면서 자아가 됩니다. 그 자아가 바로 안 좋게 말하면 자기 아이들 속에 자라가는 자아가 안 좋게 되면 악이라고 합니다. 자기 중심. 그게 좋게 자라가면 선 중심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대개 보면 환경에 따라 달라지다가 자랄수록 이 세상에 하나님과 상관없고 우리 교회 아이들은 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말씀을 접하니까 맑고 깨끗한겁니다. 대화해보면 아이같지 않습니다. 아이가 아이 같지 않으면 징그러운 겁니다. 아이는 아이다워야하는데. 아이는 아이다워야합니다. 요즘 시대는 아이도 없는 시대입니다. 전부 사람들이 괴물을 만들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순전하고 깨끗한 것을 말씀합니다. 다 깨끗합니다. 그 속에 안 드러나지만 지식도 깨끗합니다. 아이들이 할 줄 아는 행동은 손짓 발짓 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은 꾀를 못냅니다. 그냥 그대로 사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엄마 아빠를 믿고 의지하고 맡기기를 다 맡겨버립니다. 그래서 자주 강조하는데 아이들을 어른들이 보호하지 않으면 아주 나쁜 어른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맡기고 따라갈 때 그냥 갑니다. 나쁜 짓하는데 그건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그거하고 연결시키면 아이가 그렇듯이 교인들은 목사를 믿습니다. 목사가 교인들을 이용해서 사리사욕 챙기는 사람이 있으면 나쁜 목사입니다. 교인들이 다 교인들이신데 다 안 그러는 거라고 하는데 대게 순전합니다. 오만 짓을 다하게 되고 목사가 아닌 목사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하나는 어머니가 있고 하나는 며느리가 있고 그런 교회에 교인들이 몇천명씩 모입니다. 저분도 목사인가 싶은가만큼 다 모입니다. 그게 누구라고요. 그게 교인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안 그러신 거 같지요. 그래서 저를 면밀하게 살펴보셔야합니다. 믿고 따라가볼만한가 성경을 가지고 따져보면 됩니다. 틀린 걸 말하면 가차없이 말해야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순전하고 깨끗한게 특징입니다. 인간이 피조물적인 것이 없다는 겁니다. 이 세상적인 것이 없습니다. 인간적인 것이 없습니다. 있을라 해도 없습니다. 그래서 맑고 깨끗합니다. 아이들 특징입니다.
너희가 어린 아이들처럼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러면 우리들의 건설 구원이라는 것은 어린 아이들처럼 되는 것이다. 생각에 욕심에 마음에 행동에 모든 관계에 세상적인 것이 없어야한다. 그래서 인간적인 것이 외부로 나타나는 모든 결정에 원동이 되어집니다. 중심 마음 생각 지식. 마음의 요소지요. 그런 것이 그 사람을 만들고 그런 일에 사리 판단 결정 원동이 되는 겁니다. 세상적이고 피조물적이고 인간적이 섞이면 그의 언해이 관계가 바로 될 수 없는 겁니다. 그게 더러워지는 겁니다. 아이들은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순수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님을 아느냐. 모릅니다. 맑고 깨끗한 걸 말합니다. 인간지식이 되지 않고 너희 마음에 생각의 중심에 사고방식이 이 타락한 세상의 인간 중심이 되는 걸 뭍히지 말라는 거지요. 그 속에 다른 게 있으면 행동이 바로 되겠습니까. 욕심 따라가는거지요. 그게 더러워지는 것이고 그것이 있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엄마 안에서 잉태가 됐는데 자라니까 점점 커지면서 사람의 형체를 봅니다. 팔다리가 나옵니다. 심장병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10달이 되어서 나오면 사람입니다. 사람이면 10달 돼서 나오면 다 자란 사람입니까. 아직까지 사람이 아니죠. 거기서 점점 자라면 사람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것이지요. 만 18세입니까. 우리나라 기준이 만 18세인가요. 만 19세 되면 성인입니다. 이룰 성자입니다. 미성년자는 아직 사람이 덜 됐다는 뜻입니다. 자주 비유로 말씀드리지만 씨앗이라는 아주 작은데 이걸 심으면 싹이 납니다. 몇 달 자라고 나면 아주 안 보일만한 작은 것이 팔뚝만한 무가 되는 겁니다. 아주 작은 씨앗인데 어찌되니까요. 자라니까. 자란다는 표현이 그런 겁니다. 모든 면으로 날마다 자라가는 겁니다. 너희들이 결단코 자라가지 않으면 자라는 것인가. 사람의 모습을 담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점점 잘 자라면 다른 면으로 가면 자라려면 어떻게 자랍니까. 먹어야 자라는데 음식을 잘못먹으면 부실하게 자랍니다.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뭐가 나와야합니까. 늑대 소년이 나와야하지요. 아이인데 늑대 소년에게 크니까 그리 되어버립니다. 하나님 아들로 자라면 뭘 먹어야합니까. 양식을 바로 먹어야합니다. 그걸 바로 먹어야 바로 자라게 되는 겁니다.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어린 아이들은 좋은 점만 가지고 있느냐 장점만 가지고 있느냐. 좋은 점 두 가지만 있고 아이들은 약합니다.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쉽게 당합니다. 그래서 쉽게 넘어집니다. 아이들은 아이기 때문에 무지합니다. 무지한 걸 가르켜서 어리석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약하고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 아이입니다. 거의 예외는 없습니다. 쉽게 넘어지는 것이 아이들입니다. 너희가 비둘기 같이 순결하게 뱀같이 지혜로우라. 그래야지 비둘기 같은 순결만 가지면 밥이 됩니다. 세상의 밥이 됩니다. 이 세상에 늑대가 많은데 늑대가 가장 좋아하는 게 양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착해야하고 깨끗해야하고.
어린 아이들과 같이 순전하고 깨끗하고 자라가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다만 지혜가 있어야합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같이 되면 천국에서 큰자입니다. 큰자를 물었는데 주님이 큰자보다 먼저 천국에 들어간 걸 말씀하시고 두 번째로 큰 자를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어떤 이상한 점이 있습니까. 제자들이 천국에서 큽니까. 한 어린 아이를 불러서 제자들 가운데 세우시고 가르치면서 너희가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라 꼭 집었습니다. 앞엔 어린 아이들이 보편이 되어져있고 지시대명사가 있습니다. 이 어린아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어디에 있는 아이인가요. 어린 아이와 다른 아이들의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앞에서는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결단코 들어가지 못한다. 이 어린 아이라고 한 명 찍어놨습니다. 이 어린아이와 같이. 어린아이들과 같이 보편적입니다. 4절에는 이 어린 아이. 하나를 찍었습니다. 차이가 무엇인가요. 다른 아이들은 자기를 안 낮춥니까.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자기를 낮출줄 압니까 모릅니까. 모르지요. 아이들이 다 겸손합니까. 얼마나 교만한데. 아이들은 자기를 낮출줄 모릅니다. 어지간하면 젖먹이 아이들은 모르는 것이고 올리려고 하지 낮추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자기를 낮춘다고 합니다. 이 아이와 같이 낮추는 자가 천국의 큰자다. 왜 낮춥니까. 이 아이를 둘러싼 사람들이 제자입니다. 아이가 아무리 철이 없고 몰라도 정상적이면 자기를 둘러싼 어른들인데 낮출 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요. 나는 부자인데 가난한 척 잘났는데 못난 척. 그런게 아니라 환경적으로 작은 자 아닙니까. 어른들에게 둘러쌓여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고 필연적으로 낮아지는 겁니다.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세워놓고 이 아이라고 합니다. 자기를 낮추지 않으면. 연극, 꾸미는 게 아닙니다. 낮아진 아이입니다. 전부 다 어른입니다. 키도 크고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이 앞에 자기 자신을 아이와 같은 인식, 이런 사고방식, 이런 자신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바로 믿고 세계를 알면 높아갈수록 점점 낮아지는 사람이 됩니다. 높은데 낮은 척하는 게 아닙니다. 있는데 없는 척하는 게 아닙니다. 그건 교만입니다. 겸손은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떤 잘난 분들은 관청에 가도 어디가도 어깨펴고 큰 소리 치고 다닌답니다. 예배당에만 오면 기가 죽어버린답니다. 교회인데, 하나님 믿는 성도들인데 죄인인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위대하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밟히는 그런 인간이 말단 인간이 하나님에게만 큰소리치냐. 이 어린 아이는 태생적으로 구조적으로 자기를 낮출 수 밖에 없게 되어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천국의 큰 자와는 거리를 푼다. 자기를 낮추는 자가 같은 원리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십시다. 보잘 거 없는 사람으로 그리 보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그래야 기뻐할 것이기 때문에, 욥이 의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보다 더 의롭다고 할 만큼 그런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우리에게도 그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정말 낮은 자 밖에 될 수 없는지. 스스로. 지렁이는 밟으면 꿈틀합니다. 나무토막은 아무리 밟아보 꿈틀안합니다. 죽은 자는 꿈틀하지 않습니다. 작은 자는 꿈틀하지 않습니다. 자아가 죽어있으면 반론을 못 내립니다. 이런 자가 되어야 천국의 큰 자가 됐다. 아브라함이 이런 사람이었고 야곱은 거기 그랬고. 사도 바울이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편으로는 굉장히 교만 같은데 굉장히 겸손합니다. 이 어린 아이, 이걸 깊이 생각하셔야합니다. 이러지 않으면, 연극이 아닙니다. 꾸미는 게 아닙니다. 저절로 필연적을 그리 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내가 이 자리 끼는 것만해도 감사한데 자기를 아는 사람. 하나님 앞에 자기를 알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자기를 알고. 겸손하다고 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낮아지고 겸손한 자는 올리시는 것입니다. 누가 큰 자입니까. 이 아이와 같이 되어야 큰 자다.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의 동기, 사람이라는 것은 변하는 게 사람입니다. 안 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이가 점점 나쁘게 변하면 됩니다. 정신적으로 하게 됩니다. 우리도 그리 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어린 아이같이 되어라, 그래서 처녀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동정녀라고 합니다. 남자를 알지 못하는 사람. 이걸 말합니다. 변하지 말아야합니다. 깨끗하고 순전한 것이 자라가야하는 것이 노년이 되어도 80이 되어도 변하지 말아야합니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입니다. 여러 말씀을 기억하고 돌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