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8일 금밤 신풍 결혼식
김동민2024-03-08조회 219추천 29
2024년 3월 8일 금밤
찬송: 194장(오늘 모여 찬미함은)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 33절
부부제도는 인류 시조 때부터 하나님께서 정하고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어 부부제도를 잊어버렸고 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나그네 잠깐 이 세상에서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도록 유일한 배우자 그리고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책임을 맡긴게 부부입니다. 하나님 앞에 흠없는 남편, 하나님 앞에 흠없는 아내.
하나님의 진리의 사람. 개인 교회고 부부로 되어지면 가정 교회가 됩니다. 부부는 우리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의 형상의 행위를 만드는 것이 이게 사람이 목적입니다. 가정생활을 노력하시면 영육이 잘될 것이고 복이 되고 명확할겁니다. 가정 교회에 이런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은 진리와 영감 둘을 주셨습니다. 진리는 성경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성경에 아는 대로, 남편이 어떻게해야할까 하면 남편입니다. 말씀의 진리와 그 속에 성경의 감화와 감동 이걸 진리와 영감이라고 합니다. 진리와 영감을 따라 결혼할 며칠 몇 달이 아니라 하다보면 점점 좋아집니다. 그렇게 해서 다 갖추게 되면 구비라 그럽니다. 이 일을 위해 주신 게 부부 제도고 결혼은 그 출발입니다.
남자의 위치와 책임은 앞서가는 머리입니다. 신부는 뒤를 따라가는 그런 몸과 같습니다. 남자가 머리라는 것은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주님을 닮아가는 것에 앞서고 실력으로 되고 그래야 앞선 머리입니다. 여자는 순종함으로 따라가다보면 주님을 모신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됩니다. 세상과 좀 달라도 교리가 달라도 우리는 남자와 여자에 위치한 목적과 방법이 주님을 두고 걸어가는데 신랑이 항상 한 걸음 앞서가는겁니다.
의무와 책임은 네 번째로 남편은 주님을 교회를 위해서 수고하신 딱 그 방법 그대로 주님처럼 헌신하고 이끌고 인도하시면 됩니다. 교회는 주님이 다 은혜로 주시니 감사함으로 주시는 아내는 감사하고 따라가면 됩니다. 그걸 사은이라고 그럽니다. 이게 남자와 여자의 의무와 책임입니다. 주님위해 바칠 때 남김없이 바쳤습니다. 신랑되는 분, 세상 때문이 아니라 나도 주님처럼 아내위해 전부를 다 쏟아부을 때 남자입니다.
그리고 가정살이는 가정의 밖은 남자가 맡습니다. 여자는 내무을 맡습니다만 외물을 맡는 남자가 어려울 때 도와줄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남자는 외무, 여자는 내무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아내는 감사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가정 생활은 남자는 외무를 여자는 내무를, 진리와 영감을 따라 말씀의 주님 하시고 내가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따라 예배를 신앙을 성경을 기도 생활을, 이건 천만번이 들어와도 하나님이 하시겠다 하면 포기하는 거고 어려워도 하는 거고 경제는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경제입니다. 귀하게 받아서 복되게 쓸 수 있는 겁니다. 살아있는데 굶으면 굶는 게 복이고 잘살면 잘 사는 게 복입니다.
다른 생각 말고 교회 뜻대로 걸어가다보면 적절하게 해 주신다는 것. 자녀를 주시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자녀로 길러보겠다 꼭 생각하셔야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예쁘다 하면 하나미의 뜻은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주 앞에 순종하는 아이, 자기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가정 교회가 되어집니다. 다 같이 잠깐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94장(오늘 모여 찬미함은)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 33절
부부제도는 인류 시조 때부터 하나님께서 정하고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어 부부제도를 잊어버렸고 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나그네 잠깐 이 세상에서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도록 유일한 배우자 그리고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책임을 맡긴게 부부입니다. 하나님 앞에 흠없는 남편, 하나님 앞에 흠없는 아내.
하나님의 진리의 사람. 개인 교회고 부부로 되어지면 가정 교회가 됩니다. 부부는 우리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의 형상의 행위를 만드는 것이 이게 사람이 목적입니다. 가정생활을 노력하시면 영육이 잘될 것이고 복이 되고 명확할겁니다. 가정 교회에 이런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은 진리와 영감 둘을 주셨습니다. 진리는 성경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성경에 아는 대로, 남편이 어떻게해야할까 하면 남편입니다. 말씀의 진리와 그 속에 성경의 감화와 감동 이걸 진리와 영감이라고 합니다. 진리와 영감을 따라 결혼할 며칠 몇 달이 아니라 하다보면 점점 좋아집니다. 그렇게 해서 다 갖추게 되면 구비라 그럽니다. 이 일을 위해 주신 게 부부 제도고 결혼은 그 출발입니다.
남자의 위치와 책임은 앞서가는 머리입니다. 신부는 뒤를 따라가는 그런 몸과 같습니다. 남자가 머리라는 것은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주님을 닮아가는 것에 앞서고 실력으로 되고 그래야 앞선 머리입니다. 여자는 순종함으로 따라가다보면 주님을 모신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됩니다. 세상과 좀 달라도 교리가 달라도 우리는 남자와 여자에 위치한 목적과 방법이 주님을 두고 걸어가는데 신랑이 항상 한 걸음 앞서가는겁니다.
의무와 책임은 네 번째로 남편은 주님을 교회를 위해서 수고하신 딱 그 방법 그대로 주님처럼 헌신하고 이끌고 인도하시면 됩니다. 교회는 주님이 다 은혜로 주시니 감사함으로 주시는 아내는 감사하고 따라가면 됩니다. 그걸 사은이라고 그럽니다. 이게 남자와 여자의 의무와 책임입니다. 주님위해 바칠 때 남김없이 바쳤습니다. 신랑되는 분, 세상 때문이 아니라 나도 주님처럼 아내위해 전부를 다 쏟아부을 때 남자입니다.
그리고 가정살이는 가정의 밖은 남자가 맡습니다. 여자는 내무을 맡습니다만 외물을 맡는 남자가 어려울 때 도와줄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남자는 외무, 여자는 내무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아내는 감사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가정 생활은 남자는 외무를 여자는 내무를, 진리와 영감을 따라 말씀의 주님 하시고 내가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따라 예배를 신앙을 성경을 기도 생활을, 이건 천만번이 들어와도 하나님이 하시겠다 하면 포기하는 거고 어려워도 하는 거고 경제는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경제입니다. 귀하게 받아서 복되게 쓸 수 있는 겁니다. 살아있는데 굶으면 굶는 게 복이고 잘살면 잘 사는 게 복입니다.
다른 생각 말고 교회 뜻대로 걸어가다보면 적절하게 해 주신다는 것. 자녀를 주시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자녀로 길러보겠다 꼭 생각하셔야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예쁘다 하면 하나미의 뜻은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주 앞에 순종하는 아이, 자기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가정 교회가 되어집니다. 다 같이 잠깐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