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6일 수밤
김동민2024-03-06조회 171추천 20
2024년 3월 6일 수밤
찬송: 9장(천지에 있는 이름 중), 55장(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본문: 창세기 13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 저 중국에서 리칭 선생님 부모님이 오시는데 비행기 편이 주일과 수요일 밖에 없답니다. 한국 도착시간이 6시라서 오늘밤 예배는 힘들 거 같습니다 라고 하는데 인간 구원을 위해서 여기 모셔놓고 전도해서 믿는 그런 분 만들려고 리칭 선생님도 그렇게 전도해서 결혼한 분입니다. 장모님 댁을 초청해서 부산에서 2년 계실겁니다.
우리 교회는 대예배가 네 번입니다. 밤 예배 포함해서. 직장의 문제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겠으나 대예배 중심이 되어있어야하고 직장을 그만둘 수 없어서 더 세밀하게 하면 하나님이 주신 걸로 봐야하고 일 년에 두 번 집회 자유 못하면 생각해봐야합니다. 정상적으로 믿는 분들은 대예배, 새벽예배는 추가되는 것입니다. 예배 전에 연락이 와서 그럴 수 있겠다. 워낙 일을 성실하게 잘하고 진실하게 하고 정직하게 하고 하니까 일이 안 끊어진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시는 겁니다. 주일을 예배당에 와도 어기는 사람이 있고 부득이 예배당을 못와도 지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이 알고 하나님이 아십니다. 못 와도 정말 마음은 간절한데 못오는 그런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특히 밤예배 우리는 나와야하는 분들이 빠지는 분들이 몇몇이 되십니다. 목사는 말씀만 전하는 것이고 보조 역할만 하는거지 주님과 우리 관계는 무슨 관계인가요. 주님은 신랑이고 교회는 신부입니다. 부부입니다. 다른 것이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부부사이를 갈라놓는 인간은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부부는 붙여놓고 보는 겁니다. 부부사이를 말해서 갈라놓는다 가장 악한 인간입니다. 마지막 최종적으로 모든 신앙은 주님과 자기 관계입니다. 거기 자유성 있습니다. 그렇지만 말은 해야합니다. 밤예배를 두고 자주 빠집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일은 아니지 않을까요. 오늘 그런 연락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세상 복의 양면성입니다. 세상 복의 양면성인데 설고하다보면 준비하게 되고 준비할 때 잡은 방향이 있습니다. 이번 주일의 방향은 그리 전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풀어져나갑니다. 그래서 한 예배 가지고 깨달아져서 옆으로 가게 됩니다. 세상 복의 양면성인데 오늘 새벽에 말씀했는데 서론격으로 말씀드리면. 지공과 지성의 하나님이다. 지극히 구별되고 공평된 하나님입니다. 사사로움이 없는 것이고 누구에게 더해주고 덜해주는 아무 이유없고 근거 없는 것을 하지 않는 분입니다.
표면적으로 볼 때 좁게 보고 얕게 보면 그렇게 보이는데 넓게 보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될 근거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의인인데 악인처럼 보는 것은 사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의인처럼 보이지만 악인이라 그렇게 보일 수도 있고 의인인데 연단시키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욥처럼. 요셉이라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신앙의 어린이였고 소년이었고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특별히 사랑했고 라헬 때문도 그렇지 신아이 사랑스러우니까 요셉은 형들의 잘못을 일러바쳤습니다. 월요일날 양성원 가는데 고속 버스가 쫓아옵니다. 3차선 4차선 되어있습니다. 제 차 뒤에 바짝 붙어있습니다. 제가 얼른 피해서 넘어가게 했는데 침몰해버렸습니다. 몇 시점에서 어느 지점에 당신 버스 지나갔으니 어서 안하면 대형사고 나겠구나 해서 고발했죠. 그 사람 그렇게 해놔야 그런 사고에 조심을 합니다. 차선을 막 과속을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연락해서 조치를 취하라 그랬죠.
요셉이 계속 말하는 것은 미워서가 아니라 말해야할 것을 고치게 만드는 게 사랑입니다. 말을 해선 안될 것을 말하면 안됩니다. 말을 해서 고쳐야하는 것은 말해야하는것이지요. 미움을 받았습니다. 애굽에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고생입니다. 지금과 옛날을 종은 소유물입니다. 아무렇게나 죽이지는 못해도 죽여도 큰 처벌이 없습니다. 그렇게 팔려간 요셉입니다. 고난 많이 겪었고 신인받아서 총무가 됐는데 가정총무니까 한 도 없이 권세를 누릴 수 있는데 미혹이 와서 물리혀서 감옥에 가버렸습니다. 그 고난을 통해서 연단시켜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죽는 날까지 총리로 지냈습니다. 110세에 죽었으니까 80년을 했습니다. 30년 고증하고 80년 그렇게 하고 천국의 영생 복 누리고.
의인인데 악인으로 보이는 것은 그럴 수도 있고 의인인데 더 의롭게 만드시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이름이 뭔가요. 그 이름을 알아야 닮아가지요. 사무엘의 어머니 이름. 한나입니다. 한나가 아이를 못 낳았습니다. 그 한나의 또 다른 엘가나의 다른 아이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아내를 못 낳으면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의인 신앙인데 왜 그렇게 고통을 주셨는가. 마지막에 누구 주시려고요, 사무엘을 주시려고. 사무엘의 어머니가 되었고 엘리 제사장의 기도로 사무엘이 나고 아들 딸 몇이 더 나왔습니다. 사라도 그랬습니다. 사라도 아이를 못 가졌을 때 몸종을 아브라함을 줬는데 주인을 갖다가 깔봅니다. 그래서 이 계집종을 쫓아내라. 계집종의 아들은 유업을 얻지 못한다. 사라의 말이 옳으니까 쫓아내라고 했습니다. 잔인하게 보이시는가요. 하나님의 세계는 인간의 도덕이 아닙니다. 사라도 고생 많이하고 예수님의 표상입니다. 하나만 딱주셨습니다. 다른 아들 주셨지만은, 언약의 약속은 이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승리하실 때 행한대로 갚아주십니다. 근거 없는 일이 없고 목적없는 일을 안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모두 다 원인이 있는데 사람이 모를 뿐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롯이 복을 받은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고난이 오면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가. 자기 과거를 돌아보고 이유를 찾아봅니다. 아무리 살펴도 잘못이 없는데 바로 살았는데 고난 주시면 장담을 할 수는 없지만 연단 시켜서 더 귀한 사람을 만드시는보다. 그렇게 하면 복이 되는 겁니다. 실제 그리 되는 겁니다. 어렵다고 고난이라고 자기만 손해입니다. 협박이 되는 게 아니고 실제 그런겁니다. 나를 만드는 것은 목사가 대부흥을 해도 포도원 교회에 목사님이 백 목사님 이야기를 한 번씩 한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 출신들이 많답니다. 성공한 그런 분이라도 그래서 설교 들어보니까 자기를 그렇게 낮춥니다. 나는 보잘 거 없는데. 하나님은 가장 원하시는 게 너 자신을 돌아보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복을 받은 것도 이유가 있고 원인이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복을 받은 거 롯이 복을 받은 거.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필연성이기 때문에. 길을 벗어나면 선을 벗어나면 탈선하는 겁니다. 말씀을 어긋나게 하면 실패하는 거지요. 롯이 그런 것은 복을 받는 걸음을 안 가서 그렇고 아브라함은 복을 받는 걸음을 가서 그런 것입니다. 이건 필연성입니다. 절대성.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는 것은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된다는 뜻입니다. 롯도 실패한 조상입니다. 우리도 롯처럼 실패하게 됩니다. 롯의 실패 원인을 알아보는겁니다.
아브라함이 사는 곳이 갈대아인데 그런 곳이라도 아브라함의 조상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샘이 나오고 다 믿는 집안입니다. 그 가정 이름이 우리로 말하면 일반적인 믿음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를 기준으로 말하면 생전에 믿던 그런 사람들이 지금 우리 그런 사람들이 하란처럼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옛날에 그렇게 잘 믿기보다는 변질이 되어졌는데 거기서 나는 사람들은 좀 낫다 이거지요. 백 목사님 생전에는 고신 쪽이나 그런 거였고 지금은 좀 다르지요. 벧엘이라는 이름이 재단 쌓고 신앙 생활하는 곳입니다. 흉년이 들어서 애굽으로 가다가 죽을 고비 넘기고 회개하고 넘어오니까 복을 많이 주셔서 두 가족이 너무 복을 크게 받으니 나뉘자고 말하는 겁니다. 신앙적인 나뉨이지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런데 나뉠 때 그때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아브라함이 롯에게 말할 때 아브라함은 그리 말할찌라도 롯은 그걸 덥썩 물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인간관계로써도 롯의 처지는 틀린겁니다. 저는 젊고 숙부님 어른이신데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남은 곳 가겠습니다. 이게 도리입니다. 아브라함은 어른이니까 자유성을 줘야하기 때문에 그리할지라도 롯은 그러면 안되지요.
롯이 복을 많이 받았는데 이거 가지고 잘못 선택했다가 쫄딱 망할거다. 그래서 그 재산 지키려 하다보니까 소돔 고모라를 갔는데 속을 보니까 여호와께서 멸하기 전이었습니다. 폭풍전야라는 말이 있습니까. 내일 태풍입니다 하면 그 전에는 매우 고요합니다. 그러다가 잠잠하지요. 하나님께서 면하기 직전인데 아름다움의 절정입니다. 살기 좋은 것의 직전인데 죄악의 절정입니다. 롯이 눈이 가려지니까 안 보이는 겁니다. 사람이 눈이 어두워지면 안 보이게 됩니다. 실패할 걸음을 걸었습니다. 자기가 그리 가는 거니까. 먼저 전쟁이 났습니다. 다섯 나라하고 네 나라하고 전쟁했는데 다섯 나라 연합군이 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재산 다 빼앗기고 죽어야하는데 아브라함이 듣고 쳐부수고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롯을 살려줬죠. 그랬는데 그 도시가 죄악의 도시라 날마다 음식이 상했고 딸들이 두 딸들은 소돔 고모라의 사람으로 자란겁니다. 이 시대에는 죄악의 시대입니다. 그냥 아이를 풀어놓으면 자연스럽게 그런 겁니다. 주일날 텔레비 보는 게 자연스럽고 가수들 춤추고 노래부르는 게 자연스럽고.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이상한 게 아니고. 그래서 이 시대 젊은 사람하고 대화하면 세계가 다릅니다. 관이 다릅니다. 결혼, 꼭 해야하냐, 아이 꼭 낳아야하냐, 가정 꼭 필요하냐, 대기업 그냥 먹고 자고 하면 되지. 많은 사람들이 그리합니다. 인식이 젊은 사람만 그런가 여호수아에게 남녀노유를 다 죽이라 했습니다. 이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가. 이 시대에 풀어놓으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기 두렵습니다. 오만 거 다 가르치니까. 어릴 때 그렇게 연습시켜놓으면 자연스럽게 어른들도 먹을 가까이하면 뭍는데 아이들은 친구들은 전부 다 그러면 벗어나다고요 어림도 없는 말입니다. 오늘의 엘리아를 가져다 놔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예 떼 놓는겁니다. 그래서 말씀이 들어가고 말씀의 관으로 잡히고 난 다음에 알게되는 거지요. 그러면 다른 세계 사람이 되는 거지요.
우리 공회 지금 결혼 사람하면 불행합니까. 세상과 좀 떨어졌다고 불행합니까. 집회, 양성원가는 것 얼마나 고대하는데. 예수께서 오실 때에 그 귀하신 보배. 금덩어리입니다 모두. 이 세상에 떼 묻은 천명 만명보다 귀합니다 하나가. 롯의 두 딸들은 소돔 고모라 사람을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 두 사위를 얻었는데 롯이 말하니 롯의 말을 우습게 봤습니다. 노아 조롱하듯이. 그러다가 전부 다 죽어버렸죠.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었고 롯은 재산 다 불타고 아내 소금기둥 됐고 딸과 함께 도망쳤는데 그런 짓 한겁니다. 그래서 압몬 모압 족속 조상이 되어버린겁니다. 우리가 걸어간 이 노선의 가치를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세상 복의 양면성이 제법인데 예수 믿는 세상이 신앙생활 바로 하면 절대로 받습니다. 경제복은 일학년 복이고 어린 복이기 때문에 웬만큼 죄짓지 않고서는 세상 복은 다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고 게으름 부르지말고 돈 조심히 아껴서 쓰고 허영허욕 부리지 말고. 차곡차곡 쌓여서 얼마 지나지 않으니 되는 겁니다. 우리 청년들 집 가지고 있잖습니까. 집이 비싸 아이를 못 낳는다고 하는데 딴 세상 사람입니다. 결혼해서 돈 모아서 집 사면 되지요. 옛날에는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었고 지금은 배부른 소리다. 모두 사람이 없어서 난리인데. 배가 부르니까 일을 안하지요. 자업자득인거지요. 예수 믿는 사람이 주일 지키고 밤예배 지키고 새벽예빼 나오고, 연보생활 나오고 죄 안짓고 알뜰하게 오래 살면 돈은 차곡차곡 모이게 되어있습니다. 경제 복 1학년 복입니다. 그래서 복을 많으면 많은 문제가 생겨지는데. 복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용도는 표시판입니다. 이 세상 복은 이렇게 이런 것인데 이 세상 복이라는 것은 경제 복이 있고 사람 복이 있고 늘 양면이 있습니다. 더 큰 복이 되고, 이 복 받아서 잘 사용하면 망하게 되는 겁니다. 예수 세상 복을 믿으면 잘 믿고 있구나 표시판이기 때문에 좋은데 그 복 받아서 잘못쓰면 신앙까지 실패되기 때문에 동시에 위험한겁니다. 모든 세상 복이 다 그렇습니다. 그 자체로 영원한 것은 하늘 복이고. 하늘 복만 바라보고 가는 겁니다. 믿음의 복만 바라보고. 세상 복의 양면성이라는 말을 가지고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십시다. 나에 대해서 원인 이유 동기 목적 없는 것은 없습니다. 이걸 찾아서 관계를 바로 가지는 게 우리의 할 일입니다. 롯의 실패 원인을 생각하고 복을 주신 목적을 생각하고 우리 자신들이 이 말씀으로 살고 기도하고 느낌 가지고 복음이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9장(천지에 있는 이름 중), 55장(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본문: 창세기 13장 1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늘 저 중국에서 리칭 선생님 부모님이 오시는데 비행기 편이 주일과 수요일 밖에 없답니다. 한국 도착시간이 6시라서 오늘밤 예배는 힘들 거 같습니다 라고 하는데 인간 구원을 위해서 여기 모셔놓고 전도해서 믿는 그런 분 만들려고 리칭 선생님도 그렇게 전도해서 결혼한 분입니다. 장모님 댁을 초청해서 부산에서 2년 계실겁니다.
우리 교회는 대예배가 네 번입니다. 밤 예배 포함해서. 직장의 문제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겠으나 대예배 중심이 되어있어야하고 직장을 그만둘 수 없어서 더 세밀하게 하면 하나님이 주신 걸로 봐야하고 일 년에 두 번 집회 자유 못하면 생각해봐야합니다. 정상적으로 믿는 분들은 대예배, 새벽예배는 추가되는 것입니다. 예배 전에 연락이 와서 그럴 수 있겠다. 워낙 일을 성실하게 잘하고 진실하게 하고 정직하게 하고 하니까 일이 안 끊어진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시는 겁니다. 주일을 예배당에 와도 어기는 사람이 있고 부득이 예배당을 못와도 지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이 알고 하나님이 아십니다. 못 와도 정말 마음은 간절한데 못오는 그런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특히 밤예배 우리는 나와야하는 분들이 빠지는 분들이 몇몇이 되십니다. 목사는 말씀만 전하는 것이고 보조 역할만 하는거지 주님과 우리 관계는 무슨 관계인가요. 주님은 신랑이고 교회는 신부입니다. 부부입니다. 다른 것이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부부사이를 갈라놓는 인간은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부부는 붙여놓고 보는 겁니다. 부부사이를 말해서 갈라놓는다 가장 악한 인간입니다. 마지막 최종적으로 모든 신앙은 주님과 자기 관계입니다. 거기 자유성 있습니다. 그렇지만 말은 해야합니다. 밤예배를 두고 자주 빠집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일은 아니지 않을까요. 오늘 그런 연락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세상 복의 양면성입니다. 세상 복의 양면성인데 설고하다보면 준비하게 되고 준비할 때 잡은 방향이 있습니다. 이번 주일의 방향은 그리 전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풀어져나갑니다. 그래서 한 예배 가지고 깨달아져서 옆으로 가게 됩니다. 세상 복의 양면성인데 오늘 새벽에 말씀했는데 서론격으로 말씀드리면. 지공과 지성의 하나님이다. 지극히 구별되고 공평된 하나님입니다. 사사로움이 없는 것이고 누구에게 더해주고 덜해주는 아무 이유없고 근거 없는 것을 하지 않는 분입니다.
표면적으로 볼 때 좁게 보고 얕게 보면 그렇게 보이는데 넓게 보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될 근거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의인인데 악인처럼 보는 것은 사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의인처럼 보이지만 악인이라 그렇게 보일 수도 있고 의인인데 연단시키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욥처럼. 요셉이라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신앙의 어린이였고 소년이었고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특별히 사랑했고 라헬 때문도 그렇지 신아이 사랑스러우니까 요셉은 형들의 잘못을 일러바쳤습니다. 월요일날 양성원 가는데 고속 버스가 쫓아옵니다. 3차선 4차선 되어있습니다. 제 차 뒤에 바짝 붙어있습니다. 제가 얼른 피해서 넘어가게 했는데 침몰해버렸습니다. 몇 시점에서 어느 지점에 당신 버스 지나갔으니 어서 안하면 대형사고 나겠구나 해서 고발했죠. 그 사람 그렇게 해놔야 그런 사고에 조심을 합니다. 차선을 막 과속을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연락해서 조치를 취하라 그랬죠.
요셉이 계속 말하는 것은 미워서가 아니라 말해야할 것을 고치게 만드는 게 사랑입니다. 말을 해선 안될 것을 말하면 안됩니다. 말을 해서 고쳐야하는 것은 말해야하는것이지요. 미움을 받았습니다. 애굽에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고생입니다. 지금과 옛날을 종은 소유물입니다. 아무렇게나 죽이지는 못해도 죽여도 큰 처벌이 없습니다. 그렇게 팔려간 요셉입니다. 고난 많이 겪었고 신인받아서 총무가 됐는데 가정총무니까 한 도 없이 권세를 누릴 수 있는데 미혹이 와서 물리혀서 감옥에 가버렸습니다. 그 고난을 통해서 연단시켜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죽는 날까지 총리로 지냈습니다. 110세에 죽었으니까 80년을 했습니다. 30년 고증하고 80년 그렇게 하고 천국의 영생 복 누리고.
의인인데 악인으로 보이는 것은 그럴 수도 있고 의인인데 더 의롭게 만드시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이름이 뭔가요. 그 이름을 알아야 닮아가지요. 사무엘의 어머니 이름. 한나입니다. 한나가 아이를 못 낳았습니다. 그 한나의 또 다른 엘가나의 다른 아이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아내를 못 낳으면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의인 신앙인데 왜 그렇게 고통을 주셨는가. 마지막에 누구 주시려고요, 사무엘을 주시려고. 사무엘의 어머니가 되었고 엘리 제사장의 기도로 사무엘이 나고 아들 딸 몇이 더 나왔습니다. 사라도 그랬습니다. 사라도 아이를 못 가졌을 때 몸종을 아브라함을 줬는데 주인을 갖다가 깔봅니다. 그래서 이 계집종을 쫓아내라. 계집종의 아들은 유업을 얻지 못한다. 사라의 말이 옳으니까 쫓아내라고 했습니다. 잔인하게 보이시는가요. 하나님의 세계는 인간의 도덕이 아닙니다. 사라도 고생 많이하고 예수님의 표상입니다. 하나만 딱주셨습니다. 다른 아들 주셨지만은, 언약의 약속은 이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승리하실 때 행한대로 갚아주십니다. 근거 없는 일이 없고 목적없는 일을 안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모두 다 원인이 있는데 사람이 모를 뿐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롯이 복을 받은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고난이 오면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가. 자기 과거를 돌아보고 이유를 찾아봅니다. 아무리 살펴도 잘못이 없는데 바로 살았는데 고난 주시면 장담을 할 수는 없지만 연단 시켜서 더 귀한 사람을 만드시는보다. 그렇게 하면 복이 되는 겁니다. 실제 그리 되는 겁니다. 어렵다고 고난이라고 자기만 손해입니다. 협박이 되는 게 아니고 실제 그런겁니다. 나를 만드는 것은 목사가 대부흥을 해도 포도원 교회에 목사님이 백 목사님 이야기를 한 번씩 한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 출신들이 많답니다. 성공한 그런 분이라도 그래서 설교 들어보니까 자기를 그렇게 낮춥니다. 나는 보잘 거 없는데. 하나님은 가장 원하시는 게 너 자신을 돌아보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복을 받은 것도 이유가 있고 원인이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복을 받은 거 롯이 복을 받은 거.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필연성이기 때문에. 길을 벗어나면 선을 벗어나면 탈선하는 겁니다. 말씀을 어긋나게 하면 실패하는 거지요. 롯이 그런 것은 복을 받는 걸음을 안 가서 그렇고 아브라함은 복을 받는 걸음을 가서 그런 것입니다. 이건 필연성입니다. 절대성.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는 것은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된다는 뜻입니다. 롯도 실패한 조상입니다. 우리도 롯처럼 실패하게 됩니다. 롯의 실패 원인을 알아보는겁니다.
아브라함이 사는 곳이 갈대아인데 그런 곳이라도 아브라함의 조상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샘이 나오고 다 믿는 집안입니다. 그 가정 이름이 우리로 말하면 일반적인 믿음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를 기준으로 말하면 생전에 믿던 그런 사람들이 지금 우리 그런 사람들이 하란처럼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옛날에 그렇게 잘 믿기보다는 변질이 되어졌는데 거기서 나는 사람들은 좀 낫다 이거지요. 백 목사님 생전에는 고신 쪽이나 그런 거였고 지금은 좀 다르지요. 벧엘이라는 이름이 재단 쌓고 신앙 생활하는 곳입니다. 흉년이 들어서 애굽으로 가다가 죽을 고비 넘기고 회개하고 넘어오니까 복을 많이 주셔서 두 가족이 너무 복을 크게 받으니 나뉘자고 말하는 겁니다. 신앙적인 나뉨이지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런데 나뉠 때 그때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아브라함이 롯에게 말할 때 아브라함은 그리 말할찌라도 롯은 그걸 덥썩 물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인간관계로써도 롯의 처지는 틀린겁니다. 저는 젊고 숙부님 어른이신데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남은 곳 가겠습니다. 이게 도리입니다. 아브라함은 어른이니까 자유성을 줘야하기 때문에 그리할지라도 롯은 그러면 안되지요.
롯이 복을 많이 받았는데 이거 가지고 잘못 선택했다가 쫄딱 망할거다. 그래서 그 재산 지키려 하다보니까 소돔 고모라를 갔는데 속을 보니까 여호와께서 멸하기 전이었습니다. 폭풍전야라는 말이 있습니까. 내일 태풍입니다 하면 그 전에는 매우 고요합니다. 그러다가 잠잠하지요. 하나님께서 면하기 직전인데 아름다움의 절정입니다. 살기 좋은 것의 직전인데 죄악의 절정입니다. 롯이 눈이 가려지니까 안 보이는 겁니다. 사람이 눈이 어두워지면 안 보이게 됩니다. 실패할 걸음을 걸었습니다. 자기가 그리 가는 거니까. 먼저 전쟁이 났습니다. 다섯 나라하고 네 나라하고 전쟁했는데 다섯 나라 연합군이 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재산 다 빼앗기고 죽어야하는데 아브라함이 듣고 쳐부수고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롯을 살려줬죠. 그랬는데 그 도시가 죄악의 도시라 날마다 음식이 상했고 딸들이 두 딸들은 소돔 고모라의 사람으로 자란겁니다. 이 시대에는 죄악의 시대입니다. 그냥 아이를 풀어놓으면 자연스럽게 그런 겁니다. 주일날 텔레비 보는 게 자연스럽고 가수들 춤추고 노래부르는 게 자연스럽고.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이상한 게 아니고. 그래서 이 시대 젊은 사람하고 대화하면 세계가 다릅니다. 관이 다릅니다. 결혼, 꼭 해야하냐, 아이 꼭 낳아야하냐, 가정 꼭 필요하냐, 대기업 그냥 먹고 자고 하면 되지. 많은 사람들이 그리합니다. 인식이 젊은 사람만 그런가 여호수아에게 남녀노유를 다 죽이라 했습니다. 이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가. 이 시대에 풀어놓으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기 두렵습니다. 오만 거 다 가르치니까. 어릴 때 그렇게 연습시켜놓으면 자연스럽게 어른들도 먹을 가까이하면 뭍는데 아이들은 친구들은 전부 다 그러면 벗어나다고요 어림도 없는 말입니다. 오늘의 엘리아를 가져다 놔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예 떼 놓는겁니다. 그래서 말씀이 들어가고 말씀의 관으로 잡히고 난 다음에 알게되는 거지요. 그러면 다른 세계 사람이 되는 거지요.
우리 공회 지금 결혼 사람하면 불행합니까. 세상과 좀 떨어졌다고 불행합니까. 집회, 양성원가는 것 얼마나 고대하는데. 예수께서 오실 때에 그 귀하신 보배. 금덩어리입니다 모두. 이 세상에 떼 묻은 천명 만명보다 귀합니다 하나가. 롯의 두 딸들은 소돔 고모라 사람을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 두 사위를 얻었는데 롯이 말하니 롯의 말을 우습게 봤습니다. 노아 조롱하듯이. 그러다가 전부 다 죽어버렸죠.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었고 롯은 재산 다 불타고 아내 소금기둥 됐고 딸과 함께 도망쳤는데 그런 짓 한겁니다. 그래서 압몬 모압 족속 조상이 되어버린겁니다. 우리가 걸어간 이 노선의 가치를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세상 복의 양면성이 제법인데 예수 믿는 세상이 신앙생활 바로 하면 절대로 받습니다. 경제복은 일학년 복이고 어린 복이기 때문에 웬만큼 죄짓지 않고서는 세상 복은 다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고 게으름 부르지말고 돈 조심히 아껴서 쓰고 허영허욕 부리지 말고. 차곡차곡 쌓여서 얼마 지나지 않으니 되는 겁니다. 우리 청년들 집 가지고 있잖습니까. 집이 비싸 아이를 못 낳는다고 하는데 딴 세상 사람입니다. 결혼해서 돈 모아서 집 사면 되지요. 옛날에는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었고 지금은 배부른 소리다. 모두 사람이 없어서 난리인데. 배가 부르니까 일을 안하지요. 자업자득인거지요. 예수 믿는 사람이 주일 지키고 밤예배 지키고 새벽예빼 나오고, 연보생활 나오고 죄 안짓고 알뜰하게 오래 살면 돈은 차곡차곡 모이게 되어있습니다. 경제 복 1학년 복입니다. 그래서 복을 많으면 많은 문제가 생겨지는데. 복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용도는 표시판입니다. 이 세상 복은 이렇게 이런 것인데 이 세상 복이라는 것은 경제 복이 있고 사람 복이 있고 늘 양면이 있습니다. 더 큰 복이 되고, 이 복 받아서 잘 사용하면 망하게 되는 겁니다. 예수 세상 복을 믿으면 잘 믿고 있구나 표시판이기 때문에 좋은데 그 복 받아서 잘못쓰면 신앙까지 실패되기 때문에 동시에 위험한겁니다. 모든 세상 복이 다 그렇습니다. 그 자체로 영원한 것은 하늘 복이고. 하늘 복만 바라보고 가는 겁니다. 믿음의 복만 바라보고. 세상 복의 양면성이라는 말을 가지고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십시다. 나에 대해서 원인 이유 동기 목적 없는 것은 없습니다. 이걸 찾아서 관계를 바로 가지는 게 우리의 할 일입니다. 롯의 실패 원인을 생각하고 복을 주신 목적을 생각하고 우리 자신들이 이 말씀으로 살고 기도하고 느낌 가지고 복음이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