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0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3-10조회 141추천 27
2024년 3월 10일 주일 오전
찬송: 151장(주님 찾아 오셨네), 120장(주와 같이 가게 됨은)
본문: 마태복음 18장 1절 ~ 4절
오류 발생시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지난 주 말씀을 잠깐 복습합니다. 세상 복의 양면성이라는 제목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이 세상에서 받고 그거 가지고 잘 사용하면 하늘의 복이 되어지고 이 세상 복을 잘못 사용하면 그 복 때문에 영육이 다 실패되는 롯의 세상 복을 생각해봤습니다. 복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복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진수성찬을 차려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음식을 맛있게 먹을 때 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없는 가운데서 지으신 분입니다. 세상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 세상은 진화론이라 그래서 저절로 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모르면 어렵고 모르는 것이고 알면 쉬운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콜럼버스의 달걀이라고 들어보셨지요. 세로로 세울 사람이 있느냐, 세로로 깨서 하니 됐습니다. 알면 쉬운 것이고 모르면 어려운 것입니다. 알고나면 아무것도 아닌 게 세상 이치입니다. 이런 원리를 깨닫고 나면 세상 지식을 많이 가졌다고 자랑하면 그걸 보고 토끼꼬리 아십니까. 토끼꼬리 아실겁니다. 토끼는 꼬리가 요만합니다. 그게 토끼꼬리입니다. 토끼 꼬리 보일락 말락 거렸습니다. 그런 지식으로 지식 자랑하지 마라.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게 지식입니다. 이 세상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저절로 생길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존재 하나도 그 존재를 분해하고 분석하면 굉장히 조직적이고 위치적이고 과학적으로 되어있습니다. 돌멩이 하나도 생명이 무생물인데도 그 원리가 다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 곤충 중에서 가장 많은 곤충, 그게 개미일겁니다. 그 개미 한 마리 분석해보면 굉장히 조직적 체계적으로 된 것입니다. 그 생명이 저절로 생겼다 무식한 말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열어주지 않으시면 모르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해와 달과 별도 바다도 사람도 동식물도 저절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지으신 창조주가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있다고 존재한다고 내가 세상 운영한다는 걸 사람이 알도록 기록해주셨습니다. 사람은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요. 그것도 맞겠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신 택자라는 사람이 있고 불택자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택자라는 사람은 영원 전부터 삼으시려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 사람은 때가 되면 찾아서 믿게 되고 인물이 잘나고 똑똑하고 배경좋고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이 택하지 않은 불택자들은 절대 하나님을 모릅니다. 안 믿습니다. 이 세상은 저절로 생겼다. 사람은 죽으면 끝이다. 무신론 주의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은혜주지 않으시니까 그런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세상의 근본을 찾아서 평생을 헤멥니다. 있는 답은 내놓고 시험을 치는데 몇 번이 답이다. 1번 정답인데 내놓고 아무리 찾아봐야 없는 겁니다. 정답은 제껴놓고 아무리 없는 곳에서 하면 아는 사람은 답답한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의 주권자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고 그 분 앞에 주신 말씀을 따라서 바로 살아가면 복을 주십니다. 이걸 가르켜 세상 복이라고 말을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우리들입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여기 계시면 우리 다 천국 갈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조금만 사면 경제복 사람복은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되지 못한다면 고장이 난 겁니다. 시험을 출제한 사람이 답을 모르면 자기가 공부안해서 틀린거지 문제가 틀릴 경우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약속되어있습니다. 복을 못 받았으면 내가 잘못살고 있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들들입니다. 복을 받지 못했으면 하나님을 원망할 것이 아니고 자기를 돌아봐야합니다. 모든 것은 다 자기 탓입니다. 정주영씨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사막에 던져놔도 돈 벌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억만금을 갖다줘도 다 써먹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 어떤 인식 사고 방식으로 살지 모릅니다. 자기를 돌아보지 않고 자기를 탓하지 않고 선생탓 부모탓 원망하는 사람은 희망이 없는 겁니다. 그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공부를 하면 성적은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작은 공회 대표되는 목사님은 학교 다닐 때 날마다 성경읽고 전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전교 1등 총장 상 받았습니다. 미국가서도 1등했습니다. 아르바이트하고 돈만 버는데. 기도하는데 답이 보인답니까. 수도 없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 많습니다. 잘난 사람들은 살아보고 세상 살펴보면 계실 수 밖에 없다. 웬만큼 믿으면 복은 받습니다. 경제 복은 조금만 바로 믿고 그러면 다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가르켜 세상 복이라고 합니다. 받아도 영원하지 않고 두고 떠날 것이고 없어질 것입니다.
광야 40년에서 메추라기를 먹고 반석에서 나는 물은 마셨습니다. 그렇게 살았는데 먹어도 그들은 죄 지었습니다. 날마다 먹고도 죄짓고. 이 세상 복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예수도 잘 믿으면 복음 받는데 영원한 하늘의 복이 되는 것이고 잘못되면 실패되고 맙니다.
믿는 사람은 이해 안되는 분들도 많으실 거 같은데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려고 믿는 게 아닙니다. 정말 종교인들은 이종교인들은 자기 착각으로라도 종교는 이 세상이 아니고 죽음 넘어를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예수 잘 믿어서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살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영원한 하늘 나라 영생을 소망하고 준비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예수님은 서른 세 살에 돌아가셨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건 큰 죄를 지은 사람이 십자가 못박아 돌아가셨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비참하게 주셨다고 하는 겁니다. 하늘나라 위해서 다 투자하고 다 바치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바치는 게 믿는 사람. 그게 성공입니다. 지난 주 말씀 복습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절. 어린 아이를 두고 천국을 말씀하십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세월 속에 변하는 거지요. 세월 속에 변하고 형편이 변하니까 변하고 내 마음이 변하니까 변합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외모도 머리도 얼굴도 다 변합니다. 젊을 때 미인이고 미남인데 중년되면 바뀝니다. 노년이 되면 바뀝니다. 기이합니다. 어떤 젊은 청년이 있습니다. 한 몇 년 못 봤다가 2~3년도 안됐는데 젊을 때는 달랐는데 2~3년 지나니 아버지 얼굴하고 같습니다. 젊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인데 2~3년 정도 지나니까 아버지 얼굴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람이란 변한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사람의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입니다. 행복의 첫째 조건을 돈으로 뽑습니다. 그런데 왜 돈 많은 재벌들이 그렇게 고통스러워합니까. 사람의 가장 큰 성공은 자기 자체가 사람다운 사람 되는 게 큰 성공입니다. 안 믿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 사람 자체가 바로 되어서 존경받는 사람. 돈이 없어도 사람이 바로 되면 성공되는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바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걸 염두해 두고 변하는 사람의 출발이 어디냐 사람의 출발은 어디냐. 어린 아이라고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영생의 나라입니다.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하고 질문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큰자 작은자 높은자가 있듯이 하늘나라는 천국은 들어가면 다 똑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공위의 하나님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시는 분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같다, 그건 천국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가난한 사람 별별 차이가 다 있듯이 하늘나라 천국은 훨씬 더 무한하게 납니다. 지옥도 차이가 납니다. 죄를 지어도 큰 죄 지은 사람 사람이 다른데 그게 공평이 되겠습니까. 그게 공평이지요. 하늘나라는 차이가 많습니다. 알지만은 천국에서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습니다. 들어간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들어간다고 같습니까. 요즘 의사 시험 그 전에 로스쿨 들어가서 변호사 시험 치는데 무조건 판검사 되는데도 시험을 쳐야합니다. 5년 시험쳐서 떨어지면 빼앗겨버립니다. 의사도 그럴겁니다. 자기 노력대로 되는 것이고 하늘나라도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답은 미루시고 어린 아이를 불러다가 제자들이 있고 열두 제자 가운데 진실로 너희를 이르노니 우리가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천국의 큰자를 물으니 진시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이켜, 바꿔야한다는 말입니까. 지금 그대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고방식을 바꾸라 회개하라는 말입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열두 제자를 두고 천국에서는 어떤 사람이 큽니까. 공부를 잘해야 합니까 키가 커야합니까. 손 발이 커야합니까. 인물이 잘나야합니까. 누가 큰 자가 됩니까. 그 제자들 가운데 어린 아이 불러다가 이른 요 말씀이 마태 마가 다 나옵니다. 결단코, 중요하다고 합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교리를 깨닫지 못하면 이 성경 해석은 못합니다. 답이 안 나옵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처럼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요한 복음 계실 때 밤에 몰래 찾아옵니다. 하늘나라를 볼 수 있습니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중생을 말하는 겁니다. 영의 중생 말하는데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1차가 천국 가는 겁니다. 같이 되지 아니하면 기가 차는거지요. 그래서 이 말씀도 기본 구원을 말씀하는 게 아니고 기본 구원, 건설 구원. 기본 구원이라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택자들, 천국 가기로 정해놓은 사람을 기본 구원이라고 합니다. 어린 아이처럼 되든 말든 무조건 천국 갑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건설 구원을 말하는데 무조건 천국 가는 것이 있고, 천국에서 써먹을 살아갈 활용할 자기 자신의 심신의 기능을 말하는 것이고 실력들을 말하는겁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갔으면 되지 기능이 필요한 것인가. 사람의 눈이라는 것은 달렸다고 다 보는 게 아닙니다. 요즘은 말하기도 조심스러운데 소경, 장님이라고 했습니다. 귀는 달렸는데 안 들립니다. 청각장애인입니다. 저는 영어를 못합니다. 오늘 중국에서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중국어를 모릅니다. 안 배웠으니까. 운전할 줄 압니다. 운전 못하는 분 계시죠. 왜 못하시지요. 저는 왜 중국어 영어를 못합니까. 이 세상에 꼭 같은 사람으로 살아도 기능이 탁월한 사람은 1년에 손흥민 축구선수 몇백억 받지요. 왜 그리 차이가 납니까. 꼭 같은 사람인데 발 있고 손 있는데 기능이 다르니까. 어마어마한 차이고 무한한 차이입니다.
사람이 뇌사가 되면 다 그리 됩니다. 살아있는데. 기능이 안됩니다. 하늘나라 가도 천국에 기능이 없으면 무지한 사람으로 살아야합니다. 영원토록 신세지고 살아야합니다. 하늘나라이라 조롱하지 않습니다. 베풉니다. 구걸하는 게 좋은 분 계신가요. 옛날 어른들 입에 달린 욕이 빌어먹을 놈. 저주입니다. 천국에 영원토록 빌어먹어야합니다. 그 기능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어린 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빌어먹는다고 합니다. 그 종 천국에서 사람이 그런 게 있습니다. 지방의 삼류대하고 서울의 인류대하고 다릅니다. 서울대 1등급이 최고고 그 밑에 상당합니다. 서울대가 같은 서울대냐, 과에 따라 다를겁니다. 천국은 일반 지방대에서 꼴찌라도 가고 싶지 않을 거 아닙니까. 가보니까 다 좋으냐 멸시받습니다. 고급의 멸시 받습니다. 이 세상보다 좋은 게 하늘나라인데 자기 스스로 비참합니다. 너희가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심신의 기능이 못들어갑니다. 어린 아이 같이 되어야겠습니다. 둘인데 어린 아이들 특성을 생각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누가 큽니까 하니까 어린 아이 하나를 불렀습니다. 제자가 가운데 세워놓고 지금 너희들이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전혀 다르게 가지고 있는 겁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인식을 바꿔야한다 그런 세상이 아니다. 천국은 다르다. 아이들이라고 했습니다. 보편적입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2~3학년 어른들을 가지고 놉니다. 변질되지 않은 아이들인데 젖먹이를 말합니다. 젖먹이 정도 되는. 아무리 똑똑해도 대개는 그렇습니다. 갓난아이들처럼 되어라.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둘이 있는데 순전하고 깨끗합니다. 예외없이 젖먹이가 그래서 아이들은 다 예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젖먹이 아기들은 사랑스럽습니다. 순전하고 깨끗하기 때문에 무엇이 그렇게 순전하고 깨끗할까. 피부부터 깨끗합니다. 맑고 깨끗합니다. 육체가 아주 깨끗합니다. 안 들여다 봐도 순전하고 깨끗합니다. 그 속에 섞인 것이 없습니다. 본능 뿐입니다.
인간이 타락한 본능은 그거 뿐인데 그거 밖에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돈 없다고 울지 않습니다. 칭찬안해 준다고 울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사사로운 것이 없으니까.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 아이들처럼 되지 않으면 천국처럼 되지 못한다. 저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어린 아이일 때가 있었습니다. 마음도 깨끗했고 욕심도 깨끗했고. 피부 보시죠. 쭈글쭈글하지 않습니까. 냄새나지 않습니까. 어지간히 닦고 씻어도 안 없어집니다. 그래서 옷도 더 깨끗하게 입고 더 잘 입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생각도 변합니다. 정신도 변합니다. 마음도 변합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너희가. 자라서 10살이 되었느냐. 10살된 아이는 자기 중심이 강합니다. 제 주관이 들어가있습니다. 그것이 바뀌어서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20살이 되면 주관이 더 강할겁니다. 그것이 어린 아이들처럼 인식이 그 생각이 그 관계가 어린 아이들처럼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지요. 맑다 깨끗하다 그 말은 사욕이 없어야하는 것이고 그 마음의 생각, 마음의 모든 요소 그리고 말씀으로 지배받는 양심에 ᄄᆞ라서 자기 속에 들어와야할 거를 해야 깨끗한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지 않는 것. 중심이 되고 생각이 되고 원동이 되어서 거기서 나오는 행동이 있습니다. 관계가 있습니다. 그 관계 속에 믿음이라는 게 들어갑니다. 어린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믿을 때 따지지 않습니다. 엄마가 어디를 데려가든지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되이서 아동학대는 큰 죄입니다. 선생님이 제자들을 잘 가르치지 않는 것도 잘못된 겁니다. 죄입니다. 순전하고 깨끗하게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엄마가 주는 대로 먹습니다. 그냥 부모님께 다 맡겨 놓습니다. 그 믿음 가지고 하나님께 다 맡겨라 의심하지 말아라.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날마다 아이들은 자라납니다. 점점 자라가는 게 아이들입니다. 키도 커지고 생각도 커지고 그게 어린 아이들입니다. 어린 아이가 자라면 누구 닮습니까. 상추 씨앗을 심으면 상추가 됩니다. 감나무 씨앗은 감나무가 됩니다. 사과나무를 심으면 사과나무로 자라갑니다. 우리들의 고기덩어리는 첫째 아담의 자손인데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잘 자라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됩니다. 이게 어린 아이들입니다. 그러지 않고 못 들어간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사람은 세월 속에 변합니다. 좋게 변화면 성화가 됩니다. 우리 자기들 돌아보고 어린 아이로 돌아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오후에 계속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51장(주님 찾아 오셨네), 120장(주와 같이 가게 됨은)
본문: 마태복음 18장 1절 ~ 4절
오류 발생시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지난 주 말씀을 잠깐 복습합니다. 세상 복의 양면성이라는 제목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이 세상에서 받고 그거 가지고 잘 사용하면 하늘의 복이 되어지고 이 세상 복을 잘못 사용하면 그 복 때문에 영육이 다 실패되는 롯의 세상 복을 생각해봤습니다. 복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복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진수성찬을 차려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음식을 맛있게 먹을 때 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없는 가운데서 지으신 분입니다. 세상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 세상은 진화론이라 그래서 저절로 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모르면 어렵고 모르는 것이고 알면 쉬운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콜럼버스의 달걀이라고 들어보셨지요. 세로로 세울 사람이 있느냐, 세로로 깨서 하니 됐습니다. 알면 쉬운 것이고 모르면 어려운 것입니다. 알고나면 아무것도 아닌 게 세상 이치입니다. 이런 원리를 깨닫고 나면 세상 지식을 많이 가졌다고 자랑하면 그걸 보고 토끼꼬리 아십니까. 토끼꼬리 아실겁니다. 토끼는 꼬리가 요만합니다. 그게 토끼꼬리입니다. 토끼 꼬리 보일락 말락 거렸습니다. 그런 지식으로 지식 자랑하지 마라.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게 지식입니다. 이 세상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저절로 생길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존재 하나도 그 존재를 분해하고 분석하면 굉장히 조직적이고 위치적이고 과학적으로 되어있습니다. 돌멩이 하나도 생명이 무생물인데도 그 원리가 다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 곤충 중에서 가장 많은 곤충, 그게 개미일겁니다. 그 개미 한 마리 분석해보면 굉장히 조직적 체계적으로 된 것입니다. 그 생명이 저절로 생겼다 무식한 말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열어주지 않으시면 모르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해와 달과 별도 바다도 사람도 동식물도 저절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지으신 창조주가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있다고 존재한다고 내가 세상 운영한다는 걸 사람이 알도록 기록해주셨습니다. 사람은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요. 그것도 맞겠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신 택자라는 사람이 있고 불택자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택자라는 사람은 영원 전부터 삼으시려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 사람은 때가 되면 찾아서 믿게 되고 인물이 잘나고 똑똑하고 배경좋고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이 택하지 않은 불택자들은 절대 하나님을 모릅니다. 안 믿습니다. 이 세상은 저절로 생겼다. 사람은 죽으면 끝이다. 무신론 주의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은혜주지 않으시니까 그런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세상의 근본을 찾아서 평생을 헤멥니다. 있는 답은 내놓고 시험을 치는데 몇 번이 답이다. 1번 정답인데 내놓고 아무리 찾아봐야 없는 겁니다. 정답은 제껴놓고 아무리 없는 곳에서 하면 아는 사람은 답답한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의 주권자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고 그 분 앞에 주신 말씀을 따라서 바로 살아가면 복을 주십니다. 이걸 가르켜 세상 복이라고 말을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우리들입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여기 계시면 우리 다 천국 갈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조금만 사면 경제복 사람복은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되지 못한다면 고장이 난 겁니다. 시험을 출제한 사람이 답을 모르면 자기가 공부안해서 틀린거지 문제가 틀릴 경우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약속되어있습니다. 복을 못 받았으면 내가 잘못살고 있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들들입니다. 복을 받지 못했으면 하나님을 원망할 것이 아니고 자기를 돌아봐야합니다. 모든 것은 다 자기 탓입니다. 정주영씨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사막에 던져놔도 돈 벌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억만금을 갖다줘도 다 써먹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 어떤 인식 사고 방식으로 살지 모릅니다. 자기를 돌아보지 않고 자기를 탓하지 않고 선생탓 부모탓 원망하는 사람은 희망이 없는 겁니다. 그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공부를 하면 성적은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작은 공회 대표되는 목사님은 학교 다닐 때 날마다 성경읽고 전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전교 1등 총장 상 받았습니다. 미국가서도 1등했습니다. 아르바이트하고 돈만 버는데. 기도하는데 답이 보인답니까. 수도 없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 많습니다. 잘난 사람들은 살아보고 세상 살펴보면 계실 수 밖에 없다. 웬만큼 믿으면 복은 받습니다. 경제 복은 조금만 바로 믿고 그러면 다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가르켜 세상 복이라고 합니다. 받아도 영원하지 않고 두고 떠날 것이고 없어질 것입니다.
광야 40년에서 메추라기를 먹고 반석에서 나는 물은 마셨습니다. 그렇게 살았는데 먹어도 그들은 죄 지었습니다. 날마다 먹고도 죄짓고. 이 세상 복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예수도 잘 믿으면 복음 받는데 영원한 하늘의 복이 되는 것이고 잘못되면 실패되고 맙니다.
믿는 사람은 이해 안되는 분들도 많으실 거 같은데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려고 믿는 게 아닙니다. 정말 종교인들은 이종교인들은 자기 착각으로라도 종교는 이 세상이 아니고 죽음 넘어를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예수 잘 믿어서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살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영원한 하늘 나라 영생을 소망하고 준비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예수님은 서른 세 살에 돌아가셨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건 큰 죄를 지은 사람이 십자가 못박아 돌아가셨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비참하게 주셨다고 하는 겁니다. 하늘나라 위해서 다 투자하고 다 바치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바치는 게 믿는 사람. 그게 성공입니다. 지난 주 말씀 복습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절. 어린 아이를 두고 천국을 말씀하십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세월 속에 변하는 거지요. 세월 속에 변하고 형편이 변하니까 변하고 내 마음이 변하니까 변합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외모도 머리도 얼굴도 다 변합니다. 젊을 때 미인이고 미남인데 중년되면 바뀝니다. 노년이 되면 바뀝니다. 기이합니다. 어떤 젊은 청년이 있습니다. 한 몇 년 못 봤다가 2~3년도 안됐는데 젊을 때는 달랐는데 2~3년 지나니 아버지 얼굴하고 같습니다. 젊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인데 2~3년 정도 지나니까 아버지 얼굴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람이란 변한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사람의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입니다. 행복의 첫째 조건을 돈으로 뽑습니다. 그런데 왜 돈 많은 재벌들이 그렇게 고통스러워합니까. 사람의 가장 큰 성공은 자기 자체가 사람다운 사람 되는 게 큰 성공입니다. 안 믿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 사람 자체가 바로 되어서 존경받는 사람. 돈이 없어도 사람이 바로 되면 성공되는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바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걸 염두해 두고 변하는 사람의 출발이 어디냐 사람의 출발은 어디냐. 어린 아이라고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영생의 나라입니다.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하고 질문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큰자 작은자 높은자가 있듯이 하늘나라는 천국은 들어가면 다 똑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공위의 하나님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시는 분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같다, 그건 천국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가난한 사람 별별 차이가 다 있듯이 하늘나라 천국은 훨씬 더 무한하게 납니다. 지옥도 차이가 납니다. 죄를 지어도 큰 죄 지은 사람 사람이 다른데 그게 공평이 되겠습니까. 그게 공평이지요. 하늘나라는 차이가 많습니다. 알지만은 천국에서 큰 자가 있고 작은 자가 있습니다. 들어간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들어간다고 같습니까. 요즘 의사 시험 그 전에 로스쿨 들어가서 변호사 시험 치는데 무조건 판검사 되는데도 시험을 쳐야합니다. 5년 시험쳐서 떨어지면 빼앗겨버립니다. 의사도 그럴겁니다. 자기 노력대로 되는 것이고 하늘나라도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답은 미루시고 어린 아이를 불러다가 제자들이 있고 열두 제자 가운데 진실로 너희를 이르노니 우리가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천국의 큰자를 물으니 진시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이켜, 바꿔야한다는 말입니까. 지금 그대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고방식을 바꾸라 회개하라는 말입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열두 제자를 두고 천국에서는 어떤 사람이 큽니까. 공부를 잘해야 합니까 키가 커야합니까. 손 발이 커야합니까. 인물이 잘나야합니까. 누가 큰 자가 됩니까. 그 제자들 가운데 어린 아이 불러다가 이른 요 말씀이 마태 마가 다 나옵니다. 결단코, 중요하다고 합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교리를 깨닫지 못하면 이 성경 해석은 못합니다. 답이 안 나옵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처럼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요한 복음 계실 때 밤에 몰래 찾아옵니다. 하늘나라를 볼 수 있습니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중생을 말하는 겁니다. 영의 중생 말하는데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1차가 천국 가는 겁니다. 같이 되지 아니하면 기가 차는거지요. 그래서 이 말씀도 기본 구원을 말씀하는 게 아니고 기본 구원, 건설 구원. 기본 구원이라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택자들, 천국 가기로 정해놓은 사람을 기본 구원이라고 합니다. 어린 아이처럼 되든 말든 무조건 천국 갑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건설 구원을 말하는데 무조건 천국 가는 것이 있고, 천국에서 써먹을 살아갈 활용할 자기 자신의 심신의 기능을 말하는 것이고 실력들을 말하는겁니다. 그러면 천국에 들어갔으면 되지 기능이 필요한 것인가. 사람의 눈이라는 것은 달렸다고 다 보는 게 아닙니다. 요즘은 말하기도 조심스러운데 소경, 장님이라고 했습니다. 귀는 달렸는데 안 들립니다. 청각장애인입니다. 저는 영어를 못합니다. 오늘 중국에서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중국어를 모릅니다. 안 배웠으니까. 운전할 줄 압니다. 운전 못하는 분 계시죠. 왜 못하시지요. 저는 왜 중국어 영어를 못합니까. 이 세상에 꼭 같은 사람으로 살아도 기능이 탁월한 사람은 1년에 손흥민 축구선수 몇백억 받지요. 왜 그리 차이가 납니까. 꼭 같은 사람인데 발 있고 손 있는데 기능이 다르니까. 어마어마한 차이고 무한한 차이입니다.
사람이 뇌사가 되면 다 그리 됩니다. 살아있는데. 기능이 안됩니다. 하늘나라 가도 천국에 기능이 없으면 무지한 사람으로 살아야합니다. 영원토록 신세지고 살아야합니다. 하늘나라이라 조롱하지 않습니다. 베풉니다. 구걸하는 게 좋은 분 계신가요. 옛날 어른들 입에 달린 욕이 빌어먹을 놈. 저주입니다. 천국에 영원토록 빌어먹어야합니다. 그 기능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어린 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빌어먹는다고 합니다. 그 종 천국에서 사람이 그런 게 있습니다. 지방의 삼류대하고 서울의 인류대하고 다릅니다. 서울대 1등급이 최고고 그 밑에 상당합니다. 서울대가 같은 서울대냐, 과에 따라 다를겁니다. 천국은 일반 지방대에서 꼴찌라도 가고 싶지 않을 거 아닙니까. 가보니까 다 좋으냐 멸시받습니다. 고급의 멸시 받습니다. 이 세상보다 좋은 게 하늘나라인데 자기 스스로 비참합니다. 너희가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심신의 기능이 못들어갑니다. 어린 아이 같이 되어야겠습니다. 둘인데 어린 아이들 특성을 생각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누가 큽니까 하니까 어린 아이 하나를 불렀습니다. 제자가 가운데 세워놓고 지금 너희들이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전혀 다르게 가지고 있는 겁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인식을 바꿔야한다 그런 세상이 아니다. 천국은 다르다. 아이들이라고 했습니다. 보편적입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2~3학년 어른들을 가지고 놉니다. 변질되지 않은 아이들인데 젖먹이를 말합니다. 젖먹이 정도 되는. 아무리 똑똑해도 대개는 그렇습니다. 갓난아이들처럼 되어라.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둘이 있는데 순전하고 깨끗합니다. 예외없이 젖먹이가 그래서 아이들은 다 예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젖먹이 아기들은 사랑스럽습니다. 순전하고 깨끗하기 때문에 무엇이 그렇게 순전하고 깨끗할까. 피부부터 깨끗합니다. 맑고 깨끗합니다. 육체가 아주 깨끗합니다. 안 들여다 봐도 순전하고 깨끗합니다. 그 속에 섞인 것이 없습니다. 본능 뿐입니다.
인간이 타락한 본능은 그거 뿐인데 그거 밖에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돈 없다고 울지 않습니다. 칭찬안해 준다고 울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사사로운 것이 없으니까.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 아이들처럼 되지 않으면 천국처럼 되지 못한다. 저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어린 아이일 때가 있었습니다. 마음도 깨끗했고 욕심도 깨끗했고. 피부 보시죠. 쭈글쭈글하지 않습니까. 냄새나지 않습니까. 어지간히 닦고 씻어도 안 없어집니다. 그래서 옷도 더 깨끗하게 입고 더 잘 입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생각도 변합니다. 정신도 변합니다. 마음도 변합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너희가. 자라서 10살이 되었느냐. 10살된 아이는 자기 중심이 강합니다. 제 주관이 들어가있습니다. 그것이 바뀌어서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20살이 되면 주관이 더 강할겁니다. 그것이 어린 아이들처럼 인식이 그 생각이 그 관계가 어린 아이들처럼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지요. 맑다 깨끗하다 그 말은 사욕이 없어야하는 것이고 그 마음의 생각, 마음의 모든 요소 그리고 말씀으로 지배받는 양심에 ᄄᆞ라서 자기 속에 들어와야할 거를 해야 깨끗한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지 않는 것. 중심이 되고 생각이 되고 원동이 되어서 거기서 나오는 행동이 있습니다. 관계가 있습니다. 그 관계 속에 믿음이라는 게 들어갑니다. 어린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믿을 때 따지지 않습니다. 엄마가 어디를 데려가든지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되이서 아동학대는 큰 죄입니다. 선생님이 제자들을 잘 가르치지 않는 것도 잘못된 겁니다. 죄입니다. 순전하고 깨끗하게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엄마가 주는 대로 먹습니다. 그냥 부모님께 다 맡겨 놓습니다. 그 믿음 가지고 하나님께 다 맡겨라 의심하지 말아라.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날마다 아이들은 자라납니다. 점점 자라가는 게 아이들입니다. 키도 커지고 생각도 커지고 그게 어린 아이들입니다. 어린 아이가 자라면 누구 닮습니까. 상추 씨앗을 심으면 상추가 됩니다. 감나무 씨앗은 감나무가 됩니다. 사과나무를 심으면 사과나무로 자라갑니다. 우리들의 고기덩어리는 첫째 아담의 자손인데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잘 자라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됩니다. 이게 어린 아이들입니다. 그러지 않고 못 들어간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사람은 세월 속에 변합니다. 좋게 변화면 성화가 됩니다. 우리 자기들 돌아보고 어린 아이로 돌아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오후에 계속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