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월새(악령의 역사로 인해 내 속에 가짜자기가 많으니 보이지 않는 세계를 느끼고 실감함으로 참 자기로 살아감이 중요)
본문 : 왕상 22:21~23
1. 육을 가진 우리로선 육적인 것의 실감이 크나, 불가견의 영적인 것도 볼 줄 알아야
-우린 육을 가진 사람
-육 가진 사람이라 육적인 것
-육적인 것 이란 보이고 들리고 만질 수 있는 것을 말함
-피조물 범위는 너무 넓게 설명하는 것
-사람의 영도 피조물 이니까
-피조물 보다는 육적인 것 이 정확
-육적인 것은 육을 가진 모든 것을 의미
-마음도 육
-영육 구분을 할 때에 마음도 육으로 구분
-육은 일반적으로 "고깃덩어리 육"을 의미하나
-마음도 육
-과거 마음을 영으로 잘못 이해했었을 때가 있었음
-마음을 영으로 오판한다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결국 근본교리 문제와도 직결
-영은 영이고, 마음은 마음
-마음은 물질
-마음은 신비한 것이나 결국 물질
-영이 죽은 사람은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 함
-영의 작용이 없기에
-하지만 죽은 사람도 영의 존재를 알 수 있음
-마음 속 생각과 작용이 있기 때문에
-물론 영이 죽은 사람은 영의 작용이 없으니
-영이 있음에도 영의 존재를 알기 어려움
2. 올바른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한가, 우리는 얼마나 올바르게 알고 있는가를 생각
-지식, 믿는 사람은 교리가 중요
-교리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니까
-교리를 체계적으로 알게 된다면
-우리가 실제 신앙생활 속 행해야 할 바를 찾을 수 있음
-생전 총공회 설교에서도
-영에 대한 설교는 많았으니
-구체적으로 영이 무엇인가 하는 내용은 없었음
-영이 어떤 것인가 바르게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사람의 영이 대체 어떻게 생기고 어떤 존재인가? 설명이 가능한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을 것
-영에 대해서
-총공회에 속한 교역자와 교인들이라면 거의 대다수가 잘 알 것
-물론 돌이켜보면 총공회 안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음
-원본 성경을 거치고 거쳐서 몇단계를 거쳐서 온 것이
-지금 우리 손에 있는 바로 개역성경 인데도
-개역성경 이것이 원본과 같이 정확무오 하다고 하시던 분
-재독을 하는 것이 목적이고
-그 목적을 위해서 교리·신조·행정이 있다고 하시던
-(실상은 그 반대 임에도 불구하고)
-목적과 수단의 주객전도가 되었던 분들
-총공회 안에 소속되어 열심히 충성하시는 분임에도
-총공회는 이분설 이라고 말씀하시던 분
-총공회 안에도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음
3. 영은 형이상 적인 존재, 형체 가진 것 이상의 존재로 설명 가능할 것
-아는 것 역시 잘 생각해봐야 함
-영의 존재를 설명 가능한가?
-어찌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설교자도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조심해서 말하겠으나
-조심스러운 철학적 용어 같지만
-"형이상" "형이하" 라는 단어가 한두번 정도 들었었음
-형이상 이란 형체 가진 것 이상 이라는 의미
-형이하 란 형체 가진 것 이하 라는 의미
-영 이라는 존재는 형이상 적
-형체 가진 것 이상의 존재 "영"
-영은 분명 존재하는 것이나
-형체를 가지고 설명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음
-여기 까지는 사람의 영에 대한 설명 이었고
4. 하나님의 영을 생각, 성경 속 사람의 모습으로 두차례 나타나신 하나님
-하나님을 생각해보자면?
-하나님은 완전자·형체가 없으신 분
-사람의 영과는 완전히 다른 분
-하나님의 형체는 설명할 수 없음
-성경 속 모세가 "하나님의 얼굴과 등을 보았다" 하였지만
-이는 실제 하나님께서 사람처럼 형체를 가졌다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보았다는 의미
-영도 형상이 없는 존재
-천사도 형상이 없는 영물
-사람이 알수 있도록 성경 속에서 나타날 때에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많음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하나님께서 사람 모습으로 나타나신 적이 딱 2번 있음
-①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셔서 오신 예수님 , 인성을 입고 오신 것이니 ②와는 다른 경우
-② 멜기세덱 은 곧 하나님, 하나님이 사람 모습으로 나타남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나타나셨고
-천사는 사람의 모습으로 성경 속 많이 나옴
-영물이나 활동할 적에는 그랬다는 것
5. 연구과제, 천사는 사람의 마음 속에서도 활동하는가? 정확한 천사의 활동무대는 어디인가?
-연구과제 하나를 생각
-악령과 천사의 존재를 표현할 때
-"형질"이라는 표현은 형체를 가진 존재를 말하는 것이니 한계가 있고
-존재의 재료·질 로 말해서 생각해보자면
-천사와 악령의 존재와 차원은 동일
-악령은 원래 천사였으나 타락한 것
-천사 중 타락한 천사가 악령이 되었기에
-악령은 곧 천사
-모든 면에서 동일하며, 역사도 같이 할 수 있음
-역사를 할 때 악령은 사람 속에서 역사
-중생된 영을 완전히 밀어내지는 못해도
-그 순간, 역사 활동 속에서는 중생된 영을 밀어내고
-저가 중생된 영인냥 주인행세하며 역사
-반면 반대에는 성령이 역사
-성령과 악령이 각각 사람의 마음 속에서 역사한다면
-과연 천사는 어디에서 역사하는가?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
-천사가 사람 속에서 역사한다?
-그런 성경 내용도 없고, 그런 교리도 오늘날까지 없는 것으로 앎
-천사의 역사, 천사의 활동범위가 어디일까 생각
-연구과제를 기억하시길
6.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바라보는 밝은 시야를 가져야,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니기에
-악령이 역사하고
-반대편에서는 중생된 영과 성령이 동행하며 역사
-악령의 반대 쪽으로
-성령을 말하지만
-하나님과 마귀를 같이 말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마귀는 결코 동급이 아님
-넓은 의미로 악령도 하나님의 심부름꾼
-오늘 아침말씀의 핵심은
-육을 가진 사람이
-눈에 보이지도·만져지지도·들려지지도 않는 것을 알기 어렵다는 것
-도마가 주님 부활 이후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다던 제자들의 말에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요 20:25)
-말하였음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길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 20:27)
-그렇지만 또한 말씀하시길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노라" (요 20:29)
-이런 면을 생각
-보이지도 않고 들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지만
-분명 존재하는 것이 있음
-불신 지성인들 조차도 과학으로 설명치 못할 일들이 세상에 많다고 말함
-어설프게 알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과학만능 이라 말하지
-정말로 잘 안다면, 하나님을 몰라도 사람은 겸손해질 수 밖에 없음
-저 멀리 화성과 금성까지도 우주선을 쏘아보내고
-오늘날 물질계 거의 전부를 밝혀내서
-인체와 기본구성요소 DNA 까지 낱낱이 밝혀낸 세상이지만
-그런 과학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상에는 과학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많이 발생
-대기업의 회장님 조차도 종교인
-불과 10여년전 까지만 하더라도 대기업에서
-중요한 인물을 채용할 때에는 점쟁이를 함께 동석시켜 보도록 했다고 함
7. 악령에 붙들려서 마음이 자기 아닌 가짜 자기가 됨을 경계해야
-내가 가진 마음이
-알고보면 진짜 내 마음이 아닐 수 있다는 말씀
-내가 가진 마음·생각·감정이 사실 내가 내가 아닌 것 일수도
-내 속에 악령이 마음을 붙들고 역사하는 것
-이를 느끼는 것이 중요함
-이것이 지난 주일말씀의 핵심
-원수가 마치 나 처럼 분장을 하고 행세를 하는 것임을
-거짓 나 이며
-날 죽이려고 하는 원수임을 느껴야
-내 마음과 생각이 진짜 나 같으니까 다 속는 것
-그것이 죽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속음
-실제 실감을 통해서 알아야 되며
-이렇게 간다면 결국 죽게 됨을 느끼고, 이것이 나의 원수임을 느껴야
-하지만 느끼기가 어려움
-알지라도 잘 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
-굳어지게 되면은 벗어나기가 대단히 어려움
-그러니 아예 조심을 해서 그리되지 않도록 노력함으로
-아합 왕처럼 스스로 팔려서 종이 되지 말아야 함
-자기 자신에게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다면 여러가지 문제가 많음
결론. 내 마음 속 거짓된 마음과 감정을 살펴보고, 진짜 나 , "참 자기"로 살아가야
-어찌 되었던 간 소망을 가지고 이기도록 해야
-마음을 악령이 붙든 가짜 나가 될 것인가, 아니면 진짜 나로 살 것인가
-진짜 나가 어떤지를 알고 자기를 돌아보고 진짜 자기를 찾아야
-내가 하는 것 같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닌
-악령에 붙들린 마음이 우리 들 마음 속에도 많이 있음
-악령에 붙들린 마음과 이를 통해 몸으로 나오는 모든 것을 살펴보며
-마음과 생각을 잘 구별하여 판단해야
-"참 나"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끝.
1. 육을 가진 우리로선 육적인 것의 실감이 크나, 불가견의 영적인 것도 볼 줄 알아야
-우린 육을 가진 사람
-육 가진 사람이라 육적인 것
-육적인 것 이란 보이고 들리고 만질 수 있는 것을 말함
-피조물 범위는 너무 넓게 설명하는 것
-사람의 영도 피조물 이니까
-피조물 보다는 육적인 것 이 정확
-육적인 것은 육을 가진 모든 것을 의미
-마음도 육
-영육 구분을 할 때에 마음도 육으로 구분
-육은 일반적으로 "고깃덩어리 육"을 의미하나
-마음도 육
-과거 마음을 영으로 잘못 이해했었을 때가 있었음
-마음을 영으로 오판한다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결국 근본교리 문제와도 직결
-영은 영이고, 마음은 마음
-마음은 물질
-마음은 신비한 것이나 결국 물질
-영이 죽은 사람은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 함
-영의 작용이 없기에
-하지만 죽은 사람도 영의 존재를 알 수 있음
-마음 속 생각과 작용이 있기 때문에
-물론 영이 죽은 사람은 영의 작용이 없으니
-영이 있음에도 영의 존재를 알기 어려움
2. 올바른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한가, 우리는 얼마나 올바르게 알고 있는가를 생각
-지식, 믿는 사람은 교리가 중요
-교리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니까
-교리를 체계적으로 알게 된다면
-우리가 실제 신앙생활 속 행해야 할 바를 찾을 수 있음
-생전 총공회 설교에서도
-영에 대한 설교는 많았으니
-구체적으로 영이 무엇인가 하는 내용은 없었음
-영이 어떤 것인가 바르게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사람의 영이 대체 어떻게 생기고 어떤 존재인가? 설명이 가능한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을 것
-영에 대해서
-총공회에 속한 교역자와 교인들이라면 거의 대다수가 잘 알 것
-물론 돌이켜보면 총공회 안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음
-원본 성경을 거치고 거쳐서 몇단계를 거쳐서 온 것이
-지금 우리 손에 있는 바로 개역성경 인데도
-개역성경 이것이 원본과 같이 정확무오 하다고 하시던 분
-재독을 하는 것이 목적이고
-그 목적을 위해서 교리·신조·행정이 있다고 하시던
-(실상은 그 반대 임에도 불구하고)
-목적과 수단의 주객전도가 되었던 분들
-총공회 안에 소속되어 열심히 충성하시는 분임에도
-총공회는 이분설 이라고 말씀하시던 분
-총공회 안에도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음
3. 영은 형이상 적인 존재, 형체 가진 것 이상의 존재로 설명 가능할 것
-아는 것 역시 잘 생각해봐야 함
-영의 존재를 설명 가능한가?
-어찌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설교자도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조심해서 말하겠으나
-조심스러운 철학적 용어 같지만
-"형이상" "형이하" 라는 단어가 한두번 정도 들었었음
-형이상 이란 형체 가진 것 이상 이라는 의미
-형이하 란 형체 가진 것 이하 라는 의미
-영 이라는 존재는 형이상 적
-형체 가진 것 이상의 존재 "영"
-영은 분명 존재하는 것이나
-형체를 가지고 설명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음
-여기 까지는 사람의 영에 대한 설명 이었고
4. 하나님의 영을 생각, 성경 속 사람의 모습으로 두차례 나타나신 하나님
-하나님을 생각해보자면?
-하나님은 완전자·형체가 없으신 분
-사람의 영과는 완전히 다른 분
-하나님의 형체는 설명할 수 없음
-성경 속 모세가 "하나님의 얼굴과 등을 보았다" 하였지만
-이는 실제 하나님께서 사람처럼 형체를 가졌다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보았다는 의미
-영도 형상이 없는 존재
-천사도 형상이 없는 영물
-사람이 알수 있도록 성경 속에서 나타날 때에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많음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하나님께서 사람 모습으로 나타나신 적이 딱 2번 있음
-①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셔서 오신 예수님 , 인성을 입고 오신 것이니 ②와는 다른 경우
-② 멜기세덱 은 곧 하나님, 하나님이 사람 모습으로 나타남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나타나셨고
-천사는 사람의 모습으로 성경 속 많이 나옴
-영물이나 활동할 적에는 그랬다는 것
5. 연구과제, 천사는 사람의 마음 속에서도 활동하는가? 정확한 천사의 활동무대는 어디인가?
-연구과제 하나를 생각
-악령과 천사의 존재를 표현할 때
-"형질"이라는 표현은 형체를 가진 존재를 말하는 것이니 한계가 있고
-존재의 재료·질 로 말해서 생각해보자면
-천사와 악령의 존재와 차원은 동일
-악령은 원래 천사였으나 타락한 것
-천사 중 타락한 천사가 악령이 되었기에
-악령은 곧 천사
-모든 면에서 동일하며, 역사도 같이 할 수 있음
-역사를 할 때 악령은 사람 속에서 역사
-중생된 영을 완전히 밀어내지는 못해도
-그 순간, 역사 활동 속에서는 중생된 영을 밀어내고
-저가 중생된 영인냥 주인행세하며 역사
-반면 반대에는 성령이 역사
-성령과 악령이 각각 사람의 마음 속에서 역사한다면
-과연 천사는 어디에서 역사하는가?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
-천사가 사람 속에서 역사한다?
-그런 성경 내용도 없고, 그런 교리도 오늘날까지 없는 것으로 앎
-천사의 역사, 천사의 활동범위가 어디일까 생각
-연구과제를 기억하시길
6.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바라보는 밝은 시야를 가져야,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니기에
-악령이 역사하고
-반대편에서는 중생된 영과 성령이 동행하며 역사
-악령의 반대 쪽으로
-성령을 말하지만
-하나님과 마귀를 같이 말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마귀는 결코 동급이 아님
-넓은 의미로 악령도 하나님의 심부름꾼
-오늘 아침말씀의 핵심은
-육을 가진 사람이
-눈에 보이지도·만져지지도·들려지지도 않는 것을 알기 어렵다는 것
-도마가 주님 부활 이후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다던 제자들의 말에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요 20:25)
-말하였음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길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 20:27)
-그렇지만 또한 말씀하시길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노라" (요 20:29)
-이런 면을 생각
-보이지도 않고 들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지만
-분명 존재하는 것이 있음
-불신 지성인들 조차도 과학으로 설명치 못할 일들이 세상에 많다고 말함
-어설프게 알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과학만능 이라 말하지
-정말로 잘 안다면, 하나님을 몰라도 사람은 겸손해질 수 밖에 없음
-저 멀리 화성과 금성까지도 우주선을 쏘아보내고
-오늘날 물질계 거의 전부를 밝혀내서
-인체와 기본구성요소 DNA 까지 낱낱이 밝혀낸 세상이지만
-그런 과학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상에는 과학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많이 발생
-대기업의 회장님 조차도 종교인
-불과 10여년전 까지만 하더라도 대기업에서
-중요한 인물을 채용할 때에는 점쟁이를 함께 동석시켜 보도록 했다고 함
7. 악령에 붙들려서 마음이 자기 아닌 가짜 자기가 됨을 경계해야
-내가 가진 마음이
-알고보면 진짜 내 마음이 아닐 수 있다는 말씀
-내가 가진 마음·생각·감정이 사실 내가 내가 아닌 것 일수도
-내 속에 악령이 마음을 붙들고 역사하는 것
-이를 느끼는 것이 중요함
-이것이 지난 주일말씀의 핵심
-원수가 마치 나 처럼 분장을 하고 행세를 하는 것임을
-거짓 나 이며
-날 죽이려고 하는 원수임을 느껴야
-내 마음과 생각이 진짜 나 같으니까 다 속는 것
-그것이 죽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속음
-실제 실감을 통해서 알아야 되며
-이렇게 간다면 결국 죽게 됨을 느끼고, 이것이 나의 원수임을 느껴야
-하지만 느끼기가 어려움
-알지라도 잘 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
-굳어지게 되면은 벗어나기가 대단히 어려움
-그러니 아예 조심을 해서 그리되지 않도록 노력함으로
-아합 왕처럼 스스로 팔려서 종이 되지 말아야 함
-자기 자신에게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다면 여러가지 문제가 많음
결론. 내 마음 속 거짓된 마음과 감정을 살펴보고, 진짜 나 , "참 자기"로 살아가야
-어찌 되었던 간 소망을 가지고 이기도록 해야
-마음을 악령이 붙든 가짜 나가 될 것인가, 아니면 진짜 나로 살 것인가
-진짜 나가 어떤지를 알고 자기를 돌아보고 진짜 자기를 찾아야
-내가 하는 것 같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닌
-악령에 붙들린 마음이 우리 들 마음 속에도 많이 있음
-악령에 붙들린 마음과 이를 통해 몸으로 나오는 모든 것을 살펴보며
-마음과 생각을 잘 구별하여 판단해야
-"참 나"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