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목새(죄를 도말하는 제사생활에 바쳐지는 심신의 요소·판단·처리가 성물, 세상 것에 피동되거나 영향받지 않고록 조심해야)
본문 : 레 22:1~9
1. 성물과 이스라엘 자손의 의미, 공과 말씀을 위주로 생각
-제 34공과 제목 "성물" (성결법 3. 성전 (10) 성물)
-거룩한 물질 물건이라는 의미이나
-공과에서 말하는 "성물"은 거룩한 음식으로 기록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 바친 제사제물
-과거 이스라엘 제사장들이 이를 먹는데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될 때에도 원리는 바뀌지 아니함
-본문의 내용은 3000년 전 말씀하신 하나님 말씀
-응용함으로 구원도리로서 생각해봄
-성물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신앙적으로 아론의 자손된 우리
-이스라엘 자손은 "인격와 교인"이라 말씀하심
-공과 속 의미를 생각
-이스라엘은 곧 "자기 인격과 교인"이라는 의미
-혈육적으로 이스라엘은 우리 모두 아니나
-신앙적으로 대제사장된 우리인 것처럼
-우리 모두가 신앙적으로는 이스라엘 백성이니, 이스라엘 자손
-육적으로 혈육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우리 인격과 "교인"의 의미
-교인 이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의미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 구속받은 성도라는 의미이니
-신앙적으로 아론의 자손이며 "대제사장" 된 우리
2. 성물을 취급하는 대제사장, 성물은 극히 조심해서 상대해야
-오늘 모든 믿는 사람이 자기 현실 속 대제사장이 된 것은
-우리들이 구약의 이스라엘과 같이
-하나님 앞 제물로 바쳐진 제물들을 취급하며
-짐승을 잡아 하나님 앞에 바친 뒤 만지고 먹고
-"성물"을 취급하는 제사장
-대제사장은 아론의 자손들로써 하나님을 상대하고
-하나님 앞에 성물을 바치고 먹음으로 성물을 취급하니
-아주 조심히 상대를 해야
-이스라엘의 대표자 로서,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대표가 됨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를 속죄하는 역할
-제사장은 하나님과의 연결에 대한 책임자
-하나님을 상대하며 모든 죄를 다 도말하는 직분·역할·책임·일
-하나님 앞에 더욱 깨끗해야만 되는 대제사장
-성물은 당연히 구별되어야 되는 것이고
-성물을 취급하는 대제사장이니 당연히 구별되어야 함
-"성물을 구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성물도 구별하며
-성물을 취급하는 대제사장도 더욱 더 구별하여야
-오늘날에는 자기가 제사장, 성물을 먹음
3. 성물을 두고 살펴본 오늘날 우리의 조심할 바를 생각, 설교할 때의 주의점을 생각
-문둥병 환자, 유출병 환자, 시체 접촉자, 설정한 사람, 부정한 벌레 접촉자는 먹지 못함
-저절로 죽은 것도 먹지 못하고, 짐승에 찢겨 죽은 것도 먹지 못함
-성물을 어떻게 조심해야 되는가에 대한 말씀들
-이 원리를 가지고 오늘 신령한 이스라엘, 신령한 제사장 된 우리들의 할 바를 생각
-어젯밤 말씀 중 공과에 대한 설명을 읽어봄
-읽어보아도 "성물"의 의미를 생각하니
-하나님께 바쳐진 제물, 곧 성물
-오늘의 성물은? 한두번 읽고 생각해보려 해도 도무지 알기가 어려웠음
-주일오전, 주일오후, 밤예배, 새벽예배
-여러 설교가 있는 중, 가장 설교하기 어렵고 준비에 시간도 많이 투자가 되는 것은
-가장 교인들이 많이 오고, 가장 어린 신앙들이 많이 오는
-주일오전 설교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가 될까 생각을 하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얼마전 말씀 재독을 했었는데
-설교를 할 때 조심할 것 첫번째를 들음
-사람의 이해에 맞추지 말라는 말씀
-사람의 어떠함에 맞추려고 하면은 인본이 되기에
-그때 그 시간의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바를 찾아야
-그동안은 부족했어도 설교자가 그리 설교를 해오다가
-최근에는 이해하기 쉽게 함에 기울여진 것은 아니였는가 생각
-다시 정로로 걸어가야 할 것이라 스스로 생각
-이번 공과 역시 어떤 의미인지 아는 것이 중요
4. 신앙은 알맹이 위주, 껍데기 도 중요하나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면 실상이 없어짐
-성물은 하나님께 드린 제물
-성물은 성전 안 모든 기구들도 성물
-오늘 공과로 말씀하는 성물의 의미를 생각
-오늘날 우리의 실제생활 속 성물은 무엇인가?
-이스라엘 백성은 "인격과 교인"이라 말씀
-참 어려운 말씀이라고 생각
-"인격과 교인"이라
-의외로 생각해볼 때는 간단한 말씀
-이스라엘은 신앙 계통적 의미
-이스라엘 자손은 구약에서의 혈육계통으로 이어진다면
-우리와는 상관없는 말씀, 유대인들이 바로 해당될 것
-믿음의 계통으로는 우리 자신을 말하는 것
-우리 자신 속 신앙인격이 이스라엘이며
-"교인"은 하나님 백성이라는 의미이기에
-또한 이스라엘 자손이란 의미
-성물은 제물, 오늘날 제물은 나 자신이 제물
-내가 하나님께 바쳐드린 모든 것이 바로 제물
-무시할 수는 없으나 물질적인 의미보다도
-알맹이는 껍데기 속에 보호된다고 하나 구원도리는 알맹이 중심
-껍데기를 무시할 수는 없으나 중시하게 된다면
-천주교 처럼 되어지는 것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예배당을 반듯하게 짓고, 거룩하게 건축하는데 전념
-교역자와 성직, 교회 안에 직분들이 많아지고 거기에 의미를 두는 것 역시 이와 동일
-의복을 중시하는 것은 천주교 식의 방식
-천주교나 불교는
-법당도 화려하고 부처 모양도 화려하게 장식해 놓았으나
-그런 껍데기들을 전부 제거하고 나면은
-알맹이는 없게 되어있음
-물론 껍데기가 있어야 그 속의 알맹이를 보호 할 수 있음
-우리는 알맹이로서 신앙의 계통
5.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께 바칠 성물, 자타의 죄 도말하는 제사생활 속 바쳐지는 우리의 심신기능과 요소들
-이스라엘은 우리 인격을 의미
-하나님 앞에 성물로 바치는 제물
-오늘날 하나님꼐 바치는 제물은 무엇인가?
-어떻게 바쳐드려야 되는가를 생각
-예배도 바쳐드리는 것이 될 수 있으나
-이보다는 현실을 살아가면서
-모든 생활이 제사가 되어야
-"산제사"라고도 말함
-제사는 곧 산제사가 되어야 함
-산제사 란 내가 살아있으나 나는 죽고, 주님께서 말씀으로 날 주장하시는 것
-제사는 우리의 죄를 도말하는 것이 목적
-내 모든 생활이 나와 타인의 죄를 다 도말하고 없애며
-죄를 알고 또한 죄를 알리는 그것이 되어야
-성경읽기도 죄를 알게 되는 것이니 제사
-기도도 죄를 도말하는 것이니 제사
-하나님 앞 나와 다른 사람의 죄를 없애버리는 거기에
-나를 바쳐드리는 성물의 "제사"가 이뤄짐
-나를 이것을 위해서 바쳐드리는 생활
-내 속의 입·눈·귀 여러 요소들이 그리 되어질 때에
-내가 바로 성전 안 구조물이며
-죄를 도말하는데 사용되어진 눈·입·생각·판단 등이 바로 성물
5. 성물을 취급하지 못하는 금지 조건, 세상 죄에 접촉한 것은 무조건 금지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조심히 상대해야
-부정한 접촉을 한 사람은 먹지 못함
-문둥병 환자, 문둥병은 곧 죄
-유출병으로 인해 문둥병이 생기게 되니 조심
-그들과 잘못 접촉하게 되는 것은 죄
-세상에 있는 죄에 속한 그런 것들
-접촉 이란 붙들려 피동·영향받게 되는 것들
-세상의 여러가지와 접촉·피동·영향 받게 됨으로 생겨난
-내 속의 감정·욕심·판단 같은 것들은
-하나님께 성물로 바쳐드릴 수 없음을 기억해야
-이러한 면에서 조심해야 함
결론. 실제 생활 속 성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때, 나도 앎으로 실행이 가능하고 맡겨진 식구들에게도 가르쳐 줄 수 있음을 기억
-오늘날도 마찬가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생활 속 성물을 마련하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제사 생활이 되어야
-오늘 우리의 실제생활과 연결해서 생각해보며
-먼저 내가 아는 것이 중요할 것
-논리적 이해와 실감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문제
-①논리적 이론적으로 알아야 하며
-②실행을 통해 아는 것이 실감적으로 느껴짐으로
-③그대로 살아나가는 것이 가능
-공과 말씀을 여러번 읽어보고 의미를 생각해보시길
-오늘날 우리의 연결해 생각해보며
-주일학교와 중간반 식구들에게도 전해야 하며
-나 스스로도 알아야 이대로 행할 수 있음, 모르면 행하지 못함
-성물이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바쳐진 제물
-오늘날 실질적으로 내가 하나님 앞 제사 제물로 바칠 것은 무엇인가
-제사와 제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성물을 드리는 것은 어떤 의미일지를 생각해봐야
끝.
1. 성물과 이스라엘 자손의 의미, 공과 말씀을 위주로 생각
-제 34공과 제목 "성물" (성결법 3. 성전 (10) 성물)
-거룩한 물질 물건이라는 의미이나
-공과에서 말하는 "성물"은 거룩한 음식으로 기록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 바친 제사제물
-과거 이스라엘 제사장들이 이를 먹는데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될 때에도 원리는 바뀌지 아니함
-본문의 내용은 3000년 전 말씀하신 하나님 말씀
-응용함으로 구원도리로서 생각해봄
-성물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신앙적으로 아론의 자손된 우리
-이스라엘 자손은 "인격와 교인"이라 말씀하심
-공과 속 의미를 생각
-이스라엘은 곧 "자기 인격과 교인"이라는 의미
-혈육적으로 이스라엘은 우리 모두 아니나
-신앙적으로 대제사장된 우리인 것처럼
-우리 모두가 신앙적으로는 이스라엘 백성이니, 이스라엘 자손
-육적으로 혈육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우리 인격과 "교인"의 의미
-교인 이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의미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 구속받은 성도라는 의미이니
-신앙적으로 아론의 자손이며 "대제사장" 된 우리
2. 성물을 취급하는 대제사장, 성물은 극히 조심해서 상대해야
-오늘 모든 믿는 사람이 자기 현실 속 대제사장이 된 것은
-우리들이 구약의 이스라엘과 같이
-하나님 앞 제물로 바쳐진 제물들을 취급하며
-짐승을 잡아 하나님 앞에 바친 뒤 만지고 먹고
-"성물"을 취급하는 제사장
-대제사장은 아론의 자손들로써 하나님을 상대하고
-하나님 앞에 성물을 바치고 먹음으로 성물을 취급하니
-아주 조심히 상대를 해야
-이스라엘의 대표자 로서,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대표가 됨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를 속죄하는 역할
-제사장은 하나님과의 연결에 대한 책임자
-하나님을 상대하며 모든 죄를 다 도말하는 직분·역할·책임·일
-하나님 앞에 더욱 깨끗해야만 되는 대제사장
-성물은 당연히 구별되어야 되는 것이고
-성물을 취급하는 대제사장이니 당연히 구별되어야 함
-"성물을 구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성물도 구별하며
-성물을 취급하는 대제사장도 더욱 더 구별하여야
-오늘날에는 자기가 제사장, 성물을 먹음
3. 성물을 두고 살펴본 오늘날 우리의 조심할 바를 생각, 설교할 때의 주의점을 생각
-문둥병 환자, 유출병 환자, 시체 접촉자, 설정한 사람, 부정한 벌레 접촉자는 먹지 못함
-저절로 죽은 것도 먹지 못하고, 짐승에 찢겨 죽은 것도 먹지 못함
-성물을 어떻게 조심해야 되는가에 대한 말씀들
-이 원리를 가지고 오늘 신령한 이스라엘, 신령한 제사장 된 우리들의 할 바를 생각
-어젯밤 말씀 중 공과에 대한 설명을 읽어봄
-읽어보아도 "성물"의 의미를 생각하니
-하나님께 바쳐진 제물, 곧 성물
-오늘의 성물은? 한두번 읽고 생각해보려 해도 도무지 알기가 어려웠음
-주일오전, 주일오후, 밤예배, 새벽예배
-여러 설교가 있는 중, 가장 설교하기 어렵고 준비에 시간도 많이 투자가 되는 것은
-가장 교인들이 많이 오고, 가장 어린 신앙들이 많이 오는
-주일오전 설교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가 될까 생각을 하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얼마전 말씀 재독을 했었는데
-설교를 할 때 조심할 것 첫번째를 들음
-사람의 이해에 맞추지 말라는 말씀
-사람의 어떠함에 맞추려고 하면은 인본이 되기에
-그때 그 시간의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바를 찾아야
-그동안은 부족했어도 설교자가 그리 설교를 해오다가
-최근에는 이해하기 쉽게 함에 기울여진 것은 아니였는가 생각
-다시 정로로 걸어가야 할 것이라 스스로 생각
-이번 공과 역시 어떤 의미인지 아는 것이 중요
4. 신앙은 알맹이 위주, 껍데기 도 중요하나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면 실상이 없어짐
-성물은 하나님께 드린 제물
-성물은 성전 안 모든 기구들도 성물
-오늘 공과로 말씀하는 성물의 의미를 생각
-오늘날 우리의 실제생활 속 성물은 무엇인가?
-이스라엘 백성은 "인격과 교인"이라 말씀
-참 어려운 말씀이라고 생각
-"인격과 교인"이라
-의외로 생각해볼 때는 간단한 말씀
-이스라엘은 신앙 계통적 의미
-이스라엘 자손은 구약에서의 혈육계통으로 이어진다면
-우리와는 상관없는 말씀, 유대인들이 바로 해당될 것
-믿음의 계통으로는 우리 자신을 말하는 것
-우리 자신 속 신앙인격이 이스라엘이며
-"교인"은 하나님 백성이라는 의미이기에
-또한 이스라엘 자손이란 의미
-성물은 제물, 오늘날 제물은 나 자신이 제물
-내가 하나님께 바쳐드린 모든 것이 바로 제물
-무시할 수는 없으나 물질적인 의미보다도
-알맹이는 껍데기 속에 보호된다고 하나 구원도리는 알맹이 중심
-껍데기를 무시할 수는 없으나 중시하게 된다면
-천주교 처럼 되어지는 것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예배당을 반듯하게 짓고, 거룩하게 건축하는데 전념
-교역자와 성직, 교회 안에 직분들이 많아지고 거기에 의미를 두는 것 역시 이와 동일
-의복을 중시하는 것은 천주교 식의 방식
-천주교나 불교는
-법당도 화려하고 부처 모양도 화려하게 장식해 놓았으나
-그런 껍데기들을 전부 제거하고 나면은
-알맹이는 없게 되어있음
-물론 껍데기가 있어야 그 속의 알맹이를 보호 할 수 있음
-우리는 알맹이로서 신앙의 계통
5.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께 바칠 성물, 자타의 죄 도말하는 제사생활 속 바쳐지는 우리의 심신기능과 요소들
-이스라엘은 우리 인격을 의미
-하나님 앞에 성물로 바치는 제물
-오늘날 하나님꼐 바치는 제물은 무엇인가?
-어떻게 바쳐드려야 되는가를 생각
-예배도 바쳐드리는 것이 될 수 있으나
-이보다는 현실을 살아가면서
-모든 생활이 제사가 되어야
-"산제사"라고도 말함
-제사는 곧 산제사가 되어야 함
-산제사 란 내가 살아있으나 나는 죽고, 주님께서 말씀으로 날 주장하시는 것
-제사는 우리의 죄를 도말하는 것이 목적
-내 모든 생활이 나와 타인의 죄를 다 도말하고 없애며
-죄를 알고 또한 죄를 알리는 그것이 되어야
-성경읽기도 죄를 알게 되는 것이니 제사
-기도도 죄를 도말하는 것이니 제사
-하나님 앞 나와 다른 사람의 죄를 없애버리는 거기에
-나를 바쳐드리는 성물의 "제사"가 이뤄짐
-나를 이것을 위해서 바쳐드리는 생활
-내 속의 입·눈·귀 여러 요소들이 그리 되어질 때에
-내가 바로 성전 안 구조물이며
-죄를 도말하는데 사용되어진 눈·입·생각·판단 등이 바로 성물
5. 성물을 취급하지 못하는 금지 조건, 세상 죄에 접촉한 것은 무조건 금지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조심히 상대해야
-부정한 접촉을 한 사람은 먹지 못함
-문둥병 환자, 문둥병은 곧 죄
-유출병으로 인해 문둥병이 생기게 되니 조심
-그들과 잘못 접촉하게 되는 것은 죄
-세상에 있는 죄에 속한 그런 것들
-접촉 이란 붙들려 피동·영향받게 되는 것들
-세상의 여러가지와 접촉·피동·영향 받게 됨으로 생겨난
-내 속의 감정·욕심·판단 같은 것들은
-하나님께 성물로 바쳐드릴 수 없음을 기억해야
-이러한 면에서 조심해야 함
결론. 실제 생활 속 성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때, 나도 앎으로 실행이 가능하고 맡겨진 식구들에게도 가르쳐 줄 수 있음을 기억
-오늘날도 마찬가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생활 속 성물을 마련하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제사 생활이 되어야
-오늘 우리의 실제생활과 연결해서 생각해보며
-먼저 내가 아는 것이 중요할 것
-논리적 이해와 실감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문제
-①논리적 이론적으로 알아야 하며
-②실행을 통해 아는 것이 실감적으로 느껴짐으로
-③그대로 살아나가는 것이 가능
-공과 말씀을 여러번 읽어보고 의미를 생각해보시길
-오늘날 우리의 연결해 생각해보며
-주일학교와 중간반 식구들에게도 전해야 하며
-나 스스로도 알아야 이대로 행할 수 있음, 모르면 행하지 못함
-성물이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바쳐진 제물
-오늘날 실질적으로 내가 하나님 앞 제사 제물로 바칠 것은 무엇인가
-제사와 제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성물을 드리는 것은 어떤 의미일지를 생각해봐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