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수밤(제 34공과/오늘날 말씀대로 살아가는 내 심신의 횔동과 요소들이 성물이니, 접촉과 관계를 조심함으로 거룩 생활을 해야)
본문 : 레 22:1~2
(※ 강조사항 위주로 간단히 생각)
1. 서론
-말씀은 일단 아는 것이 중요
-모든 것이 그러하듯 신앙생활도,
-말씀을 알고 하는 신앙생활이 중요하고
-말씀에 무지한 채로 하는 신앙생활은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한들
-기본구원 밖에는 없을 거라고 보는 것이 옳음
-일단 지식적으로 배워 아는 것이 중요
2. ① 먹을 자격
-구약에는 아론 자손 제사장에게
-신약에는 믿는 모두가 제사장이니, 우리에게 주신 말씀
-성물은 거룩한 물질·물건이라는 의미
-"성물"이란, 성막 공부할 때 배운
-성막 성전 안에 있는 기구들도 "성물"이지만
-본문의 "성물"은 그 의미가 아닌
-하나님께 드리고 난 이후에 제사장이 먹을 음식을 의미
-성경에서 "응식"과 동의어
-"응식" = 제사장이 먹는 음식
-똑같은 소 , 양, 염소 짐승 혹은 곡식 이었으나
-가져와서 하나님 앞에 바치고 나니 성물이 된 것
-거룩한 물질 성물이 있고
-지극히 거룩한 물질이 또 있으니, 이를 지성물이라 함
-성소와, 지극히 거룩한 지성소로 나뉘듯
-하지만 이것은 사람을 기준으로 나뉘어지는 것이지
-하나님 보시기에는 휘장 안 지성소도
-휘장 밖 성소도 똑같으심
-하지만 사람이 상대할 때에는 더욱 조심히 상대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차이
3. ① 먹을 자격 , "오늘날 성물은 과연 무엇일까?"
-과거 구약에는 실제 제사장이 먹던 음식 "성물"
-오늘날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성물은 무엇일까?
-이것을 알아야 학생들도 잘 가르칠 수 있음
-지식적으로 공과내용을 그대로 읽으면서
-"성물은 거룩한 물질이다" 그저 말을 할 수도 있겠으나
-그 때 학생이 "그럼 오늘날 성물은 무엇인가요?" 되물었을 때 말문이 막혀선 안 됨
-중요한 것은 오늘날 내가 실행해야 되는 말씀
-성물이란 과연 무엇인가
-성물은 다른 말로 제물
-제사의 중심이 바로 제물, 제물 없이 제사는 되지 않기에
-제물이 곧 제사라고 말할 수 있음
-그렇다면 제사는 무엇인가?
-보이기에는 신약 시대 예배가 제사
-하지만 이것은 외형적인 것이고, 정확히 말해서 예배의 어떤 면이 제사인가?
-예배의 찬송과 기도는 때에 따라 제사가 될 수도 있고
-연보나 예배당 의자, 강대상 자체가 제사가 된다 말하면 그건 천주교 되는 것
-예배의 "제사"란,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
-죄를 알게 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는 그것이 바로 제사이자 예배
-오늘날 신약시대 모든 생활이 알고보면 제사 이자 예배
-그렇다면 이러한 제사 중 바쳐지는 성물이란 무엇인가?
-성물이란,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과정 중
-만들어지는 나의 심신의 활동 과정들과 그 요소들이 바로 성물
-고깃덩어리 육신의 죽음을 말함이 아닌
-내가 주격된 것이 죽고, 내 욕심이 죽고
-하나님을 주격으로 내가 피동됨으로 살아가는 것
-성물이 무엇인가 바로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오늘날 신약시대 "성물"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이어지는 ② ③ ④ 공과말씀과도 이어지며
-공과의 전체 내용 흐름을 이어나갈 수 있기에
4. ② 금지 조건
-하나님께서 열납, 기쁘게 받으실 수 있는 성물이 되려면
-아무것이나 가져와선 안 됨
-피부병이 생겨 부정해져서도 안되고
-밖으로 나와선 안될 것이 밖으로 나온 사람도 아니되며
-죽은 것, 사망에 속한 것과 접촉한 것도 안되고
-설정한 사람도
-부정한 벌레와 접촉한 사람도 안 됨
5. ③ 타인 금지
-불신자 도
-식구가 아닌 사람 도
-거래 관계 에 놓인 사람 도
-불신 결혼을 한 사람 도 성물을 먹을 자격이 없음
6. ④ 받을 예물
-"받을 예물"이라는 제목은 조금 애매함
-정확히 말해서는
-"하나님께 바쳐드리는데 적합한 예물" 정도가 될 것
-소 , 양, 염소 중 흠이 있는 것은 바쳐 드리지 못함
-충성과 순종과 회개를 의미
-또한 맹목적 충성과
-솟구쳐 오른 종기와 같이 지나친 신앙
-썩은 생명과 세상에 시달린 것 역시 금지
-출생 후 7일까지는 잡지 말고, 어미와 새끼를 동시에 잡지 말라
-잔인하게 하지 말고 배려와 동정하라는 것
-제사의 중심은 사랑이기에 당연한 말씀
-모든 제사는 잔인해선 아니 됨
-신앙양식은 당일에 먹고 이튿날까지 남겨두지 말고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먹기도 단번에
-실행도 단행으로만 하라는 말씀
결론. 매 순간 우리가 바칠 성물을 마련함으로 하나님께 열납되도록 해야
-이번 공과 말씀은 축약된 내용이 많기 때문에
-모든 공과말씀이 그렇겠지만은
-공과와 동시에, 레위기 22장 본문 말씀을 읽어보시고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해야
-오늘 우리도 우리 현실 속에서 바쳐드릴 성물을 구하는 생활을 해야
끝.
(※ 강조사항 위주로 간단히 생각)
1. 서론
-말씀은 일단 아는 것이 중요
-모든 것이 그러하듯 신앙생활도,
-말씀을 알고 하는 신앙생활이 중요하고
-말씀에 무지한 채로 하는 신앙생활은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한들
-기본구원 밖에는 없을 거라고 보는 것이 옳음
-일단 지식적으로 배워 아는 것이 중요
2. ① 먹을 자격
-구약에는 아론 자손 제사장에게
-신약에는 믿는 모두가 제사장이니, 우리에게 주신 말씀
-성물은 거룩한 물질·물건이라는 의미
-"성물"이란, 성막 공부할 때 배운
-성막 성전 안에 있는 기구들도 "성물"이지만
-본문의 "성물"은 그 의미가 아닌
-하나님께 드리고 난 이후에 제사장이 먹을 음식을 의미
-성경에서 "응식"과 동의어
-"응식" = 제사장이 먹는 음식
-똑같은 소 , 양, 염소 짐승 혹은 곡식 이었으나
-가져와서 하나님 앞에 바치고 나니 성물이 된 것
-거룩한 물질 성물이 있고
-지극히 거룩한 물질이 또 있으니, 이를 지성물이라 함
-성소와, 지극히 거룩한 지성소로 나뉘듯
-하지만 이것은 사람을 기준으로 나뉘어지는 것이지
-하나님 보시기에는 휘장 안 지성소도
-휘장 밖 성소도 똑같으심
-하지만 사람이 상대할 때에는 더욱 조심히 상대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차이
3. ① 먹을 자격 , "오늘날 성물은 과연 무엇일까?"
-과거 구약에는 실제 제사장이 먹던 음식 "성물"
-오늘날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성물은 무엇일까?
-이것을 알아야 학생들도 잘 가르칠 수 있음
-지식적으로 공과내용을 그대로 읽으면서
-"성물은 거룩한 물질이다" 그저 말을 할 수도 있겠으나
-그 때 학생이 "그럼 오늘날 성물은 무엇인가요?" 되물었을 때 말문이 막혀선 안 됨
-중요한 것은 오늘날 내가 실행해야 되는 말씀
-성물이란 과연 무엇인가
-성물은 다른 말로 제물
-제사의 중심이 바로 제물, 제물 없이 제사는 되지 않기에
-제물이 곧 제사라고 말할 수 있음
-그렇다면 제사는 무엇인가?
-보이기에는 신약 시대 예배가 제사
-하지만 이것은 외형적인 것이고, 정확히 말해서 예배의 어떤 면이 제사인가?
-예배의 찬송과 기도는 때에 따라 제사가 될 수도 있고
-연보나 예배당 의자, 강대상 자체가 제사가 된다 말하면 그건 천주교 되는 것
-예배의 "제사"란,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
-죄를 알게 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는 그것이 바로 제사이자 예배
-오늘날 신약시대 모든 생활이 알고보면 제사 이자 예배
-그렇다면 이러한 제사 중 바쳐지는 성물이란 무엇인가?
-성물이란,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과정 중
-만들어지는 나의 심신의 활동 과정들과 그 요소들이 바로 성물
-고깃덩어리 육신의 죽음을 말함이 아닌
-내가 주격된 것이 죽고, 내 욕심이 죽고
-하나님을 주격으로 내가 피동됨으로 살아가는 것
-성물이 무엇인가 바로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오늘날 신약시대 "성물"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이어지는 ② ③ ④ 공과말씀과도 이어지며
-공과의 전체 내용 흐름을 이어나갈 수 있기에
4. ② 금지 조건
-하나님께서 열납, 기쁘게 받으실 수 있는 성물이 되려면
-아무것이나 가져와선 안 됨
-피부병이 생겨 부정해져서도 안되고
-밖으로 나와선 안될 것이 밖으로 나온 사람도 아니되며
-죽은 것, 사망에 속한 것과 접촉한 것도 안되고
-설정한 사람도
-부정한 벌레와 접촉한 사람도 안 됨
5. ③ 타인 금지
-불신자 도
-식구가 아닌 사람 도
-거래 관계 에 놓인 사람 도
-불신 결혼을 한 사람 도 성물을 먹을 자격이 없음
6. ④ 받을 예물
-"받을 예물"이라는 제목은 조금 애매함
-정확히 말해서는
-"하나님께 바쳐드리는데 적합한 예물" 정도가 될 것
-소 , 양, 염소 중 흠이 있는 것은 바쳐 드리지 못함
-충성과 순종과 회개를 의미
-또한 맹목적 충성과
-솟구쳐 오른 종기와 같이 지나친 신앙
-썩은 생명과 세상에 시달린 것 역시 금지
-출생 후 7일까지는 잡지 말고, 어미와 새끼를 동시에 잡지 말라
-잔인하게 하지 말고 배려와 동정하라는 것
-제사의 중심은 사랑이기에 당연한 말씀
-모든 제사는 잔인해선 아니 됨
-신앙양식은 당일에 먹고 이튿날까지 남겨두지 말고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먹기도 단번에
-실행도 단행으로만 하라는 말씀
결론. 매 순간 우리가 바칠 성물을 마련함으로 하나님께 열납되도록 해야
-이번 공과 말씀은 축약된 내용이 많기 때문에
-모든 공과말씀이 그렇겠지만은
-공과와 동시에, 레위기 22장 본문 말씀을 읽어보시고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해야
-오늘 우리도 우리 현실 속에서 바쳐드릴 성물을 구하는 생활을 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