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목새(복음과 천국의 영생에 무감각해지는 신앙을 경계하고 언제나 모든 것이 새롭고 순수한 어린아이 신앙으로 깨어 살아야)
본문 : 마 11:16~19
1. 셰례요한이 전한 구주에 대한 예언, 주님께서 전하신 구원의 복음
-세례요한에 대해 말씀하시며
-이어지는 말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마 11:11)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마 11:11)
-구원의 분량에 있어 큰 것이 아닌
-지식적으로 크다는 의미
-천국 이란 주님이 와계시는 곳, 주님 계신 곳을 의미
-주님이 처음 오셨던 당시가 바로 천국
-오늘날 지극히 작은 자라 할 지라도
-세례요한 보다 주님에 대해 많이 안다는 의미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노력하는 자가 가져간다는 의미
-천국은 찾는 자의 것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천국이 실제 자기 것으로 잡혀 있음
2. 아무리 좋고 복된 것이라도 결국 내가 차지해야만 나의 것, 그냥 두고만 있는다면 나와는 무관
-어젯밤, 보물에 대한 말씀을 하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자기 것 삼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생각
-제 것으로 가져다 자기 것 삼아야 함
-누구도 가져가서 먹는 사람이 없음
-가져가서 먹으면 너무나도 귀한 것인데
-총공회 노선과 깨달음에 대하여도 우리는 그만큼 느끼지 못함
-하지만 여기에 자기 자신을 다 바친 사람들도 존재
-믿는 사람의 천국은 어떨 것인가를 생각
-삼성 회장이 오랜 투병 후 결국 세상을 떠남
-병원이 없어서 그런 것 아니였고, 의사가 없어 그런 것이 아니였음
-입원하고 있던 병원은 세계 최고의 병원
-그러나 결국 살지 못하고 죽게 됨
-세상의 영생은 죽지 아니하는 영생을 의미하고
-믿는 사람의 영생은 이 땅에서 준비하고 죽은 뒤 천국에서 거두는 영생을 의미
-가치가 너무나도 높은 것인데
-우리는 천국에 대한 감각이 적고
-눈 앞의 힘들고 어려운 것 때문에 포기할 때가 많음
-조금 참아도 죽지 않는데도
-사냥을 마치고 돌아와 배고픈 에서
-나이가 많고 당뇨라도 있으면 사탕 하나라도 급하게 입에 넣어야 하나
-젊고 기력이 있다면 배고파 죽을 지경이라도 죽지 않음
-오늘날 우리 역시도 마찬가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과정 속 사람과 사물에게 피동되고
-천국 구원에 대해 알면서도 정작 무시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 아닌가 생각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말씀을 생각
-가서 차지하면 내 것
-구약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들어갔었을 때
-여호수아가 늙기까지 모든 가나안을 정복하지 못함
-"너희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수 18:3)
-"그 남은 땅을 일곱 부분으로 그려서 이곳 내게로 가져 올찌니" (수 18:6)
-남은 7지파에게 각자 원하는 대로 기업을 그려서 오라한 여호수아
-결국 명하신대로 땅을 다 차지하지 못한 이스라엘
-중간에 듬성듬성 정복하지 못한 땅들이 많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가서 정복만 하면 자기 것이 되는 것임에도
-오늘도 천국은
-우리 발에 밟히고 우리 손 안에 이미 쥐고 있는 것
3. 셰레요한의 예언과 주님의 복음, 듣고도 무감각하니 죽은 자와 같은 이스라엘
-그냥 주셨으나 아무도 그리 가지 아니함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마 11:13)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한 예언은
-모든 말씀이 메시아가 오실 것임을 말씀
-그것이 세례요한에게까지로 이어지고
-이제 주님께서 오시게 됨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말 4:5)
-주님이 오시기 전에 먼저 엘리야를 보내신다 하심
-세례요한이 바로 그 엘리야
-구주에 대해 말하였음에도 그 누구도 믿지 않음
-"이 세대를" (마 11:16)
-세대 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
-세례요한이 왔고 이어서 구주께서 오신 당시 세대를 의미
-세례요한이 엘리야 로서 구주의 길을 예비하고
-이어서 주님께서 오심을 당시 세대에게 말씀
-4000년 동안 기다려 오던
-조상 대대로 4000년을 기다리다 실제 당시 세대에게 오신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오셨을 때를 생각
4. 믿는 사람의 바른 소원, 진정 알고 나면은 세상 욕심을 버리고 주님만 따라가는데 미쳐야
-대단히 겁나고 두려운 일이 되어있으나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들에겐 그렇지 않음
-시대가 험한 것도 있었으나
-말씀대로 살아와서 별 문제가 없던 목사님 이셨으니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찬 36)
-별로 땅에서 살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음
-사도바울 이 말하기를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빌 1:23)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빌 1:24)
-바르게 믿으며 살아왔었기에
-주님 앞에서 그닥 문제 될 것이 없었던 그들
-세상 재미도 알고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
-설교자도 종종 그런 생각과 마음을 가짐
-세상을 살아가는 재미가 과연 있던가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 할지라도 몇번만 먹으면 물리고
-그나마 가장 안 물리는 음식은 세끼 먹는 밥 정도
-믿는 사람이 바르게 생각한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재미는 없음
-다만 하나님께서 더 살라고 하셨으며
-주님의 일도 하고
-이룰 것이 있기 때문에 더 사는 것
-우리도 세상 재미가 없는데 손양원 목사님은 더욱 그러하셨을 것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는 그런 의미
-정말 주님을 알게 된다면
-주님께만 미쳐서 주님만 따라다니는 것이 정상
5. 말씀에 무감각 해지니 죽은 자와 같은 신앙, 더 심해지면 문둥병 신앙
-그러나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마 11:17)
-피리를 부르니 장단을 맞추어 줘야 겠으나
-피리를 부름에도 장단 맞춰줌이 없는 것
-누군가 아파하고 슬퍼한다면은 가슴 치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
-그러나 이 세대는 피리를 불어도 감각이 없음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마 11:18)
-세상을 초월한 생활을 했던 세례요한
-메뚜기와 석청만을 먹으며 생활
-석청 은 험한 꿀, 사람이 먹기 어려운 것이라고 함
-먹고 마시는 생활을 초월한 생활을 하니까
-귀신 들린 것이라고 생각
-실은 그리 말하는 저들이 귀신들린 것
-세례요한은 정상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마 11:19)
-이렇게 해도 욕, 저렇게 해도 욕
-세례요한은 옳고 주님께서는 구주이심에도
-이 세대의 사람들은 세례요한을 알아보지 못하고
-말씀을 들으나 생각하지 못함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생각하면 알 터인데
-이 세대 사람들은
-세례요한은 음식을 먹지 않으니 귀신 들렸고
-주님께서는 음식을 드시니까 문제 있다 말함
-송장 같은 사람들, 감각이 없는 이 세대의 사람들
-너무 감각이 없으니 죽은 사람과도 같음
6. 뜨거움이 없이 그저 형식뿐인 신앙은 아닌가를 생각, 껍데기와 외식 뿐은 아닌가
-한번 씩 이런 생각을 함
-사람이 젊었을 때는 열정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서른이 넘어가고 마흔 오십 넘어가게 되면은
-몸도 옛날 같이 않게 되고
-설교를 들어도 늘 듣던 그 설교
-아는 말씀 뿐이고
-늘 듣고 읽은 같은 말씀 뿐이니 예배형식으로 예배 드리고
-기도도 형식으로
-세월 속 신앙이 가라앉게 되는 것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를 생각해 볼 때에도
-지난달 양성원 1시간 강의를 준비하며
-처음에는 긴장이 많이 되었으나
-생각해 볼 때, 매 주일마다 한시간씩 설교준비를 하는데
-못할 것이 있겠는가 생각하고 준비
-설교 준비에 있어서도
-새벽기도 준비 없이 머릿속에 있는 것이 있으니 그대로 설교하기도 하니
-무감각은 목회자도 교인도 다 죽는 길
-주님이 오셔도 무감각하던 세대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
-이 말씀 저 말씀을 들어도 신앙이 가라앉고
-주님께서 오늘 내 모습을 보실 때
-열심이 없고 신앙이 죽은 결과를 보여드릴 것
7. 어린아이 신앙으로 나아가야, 순수하고 깨끗하며 늘 모든 것이 새로운 신앙으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마 19:14)
-신앙의 종류를 두고 배워 알듯
-①종 신앙 ②어린아이 신앙 ③젊은이 신앙 ④늙은이 신앙 이 있음
-어린아이는 순결하고 깨끗
-2~3살짜리 아이들 모습을 보면은
-호기심이 많음
-모든 것에 신기해 하는 나이
-어른이 뭘 하던 다 쳐다보고 따라하니
-아이 앞에서는 찬물도 함부로 마시지 못함
-모든 것이 다 신기해 하는 어린아이
-이것이 바로 참신앙의 모습
-믿는 사람의 생활도 이렇게 되어야 함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 아이를 오라 하시는 말" (찬 74)
-통일찬송 에서는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로 바꿈
-이를 두고 호통하셨던 목사님
-"아이"가 맞다는 것
-늘 믿는 사람은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새살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함
-새살은 조금만 스쳐도 상처를 쉽게 입고 예민
-물론 살이 굳어지면은 쉽게 시험에 들지 않는다는 면도 있겠으나
-그래도 새살과 같은 감각을 유지해야 함
결론. 신앙의 감각을 무뎌지게 하지 말고, 늘 말씀에 깨어 생활하는 우리가 되어야
-찬송과 기도, 말씀에 있어서
-형식과 외식으로만 한다면 다 죽은 사람
-오늘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생각
-우리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성경을 읽으며 말씀 속의 뜻과 이치를 생각하며 읽는다면
-성경 읽는 것이 재미도 있고 진도도 빨리 나가게 될 것
-그냥 읽지 말고
-말씀을 들을 때에도 깊이 생각한다면 유익이 많음
끝.
1. 셰례요한이 전한 구주에 대한 예언, 주님께서 전하신 구원의 복음
-세례요한에 대해 말씀하시며
-이어지는 말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마 11:11)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마 11:11)
-구원의 분량에 있어 큰 것이 아닌
-지식적으로 크다는 의미
-천국 이란 주님이 와계시는 곳, 주님 계신 곳을 의미
-주님이 처음 오셨던 당시가 바로 천국
-오늘날 지극히 작은 자라 할 지라도
-세례요한 보다 주님에 대해 많이 안다는 의미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노력하는 자가 가져간다는 의미
-천국은 찾는 자의 것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천국이 실제 자기 것으로 잡혀 있음
2. 아무리 좋고 복된 것이라도 결국 내가 차지해야만 나의 것, 그냥 두고만 있는다면 나와는 무관
-어젯밤, 보물에 대한 말씀을 하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자기 것 삼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생각
-제 것으로 가져다 자기 것 삼아야 함
-누구도 가져가서 먹는 사람이 없음
-가져가서 먹으면 너무나도 귀한 것인데
-총공회 노선과 깨달음에 대하여도 우리는 그만큼 느끼지 못함
-하지만 여기에 자기 자신을 다 바친 사람들도 존재
-믿는 사람의 천국은 어떨 것인가를 생각
-삼성 회장이 오랜 투병 후 결국 세상을 떠남
-병원이 없어서 그런 것 아니였고, 의사가 없어 그런 것이 아니였음
-입원하고 있던 병원은 세계 최고의 병원
-그러나 결국 살지 못하고 죽게 됨
-세상의 영생은 죽지 아니하는 영생을 의미하고
-믿는 사람의 영생은 이 땅에서 준비하고 죽은 뒤 천국에서 거두는 영생을 의미
-가치가 너무나도 높은 것인데
-우리는 천국에 대한 감각이 적고
-눈 앞의 힘들고 어려운 것 때문에 포기할 때가 많음
-조금 참아도 죽지 않는데도
-사냥을 마치고 돌아와 배고픈 에서
-나이가 많고 당뇨라도 있으면 사탕 하나라도 급하게 입에 넣어야 하나
-젊고 기력이 있다면 배고파 죽을 지경이라도 죽지 않음
-오늘날 우리 역시도 마찬가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과정 속 사람과 사물에게 피동되고
-천국 구원에 대해 알면서도 정작 무시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 아닌가 생각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말씀을 생각
-가서 차지하면 내 것
-구약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들어갔었을 때
-여호수아가 늙기까지 모든 가나안을 정복하지 못함
-"너희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수 18:3)
-"그 남은 땅을 일곱 부분으로 그려서 이곳 내게로 가져 올찌니" (수 18:6)
-남은 7지파에게 각자 원하는 대로 기업을 그려서 오라한 여호수아
-결국 명하신대로 땅을 다 차지하지 못한 이스라엘
-중간에 듬성듬성 정복하지 못한 땅들이 많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가서 정복만 하면 자기 것이 되는 것임에도
-오늘도 천국은
-우리 발에 밟히고 우리 손 안에 이미 쥐고 있는 것
3. 셰레요한의 예언과 주님의 복음, 듣고도 무감각하니 죽은 자와 같은 이스라엘
-그냥 주셨으나 아무도 그리 가지 아니함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마 11:13)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한 예언은
-모든 말씀이 메시아가 오실 것임을 말씀
-그것이 세례요한에게까지로 이어지고
-이제 주님께서 오시게 됨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말 4:5)
-주님이 오시기 전에 먼저 엘리야를 보내신다 하심
-세례요한이 바로 그 엘리야
-구주에 대해 말하였음에도 그 누구도 믿지 않음
-"이 세대를" (마 11:16)
-세대 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
-세례요한이 왔고 이어서 구주께서 오신 당시 세대를 의미
-세례요한이 엘리야 로서 구주의 길을 예비하고
-이어서 주님께서 오심을 당시 세대에게 말씀
-4000년 동안 기다려 오던
-조상 대대로 4000년을 기다리다 실제 당시 세대에게 오신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오셨을 때를 생각
4. 믿는 사람의 바른 소원, 진정 알고 나면은 세상 욕심을 버리고 주님만 따라가는데 미쳐야
-대단히 겁나고 두려운 일이 되어있으나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들에겐 그렇지 않음
-시대가 험한 것도 있었으나
-말씀대로 살아와서 별 문제가 없던 목사님 이셨으니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찬 36)
-별로 땅에서 살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음
-사도바울 이 말하기를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빌 1:23)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빌 1:24)
-바르게 믿으며 살아왔었기에
-주님 앞에서 그닥 문제 될 것이 없었던 그들
-세상 재미도 알고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
-설교자도 종종 그런 생각과 마음을 가짐
-세상을 살아가는 재미가 과연 있던가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 할지라도 몇번만 먹으면 물리고
-그나마 가장 안 물리는 음식은 세끼 먹는 밥 정도
-믿는 사람이 바르게 생각한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재미는 없음
-다만 하나님께서 더 살라고 하셨으며
-주님의 일도 하고
-이룰 것이 있기 때문에 더 사는 것
-우리도 세상 재미가 없는데 손양원 목사님은 더욱 그러하셨을 것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는 그런 의미
-정말 주님을 알게 된다면
-주님께만 미쳐서 주님만 따라다니는 것이 정상
5. 말씀에 무감각 해지니 죽은 자와 같은 신앙, 더 심해지면 문둥병 신앙
-그러나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마 11:17)
-피리를 부르니 장단을 맞추어 줘야 겠으나
-피리를 부름에도 장단 맞춰줌이 없는 것
-누군가 아파하고 슬퍼한다면은 가슴 치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
-그러나 이 세대는 피리를 불어도 감각이 없음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마 11:18)
-세상을 초월한 생활을 했던 세례요한
-메뚜기와 석청만을 먹으며 생활
-석청 은 험한 꿀, 사람이 먹기 어려운 것이라고 함
-먹고 마시는 생활을 초월한 생활을 하니까
-귀신 들린 것이라고 생각
-실은 그리 말하는 저들이 귀신들린 것
-세례요한은 정상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마 11:19)
-이렇게 해도 욕, 저렇게 해도 욕
-세례요한은 옳고 주님께서는 구주이심에도
-이 세대의 사람들은 세례요한을 알아보지 못하고
-말씀을 들으나 생각하지 못함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생각하면 알 터인데
-이 세대 사람들은
-세례요한은 음식을 먹지 않으니 귀신 들렸고
-주님께서는 음식을 드시니까 문제 있다 말함
-송장 같은 사람들, 감각이 없는 이 세대의 사람들
-너무 감각이 없으니 죽은 사람과도 같음
6. 뜨거움이 없이 그저 형식뿐인 신앙은 아닌가를 생각, 껍데기와 외식 뿐은 아닌가
-한번 씩 이런 생각을 함
-사람이 젊었을 때는 열정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서른이 넘어가고 마흔 오십 넘어가게 되면은
-몸도 옛날 같이 않게 되고
-설교를 들어도 늘 듣던 그 설교
-아는 말씀 뿐이고
-늘 듣고 읽은 같은 말씀 뿐이니 예배형식으로 예배 드리고
-기도도 형식으로
-세월 속 신앙이 가라앉게 되는 것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를 생각해 볼 때에도
-지난달 양성원 1시간 강의를 준비하며
-처음에는 긴장이 많이 되었으나
-생각해 볼 때, 매 주일마다 한시간씩 설교준비를 하는데
-못할 것이 있겠는가 생각하고 준비
-설교 준비에 있어서도
-새벽기도 준비 없이 머릿속에 있는 것이 있으니 그대로 설교하기도 하니
-무감각은 목회자도 교인도 다 죽는 길
-주님이 오셔도 무감각하던 세대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
-이 말씀 저 말씀을 들어도 신앙이 가라앉고
-주님께서 오늘 내 모습을 보실 때
-열심이 없고 신앙이 죽은 결과를 보여드릴 것
7. 어린아이 신앙으로 나아가야, 순수하고 깨끗하며 늘 모든 것이 새로운 신앙으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마 19:14)
-신앙의 종류를 두고 배워 알듯
-①종 신앙 ②어린아이 신앙 ③젊은이 신앙 ④늙은이 신앙 이 있음
-어린아이는 순결하고 깨끗
-2~3살짜리 아이들 모습을 보면은
-호기심이 많음
-모든 것에 신기해 하는 나이
-어른이 뭘 하던 다 쳐다보고 따라하니
-아이 앞에서는 찬물도 함부로 마시지 못함
-모든 것이 다 신기해 하는 어린아이
-이것이 바로 참신앙의 모습
-믿는 사람의 생활도 이렇게 되어야 함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 아이를 오라 하시는 말" (찬 74)
-통일찬송 에서는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로 바꿈
-이를 두고 호통하셨던 목사님
-"아이"가 맞다는 것
-늘 믿는 사람은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새살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함
-새살은 조금만 스쳐도 상처를 쉽게 입고 예민
-물론 살이 굳어지면은 쉽게 시험에 들지 않는다는 면도 있겠으나
-그래도 새살과 같은 감각을 유지해야 함
결론. 신앙의 감각을 무뎌지게 하지 말고, 늘 말씀에 깨어 생활하는 우리가 되어야
-찬송과 기도, 말씀에 있어서
-형식과 외식으로만 한다면 다 죽은 사람
-오늘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생각
-우리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성경을 읽으며 말씀 속의 뜻과 이치를 생각하며 읽는다면
-성경 읽는 것이 재미도 있고 진도도 빨리 나가게 될 것
-그냥 읽지 말고
-말씀을 들을 때에도 깊이 생각한다면 유익이 많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