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월새(무인격의 말씀 속 지즉리와 희로애락을 가지신 주님이 계심을 기억하고 말씀을 따름으로 주님을 모셔야)
본문 : 요일 1:1~4
1. "태초"의 개념, 모든 것의 시작을 의미하나 성경 본문마다 시점은 다름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요일 1:1)
-태초 란 맨처음을 의미
-창조에 대해서는 무언가 있기 전 시점
-일에 대해선 무언가를 이루기 전 시점
-존재에 대해선 존재적 태초
-존재 이전에 존재하던 존재를 의미
-창세기 1장 "태초"
-피조물이 물질세계에 존재하기 이전을 의미
-처음 창조 되던 시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1)
-요한일서 1장 "태초" 는
-피조물이 있기도 전, 보이기도 전의 시점임을 알아야
-창세기 1장 "태초의 시점은
-피조물이 창조되던 시점, 대략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 시점
-본문 (요일 1:1) 의 "태초"는
-시점이 언제쯤인지 알 수 없음, "영원 전"이라 표현
2. 생명의 말씀, 무형의 하나님이 볼 수 있게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이라 말함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라 하였으니
-얼핏 보기에는 말씀이 주체가 된 것 같으나?
-알고보면 말씀이 아닌 '생명'이 주체가 됨
-생명'의' 말씀 이기에
-생명'이신' 말씀이라는 의미
-'말씀이신' 생명이라고도 말할 수 있음
-"우리가 들은 바요" (요일 1:1)
-언어로 말씀하신 바를 들었다는 것이 아님
-말씀이 몸을 가지고 오신 제2위 성자 하나님을 의미
-하나님을 "말씀"이자 생명이라 표현한 것
-생명을 가졌다는 의미 보다는
-그 자체가 생명 이라는 의미
-그 자체가 "생명이신 말씀" 이라
-생명이신 말씀이 태초부터 존재
-하나님과 영원전부터 함께 계셨던 말씀
-사람이 들어서 알 수 있도록
-들을 수 있도록 만질 수 있도록 나타나신 하나님
-곧 예수그리스도를 의미
-물론 본문에 직접적 언급은 안 되어있으나
-충분히 이를 알 수 있음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요일 1:2)
-예수그리스도 께서 우리의 생명이심을 증거
3. 신비한 물질 생명, 진리의 말씀과 그 속에 계신 무형의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
-생명 이란 생명을 가진 존재의 근본이자 전부
-(작성 중)
4. 무 인격의 말씀 속 계시는 하나님, 지즉리와 희로애락을 가지신 하나님
5. 말씀과 그 속에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 지즉리와 희로애락을 가지신 분임을 기억
6. 보이기에는 말씀을 따름으로, 보이지 않는 내면의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결론. 오늘도 말씀을 지킴으로 그 내면의 주님을 내 생명 삼고, 내 신앙생활의 생명이 살아나야
-성경 말씀은 "진리"
-하지만 말씀은 무 인격
-말씀은 이치·진리 이지만
-말씀은 말씀일 뿐이니까 지즉리와 희로애락은 없음
-말씀 속 인격의 주님이 계시니
-그 생명을 의지하여야만 우리 신앙의 생명이 있음을 기억
-보이기에는 말씀을 따르는 것 같으나
-실상은 내면의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오늘도 생명이신 주님을 나의 생명으로 모실 때
-내가 살며, 나의 생명도 점점 자라가 성장함을 기억해야
끝.
1. "태초"의 개념, 모든 것의 시작을 의미하나 성경 본문마다 시점은 다름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요일 1:1)
-태초 란 맨처음을 의미
-창조에 대해서는 무언가 있기 전 시점
-일에 대해선 무언가를 이루기 전 시점
-존재에 대해선 존재적 태초
-존재 이전에 존재하던 존재를 의미
-창세기 1장 "태초"
-피조물이 물질세계에 존재하기 이전을 의미
-처음 창조 되던 시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1)
-요한일서 1장 "태초" 는
-피조물이 있기도 전, 보이기도 전의 시점임을 알아야
-창세기 1장 "태초의 시점은
-피조물이 창조되던 시점, 대략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 시점
-본문 (요일 1:1) 의 "태초"는
-시점이 언제쯤인지 알 수 없음, "영원 전"이라 표현
2. 생명의 말씀, 무형의 하나님이 볼 수 있게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이라 말함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라 하였으니
-얼핏 보기에는 말씀이 주체가 된 것 같으나?
-알고보면 말씀이 아닌 '생명'이 주체가 됨
-생명'의' 말씀 이기에
-생명'이신' 말씀이라는 의미
-'말씀이신' 생명이라고도 말할 수 있음
-"우리가 들은 바요" (요일 1:1)
-언어로 말씀하신 바를 들었다는 것이 아님
-말씀이 몸을 가지고 오신 제2위 성자 하나님을 의미
-하나님을 "말씀"이자 생명이라 표현한 것
-생명을 가졌다는 의미 보다는
-그 자체가 생명 이라는 의미
-그 자체가 "생명이신 말씀" 이라
-생명이신 말씀이 태초부터 존재
-하나님과 영원전부터 함께 계셨던 말씀
-사람이 들어서 알 수 있도록
-들을 수 있도록 만질 수 있도록 나타나신 하나님
-곧 예수그리스도를 의미
-물론 본문에 직접적 언급은 안 되어있으나
-충분히 이를 알 수 있음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요일 1:2)
-예수그리스도 께서 우리의 생명이심을 증거
3. 신비한 물질 생명, 진리의 말씀과 그 속에 계신 무형의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
-생명 이란 생명을 가진 존재의 근본이자 전부
-(작성 중)
4. 무 인격의 말씀 속 계시는 하나님, 지즉리와 희로애락을 가지신 하나님
5. 말씀과 그 속에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 지즉리와 희로애락을 가지신 분임을 기억
6. 보이기에는 말씀을 따름으로, 보이지 않는 내면의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결론. 오늘도 말씀을 지킴으로 그 내면의 주님을 내 생명 삼고, 내 신앙생활의 생명이 살아나야
-성경 말씀은 "진리"
-하지만 말씀은 무 인격
-말씀은 이치·진리 이지만
-말씀은 말씀일 뿐이니까 지즉리와 희로애락은 없음
-말씀 속 인격의 주님이 계시니
-그 생명을 의지하여야만 우리 신앙의 생명이 있음을 기억
-보이기에는 말씀을 따르는 것 같으나
-실상은 내면의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오늘도 생명이신 주님을 나의 생명으로 모실 때
-내가 살며, 나의 생명도 점점 자라가 성장함을 기억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