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목새(언제나 생명의 활동무대는 밝은 곳 뿐이니 생명이자 빛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나아가야)
본문 : 요일 1:5
1. 생명이신 하나님, 하나님 중심으로 맺는 관계만이 영원불변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 (요일 1:1)
-주님이 말씀으로 나타나셨으니, 이는 곧 생명이라
-① 태초부터 계셨던 영원한 생명
-② 하나님과 함께 계신 생명
-③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도록 나타나신 생명
-생명 은 곧 연결 이자 활동
-활동의 필연적 결과가 있음
-정상적으로 자란다면 점점 온전하게 자라가고
-점점 번성하게 됨
-생명의 작용 결과
-생명을 가진 존재의 중심은 늘 그 생명이 됨
-전해서 보고들은 것을 전한다고 말씀
-곧 복음을 전한다는 것
-복음을 전하는 것의 목적은
-내가 전함으로 점점 많아지고
-듣는 사람도 함께 하나가 되어지는 것
-이것이 곧 전하는 목적이자
-사귐·교제의 목적
-사람을 사귐·신앙 교제의 목적과 중심은
-생명이신 주님을 알고, 그 주님을 알아가야 하는 것임을 전하는 것
-이것이 없는 모든 교제와 사귐은
-사람끼리의 화목이 되어짐
-사람끼리의 화목은 , 화목이 곧 불목이 되어지기에
-하나가 되지 못함
-점점 멀어지게 되는 결과가 필연적으로 나오게 됨
-성경 속 모든 역사가 그러하고
-실제 주변의 역사를 살펴봐도 그러함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는 서로 믿지 못하니까
-도장도 찍고, 약속을 주고 받으며
-심지어는 손가락 깨물어 혈서까지
-서로 그만큼 믿지 못하고, 또 배신 가능성이 있기에 믿지 못하는 것
-사람끼리의 약속은 어찌하였던 간에 변할 수 밖에 없음
-결국 관계라는 것은 중심이 단단한만큼 관계도 단단할 수 있음
-중심이 불안하면 결국 관계도 불안할 수 밖에 없음
-세상에서는 그 무엇도 영원할 수 없기에
-세상 모든 것이 변하고 깨지어지고
-오직 영원불변 하신 것은 하나님 만 영원불변 하시기에
-하나님 중심으로 서로 하나되는 것이 영원불변한 관계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으로 하나되는 것이 곧 바른 사귐
2. 특정한 인물에게 쓰지 않은 사도서신 "요한일서" , 그러나 성령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편지 "요한일서"
-"우리가 저에게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요일 1:5)
-우리와 너희로 나뉘어져서 생각
-"우리"는 나를 중심으로
-"너희"는 너를 중심으로
-서로 반대되는 개념
-사도요한을 중심으로 한 사도들이 "우리" 일 것이고
-말씀을 전하는 대상이 "너희" 일 것
-로마서 로부터 유다서 에 이르기까지의 성경은
-편지형식의 성경
-로마서, 고린도 전·후서 , 갈라디아서, 야고보서 .. 모두
-"~서" 가 반복되어지는 데
-한문 "서" 자가 "글 서" 인 동시에, "편지 서"
-대부분의 편지형식 에서는 받는 사람이 기록
-로마서는 로마 교인들에게, 고린도 전·후서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요한이서도 부녀들에게 기록
-요한삼서도 가이오 라는 사람에게 기록
-요한일서의 경우에는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기록하지 않음
-편지형식의 기록이나 받는 사람을 정확히 모르는 것
-받는 사람 "너희" 는 사도요한이 전도한 제자들이거나 교인들
-오늘로 말하자면
-성령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3. "하나님은 빛이시라" , 생명이자 빛이신 하나님을 생명과 빛의 유사성을 가지고 생각
-듣고 전하는 소식이라는 것은
-직접 보고 들은 주님을 전하는 것
-주님에 대하여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것 중에
-많은 것이 있을터인데
-그 중에서도 중심은 "하나님은 빛이시라" 는 것
-생명이자 빛이신 주님
-오신 주님께서 빛이시라는 말씀이며
-주님은 곧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이 빛이시라는 말씀
-요한일서 1장 말씀을 크게 3가지 단어 중심으로 생각
-① 생명 ② 빛 ③ 사귐
-생명의 빛은 원래 다른 것이나
-생명과 빛은 같은 면이 존재
-또 상호간에 "협조"라고 말하기에는 곤란하나
-묘한 무언가가 있는 것이 사실
-생명과 빛은 역할은 서로 다르지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있으니
-생명은 곧 빛으로 나타나게 됨
-빛이 있음으로 생명도 말미암아 살 수 있고
-생명이 작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빛 가운데
-생명이 활동·작용 할 수 있는 데에는 빛이 필수
-어둠 속에서도 생명이 활동할 수는 있으나, 거의 대개는 좋지 않음
4. 밤에는 자야되고 사람은 빛 가운데 생활해야, 안 갈 곳을 가고 안 할 행동을 하면 필연 안 좋은 결과
-인간의 모든 활동도 마찬가지
-하나님께서 밤을 주신 이유는 활동을 멈추고 쉬라는 의미
-밤에는 누워서 자야되고, 재충전을 가져야 되는 시간
-모든 생명이 밤에는 멈추는 것이 자연의 섭리
-동식물 모두 낮에는 열심히 활동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하고 잠
-밤에 활동하는 대표적인 존재들은 도둑·도적 들, 술집, 아주 유흥가 같은 그런 곳들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나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거의 대개
-그런 안 좋은 환경, 그런 상황, 그런 것들을 접해서 당하는 경우가 대다수
-억울한 일도 물론 존재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
-강도질을 당하고 악한 일을 당하는 것은
-거의 대개 안 갈 곳을 가고, 안 할 일을 하고, 안 만날 사람을 만나다가 당하는 것
-지금은 점점 이런 말들이 조심스럽지만
-모든 일을 당하면 당한 사람 스스로 돌아보고
-이런 일을 당한 것이 안 갈 곳을 간 것인가, 안 할 행동을 한 것인가 생각해야
-상황을 따져보면은 그런 경우가 많이 있음
-그런 사람과 함께 섞이지 않았더라면은
-그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인데
-대개 그런 일들이 많은 줄로 앎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은 어두움에 속한 곳에서 활동했기 때문
5. 밝음 속에서 활동함으로 생명 역사만 하는 우리가 되어야, 오직 하나님만이 빛이시니 어두움은 없으신 분
-밝음은 곧 하나님을 의미
-생명의 활동은 밝음 가운데서 가능
-어두움은 생명이 쉬어야 하고, 활동하지 못하는 곳
-하나님이 빛이시니
-보이지 않는 어두움이라는 것은 없으심
-원리 적으로 맞는 말씀
-우리가 생명이자 빛이신 하나님과 함께 있는다면
-우리는 빛 가운데서 살아가는 것
-인간세계의 "빛"이 어디있는가에 대해서 생각
-빛은 직접적으로 말해서는 말씀
-말씀은 ① 지식 ② 이치
-밝은 것은 곧 아는 것 과 동의어
-빛에 대해서 생각
-저급 물리의 빛도 있고, 중급 지식의 빛도 있으며, 고급 진리의 빛도 존재
-고급·중급·저급의 빛을 나누어서 생각해봄
-이 모두 하나님께서 내신 빛
-물리도, 세상지식도 밝게만 쓰여진다면 빛
-물리로 말하자면 과학
-인간으로 말하자면 인간 이치
-세상의 이치 중 인간에 대한 이치는 반거짓말
-사람을 다 죽이는 지식
-물리의 이치는 그 자체는 거짓말이 아니라
-잘못 응용하면 역시 이 또한 반거짓말
결론. 빛 가운데 살아가야만 살아있는 정상적 생활, 하나님을 모시지 않은 모든 생활이 사망과 어둠 가운데 있음을 기억
-오늘 아침 말씀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일 1:5)
-하나님은 어두움이 없으신 분임을 기억
-하나님을 모시면 언제나 생명과 빛이 가득함
-밝은 사람이 되어짐
-여호와는 나의 빛이자 진리라는 말씀을 생각
-모든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빛으로 모셔야
-어두움은 곧 사망에 속한 것이니
-빛 가운데만 가고, 어두움 속에는 가지 말아야
-어딜 가도 무엇을 하더라도 빛 가운데 거하는 우리가 되고
-사람들의 이목에 보이건 혹 안 보이건
-늘 빛 가운데에서만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끝.
1. 생명이신 하나님, 하나님 중심으로 맺는 관계만이 영원불변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 (요일 1:1)
-주님이 말씀으로 나타나셨으니, 이는 곧 생명이라
-① 태초부터 계셨던 영원한 생명
-② 하나님과 함께 계신 생명
-③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도록 나타나신 생명
-생명 은 곧 연결 이자 활동
-활동의 필연적 결과가 있음
-정상적으로 자란다면 점점 온전하게 자라가고
-점점 번성하게 됨
-생명의 작용 결과
-생명을 가진 존재의 중심은 늘 그 생명이 됨
-전해서 보고들은 것을 전한다고 말씀
-곧 복음을 전한다는 것
-복음을 전하는 것의 목적은
-내가 전함으로 점점 많아지고
-듣는 사람도 함께 하나가 되어지는 것
-이것이 곧 전하는 목적이자
-사귐·교제의 목적
-사람을 사귐·신앙 교제의 목적과 중심은
-생명이신 주님을 알고, 그 주님을 알아가야 하는 것임을 전하는 것
-이것이 없는 모든 교제와 사귐은
-사람끼리의 화목이 되어짐
-사람끼리의 화목은 , 화목이 곧 불목이 되어지기에
-하나가 되지 못함
-점점 멀어지게 되는 결과가 필연적으로 나오게 됨
-성경 속 모든 역사가 그러하고
-실제 주변의 역사를 살펴봐도 그러함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는 서로 믿지 못하니까
-도장도 찍고, 약속을 주고 받으며
-심지어는 손가락 깨물어 혈서까지
-서로 그만큼 믿지 못하고, 또 배신 가능성이 있기에 믿지 못하는 것
-사람끼리의 약속은 어찌하였던 간에 변할 수 밖에 없음
-결국 관계라는 것은 중심이 단단한만큼 관계도 단단할 수 있음
-중심이 불안하면 결국 관계도 불안할 수 밖에 없음
-세상에서는 그 무엇도 영원할 수 없기에
-세상 모든 것이 변하고 깨지어지고
-오직 영원불변 하신 것은 하나님 만 영원불변 하시기에
-하나님 중심으로 서로 하나되는 것이 영원불변한 관계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으로 하나되는 것이 곧 바른 사귐
2. 특정한 인물에게 쓰지 않은 사도서신 "요한일서" , 그러나 성령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편지 "요한일서"
-"우리가 저에게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요일 1:5)
-우리와 너희로 나뉘어져서 생각
-"우리"는 나를 중심으로
-"너희"는 너를 중심으로
-서로 반대되는 개념
-사도요한을 중심으로 한 사도들이 "우리" 일 것이고
-말씀을 전하는 대상이 "너희" 일 것
-로마서 로부터 유다서 에 이르기까지의 성경은
-편지형식의 성경
-로마서, 고린도 전·후서 , 갈라디아서, 야고보서 .. 모두
-"~서" 가 반복되어지는 데
-한문 "서" 자가 "글 서" 인 동시에, "편지 서"
-대부분의 편지형식 에서는 받는 사람이 기록
-로마서는 로마 교인들에게, 고린도 전·후서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요한이서도 부녀들에게 기록
-요한삼서도 가이오 라는 사람에게 기록
-요한일서의 경우에는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기록하지 않음
-편지형식의 기록이나 받는 사람을 정확히 모르는 것
-받는 사람 "너희" 는 사도요한이 전도한 제자들이거나 교인들
-오늘로 말하자면
-성령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3. "하나님은 빛이시라" , 생명이자 빛이신 하나님을 생명과 빛의 유사성을 가지고 생각
-듣고 전하는 소식이라는 것은
-직접 보고 들은 주님을 전하는 것
-주님에 대하여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것 중에
-많은 것이 있을터인데
-그 중에서도 중심은 "하나님은 빛이시라" 는 것
-생명이자 빛이신 주님
-오신 주님께서 빛이시라는 말씀이며
-주님은 곧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이 빛이시라는 말씀
-요한일서 1장 말씀을 크게 3가지 단어 중심으로 생각
-① 생명 ② 빛 ③ 사귐
-생명의 빛은 원래 다른 것이나
-생명과 빛은 같은 면이 존재
-또 상호간에 "협조"라고 말하기에는 곤란하나
-묘한 무언가가 있는 것이 사실
-생명과 빛은 역할은 서로 다르지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있으니
-생명은 곧 빛으로 나타나게 됨
-빛이 있음으로 생명도 말미암아 살 수 있고
-생명이 작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빛 가운데
-생명이 활동·작용 할 수 있는 데에는 빛이 필수
-어둠 속에서도 생명이 활동할 수는 있으나, 거의 대개는 좋지 않음
4. 밤에는 자야되고 사람은 빛 가운데 생활해야, 안 갈 곳을 가고 안 할 행동을 하면 필연 안 좋은 결과
-인간의 모든 활동도 마찬가지
-하나님께서 밤을 주신 이유는 활동을 멈추고 쉬라는 의미
-밤에는 누워서 자야되고, 재충전을 가져야 되는 시간
-모든 생명이 밤에는 멈추는 것이 자연의 섭리
-동식물 모두 낮에는 열심히 활동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하고 잠
-밤에 활동하는 대표적인 존재들은 도둑·도적 들, 술집, 아주 유흥가 같은 그런 곳들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나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거의 대개
-그런 안 좋은 환경, 그런 상황, 그런 것들을 접해서 당하는 경우가 대다수
-억울한 일도 물론 존재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
-강도질을 당하고 악한 일을 당하는 것은
-거의 대개 안 갈 곳을 가고, 안 할 일을 하고, 안 만날 사람을 만나다가 당하는 것
-지금은 점점 이런 말들이 조심스럽지만
-모든 일을 당하면 당한 사람 스스로 돌아보고
-이런 일을 당한 것이 안 갈 곳을 간 것인가, 안 할 행동을 한 것인가 생각해야
-상황을 따져보면은 그런 경우가 많이 있음
-그런 사람과 함께 섞이지 않았더라면은
-그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인데
-대개 그런 일들이 많은 줄로 앎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은 어두움에 속한 곳에서 활동했기 때문
5. 밝음 속에서 활동함으로 생명 역사만 하는 우리가 되어야, 오직 하나님만이 빛이시니 어두움은 없으신 분
-밝음은 곧 하나님을 의미
-생명의 활동은 밝음 가운데서 가능
-어두움은 생명이 쉬어야 하고, 활동하지 못하는 곳
-하나님이 빛이시니
-보이지 않는 어두움이라는 것은 없으심
-원리 적으로 맞는 말씀
-우리가 생명이자 빛이신 하나님과 함께 있는다면
-우리는 빛 가운데서 살아가는 것
-인간세계의 "빛"이 어디있는가에 대해서 생각
-빛은 직접적으로 말해서는 말씀
-말씀은 ① 지식 ② 이치
-밝은 것은 곧 아는 것 과 동의어
-빛에 대해서 생각
-저급 물리의 빛도 있고, 중급 지식의 빛도 있으며, 고급 진리의 빛도 존재
-고급·중급·저급의 빛을 나누어서 생각해봄
-이 모두 하나님께서 내신 빛
-물리도, 세상지식도 밝게만 쓰여진다면 빛
-물리로 말하자면 과학
-인간으로 말하자면 인간 이치
-세상의 이치 중 인간에 대한 이치는 반거짓말
-사람을 다 죽이는 지식
-물리의 이치는 그 자체는 거짓말이 아니라
-잘못 응용하면 역시 이 또한 반거짓말
결론. 빛 가운데 살아가야만 살아있는 정상적 생활, 하나님을 모시지 않은 모든 생활이 사망과 어둠 가운데 있음을 기억
-오늘 아침 말씀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일 1:5)
-하나님은 어두움이 없으신 분임을 기억
-하나님을 모시면 언제나 생명과 빛이 가득함
-밝은 사람이 되어짐
-여호와는 나의 빛이자 진리라는 말씀을 생각
-모든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빛으로 모셔야
-어두움은 곧 사망에 속한 것이니
-빛 가운데만 가고, 어두움 속에는 가지 말아야
-어딜 가도 무엇을 하더라도 빛 가운데 거하는 우리가 되고
-사람들의 이목에 보이건 혹 안 보이건
-늘 빛 가운데에서만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