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금새(진리의 말씀을 아는 만큼 내 죄가 드러나게 되니 말씀 배우기에 힘을 쓰고 배운 말씀대로 살아감에 더욱 힘써야)
본문 : 요일 1:6~7
1. 말씀을 전하는 목적은 바로 사귐,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사귐"
-"만일 우리가" (요일 1:6) = "예를 들자면" 과 같은 의미
-"예를 든다는 것"이 비유적인 의미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있고, 여러 사람들의 활동이 많은 중에서
-신앙생활 속에서도 여러 모습들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예시로 든 것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요일 1:6)
-앞서 말했던 "사귐"의 의미는
-생명을 전하는 이유와도 연결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요일 1:3)
-보고 들은 것이 많은 중
-생명이신 말씀에 대하여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것은
-그 중심이 바로 사귐
-그리고 전한 생명은 곧 빛과도 연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요 1:1)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4)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이어지는 말씀
-생명이신 말씀, 말씀이신 생명을 전하려 함은
-사귐이 있게 하려 함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우리"라고 말씀
-"너희"가 아닌 "우리"
-말을 하는 사도요한 자신도, 이를 듣는 교인들 모두 포함된 "우리"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사귐"은 곧 교제
-서로 알아가고, 앎으로 함께 거하고, 결국 하나가 되는 것
-모르던 사람을 사귀고 자기와 다른 사람을 사귀는 것 은
-모르는 사람을 알아가고 어러가지 다른 것을 같게 맞춰가기 위한 것
-결국 목적은 함께 하는 가운데 하나가 되어지는 것
-지식이 하나되고
-지식을 통해 나오는 방향과 뜻과 목적과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 되는 것
-사귐이 있다고 말을 하였으나 실제로는 다른 것에 대해 말씀
2. 빛가운데 거한다 하나 실상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언행불일치, 실제 실행하지 못한다면 구원의 실상은 없음
-사귐이 있다고 말하니
-사귀고 있다고 하고, 사귐이 있다 스스로 말을 하는데
-실제 생활과 행동은 이것과 전혀 다르게 행동
-말과 행동이 전혀 같지 않고, 따로 노는 것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요 1:6)
-어두운 가운데 있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
-하나님은 빛, 빛과 사귀고 함께 하나된다면 "빛에 거하는" 사람
-하나님은 빛이시니 , 빛은 곧 밝음이라
-밝음은 죄에서 멀어지고 의를 행하는 것
-말씀을 지키면서 살며, 천국소망으로 살아가는 생활을 의미
-이와는 반대되는 개념으로
-불의·죄는 어두움
-자기중심·거짓말도 또한 어둠에 속한 것
-사랑은 빛, 미움은 어둠
-이해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은 빛
-시기·질투·미움하는 것은 어두움
-세상을 살아가면서, 실제 생활과 인간관계 속에서
-빛이 아닌 어둠 속에 살아가는 생활을 하면서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질투 하며
-자기 중심으로만 세상을 살아가며
-자기 감정을 꺾지 아니하는 생활
-그런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과 사귄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말이 되지 않는 말
-언행불일치 인 것
-이런 사람들은 진리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기에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요 1:6)
-하나님은 빛이시기에, 사귄다면 빛 가운데 거해야 하니까
-우리도 빛가운데 행동해야 하지만
-말과 행동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 문제
-(작성 중)
3. 사람의 진정한 내면은 그 사람에게 어려움이 닥쳤을 때 나타남, 사람의 심리를 정확히 파악할 줄 알아야
-(중략)
-여기있는 누구라도 각자 장단점이 있고
-강·약점이 있음
-상대의 단점과 약점을 살펴보며 함부로 정죄할 수 없는 것은
-그러한 단점과 약점이 나에게도 있을 수 있다는 것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단점이 되기도 함
-이것은 그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리
-설교를 하고 있는 설교자 나
-여기에 있는 여러분 모두 나
-세상 그 어떤 사람일지라도 모두 해당되는 말씀
-그러기에 함부로 사람을 정단하고 정죄할 수 없음
-다만 그저 상대방의 특징을 판단하고
-위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 만이 최선
4. 거리낌이 없는 생활이 바로 빛 가운데 거하는 생활
5. 양심은 강하면서도 너무나도 약한 것, 지식의 지배를 받는 양심이기에 지식 없는 양심·잘못된 지식의 양심은 모두 악한 것
6. 바른 지식을 통한 신앙양심으로 스스로를 돌아볼 때 진정 죄를 회개, 그 회개 속에서 주님의 피로 씻음 받음
-(중략)
-사도바울이 스스로를 돌아볼 때에
-스스로는 거리낌이 없었으나, 스스로 옳다 말은 하지 못한다 했음
-스스로 전지자가 아니기에
-전지자 이신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죄가 드러날지 모름
-그러기에 스스로 옳다 말할 수 없는 것
-죄를 지은 사람 일지라도 죄를 알고 난 뒤 고하면
-죄를 사하여 주신다고 말씀
-연약해서 지은 죄·모르고 지은 죄는 알고 난 뒤에 죄를 고하면 없게 해주시나
-고범죄의 경우에는 해당이 없음
-또한 죄를 씻어 주신다고 하실 때에
-죄의 징계가 없다는 말씀이지
-지난날 죄가 없어진다는 의미는 아님
-지난 30·40년 간 죄 속에서 살아오다가
-나이 40에 깨닫고 죄를 회개한다면
-그동안 죄 지은 것의 징계는 없어진다는 의미
-그렇다고 지난 40년동안 죄 지은 것이 없어지고
-지나간 40년의 기회가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는 아님
-30촉 짜리 전구로는 침침할 정도로 밝으나
-50촉·100촉 전구가 되어지면 더욱 밝음
-100촉 전구로도 보이지 않던 것을
-만일 500촉 짜리로 밝힌다면 보이게 될 것
-100촉으로도 안 되던 것이 점점 밝기를 올리면 올릴수록 보이게 되듯
-진리를 100가지 알던 사람이, 스스로 죄가 없다 생각하다
-진리 200가지를 알게 된뒤 살펴보면 스스로 죄가 나오게 되고
-진리 300가지를 알게 되면 더더욱 많이 나오게 될 것
-죄가 없다 스스로 말하는 것은
-곧 "난 빛이 없다"라고 시인하는 꼴
-진리·지식·영감이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다고 스스로 말하는 것과 같음
-죄 없는 사람은 있을 수가 없음
-모든 인생사, 우리들의 모습, 세상 속에서 모두 해당
7. 말로만 빛 가운데 거한다 하여 스스로 속지말고, 실제 생활 속 주님과 주님을 알게 하는 말씀 을 모시고 사는 우리 되어야
결론.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거나 늘 빛 가운데 거해야
-오늘 하루도 살아나갈 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둠 속에 들어가지 말며
-밝은 빛 가운데 거하는 우리가 되어야
-산기도 장소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종께 감사
-편안히 기도할 수 있는 기도장소를 구하는 것이 우리의 기도제목
-또한 위해서 함께 기도가 필요
끝.
1. 말씀을 전하는 목적은 바로 사귐,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사귐"
-"만일 우리가" (요일 1:6) = "예를 들자면" 과 같은 의미
-"예를 든다는 것"이 비유적인 의미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있고, 여러 사람들의 활동이 많은 중에서
-신앙생활 속에서도 여러 모습들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예시로 든 것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요일 1:6)
-앞서 말했던 "사귐"의 의미는
-생명을 전하는 이유와도 연결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요일 1:3)
-보고 들은 것이 많은 중
-생명이신 말씀에 대하여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것은
-그 중심이 바로 사귐
-그리고 전한 생명은 곧 빛과도 연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요 1:1)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4)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이어지는 말씀
-생명이신 말씀, 말씀이신 생명을 전하려 함은
-사귐이 있게 하려 함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우리"라고 말씀
-"너희"가 아닌 "우리"
-말을 하는 사도요한 자신도, 이를 듣는 교인들 모두 포함된 "우리"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사귐"은 곧 교제
-서로 알아가고, 앎으로 함께 거하고, 결국 하나가 되는 것
-모르던 사람을 사귀고 자기와 다른 사람을 사귀는 것 은
-모르는 사람을 알아가고 어러가지 다른 것을 같게 맞춰가기 위한 것
-결국 목적은 함께 하는 가운데 하나가 되어지는 것
-지식이 하나되고
-지식을 통해 나오는 방향과 뜻과 목적과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 되는 것
-사귐이 있다고 말을 하였으나 실제로는 다른 것에 대해 말씀
2. 빛가운데 거한다 하나 실상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언행불일치, 실제 실행하지 못한다면 구원의 실상은 없음
-사귐이 있다고 말하니
-사귀고 있다고 하고, 사귐이 있다 스스로 말을 하는데
-실제 생활과 행동은 이것과 전혀 다르게 행동
-말과 행동이 전혀 같지 않고, 따로 노는 것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요 1:6)
-어두운 가운데 있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
-하나님은 빛, 빛과 사귀고 함께 하나된다면 "빛에 거하는" 사람
-하나님은 빛이시니 , 빛은 곧 밝음이라
-밝음은 죄에서 멀어지고 의를 행하는 것
-말씀을 지키면서 살며, 천국소망으로 살아가는 생활을 의미
-이와는 반대되는 개념으로
-불의·죄는 어두움
-자기중심·거짓말도 또한 어둠에 속한 것
-사랑은 빛, 미움은 어둠
-이해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은 빛
-시기·질투·미움하는 것은 어두움
-세상을 살아가면서, 실제 생활과 인간관계 속에서
-빛이 아닌 어둠 속에 살아가는 생활을 하면서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질투 하며
-자기 중심으로만 세상을 살아가며
-자기 감정을 꺾지 아니하는 생활
-그런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과 사귄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말이 되지 않는 말
-언행불일치 인 것
-이런 사람들은 진리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기에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요 1:6)
-하나님은 빛이시기에, 사귄다면 빛 가운데 거해야 하니까
-우리도 빛가운데 행동해야 하지만
-말과 행동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 문제
-(작성 중)
3. 사람의 진정한 내면은 그 사람에게 어려움이 닥쳤을 때 나타남, 사람의 심리를 정확히 파악할 줄 알아야
-(중략)
-여기있는 누구라도 각자 장단점이 있고
-강·약점이 있음
-상대의 단점과 약점을 살펴보며 함부로 정죄할 수 없는 것은
-그러한 단점과 약점이 나에게도 있을 수 있다는 것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단점이 되기도 함
-이것은 그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리
-설교를 하고 있는 설교자 나
-여기에 있는 여러분 모두 나
-세상 그 어떤 사람일지라도 모두 해당되는 말씀
-그러기에 함부로 사람을 정단하고 정죄할 수 없음
-다만 그저 상대방의 특징을 판단하고
-위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 만이 최선
4. 거리낌이 없는 생활이 바로 빛 가운데 거하는 생활
5. 양심은 강하면서도 너무나도 약한 것, 지식의 지배를 받는 양심이기에 지식 없는 양심·잘못된 지식의 양심은 모두 악한 것
6. 바른 지식을 통한 신앙양심으로 스스로를 돌아볼 때 진정 죄를 회개, 그 회개 속에서 주님의 피로 씻음 받음
-(중략)
-사도바울이 스스로를 돌아볼 때에
-스스로는 거리낌이 없었으나, 스스로 옳다 말은 하지 못한다 했음
-스스로 전지자가 아니기에
-전지자 이신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죄가 드러날지 모름
-그러기에 스스로 옳다 말할 수 없는 것
-죄를 지은 사람 일지라도 죄를 알고 난 뒤 고하면
-죄를 사하여 주신다고 말씀
-연약해서 지은 죄·모르고 지은 죄는 알고 난 뒤에 죄를 고하면 없게 해주시나
-고범죄의 경우에는 해당이 없음
-또한 죄를 씻어 주신다고 하실 때에
-죄의 징계가 없다는 말씀이지
-지난날 죄가 없어진다는 의미는 아님
-지난 30·40년 간 죄 속에서 살아오다가
-나이 40에 깨닫고 죄를 회개한다면
-그동안 죄 지은 것의 징계는 없어진다는 의미
-그렇다고 지난 40년동안 죄 지은 것이 없어지고
-지나간 40년의 기회가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는 아님
-30촉 짜리 전구로는 침침할 정도로 밝으나
-50촉·100촉 전구가 되어지면 더욱 밝음
-100촉 전구로도 보이지 않던 것을
-만일 500촉 짜리로 밝힌다면 보이게 될 것
-100촉으로도 안 되던 것이 점점 밝기를 올리면 올릴수록 보이게 되듯
-진리를 100가지 알던 사람이, 스스로 죄가 없다 생각하다
-진리 200가지를 알게 된뒤 살펴보면 스스로 죄가 나오게 되고
-진리 300가지를 알게 되면 더더욱 많이 나오게 될 것
-죄가 없다 스스로 말하는 것은
-곧 "난 빛이 없다"라고 시인하는 꼴
-진리·지식·영감이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다고 스스로 말하는 것과 같음
-죄 없는 사람은 있을 수가 없음
-모든 인생사, 우리들의 모습, 세상 속에서 모두 해당
7. 말로만 빛 가운데 거한다 하여 스스로 속지말고, 실제 생활 속 주님과 주님을 알게 하는 말씀 을 모시고 사는 우리 되어야
결론.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거나 늘 빛 가운데 거해야
-오늘 하루도 살아나갈 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둠 속에 들어가지 말며
-밝은 빛 가운데 거하는 우리가 되어야
-산기도 장소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종께 감사
-편안히 기도할 수 있는 기도장소를 구하는 것이 우리의 기도제목
-또한 위해서 함께 기도가 필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