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수새(사람이 귀하게 됨은 현재 위치에서 자기 맡은 일을 잘 행할 때, 믿는 사람으로서 맡은 선지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본문 : 왕상 22:22~23
1. 선지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선지자, 그저 듣고 싶은 말만 해주는 "앵무새"
-선지자 400명을 모음
-400명의 대표가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 (왕상 22:24)
-400명의 선지자가 왕에게 고하기를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왕상 22:6)
-싸우면 이긴다고 다들 말함
-전부 왕이 듣고 싶은대로만 말함
-왕이 마음속으로 해주기를 바라는 말을
-성경 표현으로 "여출일구"
-이구동성으로 왕이 듣고 싶은 말
-선지자에게 듣고자 했던 말을 해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말을 한 선지자 들
2. 사람의 이목을 떠나 하나님의 뜻만을 전하는 것이 참 선지자, 선지자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
-선지자 는 하나님이 알려주시고·보여주시는 바를
-자기 맡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역할
-그것이 바로 선지자의 역할
-하나님 뜻을 사람들에게 전할 때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도 있고, 듣기 싫어하는 것도 있음
-사람이 듣고 싶은 말 혹은 정반대의 말을 해야 됨
-역사 속 참 선지자는
-그 시대에 대개 다수와는
-대부분 반대되는 말을 했기에 순교도 많이 하게 됨
-아합 시대의 선지자들은
-옳은 말을 했다가는 감옥에 가두거나 죽였으니까
-아니면 잡아다가 실제로 이세벨이 다 죽였으니
-엘리야가 말하기를
-"오직 나만 남았거늘" (왕상 19:14)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왕상 19:18)
-하지만 어디있는지 모르고
-각자 자기신앙만 지키는 정도, 드러나게 활동하는 사람은 없었음
-400명이 모인 선지자들
-왕의 마음에 드는 말을 하여서 가도 되겠다고 고함
-있으나 마나 한 선지자
-들으나 마나 듣고 싶은 말만 하는 선지자
-여호사밧 왕이 살펴보니
-여호사밧은 눈이 밝고 말씀을 아는 사람
-왜 그들을 불러 말을 들었는지 기가 찬 노릇
3. 사람의 평가·판단은 종합적으로, 신앙은 전체적으로 볼 때 고르고 원만해야 바른 신앙
-신앙은 늘 여러 면을 다 봐야 함
-여러 면을 다 보고 사람을 판단해야
-단면만 보고 사람을 판단한다면 참으로 위험천만
-공회 교인들 중 다수는 "외골수" 기질
-위와 아래로만 올라가고
-상하로만 있으나 이것이 좁고 가늘어서
-위로는 잘 올라가는 듯 싶으니까
-잘 크고 잘 자라가니 좋은 줄 싶었으나
-옆으로 고르게 퍼지는 면에서는 바닥 수준
-신앙은 전체를 다 봐야 하는 것
-지름 10cm 에 높이 2M 인 원통이 있다 쳤을 때
-위로는 높이 솟았으니 물이 많이 담길 것처럼 보이나
-그걸 지름 2M 로 늘려놓으면?
-높이는 고작 10cm에 불과
-보면 거의 보이지도 않을정도로 없는 수준
-그 사람의 신앙이 범위는 10cm에 높이가 2M가 된다면
-완벽한 신앙 같아 보이겠으나
-신앙의 범위 면에서 보자면?
-높이 10cm 도 되지 않는 신앙
-사람과 신앙이란 그런 것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은 조심히 내려야
-한두가지 면으로 신앙을 평가내린다면?
-큰 착각이 되는 것
-전체를 다 볼 줄 알아야
4. 자기 맡은 일을 잘 감당해낼 때 가치가 있는 사람, 자기의 존귀는 스스로의 행동으로 결정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그 뜻을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람들에게 전달
-그럴 때에 선지자가 귀하고 가치가 생기는 것
-400명 선지자를 모은 아합 왕이었으나
-정작 아합도 그들을 상대할 때 진짜배기로 보지 않았음
-듣기 싫은 소리나 하는 미가야가 진짜배기라고
-알고 있었던 아합왕
-그러나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은데
-미가야는 입바른 소리만 하니까 싫은 것
-비유가 적절할 지는 모르겠으나
-흔한 것은 가치가 낮음
-물론 귀하다고 늘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사람도 물건도,
-어떤 것이 귀하고 가치가 높을까?
-사람이나 물건이나, 대우를 받고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어떨 때?
-사람이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귀하다 여길 때에는
-스스로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행할 때
-하다못해 쓰레기통이라 할지라도
-쓰레기통 자기 본분을 충실히 다 해낸다면 귀한 것
-요즘은 잘 쓰지 않으나 연탄집게 조차도
-잘 쓰이면 참으로 귀한 것
-아이는 아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학생은 학생답게 공부에 열심을 낼 때
-가치가 높아지고 귀해지는 것
-회사 수위는 경비일을 잘 감당하고, 거리의 청소부는 청소를 잘 감당할 때
-자기 일을 잘 감당하는 사람은 한단계 씩 올라가게 되어있음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을지라도 자기가 바로 하지 못하면
-결국 내려오게 되어있음
-요즘 여러 사회적 이슈를 두고서 생각
-본래 해야되는 자기 일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게 된다면
-아무리 권력이 막강한 조직이고, 아무리 높은 자리 이고
-결국 아무 가치가 없어지고 그 자리에서조차 무시받고 천대받을 수 밖에 없음을 생각
-작아도 단단하게 뭉쳐있으면 절대 무시하지 못함
-과거 대한민국은 나라가 못살고 가난해도
-잘 뭉쳐져 있어 야무지니까, 미국 나라조차도 무시하지 못하던 나라 였음
5. 사람의 존비귀천은 결국 스스로가 만든 결과, 어느 위치에서라도 자기 일을 잘 감당하면 귀한 사람
-오늘 아침 말씀은
-400명 선지자에게 아합왕이 물어볼 때에
-그들이 과연 바른 선지자로서 대답을 했었는가를 생각
-선지자가 선지자 대우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
-사람이 귀해지는 것은
-자기 스스로가 그리 만드는 것
-자기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한다면
-사람의 가치는 높아지게 됨
-지금 높은 자리에 있을지라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결국 가치는 내려가게 됨
-다른 사람들도 우습게 볼 수 밖에 없음
-"너가 그런 자리에 어울린다 생각 하느냐"
-무시가 아니라 스스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연고
-목회자가 목회자 역할을 다 하지 못한다면?
-또한 교인들과 주변에 그런 말을 듣게 될 것
-실제로 그런 사례도 적지 않게 있음
-우리의 모든 생활도
-내가 날 귀하게도 만들고
-천하게도 만들 수 있음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달린 문제
6. 믿는 사람은 믿는 나의 위치·노선에서, 하나님이 주신 길을 잘 고수해 나간다면 가치가 높아지고 귀한 믿음
-우린 대속을 받은 사람들, 구속받은 성도로서
-나 자신을 귀하게 만들어가야
-총공회의 원래 가치를 잘 알지 못하는 교역자들 다수가
-총공회를 떠나 일반교단 처럼 되어짐
-총공회는 수가 적으니 귀하고
-일반교단이야 널리고 널렸으니까
-결국 그 가치는 내려가게 되는 것
-부족하나 총공회의 가치를 지켜나갈 때에
-공회도 귀하게 되어지는 것
-다수를 따라서, 시대를 따라서
-사람의 영합을 따라서 간다면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
-자기만의 하나님이 주신 위치, 하나님이 주신 특색으로
-그 자리에서 잘 감당해 나갈 때 성공할 수 있는 것
-이것을 허물게 되면 사람의 가치는 없어지는 것
-이것 하나를 기억하여야
-가정 속에서 남편이, 남편으로서의 노릇을 제대로 해낸다면
-아내가 아내로서의 노릇을 잘 해낸다면
-참 가치가 높아지게 되는 것
-남자가 사위노릇, 여자가 며느리 노릇을 잘한다 해도 마찬가지
-모든 원리가 다 동일
-이를 위해서 나를 잘 알고, 내 역할을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다른 위치를 탐내지 말고 자기 위치를 잘 감당해야
-위치만 탐내는 사람은 어디를 갖다 놓아놔도 못할 사람
-현재 자리에서 잘 해내는 사람은 세월 속에 점점 올라가게 되어있음
-교회로 말하자면은
-개인이 그리되기도 어렵고, 가정이 그러기는 개인보다도 어렵고,
-교회가 그리되기는 한 가정이 되기보다도 어려운 것
-사람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자기 일을 감당해내기가 어려워 짐
-하지만 단체도 단체역할을 잘 해낸다면 귀해짐
결론. 오늘도 내 맡은 바 최선을 다함으로 귀한 사람이 되어져야, 귀한 노선에서 귀하게 걸어가야 될 우리 신앙
-귀하게 보다 란 조심스럽게 본다, 무시하지 않는다 는 의미
-개인·가정·교회 가 귀하게 되어질려면
-자기 위치에서, 그 위치에 따라오는 역할을 잘 해내야
-선지자는 선지자로서
-사람들의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듣고 전해야
-선지자가 듣고 싶은 말만 해준다면 참 우습게 여겨질 것
-우리 모두가 신약시대의 선지자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가 바로 제사장·선지자·왕
-나 스스로 나를 귀하게 만드는 우리가 되어야
끝.
1. 선지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선지자, 그저 듣고 싶은 말만 해주는 "앵무새"
-선지자 400명을 모음
-400명의 대표가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 (왕상 22:24)
-400명의 선지자가 왕에게 고하기를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왕상 22:6)
-싸우면 이긴다고 다들 말함
-전부 왕이 듣고 싶은대로만 말함
-왕이 마음속으로 해주기를 바라는 말을
-성경 표현으로 "여출일구"
-이구동성으로 왕이 듣고 싶은 말
-선지자에게 듣고자 했던 말을 해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말을 한 선지자 들
2. 사람의 이목을 떠나 하나님의 뜻만을 전하는 것이 참 선지자, 선지자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
-선지자 는 하나님이 알려주시고·보여주시는 바를
-자기 맡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역할
-그것이 바로 선지자의 역할
-하나님 뜻을 사람들에게 전할 때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도 있고, 듣기 싫어하는 것도 있음
-사람이 듣고 싶은 말 혹은 정반대의 말을 해야 됨
-역사 속 참 선지자는
-그 시대에 대개 다수와는
-대부분 반대되는 말을 했기에 순교도 많이 하게 됨
-아합 시대의 선지자들은
-옳은 말을 했다가는 감옥에 가두거나 죽였으니까
-아니면 잡아다가 실제로 이세벨이 다 죽였으니
-엘리야가 말하기를
-"오직 나만 남았거늘" (왕상 19:14)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왕상 19:18)
-하지만 어디있는지 모르고
-각자 자기신앙만 지키는 정도, 드러나게 활동하는 사람은 없었음
-400명이 모인 선지자들
-왕의 마음에 드는 말을 하여서 가도 되겠다고 고함
-있으나 마나 한 선지자
-들으나 마나 듣고 싶은 말만 하는 선지자
-여호사밧 왕이 살펴보니
-여호사밧은 눈이 밝고 말씀을 아는 사람
-왜 그들을 불러 말을 들었는지 기가 찬 노릇
3. 사람의 평가·판단은 종합적으로, 신앙은 전체적으로 볼 때 고르고 원만해야 바른 신앙
-신앙은 늘 여러 면을 다 봐야 함
-여러 면을 다 보고 사람을 판단해야
-단면만 보고 사람을 판단한다면 참으로 위험천만
-공회 교인들 중 다수는 "외골수" 기질
-위와 아래로만 올라가고
-상하로만 있으나 이것이 좁고 가늘어서
-위로는 잘 올라가는 듯 싶으니까
-잘 크고 잘 자라가니 좋은 줄 싶었으나
-옆으로 고르게 퍼지는 면에서는 바닥 수준
-신앙은 전체를 다 봐야 하는 것
-지름 10cm 에 높이 2M 인 원통이 있다 쳤을 때
-위로는 높이 솟았으니 물이 많이 담길 것처럼 보이나
-그걸 지름 2M 로 늘려놓으면?
-높이는 고작 10cm에 불과
-보면 거의 보이지도 않을정도로 없는 수준
-그 사람의 신앙이 범위는 10cm에 높이가 2M가 된다면
-완벽한 신앙 같아 보이겠으나
-신앙의 범위 면에서 보자면?
-높이 10cm 도 되지 않는 신앙
-사람과 신앙이란 그런 것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은 조심히 내려야
-한두가지 면으로 신앙을 평가내린다면?
-큰 착각이 되는 것
-전체를 다 볼 줄 알아야
4. 자기 맡은 일을 잘 감당해낼 때 가치가 있는 사람, 자기의 존귀는 스스로의 행동으로 결정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그 뜻을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람들에게 전달
-그럴 때에 선지자가 귀하고 가치가 생기는 것
-400명 선지자를 모은 아합 왕이었으나
-정작 아합도 그들을 상대할 때 진짜배기로 보지 않았음
-듣기 싫은 소리나 하는 미가야가 진짜배기라고
-알고 있었던 아합왕
-그러나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은데
-미가야는 입바른 소리만 하니까 싫은 것
-비유가 적절할 지는 모르겠으나
-흔한 것은 가치가 낮음
-물론 귀하다고 늘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사람도 물건도,
-어떤 것이 귀하고 가치가 높을까?
-사람이나 물건이나, 대우를 받고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어떨 때?
-사람이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귀하다 여길 때에는
-스스로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행할 때
-하다못해 쓰레기통이라 할지라도
-쓰레기통 자기 본분을 충실히 다 해낸다면 귀한 것
-요즘은 잘 쓰지 않으나 연탄집게 조차도
-잘 쓰이면 참으로 귀한 것
-아이는 아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학생은 학생답게 공부에 열심을 낼 때
-가치가 높아지고 귀해지는 것
-회사 수위는 경비일을 잘 감당하고, 거리의 청소부는 청소를 잘 감당할 때
-자기 일을 잘 감당하는 사람은 한단계 씩 올라가게 되어있음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을지라도 자기가 바로 하지 못하면
-결국 내려오게 되어있음
-요즘 여러 사회적 이슈를 두고서 생각
-본래 해야되는 자기 일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게 된다면
-아무리 권력이 막강한 조직이고, 아무리 높은 자리 이고
-결국 아무 가치가 없어지고 그 자리에서조차 무시받고 천대받을 수 밖에 없음을 생각
-작아도 단단하게 뭉쳐있으면 절대 무시하지 못함
-과거 대한민국은 나라가 못살고 가난해도
-잘 뭉쳐져 있어 야무지니까, 미국 나라조차도 무시하지 못하던 나라 였음
5. 사람의 존비귀천은 결국 스스로가 만든 결과, 어느 위치에서라도 자기 일을 잘 감당하면 귀한 사람
-오늘 아침 말씀은
-400명 선지자에게 아합왕이 물어볼 때에
-그들이 과연 바른 선지자로서 대답을 했었는가를 생각
-선지자가 선지자 대우를 받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
-사람이 귀해지는 것은
-자기 스스로가 그리 만드는 것
-자기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한다면
-사람의 가치는 높아지게 됨
-지금 높은 자리에 있을지라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결국 가치는 내려가게 됨
-다른 사람들도 우습게 볼 수 밖에 없음
-"너가 그런 자리에 어울린다 생각 하느냐"
-무시가 아니라 스스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연고
-목회자가 목회자 역할을 다 하지 못한다면?
-또한 교인들과 주변에 그런 말을 듣게 될 것
-실제로 그런 사례도 적지 않게 있음
-우리의 모든 생활도
-내가 날 귀하게도 만들고
-천하게도 만들 수 있음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달린 문제
6. 믿는 사람은 믿는 나의 위치·노선에서, 하나님이 주신 길을 잘 고수해 나간다면 가치가 높아지고 귀한 믿음
-우린 대속을 받은 사람들, 구속받은 성도로서
-나 자신을 귀하게 만들어가야
-총공회의 원래 가치를 잘 알지 못하는 교역자들 다수가
-총공회를 떠나 일반교단 처럼 되어짐
-총공회는 수가 적으니 귀하고
-일반교단이야 널리고 널렸으니까
-결국 그 가치는 내려가게 되는 것
-부족하나 총공회의 가치를 지켜나갈 때에
-공회도 귀하게 되어지는 것
-다수를 따라서, 시대를 따라서
-사람의 영합을 따라서 간다면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
-자기만의 하나님이 주신 위치, 하나님이 주신 특색으로
-그 자리에서 잘 감당해 나갈 때 성공할 수 있는 것
-이것을 허물게 되면 사람의 가치는 없어지는 것
-이것 하나를 기억하여야
-가정 속에서 남편이, 남편으로서의 노릇을 제대로 해낸다면
-아내가 아내로서의 노릇을 잘 해낸다면
-참 가치가 높아지게 되는 것
-남자가 사위노릇, 여자가 며느리 노릇을 잘한다 해도 마찬가지
-모든 원리가 다 동일
-이를 위해서 나를 잘 알고, 내 역할을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다른 위치를 탐내지 말고 자기 위치를 잘 감당해야
-위치만 탐내는 사람은 어디를 갖다 놓아놔도 못할 사람
-현재 자리에서 잘 해내는 사람은 세월 속에 점점 올라가게 되어있음
-교회로 말하자면은
-개인이 그리되기도 어렵고, 가정이 그러기는 개인보다도 어렵고,
-교회가 그리되기는 한 가정이 되기보다도 어려운 것
-사람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자기 일을 감당해내기가 어려워 짐
-하지만 단체도 단체역할을 잘 해낸다면 귀해짐
결론. 오늘도 내 맡은 바 최선을 다함으로 귀한 사람이 되어져야, 귀한 노선에서 귀하게 걸어가야 될 우리 신앙
-귀하게 보다 란 조심스럽게 본다, 무시하지 않는다 는 의미
-개인·가정·교회 가 귀하게 되어질려면
-자기 위치에서, 그 위치에 따라오는 역할을 잘 해내야
-선지자는 선지자로서
-사람들의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듣고 전해야
-선지자가 듣고 싶은 말만 해준다면 참 우습게 여겨질 것
-우리 모두가 신약시대의 선지자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가 바로 제사장·선지자·왕
-나 스스로 나를 귀하게 만드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