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주간 평균 38명
사회자2011-02-06조회 444추천 85
이번 주간 우리 교회
장년반 새벽기도 평균이 38명입니다.
주간 평균으로는 교회 개척 이후 가장 많은 출석입니다.
다른 대예배와 달리
새벽기도는 장기간 계속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새벽기도가 생활화 되지 않으면 어려운 일입니다.
모두들 힘쓸 때 같이 힘쓰면 한결 수월합니다.
좀 더 열심을 내고, 권면도 해서 평균 40명도 넘어가도록 했으면 합니다.
현재 우리 교회 출석 현황을 보면
주일학교는 내려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
중간반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도 조금씩 올라갈 것 같고,
장년반도 전체적으로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밤예배 역시 7시로 당기고 나서 오히려 올라갔고
새벽기도도 조금씩 계속 올라가서 이번 주간은 평균 38명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새벽기도가 평균 40명이 된다면
신풍교회 주일학교 90명 된 것만큼이나 큰 역사라고 생각되지만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하신 말씀 생각하며
교만하여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몸이 자라는 것은 어느 한 지체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모든 지체가 다 같이 힘을 써야 합니다.
우리 교인 모두가 다 같이
교회 발전을 위해서 기도하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장년반 새벽기도 평균이 38명입니다.
주간 평균으로는 교회 개척 이후 가장 많은 출석입니다.
다른 대예배와 달리
새벽기도는 장기간 계속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새벽기도가 생활화 되지 않으면 어려운 일입니다.
모두들 힘쓸 때 같이 힘쓰면 한결 수월합니다.
좀 더 열심을 내고, 권면도 해서 평균 40명도 넘어가도록 했으면 합니다.
현재 우리 교회 출석 현황을 보면
주일학교는 내려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
중간반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도 조금씩 올라갈 것 같고,
장년반도 전체적으로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밤예배 역시 7시로 당기고 나서 오히려 올라갔고
새벽기도도 조금씩 계속 올라가서 이번 주간은 평균 38명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새벽기도가 평균 40명이 된다면
신풍교회 주일학교 90명 된 것만큼이나 큰 역사라고 생각되지만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하신 말씀 생각하며
교만하여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몸이 자라는 것은 어느 한 지체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모든 지체가 다 같이 힘을 써야 합니다.
우리 교인 모두가 다 같이
교회 발전을 위해서 기도하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