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교인2011-01-13조회 593추천 118
예배당은 하나님의 전으로 배웠고,
하나님의 전은 기도하는곳, 말씀배우고 듣는곳으로 배웠습니다
제가 알고있기로는 처음 동천교회 개척했을 때
전교인이 많이 예배볼수있는 공간이 있음을 감사했고
또 소중히 여겼으며 하나님의 전으로 경건한 자세로 많이 조심했었다고 기억합니다
지금 우리교회는
1,2,3층을 오고가는 계단서 발소리는 물론
고함소리, 웃는소리, 장난친것은 아주 지극히 평범해졌습니다
주일학생과 중간반은 물론, 반사선생님들, 장년반선생님까지..
주일 첫예배인 주일학교시작부터 주일학생들은 반사선생님들 오시기 전까지
온 예배당을 뛰어다니며 노는것은 당연한것이 되었고
심지어 강대상까지 오가고 있습니다
의자와 벽에 낙서하는것은 아무런 꺼리낌도 느끼지 못합니다
장년반 선생님들도 예배당에서 사적인 이야기하는것은
아무렇지도 않은일이 되었습니다
저부터 시작해서 예배당에대해
주님의 전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곳인지 망각했던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우리교회 처음개척할때 예배볼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목사님과 많은교인이 마음고생을 많이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우리에게 마음껏 예배보고 기도하고 말씀배울수있는,
또 그를위해 필요한 모든것을 갖춘예배당이 있음을
한번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예배당이라는 곳에 대해 좀더 경건한 자세로 임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전은 기도하는곳, 말씀배우고 듣는곳으로 배웠습니다
제가 알고있기로는 처음 동천교회 개척했을 때
전교인이 많이 예배볼수있는 공간이 있음을 감사했고
또 소중히 여겼으며 하나님의 전으로 경건한 자세로 많이 조심했었다고 기억합니다
지금 우리교회는
1,2,3층을 오고가는 계단서 발소리는 물론
고함소리, 웃는소리, 장난친것은 아주 지극히 평범해졌습니다
주일학생과 중간반은 물론, 반사선생님들, 장년반선생님까지..
주일 첫예배인 주일학교시작부터 주일학생들은 반사선생님들 오시기 전까지
온 예배당을 뛰어다니며 노는것은 당연한것이 되었고
심지어 강대상까지 오가고 있습니다
의자와 벽에 낙서하는것은 아무런 꺼리낌도 느끼지 못합니다
장년반 선생님들도 예배당에서 사적인 이야기하는것은
아무렇지도 않은일이 되었습니다
저부터 시작해서 예배당에대해
주님의 전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곳인지 망각했던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우리교회 처음개척할때 예배볼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목사님과 많은교인이 마음고생을 많이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우리에게 마음껏 예배보고 기도하고 말씀배울수있는,
또 그를위해 필요한 모든것을 갖춘예배당이 있음을
한번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예배당이라는 곳에 대해 좀더 경건한 자세로 임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