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적에 감사드리며,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
사회자2011-01-14조회 476추천 105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예배당에서 웃고 떠들고 장난 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지적하신 대로
처음에는 경건하게 조심하다가
세월 속에 우리 자신도 모르게 조심성이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 저녁 예배 때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경건한 예배당 분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우리가 기억하고 이해해야 할 것은
예배당은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는 곳인데,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는 이 모든 것은 인간 구원을 위한 일입니다.
따라서 예배당은 가장 일선에 있는 인간 구원의 현장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배당에는
예배당을 알아서 조심하고 경건하게 해야 되는 줄 아는 사람도 있지만
예배당이 어떤 곳인지, 어떻게 조심해야 되는 것인지 전혀 모르는 철없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아직까지 신앙이 장성하지 못한 분들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금년 제2공과 제목이 '길러가는 신앙'입니다.
사람을 기르는 데는 개별성과 성장성을 기억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람을 기른다는 말은 사람을 구원한다는 말이며, 이는 다른 사람 구원에 중점을 둔 말입니다.
아이들 단속은 해야 하고
어른들이 예배당을 예사로 알고 있다면 당장 고치도록 해야 하지만
이런 것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그 사람의 구원입니다.
아이들이 떠들어도 그냥 두고 지켜 봐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른들의 대화가 구원 위한 것인데 사적인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면에서 예배당을 알고 두려운 마음으로 경건하게 조심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주일학교 예배 전후 또는 주일 예배시간 외의 시간에 우리 자신들도 모르게 이렇게 된 부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사안을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내용을 프린트해서 이번 주 권찰회 시간에 낭독하고
우리 교인 모두가 예배 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배당에서 웃고 떠들고 장난 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지적하신 대로
처음에는 경건하게 조심하다가
세월 속에 우리 자신도 모르게 조심성이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 저녁 예배 때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경건한 예배당 분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우리가 기억하고 이해해야 할 것은
예배당은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는 곳인데,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는 이 모든 것은 인간 구원을 위한 일입니다.
따라서 예배당은 가장 일선에 있는 인간 구원의 현장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배당에는
예배당을 알아서 조심하고 경건하게 해야 되는 줄 아는 사람도 있지만
예배당이 어떤 곳인지, 어떻게 조심해야 되는 것인지 전혀 모르는 철없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아직까지 신앙이 장성하지 못한 분들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금년 제2공과 제목이 '길러가는 신앙'입니다.
사람을 기르는 데는 개별성과 성장성을 기억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람을 기른다는 말은 사람을 구원한다는 말이며, 이는 다른 사람 구원에 중점을 둔 말입니다.
아이들 단속은 해야 하고
어른들이 예배당을 예사로 알고 있다면 당장 고치도록 해야 하지만
이런 것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그 사람의 구원입니다.
아이들이 떠들어도 그냥 두고 지켜 봐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른들의 대화가 구원 위한 것인데 사적인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면에서 예배당을 알고 두려운 마음으로 경건하게 조심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주일학교 예배 전후 또는 주일 예배시간 외의 시간에 우리 자신들도 모르게 이렇게 된 부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사안을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내용을 프린트해서 이번 주 권찰회 시간에 낭독하고
우리 교인 모두가 예배 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