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시간에 강단에서는 학생들을 살필 수 없습니다.
주변에 있는 반사 선생님들께서 한번씩 눈을 뜨고 살펴 보셨으면 합니다.
이번 주일 오후 예배 때 미리 주의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민2011. 03. 19.
늘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지적해주시니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학생들 옆에서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생들 주변에 앉으시는 선생님들께서도 함께 살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사2011. 03. 20.
오늘 학생 3명과 함께 기도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들 인정을 하고 고치겠다고 하였습니다.
한 학생이 집사님들, 선생님들도 엎드려서 기도하는데 학생들에게만 고치라고 한다고 말하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앞선 집사님, 선생님들도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같이 동참해주셨으면 합니다.
문숙희2011. 03. 22.
위의 반사선생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기도 뿐 아니라 자리정돈이나 찬송부르는 것,
특히 예배마치고 부르는 1장이나 2장 찬송부를 때 찬송가를 들고 부르지 않는 것 등을
아이들에게 말을 하면
'어른들도 안해요'라는 말들을 종종 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지도하는 입장에서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안보는 것 같아도 오히려 세밀하게 자세하게 보고
따라한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고
책임의식을 가지고 조심해서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봅니다.
김은득2011. 03. 22.
저 부터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의 하겠습니다.
김상수2011. 04. 04.
저도 가끔 찬송할때 부르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가사를 묵상하거나, 박자/속도가 맞지 않을 경우입니다. )
우리 진영교회를 다니며 참 힘든 부분 중 하나입니다.
찬송을 부를 때 어른분들이 찬송을 부르지 않고 계시는 경우가 곧 잘 보입니다.
아이들을 지적하기 전에 저부터 고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