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 (협조)
교인2011-05-09조회 536추천 102
1
새벽예배보다는 밤예배가 밤예배 보다는 주일예배가 말씀 전하시는 속도가 느린 것 같습니다.
저만 느낀 건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말을 천천히 하면 말을 꼭꼭 씹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하는 입장에서는 신중하고 조심이 되어 좋겠습니다만.
듣는 입장에서는 주일예배 시간에 말씀 속도가 초반에 너무 느리게 되면 필기하기는 수월하겠으나 말씀에 대한 집중도는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강의를 보면 굉장히 속도감이 있는데, 그정도는 아니 더라도 어느 정도 속도감이 있으면 집중도는 확실히 올라 갈 것 같습니다.
새벽예배 시간의 말씀 속도가 가장 무난 할 듯 합니다.
2
이번주는 예배당이 매우 더웠습니다.
저만 더운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더웠다 합니다.
보통 산소가 부족하면 뇌에서 생각이나 활동을 최소화 하여 산소 부족에 대처를 하게 되어 있어
사람이 잠이 오게 됩니다. 예배당이 폐쇄가 되어 있는 상태에에서 150명 가까운 사람이 내 뿜는
이산화탄소(예배당 온도가 올라가는 것도관계가 있을 듯 합니다.)는
그야 말로 뇌의 활동을 느리게 하여 졸음이 오는데 최적의 조건이 아닐까 싶은데 대책 건의 드립니다.
새벽예배보다는 밤예배가 밤예배 보다는 주일예배가 말씀 전하시는 속도가 느린 것 같습니다.
저만 느낀 건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말을 천천히 하면 말을 꼭꼭 씹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하는 입장에서는 신중하고 조심이 되어 좋겠습니다만.
듣는 입장에서는 주일예배 시간에 말씀 속도가 초반에 너무 느리게 되면 필기하기는 수월하겠으나 말씀에 대한 집중도는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강의를 보면 굉장히 속도감이 있는데, 그정도는 아니 더라도 어느 정도 속도감이 있으면 집중도는 확실히 올라 갈 것 같습니다.
새벽예배 시간의 말씀 속도가 가장 무난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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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예배당이 매우 더웠습니다.
저만 더운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더웠다 합니다.
보통 산소가 부족하면 뇌에서 생각이나 활동을 최소화 하여 산소 부족에 대처를 하게 되어 있어
사람이 잠이 오게 됩니다. 예배당이 폐쇄가 되어 있는 상태에에서 150명 가까운 사람이 내 뿜는
이산화탄소(예배당 온도가 올라가는 것도관계가 있을 듯 합니다.)는
그야 말로 뇌의 활동을 느리게 하여 졸음이 오는데 최적의 조건이 아닐까 싶은데 대책 건의 드립니다.